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을 회사에 다니다가 갑의 자리로 옮기게 되었는데
저를 그렇게 못 살게 굴고 은근히 왕따 시켜서
부서 전배 요청까지 하게 만들었던 예전 팀장이
축하한다고 같이 있을 때 잘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톡이 왔네요.
오가며 마주칠 때 안부 인사 한마디 나누지 않던 사이인데
이제 와서 뭐가 신경쓰여서 이러나 싶은데
네, 제가 이제 그의 갑이 되거든요.
니체의 말이 맞다 느끼는 요즘입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건 나를 강하게 만든다.
회사가 편안했으면 안주했겠죠.
역시 내가 잘 되는게 제일입니다
가을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22-09-08 09:49:41
IP : 118.235.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8 9:51 AM (218.50.xxx.219)맞아요, 내가 잘되는게 제일입니다.
2. ㅇㅇ
'22.9.8 9:52 AM (106.101.xxx.234)맞습니다!
3. 고럼요
'22.9.8 9:56 AM (121.155.xxx.30)내가 잘되고 볼일이죠
4. 네
'22.9.8 10:20 AM (59.16.xxx.46)정답입니다
5. ᆢ
'22.9.8 10:23 AM (211.36.xxx.125)맞아요
6. ㅎㅎ
'22.9.8 11:42 AM (211.46.xxx.113)그 팀장 아주 꼬숩네요....더욱더 건승하시길~~~
7. ㆍ
'22.9.8 11:43 AM (14.44.xxx.60)오늘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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