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속도로 가다가 동물 나타나면 피하지 말고 치는게

ㄷㄷㄷ 조회수 : 5,424
작성일 : 2022-09-04 23:00:41
핸들 돌리는 것보다 낫다고,
안 그러면 자칫 본인 뿐 아니라 대형 사고로 인명 사고 날 수 있다고 하네요.

IP : 1.232.xxx.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9.4 11:02 PM (116.125.xxx.12)

    동물 피할려다 더큰사고 나요
    근데 저희동네 분이 고라니하고 부딪쳤는데
    앞범퍼가 완전 부서졌어요

  • 2. 오늘청평가다가
    '22.9.4 11:10 PM (182.225.xxx.20)

    터널에 죽어있는 고라니 봤는데 누군가 한쪽으로 치워놓은듯요
    터널 지나 어딘가 가려던 건지..ㅠㅠ

  • 3. 근데
    '22.9.4 11:14 PM (175.195.xxx.148)

    그게 쉬운일이 아닐듯요 벌레만 봐도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는데ᆢ

  • 4.
    '22.9.4 11:20 PM (211.36.xxx.125)

    그걸 알긴 하지만 순간 튀어나오면 피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동물이라지만 알면서 치기가 ㅠ

  • 5. ....
    '22.9.4 11:2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옆차선에는 차가 있을텐데 핸들을 갓길로 트는 어마어마한 순발력이 아니면 인명사고가 나니까요.

    그런데 윗분말대로 치고 지나가는 게 진짜 쉬운 게 아닐 것 같아요. 전 아직 로드킬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대로 치고 가는 게 더 어려울 건 같아요ㅜ본능적으로ㅜ

  • 6.
    '22.9.4 11:26 PM (114.200.xxx.117)

    피하는게 본능이죠.
    그걸 몰라서 피하는게 아니라…

  • 7.
    '22.9.4 11:5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러지ㄴ못할거같아요ㅠ

  • 8.
    '22.9.4 11:57 PM (14.138.xxx.214)

    친구가 미국에서 운전하다 사슴치고 한동안 운전을 못 했어요 꼭 살인한 기분이라고 ㅠㅠ

  • 9. ㅠㅠ
    '22.9.4 11:59 PM (124.54.xxx.37)

    정말 그 순간에 그게 될까 모르겠어요ㅠ

  • 10. 모르고 치는 것도
    '22.9.5 12:12 AM (175.119.xxx.110)

    괴로운데 알면서도 치는게 될리가...
    의도적 살생하면 운전대 다신 못잡을 듯.

  • 11. //
    '22.9.5 12:20 AM (218.149.xxx.42)

    피하다가 반대편 남의집 가장이나 가족들이 죽을수도 있으니
    정신집중해서 그냥 치고 가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 12.
    '22.9.5 12:24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초보일때 개피하려고 급브레이크 밟고 난후 뒷 택시아저씨한테 생전 처음들은 모든 욕이란 욕은 다들었어요

  • 13. ,,
    '22.9.5 12:34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차도 갑자기 앞으로 튀어 들어오면 브레이크 밟으며 차라리 박으래요
    핸들 휙 돌렸다 옆에 대형차 오면 부딪쳐서 사망사고 난다고.

  • 14. oooo
    '22.9.5 6:59 AM (1.237.xxx.83)

    경험자
    이게 쉽지가 않더군요
    항상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일인데
    순간 본능적으로 핸들 틀었어요
    옆차선에서 아무도 안 왔으니 망정이지
    지금도 그 생각하면 아찔해요
    깜깜한 야밤에 운전하다
    미리 발견 못하면 핸들 틀게 되더군요
    ㅠㅠㅠㅠ
    저 나름 운전 잘하는 아줌마입니다

  • 15. 본능으로
    '22.9.5 10:57 AM (219.249.xxx.181)

    피하죠.
    밤에 순간적으로 동물인지 사람인지 식별이 될리가...
    동물이라 해도 그대로 치긴 힘들듯....ㅡㅡ

  • 16. 안나
    '22.9.5 11:58 AM (121.162.xxx.252)

    에서도 그 사악한 인간
    안나 남편도 사슴피하려고
    핸들꺾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80 무섭노가 일베라며 비난하는 민주진영 근황 1 ... 23:32:20 21
1823679 손흥민아버지가 감독하면? 1 23:28:15 85
1823678 어떤직원을 잡아야 할까요? 12 링딩동동2 23:15:16 568
1823677 누군가 홍콩에서 겪은 비매너.... 6 ........ 23:09:57 613
1823676 한화오션대신 캐나다가 독일선택한거 악수에요 6 23:06:57 1,065
1823675 시어머니가 드레스 입는 건 처음 봤네요 7 ㅇㅇ 22:54:48 1,391
1823674 이가 거의 다빠졌어요. 9 이가탄 22:52:46 1,755
1823673 건강검진 선택이요 2 고민 22:52:33 363
1823672 어려울때 큰힘 되준 친구 25 ... 22:44:39 1,609
1823671 키이스트, 지수 ‘학폭’ 타격 8.8억 배상 판결 ㅇㅇ 22:43:33 983
1823670 퇴근후에 이제 집안일 끝.. 9 nmn 22:43:09 822
1823669 갓비움 드셔보신 분요 2 22:40:54 395
1823668 미 독립기념일 내쉬빌 불꽃놀이+드론쇼+심포니 light7.. 22:38:56 192
1823667 여자혼자 여행갈만한 나라 추천해주세요 7 루루 22:37:58 714
1823666 여름엔 베개 들고 바닥에 내려와 자요 4 .. 22:36:53 732
1823665 지금 네이버 쇼핑 열리나요? 3 네이버 22:36:21 276
1823664 소파 문의드립니다. 소파 22:35:57 119
1823663 폐경인데 생리전처럼 가슴통증이 있어요 2 배불뚝 22:25:48 501
1823662 이언주 의원실에서 희두청년을 조치한다고? 25 뭐죠 22:19:42 1,125
1823661 74년생 이에요. (feat. 갱년기) 7 74 22:19:23 1,519
1823660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재밌네 22:18:29 485
1823659 남편이 아이폰사왔어요ㅡㅡ Yuu 22:16:20 744
1823658 바닥에 요대신 깔만한것 없을까요? 4 이불 22:15:15 752
1823657 '무섭노'는 일베 용어인가?…서울대 논문 보니 "감탄사.. 55 ... 22:13:01 1,514
1823656 이임생 도망 2 --- 22:11:10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