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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만 많은 사주는 어찌해야하나요?

.. 조회수 : 3,728
작성일 : 2022-09-04 14:51:32
사주보면 외롭지만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서 우직하게 어쩌고 하나,
메마른 사막을 걷는 기분입니다.
팔자가 저래서 그런건지 주변에 사람 잘 안두고 절친만 극소수입니다.
책으로 약간 유명세는 있지만 담을 쌓는 성격이라 그걸 이용해서 유튜브 등 홍보할 생각도 없고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데..
IP : 118.235.xxx.19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4 2:55 PM (58.234.xxx.222)

    저도 토만 많은 사주라 궁금하네요.

  • 2. ..
    '22.9.4 2:58 PM (211.243.xxx.94)

    토 많음 부동산이랑 친하다던데 ..
    부동산 중개사분들 토 많더라구요.

  • 3. . .
    '22.9.4 2:59 PM (112.214.xxx.94)

    저도 토가 너무 많아서 안좋다고ㅜ ㅜ
    물은 하나도 없구요.

  • 4. 거지
    '22.9.4 3:00 PM (118.235.xxx.191)

    저 부동산 벼락거지입니다. ㅎㅎ
    남들 갭투자할때 책이나 쓰고 있으니 도무시 생활 경제관념 제로

  • 5.
    '22.9.4 3:01 PM (203.170.xxx.240)

    저는 수만 많은데 그럼 남한테 주기만 한다고.
    근데 맞는거 같아요.ㅠ

  • 6.
    '22.9.4 3:02 PM (124.49.xxx.188)

    고집세고 게을러요 남의말 잘안득고 변화를.싫어해요..

  • 7. 그냥
    '22.9.4 3:03 PM (210.222.xxx.102)

    수천년된 주역 음양오행이 아직까지 사람들 인식에 깊이 박혀 있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

  • 8. ㄴㄴㄴ
    '22.9.4 3:03 PM (118.221.xxx.12)

    저도 토만 많아서,,,

    그런데 저는 책을 준비중인데,,,,,

    님과의 차이는 책이 있고 없고,,,,,,

    예전엔 토만으면 돈이 붙는 줄 알고 괜히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 9. 그게
    '22.9.4 3:04 PM (221.168.xxx.65) - 삭제된댓글

    토가 심성이 단단한 느낌인데
    많으면 더 안좋아서 유약하려나요?
    다른 오행이 많은거 보다 나을듯한데

  • 10. 아아아아
    '22.9.4 3:05 PM (14.50.xxx.31)

    안 움직이시죠?
    토가 많은 사주는 움직여야 돈이 됩니다

  • 11. ㄴㄴㄴ
    '22.9.4 3:06 PM (118.221.xxx.12)

    마자여!
    꼼짝도 안하고 있어요.
    방구석 귀신.
    그렇다고 나가는 걸 싫어하진 않는데
    안나가는걸 더 좋아할 뿐 ㅠㅜㅜㅜㅜ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핑계만 대고,,,,
    아~~~~ 귀차니즘

  • 12. ..
    '22.9.4 3:07 PM (118.235.xxx.191)

    그렇죠., 변화를 싫어하니 그냥 주저앉아있죠.
    좀 움직여야겠네요. 그래도 등산은 엄청했는데 이건 돈이랑 상관없으니 ㅋ

  • 13. ㄱㄴ
    '22.9.4 3:08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토만 많을때 목도필요하고 금도필요해요
    화보다는 수가 꼭 필요하죠.
    토도 메마른자갈땅인지 촉촉한땅인지
    뜨거운땅인지 봐야하구요.
    화랑 토만 많으면 중사주라 현실성없고
    힘들어요
    특히 월주가 젤 중요해요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라서요.

  • 14. ...
    '22.9.4 3:15 PM (183.98.xxx.33)

    토 많으면 토성질이라 우직하게 변함없는 시간기다림 잘하죠. 부동산은 아니구요. 뭐 묵힌땅이면 모를까 성공할려면 식상재인데 대운에서 기대해야

  • 15. ㄴㄴㄴ
    '22.9.4 3:20 PM (118.221.xxx.12)

    길고 기~~~~인 기다림으로
    될지 안될지 모르는 길을 가고 있어요.
    신기한게 변덕스러운 내가
    몇년째 이걸 하겠다고,,,, ㅜㅜㅜㅜ
    되면 다행, 안되도 어쩔수 없지....하며 힘들게 하고 있어요.
    근데 맨날 딴짓을 더 많이 하는게 함정 ㅠ

  • 16. 화.토
    '22.9.4 3:21 PM (39.7.xxx.162)

    저도 화.토가 많아요~
    어린시절 유복까진 아니어도 사랑듬뿍 받고 자랐으나 결혼하면서 힘들어지고 지금은 조금 괜찮네요~

    늘 뭔가를 배워요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네요 ㅠㅠ

  • 17.
    '22.9.4 3:25 PM (118.235.xxx.111)

    오행 다있는데 무토인 인 저희딸 고집세고 남말 안듣고 ㅠentp예요 무토라 그런가?

  • 18. ㅇㅇ
    '22.9.4 3:29 PM (118.235.xxx.19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천성은 게으른데 배움은 게을리 하지 않아요. 석사도 2개, 박사까지 있어요 ㅎㅎ

  • 19. 근데
    '22.9.4 3:29 PM (125.191.xxx.200)

    토 많은 사람보면
    머리숱이 없거나 대머리 있는 경우 많은거 같은데..
    어떤가요?
    제 지인 경우들 보면
    수기운이 없고 건조한 토 많은 분들은 그런것 같은데요

  • 20. 으악
    '22.9.4 3:41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윗분 ..진짜 저 토가 많은데 머릿숱없고 기운없어요

  • 21.
    '22.9.4 4:18 PM (125.191.xxx.200)

    으악님.. 제 친정엄마도 보면 머리숱이 별로 없어요..
    아주 큰 바위 아래 작은 풀인데..
    위에 위에 댓글보면
    남의말 잘안득고 변화를.싫어해요..222

    또다른 지인(남)사막에 선인장 같은.. 환경이라 그런지
    대머리입니다 ㅠㅠ
    둘다 겪어본 공통은 변화를 싫어하고 자기 고집이 있는데.
    때론 현실성이 없지만..
    그래도 우직하게 견디고 기다리기 잘하는 것 같아여..
    참 그리고 땅.. 사는거 좋아하고 그런 인연도 많은 듯.

  • 22. ㅡㅡ
    '22.9.5 9:36 AM (211.178.xxx.187)

    토 다섯인데 머리숱 많아요
    너무 많아서 미용실에서 혀 내두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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