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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모든 차를 한 번 우려내 버리고 두 번째부터 마시나요?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22-09-07 16:08:38
중국산 차를 받았는데
한 번 펄펄 끓는 물을 넣고 바로 버린 후
두번째 물을 30초 정도 우려서 마셔야 하나요?
아니면 그럴 필요 없이 첫잔부터 마셔도 될까요?

IP : 154.5.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7 4:11 PM (222.121.xxx.45) - 삭제된댓글

    중국산 차.....믿을 수 없어서...........
    저는 다 버렸...

  • 2. ...
    '22.9.7 4:20 PM (220.75.xxx.108)

    보이차같은 거만 그렇게 마시는 거 아닌가요?

  • 3.
    '22.9.7 4:23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녹차는 세차 없이 그냥 마셔요. 그외 백차, 홍차, 청차(우롱차), 흑차, 보이차 모두 세차(洗茶) 과정으로 차를 가볍게 헹구고 마셔요.

  • 4. ...
    '22.9.7 4:4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찻잎이 바짝 건조되어 있잖아요?
    찻잎을 깨운다고 성차,윤차라고도 불러요
    처음 끓는물을 부어 잠시있다가 따루어 버리는데, 건조된 찻잎이 불려지고 펴지면서 차성분이 용출되기 쉽겠죠? 이과정에서 건조시 묻은 먼지까지 불순물도 씻어나간다는거지 먼지제거를 위해서 그목적으로 첫물은 버린다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차를 우려서 마셔보면 첫물버린후 처음 우린 찻물보다 두번째 우린 찻물이 더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단 명전,우전같은 고급녹차는 뜨거운 물보다 한김 식힌 온도가 감칠맛이 더 잘 우러납니다.어린잎이라서 펄펄끓는 물은 찻잎이 우러나는게 아닌 익혀져 데치는 건나물이 되어버릴수있으니 조심~~

  • 5. ...
    '22.9.7 4:52 PM (220.116.xxx.18)

    우려내는게 아니라 세차라고 겉에 묻은 불순물 씻어내느라 살짝 물로 헹구는 정도인 걸로 아는데요
    세차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우리는 거 아닌가요?

    근데 보이차는 세차한다던데 저는 우롱차만 마셔서 세차없이 그냥 마셔요

  • 6. ...
    '22.9.7 4:5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녹차 오래 드신 어른이 모든 차를 그렇게 하시는 거 봤어요

  • 7. 먼지
    '22.9.7 5:08 PM (220.117.xxx.61)

    붙어있는 먼지 제거한다고 그리 하던데요
    습관되면 편해요.

  • 8. 보통
    '22.9.7 5:10 PM (211.196.xxx.80) - 삭제된댓글

    보이차 중에 숙차 같은경우 대량으로
    퇴적화시키며 만들기 때문에 불순물도 많고
    말리는 과정에 지저분하니 세차를 하고 마셔요
    뜨거운물 넣었다가 바로 버리고 다시 뜨거운물로
    우려서 마시면 돼요

  • 9. ㅇㅇㅇㅇ
    '22.9.7 5:35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별상관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 10. ㅇㅇㅇㅇ
    '22.9.7 5:36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별상관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제가 산 차 종류는 홍차랑, 철관음이었어요.)

  • 11. dlf
    '22.9.7 5:37 PM (222.101.xxx.97)

    씻고 불리는거죠

  • 12. 꿀맛
    '22.9.7 5:39 PM (112.151.xxx.95)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세차 과정 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제가 산 차 종류는 홍차, 동정우롱차, 아리산 우롱차, 철관음 등이었어요.가게 마다 세차하는 집도 있고 세차 없이 마시는 집도 그랬어요. 가게는 네 곳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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