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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가족 아빠가 같이 사는 비율이 22%

.. 조회수 : 6,251
작성일 : 2022-09-05 19:41:35
https://theqoo.net/square/2570692530

우리나라 여자들 똑똑해져서 결혼 안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발달장애인 가족 아니어도 통계에 저 정도 수준이면 좋은 아빠 보고 사는 여자들 많지 않았을 거에요
IP : 223.62.xxx.10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5 7:42 PM (223.62.xxx.106)

    https://theqoo.net/square/2570692530

  • 2. 나중에
    '22.9.5 7:4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나중에 애한테 효도받을일도 없으니
    가볍게 부양의무 버리는
    한국남자놈새끼들
    결혼해주면 안됨

  • 3. 와..
    '22.9.5 7:49 PM (218.157.xxx.171)

    애가 장애가 있을 때 80% 남자가 애와 부인을 버린다는거네요. 충격적이에요. 한남 소리 들어도 싸다.. 역겨워서 신물이 올라옴.

  • 4. 어쩜
    '22.9.5 7:50 PM (14.32.xxx.215)

    저렇게 몸빠져 나가는게 도와주는것일수도 있어요
    같이 살면서 피말리는 넘들도 많습니다 ㅠ

  • 5. ...
    '22.9.5 7:50 PM (210.91.xxx.49)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남자는 쓰레기 또는 개죠

  • 6. ..
    '22.9.5 7:52 PM (223.62.xxx.106)

    대부분의 남자는 쓰레기 또는 개죠
    ㅡㅡㅡㅡㅡ
    이건 너무 극단적 의견이네요

  • 7. ..
    '22.9.5 7:53 PM (106.101.xxx.193) - 삭제된댓글

    싫네요 진짜..

  • 8.
    '22.9.5 7:53 PM (211.36.xxx.125)

    드라마 우영우 아빠는 현실에서는

    없는거네요

  • 9. ㅇㅇ
    '22.9.5 7:54 PM (121.136.xxx.216)

    남자들은 이런거 보면 핑계돼요 여자들은 모성애 때문에 그렇다고 역시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는게 맞다느니

  • 10. ...
    '22.9.5 7:54 PM (210.91.xxx.49)

    실질적으로는 98프로 아닐까 싶으네요
    그 18프로조차 살긴살되 밖으로 나돌거나 겨우겨우 이어나가거나 애는 아파도 자기 할거다하겠죠
    2프로 정도가 엄마처럼 극진할거같아요

  • 11. ㅇㅇ
    '22.9.5 7:54 PM (121.136.xxx.216)

    어떤 남자들은 심지어 아기 옹알이하는거보고 무슨 말하는거냐고 해석해달라고 해요 엄마는 다 알아듣는거 아니냐면서

  • 12. 이게
    '22.9.5 7: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사실 우리 수준이라는거. 슬프네요.

  • 13. ㅇㅇ
    '22.9.5 7:57 P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친자도 새여자 생기면 찬밥인데
    하물며~~

  • 14. 아니
    '22.9.5 7:58 PM (218.157.xxx.171)

    이게 왜 우리 수준이에요? 한국 남자들 수준이지. 한국 여자 80%가 장애 자식 버리고 도망치나요?

  • 15. 법조인이
    '22.9.5 8:0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발달장애아를 키우는데 인생 다 산듯한 눈빛.
    본인이 당시 판사고, 아내가 의사인데 둘다 배울만치 배웠고, 책임감, 엘리트 의식, 도덕성 최최상위인데도 그 아들 하나로 전 인생이 바뀌고 부부 둘이서 아이케어하느라 시간을 다보냈다고, 게다가 둘째는 제대로 돌보지 못해 죄의식이 있다했어요.

    하물며 그런 사람도 그런데 보통 사람이라면 당연히 튕겨나가죠. 부모 모두에게 버림받은 발달장애아도 상당할거라 생각해요.

  • 16.
    '22.9.5 8:06 PM (125.191.xxx.200)

    한부모 될 확률이 높은거겟죠.. 슬프네요 ㅠㅠ

  • 17. 엄마랑
    '22.9.5 8:11 PM (39.7.xxx.225)

    사는 비율도 78% 아닐것 같은데요. 시설로 많이가요

  • 18. 한남수준
    '22.9.5 8:11 PM (211.200.xxx.116)

    그렇죠 뭐~

  • 19. ....
    '22.9.5 8:16 PM (118.235.xxx.227)

    와아 한남들....
    아내가 아프면 병간호하는건 27%였나요?
    이런 통계들 나오고 나서 요새 젊은 여자들이 결혼을 더 기피하는 듯요. 아픈 가족을 책임지는 비율 그거밖에 뿐이라니 대체 뭘 믿고 결혼하겠어요.

  • 20. ㄷ너ㅗㅂㅁ
    '22.9.5 8:19 PM (175.211.xxx.235)

    글쎄요 특수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예전보다 아빠들 참여비율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어요 휴직하고 아이 돌보거나 아이 케어 담당하는 비율도 이전보다 꽤 늘었어요 물론 여전히 엄마들이 많고 아빠들은 회사다니지만요 전 저 데이터가 어리둥절하네요
    한남한남 하는데 자기 아버지랑 아들도 한남에 쓰레기라는 건가 싶어 어리둥절...쓰레기 밑에서 컸나봐요

  • 21. ..
    '22.9.5 8:32 PM (223.62.xxx.110)

    글쎄요 특수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예전보다 아빠들 참여비율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어요 휴직하고 아이 돌보거나 아이 케어 담당하는 비율도 이전보다 꽤 늘었어요 물론 여전히 엄마들이 많고 아빠들은 회사다니지만요 전 저 데이터가 어리둥절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
    그 시설에 간 사람만 접하니까요^^
    여자도 있겠져 하지만 남자 비율에 비해서는 훨씬 적은 건 사실
    한의사 부부가 필리핀에 4살 된 발달장애 첫째 아들 버린 사건 있었잖아요
    법적처벌 없었구요
    고아원에 있던 아이 증세가 악화되었다는 소식 기사로 접했네요

  • 22. ..
    '22.9.5 8:34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ㄱㅅㄲ들 니들은 그것만 생각하고 사는것들이지.

  • 23.
    '22.9.5 8:35 PM (1.237.xxx.220)

    가족 있으면 독거노인 안된다는 것도 환상임.
    여자는 병들면 버려지고, 자식이 병들어도 같이 버려지고, 남자가 아프면 수발 들어야 함
    ------ 더쿠 사이트 이 댓글, 슬프네요.

  • 24. 충격
    '22.9.5 8:50 PM (118.235.xxx.244)

    대소변도 못 가리는 자폐 아들을 두었던 외삼촌..
    (왜 과거형이냐면 17세때 사고로 사망했어요)
    외숙모가 늘 자기탓인거 같다고 자책해도
    아니라고..끝까지 같이 책임지는 모습이었어요.

    지인집도 아버지가 자폐아들 사이좋게 잘 데리고
    다니구요.

    회피하고 도망가는 아버지 비율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 25. ....
    '22.9.5 8:50 PM (118.235.xxx.105)

    가족 있으면 독거노인 안된다는 것도 환상임.
    여자는 병들면 버려지고, 자식이 병들어도 같이 버려지고, 남자가 아프면 수발 들어야 함
    22222

    참고로 남자들 아프면 병간호하는 여자는 97%인가 그래요.
    가족있어야 외롭지 않은건 오로지 남자 한정 이야기에요.

  • 26. ㆍㆍㆍㆍ
    '22.9.5 9:00 PM (211.208.xxx.37)

    제 사촌도 발달장애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랑 이혼했습니다. 이혼할때 애 아빠가 나한테 애 보내면 갖다 버릴거라고 했었고요. 이혼후에 애를 만나긴 하는데 애한테 정을 안준다고 합니다. 다른자식 보면서 같이 보는데 그 아이한테는 냉랭하데요.

  • 27. ㆍㆍㆍ
    '22.9.5 9:00 PM (218.237.xxx.225)

    맞아요. 도망가지 않은 아빠도 대부분 회피하고 밖으로 돌아요.

  • 28. 요즘
    '22.9.5 9:01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 아빠가 아이들 키우는 비율도 늘고있고
    위에 특수교육현장에서도 아빠들이 늘었다잖아요.
    그나마 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 29. 요즘
    '22.9.5 9:02 PM (38.34.xxx.246)

    이혼하고 아빠가 아이들 키우는 집도 많이 보이고
    위에 특수교육현장에서도 아빠들이 늘었다잖아요.
    그나마 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 30. ㅇㅇ
    '22.9.5 9:03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통계가 말해주잖아요
    여자가 아플때도 병간호 안하는 남자가 태반이라고 통계로 얘길해도 내 남편은 안그래요 너가 남자 잘못 고른거죠 일부 그런 남자만 그래요 란 글 얼마전 여기서 읽은 기억인데요 저 위에 남자 법조인 여자 의사인 그 분은 얼마전 기사읽고 놀랐네요 저런 남자도 진짜 있구나 싶어서요

  • 31. ...
    '22.9.5 9:05 PM (106.101.xxx.56)

    어쩜 저렇게 무책임한가요.
    남자애들 모아놓고 어릴때부터 따로 교육 좀 시켰음 좋겠어요.

  • 32. .....
    '22.9.5 9:11 PM (211.221.xxx.167)

    한남들은 어쩜 그리 이기적인지
    저런 것도 부모랍시고 어른이랍시고
    늙어서 대우받으려고 하죠.

    태생적으로 이기적인 것들이 남자 우쭈쭈해주는 사회를 만나
    더 이기적으로 극대화 되는거 같아요.

  • 33. 저 글 댓글에도
    '22.9.5 9:34 PM (59.8.xxx.220)

    있네요
    그러면서 결혼할땐 반반하자고 한다는..
    결혼할때 반반 외치던 놈이 장애아 낳고 마누라가 자식 돌보느라 돈 못벌게 되면 그 놈이 가족들 다 책임질거 같으세요?
    아마 장애아 낳았다고 처자식 버리는 놈은 결혼할때 반반 요구했을 확률이 상당히 높을듯요

  • 34. ....
    '22.9.5 9:48 PM (118.235.xxx.193)

    남자 중 최소 4/5는 폐급이라는건데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할 이유가 있나요? 언제든 상황이 안 좋으면 가족도 버릴 놈들인데..
    80%는 쓰레기에 그 남은 20%도 최소 반이상은 방치 회피 할 거에요. 그렇다면 정작 사람 같은 인간은 10%도 안 되는데 그 낮은 확률에 인생을 거는 건 너무 바보 같은 거 아닌가요

  • 35. 000
    '22.9.6 8:28 AM (112.186.xxx.99)

    전직장 사장님에게 지적장애 큰아들이 있었어요. 아이가 장애인걸 알자마자 집밖으로 돌더니 사모는 회사일하랴 애 케어하랴 매일 나날이 힘들었죠 옆에서 제가 도와줬거든요 그에 반해 사장님은 매일 여자 만나러 다니면서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돈도 가져다가 여자들 주고 잔소리하면 회사건 집이건 상관없이 사모를 패더라구요. 결국 이혼했는데 재산 10원한푼없이 장애인 큰아들과 정상인 자녀 2 데리고 이혼했어요. 사장이 자기한테서 이런 자식이 나올리가 없다고 부정하던 모습이 생생해요. 장애를 아내탓하며 애를 보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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