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문제 직장문제..
무시받은 기억들…
책 좀 읽으면 괜찮은데
그래도 좀 지나면 먹구름이 밀려오네요
나가서 좀 걷고 올게요!
마음에 항상 먹구름이 깔려있어요
ㄸㄸ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2-09-10 12:31:28
IP : 39.7.xxx.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0 12:32 PM (223.62.xxx.216)옳으신말씀이세요 가을공기에 근심보냐고 오세요
2. 저도 그래요
'22.9.10 12:37 PM (58.239.xxx.59)일생이 무시와 짓밟힘으로 점철돼있어서.. 그냥 이젠 받아들이네요
항상 우울하고 불안한것 그것이 내인생이라고
행복이 찿아온다면 너무 기적이고 감사한 일이라고요3. ᆢ
'22.9.10 12:40 PM (106.102.xxx.29)병생깁니다 밝게 밝게 일부러 웃고 코믹한거 찾아보고 밝은 음악도 들으시고
몸에 좋은거 챙겨드세요
그래봤자 상대방은 내가 힘든거 몰라요
나만 손해예요4. 좋으신 분
'22.9.10 1:54 PM (47.136.xxx.7)같아요. 표현을 어찌 이렇게 아름답게 하시나요?
전달이 그대로 됐어요.
먹구름 거리 모두 사라지고 늘 따스한 햇살 내리찌시길 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