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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고향 안 내려온 대학생들은 뭐할까요?

갑자기 궁금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2-09-12 10:45:30
대학 1학년 아들있어요.
기차표는 입석 구해서 왔다 갔어요.
보니까 반갑지만 가고 나니 왜 이리 허전한지.
고향 안 내려온 학생들은 뭐할까요?
아르바이트 말고 이유가 있을까요?
IP : 222.104.xxx.2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2 10:51 AM (1.102.xxx.136)

    집이 싫어서 안갈 수도 있고
    그냥 왔다갔다 수고롭고하니 혼자서 편하게 며칠 놀고싶거나

  • 2. ㅇㅇ
    '22.9.12 10:52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명절에 의미 안둬요.
    공부한다고 안내려가는경우 많구요.

  • 3. ...
    '22.9.12 10:53 AM (211.227.xxx.118)

    그냥 집에서 놀아요.

  • 4. 뒹굴
    '22.9.12 10:5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연애하거나 집에서 혼자 편히 맛있는거 먹고 볼거보고 쉬겠죠.

  • 5. 귀하게자라서
    '22.9.12 10:57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귀찮고 싫은 일은 못하죠

  • 6. ㅇㅇ
    '22.9.12 10:59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친구 만나기, 넷플릭스 보기, 쉬기, 놀러가기
    할거야 많죠 ㅎㅎ

  • 7. ..
    '22.9.12 11:05 AM (175.119.xxx.68)

    평소 집에 자주 가면 되지요
    명절이라고 집에 꼭 갈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8. dlf
    '22.9.12 11:11 AM (180.69.xxx.74)

    차막히고 복잡하니 나중에 가는게 좋죠
    친구보고 자고 게임하고

  • 9. ...
    '22.9.12 11:38 AM (175.116.xxx.19) - 삭제된댓글

    추석전날 추석날 ..한강 운동하러 갔더니 젊은 애들만 엄청 많았어요. 평상시 주말 보다 더많았죠. 애들은 명절 의미 없는거 같아요.

  • 10. 개강하고
    '22.9.12 11:41 AM (125.31.xxx.186)

    일주일만에 다시 와야해서 기숙사에 있어요
    집에 오면 친가방문하러 다시 이동해야하니 그냥 기숙사에서 있겠다고....

  • 11. 내집이여기
    '22.9.12 12:04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서울이 좋고 친척들 잔소리 귀찮고 왔다갔다 하기도 피곤하고
    명절이나 명절음식 별 의미 없음
    간만의 연휴고 오랜만에 날씨도 좋은데 낭비하기 싫음.
    그냥 맛집 다니고 게임하고 넷플릭스보고 술마시는 것이 좋아요.

  • 12. 친구외놀기
    '22.9.12 12:43 PM (118.235.xxx.27)

    여친과 데이트

  • 13. ..
    '22.9.12 12:46 PM (211.178.xxx.187)

    요즘 연휴에도 문 여는 곳이 많아서 놀러갈 곳 많았을 거예요

  • 14. ghg
    '22.9.12 12:48 PM (220.76.xxx.160)

    어제 낮에 동네 맘스터치갔더니
    젊은 남자애들 슬리퍼끌고 다 거기 모여있네요

  • 15. 집이불편
    '22.9.12 1:09 PM (112.148.xxx.91)

    집이 불편하니 하숙하는곳 내지 자취하는곳에서 사는거죠
    어차피 내러가봤자 부모랑 친척 잔소리듣기밖에 더 하겠어요?
    내려갈때마다 용돈이라도 기백만원 얻으면 모를까...

  • 16.
    '22.9.12 7:13 PM (121.167.xxx.7)

    본가에 자기 방이 없어지면 아이들이 잘 안있으려고 하더라고요.

  • 17. 원글
    '22.9.13 8:14 PM (222.104.xxx.240)

    나이들면 점점 못 볼 건데
    따뜻하게 해 주어야 겠다는 결심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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