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책 읽는데 글이 참
1. ...
'22.9.3 10:51 PM (125.178.xxx.184)노래 가사도 빼곡하게 한글로만 적을정도로 그런 쪽에 관심이 많다고 ㅎ
2. ㅇㅇ
'22.9.3 11:01 PM (139.28.xxx.134) - 삭제된댓글님 글 보고 장기하가 무교구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무교 맞네요. ㅋㅋ
왠지 아이유^^;도 무교겠다 싶어서 검색해보니 무교고,, ㅋㅋ
장기하는 시니컬한 이미지라 무교가 어울리긴 하네요. 아이유도 그렇고..
왠지 믿는다 해도 유물론자 성격으로 '인간' 예수에 대한 존경으로 믿을거 같은.. 그런 이미지들..ㅎㅎ3. 장기하가
'22.9.3 11:17 PM (175.196.xxx.165)부잣집 아들이긴 해도 음악만 하고 싶었다고는 해도 혹시 나중에 먹고 살 길은 만들어놔야겠다 싶어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고요
4. 장기하.글
'22.9.3 11:34 PM (218.53.xxx.110)저는 장기하 글 읽고 너무 심심하고 매력없다 느껴졌어요. 노래 들을 때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책도 쉽게 쓴 거 같지만 그냥 장기하 책이 아니라고 하면 느낄 것도 딱히 없는 지루한 느낌.. 암튼 전 장기하 노래가 훨씬 더 좋네요. 책은 안써도 될듯..
5. ...
'22.9.4 6:20 AM (49.179.xxx.67)장기하가 책이 나왔군요...모든 형태가 있는 것은 사라진다...그것은 불교적 세계관인데, 흥미롭군요. 생각이 많은 사람임은 틀림없는 듯.
6. ...
'22.9.4 6:23 AM (49.179.xxx.67)찾아보니 책 나온 것도 꽤 됐고, 정말 할아버지가 종로서적 사장에 아버지가 중소기업 사장이었으니 꽤 여유있는 집안에서 자라난 듯.
7. 책도
'22.9.4 6:32 AM (222.239.xxx.66)썼군요
저도 노래는딱히 팬아닌데 읽어보고는싶네요.~
부럽지가 않아 가사만 봐도 생각깊은 사람같아요 아무나그런가사 못쓰죠ㅎㅎ8. ㅇㅇ
'22.9.4 8:02 AM (61.4.xxx.26)부럽지가 않아 가사 좋아요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9. 저도82에서
'22.9.4 9:25 AM (124.49.xxx.188)장기하책쓴가 알고 빌려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