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를 미리 잘하는 유명한 곳에서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해 놓았는데
넙적한 찹쌀 과즐이 제일 맛있네요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턱이 안좋아서
오란다는 못 먹으니
이젠 한과가 좋으네요.
당뇨 걸릴까봐 조심해야 하는데
퇴근 후에
제사 꺼 남기고
따로 남겨 놓은 것을 야금 야금 먹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날아가네요
미쳤나봐요.
제사 준비 하다 보니
한과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2-09-11 21:26:14
IP : 61.83.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1 9:20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으휴 남편 ㅂㅅ ㅉㅉㅉㅉㅉ
님도 그래요.
안와도 된다고 하지말고 오지말라고 하세요!!!
시부모 죽었는데 왜 그러고 있어요?2. 남편이
'22.9.11 9: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점잖치가 않네요.
제수씨랑 펜트리를 왜 드다 봅니까.
쓸데없는 대거리말고 조용히 방으로 갈 일이지.
전 3형제 막내니까
절대 형님들 입장은 아닙니다.
그리고 님 그냥 아프다고 하세요.
동서 오면 내가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자르세요.
그 동서. 자기 속이 뒤집어져야 안올겁니다.
이런 형님 업고 다니겠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