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건강보혐료를 납부하라고 통지가 온다는데
오늘 건강보험공단으로 아무리 전화를 해도 상담사 연결이 안되어 못 알아봤습니다
혹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서 건강보험료를 내야 되는건지요?
아니면 어떻게 하면 건강보험료를 엄마인 제 밑으로 할 수 있는지요?
원래는 제 밑에 있었는데 알바하면서 개인적으로 냈었거든요
건보공단 콜센터 직원들은 정규직하라고 그 난리더니
정규직 되고나선 왜그리 전화를 안받는데요?
예전에 블라인드에 콜센터에서 전화 안받고 돌린다고 말 나오더니
매일같이 전화 안받는단 글이 올라오네요.
저같은 경우 시어머님이 수입이 없으셨을때 주소가 같으면 피부양자로 등록 가능하다했어요..그땐 정말 전화 잘받아서 상담하기 좋았는데....
가입자 자격을 퇴사로 인해 상실했으니 지역가입자로 전환하여 내라고 오는거예요 실업급여와는 상관없어요
엄마가 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해서 아들을 피부양자로 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피부양자로 전환되면 가입하라고 오는건 신경 안써도 됩니다.
회사 총무담당에게 피부양자 신청해달라고 하셔도 될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