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들 통금 있나요

...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2-09-09 01:55:18
새벽 2시인데 아직 안들어옵니다
친구 만나러 간것도 아니고 기분이 안좋다고 혼자 나갔어요


올해 성인이 막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아직 어린것 같고
너무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밤늦게 혼자 있어도 되는 걸까요
IP : 122.202.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2.9.9 1:58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29살 아들도 미리 계획을 하거나 여행 말고는 12시가 통금입니다 왠만히면 다른 식구들 자기 전에는 들어와야지요
    해가 저물면 왜 나가는 지 언제까지 들어오는 지 알려야죠

  • 2. ㅇㅇ
    '22.9.9 2:03 AM (218.237.xxx.134)

    연락만 잘하면 그냥 둡니다 못하게 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 3.
    '22.9.9 2:05 AM (220.94.xxx.134)

    통금시간정하면 잘지키나요? 저도 연락만되면 상관없을듯

  • 4. dlf
    '22.9.9 2:23 AM (180.69.xxx.74)

    연락만 되고 어디서 뭐 할거다 하면 그냥 둡니다

  • 5. 12시요
    '22.9.9 8:48 A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한번 넘기며 새벽에 들어온 날..이야기 나누고 12시로 봤어요.
    여동생도 있는데..네가 새벽에 들어오면 앞으로 동생은 어떨것 같냐니까 자기 생각에도 여동생이 새벽에 다니는건 위험할것 같은지..동의하더라고요.

    그나저나 아들 연락만되면 된다는 분들은..
    남편들 귀가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시키나요?

    저희 집은 아이 아빠도 회식있어도 몇년에 한번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12시전에는 들어와서..

  • 6.
    '22.9.9 8:49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늦으면 꼭 연락하고 늦어도 외박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된다

    이건 있어요

  • 7. 어휴
    '22.9.9 9:18 AM (106.102.xxx.190) - 삭제된댓글

    시대가 어껀 시댄데 통금시간 헐
    연락만 되면 자유롭게 놔주세요
    걔도 살아야죠

  • 8. ㅇㅇ
    '22.9.9 10:4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연락이되고
    미리 늦을것이다 하면
    놔둡니다
    이제성인입니다
    권리도 책임도 스스로 질나이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4 미장 불장이네요 미장 05:33:53 72
1805493 고등학교 내 교사용 흡연실 내햇살 05:33:27 32
1805492 알바로 일했는데 연말에 남편에게 인적공제 될까요 1 연말정산 05:17:20 158
1805491 주방 가위 추천 검색해보니 2 내햇살 04:42:32 276
1805490 요즘 고가 수학여행 비용에 대한 글 (펌) 5 ㅇㅇ 04:36:39 346
1805489 집순이 자가진단 테스트 ........ 04:25:12 332
1805488 23살 병사가 군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2 동의해주세요.. 04:16:00 517
1805487 달래무침 먹고 배아려서 깼어요 2 아이고배야 03:07:59 410
1805486 다 돌아오더라고요 내햇살 02:51:50 850
1805485 일터 사장에게 일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4 ..... 02:21:52 1,098
1805484 이 대화 좀 봐주세요 2 이런대화 02:14:07 493
1805483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1 .... 02:01:59 773
1805482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307
1805481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553
1805480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6 외식을 01:18:50 1,354
1805479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1,135
1805478 주택에 살때요 2 ... 00:58:41 665
1805477 더워요.... 2 ..... 00:53:29 956
1805476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5 적당히를모르.. 00:49:40 1,202
1805475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9 영원하라 00:47:51 1,658
1805474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8 명신이될까 .. 00:43:21 1,510
1805473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514
1805472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6 12111 00:26:28 913
1805471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831
1805470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