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봉지에 바로 뜨거운 물을 부어서 먹는거에요.
사발면처럼요.
이게 유해하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식약처에서 뜨거운 물 정도는 괜찮다고 하길래
한번 해먹어봤는데 완전 다른 라면 먹는 기분이네요.
같은 라면인데도 끓인거랑 분명 다르긴 달라요.
기분탓만은 아니에요.
라면 조리하는것 조차 귀찮을때 한번 해먹어보세요.
대학때 복학생 선배들이 해줘서 먹어봤던 생각이 나네요.
다 부셔서 스프넣고 물붓고 기다리다 먹었는데... 어려서 그랬는지 맛있다고 느꼈어요.
어쩜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맛이 아닐까? DP구교환 왈
라면봉지 안쪽은 식품용이라 환경호르몬 안나온답니다
그걸 어떻게 들고 먹나 싶어요.
안 뜨겁게 어떻게 드시나요^^
학생때 미국 자동차 여행할때 먹었는데 추억의 음식이네요.
네모난 용기에 담아서 들고 먹으면 됩니다. 플라스틱 컨테이너는 당연 재사용 가능.
돌아다니는게 좋아서 샌드위치 하나 사서 같이 먹으면서 미친듯이 다녔는데...지금은 세상 저질체력이라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게 꿈같아요
저는 뽀글이라고 알고있는데 맞나요?
군대 갓 제대한 오빠 그렇게 먹는거 몇번봤어요
냄비두고 왜저나 생각을ㅡㅡ
맛은 괜찮나요?
그게 봉지라면
군대 다녀온 오빠가 알려줘서 해먹었어요
뽀글이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