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난지 얼마 안 되었는데 항상 저는 뒷전인듯 해서 헤어졌어요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2-09-04 11:47:28
사귄지 3개월도 안 되었는데
친구랑 가족 여행 이미 일정 있던거 몇번 다녀오고
회사도 바쁘고

저랑은 별 계획이 없어서 지켜보다가
계획 세워 어디 가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이것저것 알아보더니
결국 당일에 데리러 온다고 해놓고 전화해보니 약속 시간까지 자고 있더라고요......

절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 것 같았어요

마음의 크기가 다를 수는 있지만
저보고 좀더 잘해달라고 몇 번 그랬던 것도 기억나고
잘해주고 싶어도 저도 어느 정도는 대우 받고 싶은데
속상해서 그만 뒀어요..
IP : 39.7.xxx.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9.4 11:52 AM (180.69.xxx.74)

    그만둬요 다른일은 열심이면서 님만 뒷전이면
    영 아닌거죠

  • 2. ㅡㅡ
    '22.9.4 11:55 AM (70.191.xxx.221)

    잘 했어요. 보험용으로 심심하니 걸쳐둔 상황이었네요.

  • 3. 시간낭비
    '22.9.4 11:58 AM (59.7.xxx.151)

    헤어지신거 잘한거입니다.

  • 4. ....
    '22.9.4 12:22 PM (218.38.xxx.12) - 삭제된댓글

    제상황이랑 비슷하네요.
    어장느낌인데 저도 아쉽지않아서 내버려두고 제생활합니다. 원글님은 저보다 결단력좋으시네요.
    슬 시간낭비같기도 해서 이번달내로 정리하려구요

  • 5. 잘했어요
    '22.9.4 12:23 PM (183.101.xxx.231) - 삭제된댓글

    잘 하셨습니다.
    똥차가고 벤츠 만나실 겁니다.

  • 6. ....
    '22.9.4 12:26 PM (218.38.xxx.12) - 삭제된댓글

    제상황이랑 비슷하네요.
    어장느낌인데 저도 아쉽지않아서 내버려두고 제생활합니다. 원글님은 저보다 결단력좋으시네요.
    슬 시간낭비같기도 해서 이번달내로 정리하려구요
    혹시 어떻게 헤어지셨나요?
    그냥 이대로 연락줄일까, 말하고 끊을까 고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9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사주 16:21:21 50
1804178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 16:19:56 35
1804177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봄달래 16:19:50 183
1804176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2 11 16:18:40 248
1804175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4 불안 우울 16:11:09 171
1804174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1 .. 16:07:16 241
1804173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7 김어준화이팅.. 16:05:05 782
1804172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4 ㅇㅇ 16:00:01 490
1804171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9 ... 15:50:52 283
1804170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24 ㅌㅌㅌ 15:47:07 1,657
1804169 과거의 나에게 4 자유 15:44:25 443
1804168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22 .. 15:43:29 1,560
1804167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24 15:42:59 653
1804166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5 ... 15:40:58 1,085
1804165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16 ㅇㅇ 15:35:09 1,321
1804164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3 Aa 15:33:50 192
1804163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139
1804162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894
1804161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6 안버려 15:29:19 1,377
1804160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3 ㅎㅎ 15:28:20 856
1804159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8 so 15:14:11 739
1804158 공인중개사 시험 11 우왕 15:13:04 728
1804157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15 부음 15:12:58 2,986
1804156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7 fjtisq.. 15:12:19 806
1804155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5 ,,,,, 15:10:14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