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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좀 주세요 (지저분한 알바)

어쩌면좋을지 조회수 : 3,100
작성일 : 2022-09-03 22:55:11
편의점 운영중입니다.
아줌마 알바가 있는데 너무너무 지저분해요.. ㅠ
머리도 긴데 비듬이 덕지덕지 ㅠ 냄새도 좀 나고..
하루에 한번씩만 씻어도 그정도는 안 될텐데 안씻는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면접 볼 땐 괜찮았고 교대하고는 집에 가니까 몰랐는데
손님들도 보는 사람마다 얘기하고 다른 알바도 계속 얘기가 나오네요
이걸 고쳐달라고 말로 하자니 다른 문제도 아니고 넘 자존심 상해 할 것같아서.. ㅠ
기분 좀 덜 나쁘게 잘 얘기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은 잘 하는편이고 성실한데 알바를 더 구해야하는 상황이라 내보내기도 힘들고 그렇네요.. ㅠ
IP : 220.126.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 10:59 PM (106.101.xxx.38)

    아줌마라도 괜찮은 사람은 괜찮치 않나요
    Gs편의점 커피 쿠폰 오류나서 계속 안되니 서비스라도 아줌마 커피 한잔뽑아주시던데요. 맨날 가게 쓸고닦고
    근데 냄새나는분은 좀 문제 있는거 같아요
    가게에 지적이많타 지적한번하고 안바뀌면 잘라야죠

  • 2. ㅇㅇ
    '22.9.3 11:01 PM (180.69.xxx.114)

    아무래도 음식을 다루고 사람 상대하는 일이니
    용모에 좀 신경써주세요 하면 어떨까요? ㅜ
    이런거 얘기하는게 젤 난감하네요

  • 3. 말해서
    '22.9.3 11:04 PM (180.69.xxx.74)

    고칠거면 그러고 다니지 않죠

  • 4. 당근
    '22.9.3 11:05 PM (220.126.xxx.213)

    괜찮은 분도 많죠..
    학생들보다 성실하고 오래 근무 가능한 나이 좀 있는 분들을 선호해서
    아줌마 알바를 더 선호하고 있고 몇명 있어요..
    다른 분들은 괜찮은데 한 분이 그러네요..
    공지사항으로 올려놔봐도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전혀 나아지지가 않네요.

  • 5. T
    '22.9.3 11:2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혼자 느끼는 것도 아니고 손님들과 다른 알바도 느낀다면 참을 만한 수준이 아닐것 같은데요.
    그래도 돈버는 직장인데 불러서 말하세요.
    대신 짧고 드라이하게.
    이런저런 컴플레인이 들어왔다.
    개선해 달라.
    또 컴플레인 들어오면 같이 일하기 힘들것 같다구요.
    그러나 안바뀐다에 오백원 겁니다.

  • 6. 0O
    '22.9.4 12:1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손님이 지적했다고 얘기하세요

  • 7. 미나리
    '22.9.4 7:57 AM (175.126.xxx.83)

    바로 얘기하고 고치면 같이 가고 아님 해고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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