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당일 저녁 메뉴는 뭐 드실거예요?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22-09-10 18:49:27
이도저도 다 하기 귀찮

명절인데 굶길 수도 없고

멱을건 많지만 ᆢ또 손이 안가네요

이런날은 라면이 딱인데 말이죠

뭐 준비하시나요?
IP : 106.102.xxx.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0 6:51 PM (182.227.xxx.114)

    다들 같은 마음인지 식당마다 미어터지더라고요
    저희는 시부모님과 중국집 다녀왔어요
    5시반에 갔는데도 한참 기다렸네요

  • 2. 남편
    '22.9.10 6:51 PM (175.223.xxx.104)

    아구탕 시켯어요.. 전이랑 갈비 너무 느끼햇데여

  • 3. 굶자
    '22.9.10 6:53 PM (125.177.xxx.70) - 삭제된댓글

    아침 점심 갈비찜 한상
    계속 과일 떡 빵 한과 커피 먹어서
    저녁은 각자 간단히 먹으라고했어요

  • 4. 비빔국수
    '22.9.10 6:53 PM (112.154.xxx.63)

    비빔국수랑 전을 좀 부치려고 준비해놨어요
    어제 저녁에 육전 생선전 녹두전 조금씩 부쳐먹었고
    재료 남겨둬서
    오늘도 고추전 한종류 더 추가해서 먹을까 해요
    가족들이 다 자고 있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 5. ㅇㅇ
    '22.9.10 6:55 PM (106.102.xxx.135)

    냉동실에서 지난주에 산 꽃게 꺼내서 꽃게로제파스타 했더니요
    접시까지 싹싹 핥아 먹네요

  • 6. 짬뽕
    '22.9.10 6:56 PM (223.62.xxx.180)

    짬뽕 각 1그릇 먹었네요 ㅎㅎ

  • 7. ...
    '22.9.10 6:58 PM (14.63.xxx.230)

    오후에 카페 갔다가 오는 길에 햄버거 5개 사와서 식탁에 널어놨더니 남편이랑 둘째가 햄버거를 각각 두개씩 먹고 만족스러워하더군요. 저녁은 안 먹겠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옆에서 큰 딸이 그만큼 먹고 저녁도 먹으면 사람이냐고 ㅋㅋ
    걍 다시 카페로 와버렸어요. 저녁 안 해도 되니까...

  • 8. 살코기
    '22.9.10 7:00 PM (221.149.xxx.179)

    냉장인데 살코기 위주의 대패삼겹살 사둔거 넘 맛있더군요.
    고기집처럼 얇게 양파슬라이스에 깻잎도 말아 얇게 썰어 고깃집 양념장 적신거
    버섯 굽고 숙주 볶은거랑 같이 구워주니 잘 먹네요. 나중 생각도 나지도
    않을거 뭐 그렇게 해서 한끼 넘기는거죠.
    전 다이어트 하는데 위산역류라 8시 이후론 앞으로
    먹지 않기로 했어요.

  • 9. 저는
    '22.9.10 7:04 PM (106.102.xxx.206)

    꽃게사놓은거 쪄서 먹었어요.
    아직도 비린맛이ㅜㅜ

  • 10. ...
    '22.9.10 7:07 PM (14.51.xxx.138)

    남편 최애 반찬 들기름 넣고 김치지지고 있어요 이거하나만 놔도 밥 잘먹었다는 말을 몇번씩해요

  • 11. oooo
    '22.9.10 7:09 PM (1.237.xxx.83)

    비빔면에 열무김치랑 냉면육수 부어 먹어요

  • 12. ^^
    '22.9.10 7:13 PM (222.236.xxx.144)

    전의 느끼함 잡으려 김치콩나물 국

  • 13. 저는
    '22.9.10 7:22 PM (118.235.xxx.2)

    등갈비김치찜해 먹었어요

  • 14. 비비고
    '22.9.10 7:26 PM (211.234.xxx.221)

    고추장 듬뿍 넣고 나물 넣어 비벼먹었어요!

  • 15. 단식
    '22.9.10 7:27 PM (59.6.xxx.156)

    새벽부터 움직이느라 피곤했는지 오십대 남편 곤히 자서 행여 깨서 밥 먹자고 할까봐 이틀간의 폭주를 반성하며 금식 중입니다.

  • 16. 저녁
    '22.9.10 7:29 PM (114.108.xxx.128)

    저희는 점심은 안먹어서 저녁에 전이랑 두부 버섯 채소 듬뿍 넣고 좀 싱겁고 시원 매콤하게 전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 17. 느끼해서
    '22.9.10 7:42 PM (14.138.xxx.159)

    청경채 버섯 양배추 등 야채 썰어 넣고 새우 데쳐 넣고
    청량고추 두반장 굴소스 양념 넣고 볶음면 해 먹었어요.
    청양고추가 느끼함을 완전 잡아주네요.

  • 18. ..
    '22.9.10 8:01 PM (116.39.xxx.162)

    연어회
    샐러드

  • 19. ..
    '22.9.10 8:07 PM (122.47.xxx.89)

    꽃게탕 먹었는데..
    기름진것만 먹다가 너무 개운해서 날아갈거 같아요.ㅎㅎ

  • 20. 친구가
    '22.9.10 8:12 PM (220.75.xxx.191)

    매운탕집 하는데 명절에 못 쉬어요
    미어터지거든요
    다들 느끼한거 먹으니 칼칼한 국물
    먹고싶은가봐요
    평소매상의 다섯배 이상이니
    시집에도 돈으로 떼우고 안가더라구요

  • 21. 코코리
    '22.9.10 8:38 PM (121.125.xxx.92)

    점심에 남편과 포항물회한그룻먹고
    저녁은 한상떡차려서 힘든일하고온 아들과남편에게
    좋아하는갈비찜ㆍ잡채듬뿍해서 실컷먹고
    강냉이한줌 쥐어먹고있는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91 소파 문제 해결한 백진언 박사가 진흙 속 천재죠 ㅇㅇ 00:34:19 159
1789390 (지마켓)카스무알콜맥주 체험팩 4캔 2640원 무배 3 ㅇㅇ 00:32:51 87
1789389 도람프가 이란 침공하면 주식은 어찌될까요 3 00:27:17 370
1789388 저 응급실 갈까요? 8 00:25:08 722
1789387 요즘 요리 프로 1 ... 00:20:33 236
1789386 이혜훈, '낙선 기도'에 '수사 무마 청탁'도 그냥3333.. 00:18:28 155
1789385 집안일을 좋아하시는 분..?? 1 00:16:23 171
1789384 운동(웨이트)하는 오십대중반입니다 5 ... 00:10:42 520
1789383 "일본과 중국의 배신?" 美 국채가 흔들린다?.. 걱정태산 00:05:48 322
1789382 제미나이가 앞선거 같아요 3 ........ 00:02:18 858
1789381 헬트리온을 어찌하리오 3 정말... .. 2026/01/15 637
1789380 또람푸가 금리1프로로 내리라고 강요하는데 1 ... 2026/01/15 579
1789379 이거 환전 비용을 높이겠다는 얘기인가요? 6 .. 2026/01/15 658
1789378 성범죄 이력 조회서를 안주는 이유가 뭘까요? 5 이상 2026/01/15 858
1789377 오늘 하루 수익률 3천만 23 지나다 2026/01/15 3,292
1789376 대학생아이 학사경고 8 ㅅㄴㅌ 2026/01/15 1,379
1789375 나솔사계... 미스터킴이란 사람 9 . 2026/01/15 1,291
1789374 펌글- 손님들이 착각을 하시는데 무한리필이 무한대라는 뜻이 아닙.. 7 빼버리면됨 2026/01/15 1,607
1789373 제 며느리 자랑 좀 해도 될까요? 17 ... 2026/01/15 2,600
1789372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하신 분~~ 3 헬리코박터 2026/01/15 601
1789371 코스피 5000직전 9 국장 2026/01/15 1,782
1789370 재미나이 원래 이런가요? 3 .. 2026/01/15 990
1789369 무능한 정권 가지가지하네 11 111 2026/01/15 1,357
1789368 보다보니 검사랑 정치인들 특이한 이름 많네요 판사랑 변호사도요 1 근데 2026/01/15 403
1789367 인트로메딕 결국 상폐네요 2 ... 2026/01/15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