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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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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팔 때인가요?

조회수 : 4,647
작성일 : 2022-09-03 10:35:40
10월에 내놓으려구요.

지금 어수선한 시기라 제값 못받겠지만

부동산 게시판 보니

마음이 불편하네요.






IP : 211.51.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3 10:37 AM (118.235.xxx.185)

    팔면 팔릴까요?

  • 2. 네네네네
    '22.9.3 10:38 AM (211.58.xxx.161)

    누가 사줘야말이죠ㅠ

  • 3.
    '22.9.3 10:39 AM (211.51.xxx.145)

    그렇군요.
    지금보다 더 다운되겠지요.
    팔고싶다는 건 사기 싫다는 것과 동의어니까

  • 4. 사줄까요?
    '22.9.3 10:40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부동산시장 혼란케한 벌로 7억씩 때려야해요.

  • 5. ..
    '22.9.3 10:41 AM (218.236.xxx.239)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 6. ????
    '22.9.3 10:43 AM (211.58.xxx.161)

    그냥 가지고계세요
    입주하고 안정되고하면 언제그랬나싶게 가격좋을건데요
    원래그렇잖아요

  • 7. 갖고
    '22.9.3 10:44 AM (220.117.xxx.61)

    다운되도 입주해서 살다보면 치솟을 동네인데요
    팔지 마세요.

  • 8.
    '22.9.3 10:48 AM (220.94.xxx.134)

    지금 매매가가 있나요 어느정도예요?

  • 9. ..
    '22.9.3 10:50 AM (58.121.xxx.201)

    돈이 급한 거 아니면 팔지마세요
    경기도도 아니고
    등락하더라도 지금은 아니죠

  • 10. **
    '22.9.3 11:01 AM (121.167.xxx.98)

    돈이 급한거 아님 저라면 들어가 살것같은데요

  • 11. 아기곰
    '22.9.3 11:01 AM (49.1.xxx.9)

    둔촌주공.. 팔릴까요.. 리스크가 너무커서.. 거기 상가문제 어떻게 돼가나요..

  • 12. 전에
    '22.9.3 11:20 AM (175.119.xxx.79)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물건 갖고계셔서
    제가 팔아드려야 할 상황이다
    곧 처분할꺼다 댓글 달았더니
    82에서 그걸 왜파냐고
    무조건 갖고 가는거라고
    성토하시더니...
    한달만에 분위기가 급변했더라고요 ㅜㅜ
    괜히 82에 글써서 ㅜㅜ
    저도심난해요

  • 13. 돈이 많다면
    '22.9.3 11:29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갖고 있겠지만 기대수익은 훨씬 못미칠꺼에요.

    토지등소유자 부담액은 불보듯 뻔해요. 현재 한가구당 부담액이 최소 3억이에요. 99프로 더 들어갈수도 있어요.
    완공후 청산액도 뻔해요.
    누가 꿀을 빨았는지.

  • 14. 음..
    '22.9.3 11:51 AM (211.248.xxx.147)

    구지....???

  • 15.
    '22.9.3 12:04 PM (172.107.xxx.186)

    팔수만 있다면 팔아야죠.
    얼마나 더 들어갈지 모르고 언제 끝날지도 몰라요.
    재건축 대상 아파트 들고 가는거랑 얘기가 달라요.
    여기 댓글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들 무조건 갖고 가라고 하네요. 이러니 부동산은 82 참고하지 말라 그러죠.
    문제는 안 팔린다는거.
    팔수 있다면 팔고 하락기에 다른거 잡으세요.

  • 16. 저도
    '22.9.3 12:47 PM (119.149.xxx.74)

    재건축 아파트 여러번 사봤지만 둔촌같은곳 처음봤어요 지금 둔촌이랑 같은길 걸었던게 트리마제 라면서요

    그라시움 팔고. 목동이랑 잠실5단지 보고 있었는데둔촌보고 함부로 재건축 안들어가기로 했어요

    둔촌 가지고 간다면 끝이 날때까지 스트레스 밭을거같아요 ㅜㅜ. 거기다 지금 추분도 얼마까지 나올지 알 수도없고 둔촌 볼때마다 조합원들 정말 맘고생하겠다 싶어 안타까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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