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푸념글들을 보니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ㅇㅇ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2-09-13 15:38:20


대학 때 돈 달라고 할 때만 연락한 자식

휴일날 빈둥빈둥 노는 자식
(아래글과 마찬가지로 저희 부모님은 부지런하고 학벌 좋으셨어요 ㅋ)

우리 엄마 속 뒤집어 지셨겠네요

미안해서 방금 엄마한테 전화나 했습니다
IP : 223.39.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3 3:41 PM (222.117.xxx.67)

    님은 이미 착한딸입니다

  • 2. dlf
    '22.9.13 3:47 PM (180.69.xxx.74)

    미안한 맘을 가지면 착한자식이죠

  • 3. 자식이
    '22.9.13 3:47 PM (175.223.xxx.36)

    나중에라도 정신차리고 자기 앞가림하면서
    성실하게 산다면 부모는 그걸로 된저지요


    저는 사고치고 공부안하고 거짓말하고
    문제있는 자식 키우는데요
    어릴때보다 크니까 더 힘들어요

    나이가 들어도 정신못차리고 피해주면 도대체
    어째야되나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 4.
    '22.9.13 3:51 PM (220.94.xxx.134)

    착한딸이네요. ㅠ 지금도 여기보면 부모해준거 없다 절연하고싶다 .부모탓이나 하는 자식들 많잖아요 나이들어도 본인이 한짓은 생각안하고 ㅠ 저도 대딩 아들딸 키우며 울엄마 나한테 잔소리많이하시고 야단많이 쳤지만 오죽하면 그랬을까 생각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64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
1789763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 17:26:04 8
1789762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1 ㅇㅇ 17:24:13 147
1789761 인간관계 … 2 ……… 17:22:36 87
1789760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2 oo 17:18:07 344
1789759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05
1789758 틱톡 진짜 현금으로 들어오네요 2 신기방기 17:03:55 611
1789757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ㅓㅓㅗㅗ 16:59:23 338
1789756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2 ㅇㅇ 16:57:55 175
1789755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08
1789754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2 며느리 16:57:12 938
1789753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404
1789752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397
1789751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2 통역이 16:51:20 373
1789750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20
1789749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03
1789748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6 ㄱㄴㄷ 16:43:38 1,343
1789747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4 ㅎㄴ 16:41:50 508
1789746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9 이해민 의원.. 16:40:35 361
1789745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6 .. 16:28:08 1,380
1789744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11
1789743 가수 박일준씨 안늙었네요 2 .. ... 16:26:10 589
1789742 자식혼사때 이혼한거 제일 많이 후회한다더니 13 .. 16:24:21 2,456
1789741 넷플 이사랑 통역.... 재밌나요? 9 심심타 16:12:23 1,131
1789740 노견 연이어 새로운 병이 생기는데 마음의 준비해야하죠? 1 ........ 16:11:4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