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 알레르기? 두드러기?

에효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2-08-30 22:01:06
빨갛고 작은 수포 같은것들이 허벅지,엉덩아, 팔목등을
돌아다니며 나는데 병원에서는 별다른말도 없고
약만 지어주는데 ㅜ
당분간은 계속 먹어야겠죠?
아니면 간지러워도 참아야될까요?
참을만한 간지러움이긴 한데
지금 거의 한달을 그러네요 ㅠ
약안먹으면 더 올라올까봐 약을 못끊겠어요ㅜ
피부병은 정말 원인을 모르는거 같아요
IP : 118.235.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드러기
    '22.8.30 10:15 PM (115.20.xxx.246)

    소양증.,,두드러기가 저녁이 되면 올라오고 간지러워서 잠 못자고 해서 항히스타민 제 3년 먹었어요.
    그런데 그때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 것을 제가 모른거더라구요.
    병원(피부과)에서는 단순하게 약만 주고,,,,먹고,,,좀 졸리고,,,,그렇게 그냥 살았는데,,,3년 후에는 자가면역질환이 와서 지금까지 힘들어요.

    두두러기가 몸에 밸런스가 무너진 것을 알려주는 신호였던거죠. 몸을 돌봐라.
    전 모르고 영양제 하나 안먹었으니..,,,
    님은,,,,,지금 항히스타민제 먹으면서 가려움을 달래고(안먹으면 너무 가려워서 벅벅 긁느라 뭘 못하죠) 영양제나 한약이나 몸을 보하는 것을 하세요.
    그러면 저처럼 미련하게 3년이나 먹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꼭 몸에 밸런스를 찾아주세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몸 보신을 ,,,,,

  • 2.
    '22.8.30 10:37 PM (118.235.xxx.40)

    가려움 시작된것이 갱년기,스트레스, 피곤할때부터였거든요ㅜ
    그런데 지금은 한달째 쉬고있어요
    스트레스가 아예 없을순 없구요ㅜ
    영양제 잘찾아서 먹고, 쉬엄쉬엄 일해야겠어요
    감사해요

  • 3. ...
    '22.8.30 10:45 PM (110.70.xxx.18)

    두드러기는 약을 일단 먹어서 증상을 가라앉히는게 먼저에요
    근본적인 원인은 병원도 몰라서 약만 처방하고 있을거에요
    어느 약이 맞는지는 병원도 잘 몰라요

    어느약이 효과가 있는지 안 졸린지는 직접 드시고 확인하시는 수밖에 없어요.
    병원에서 일주일치 줬다고 다 드시고 가지마시고, 별로면 가서 빨리 바꿔달라고하세요

    영양제 당연히 이것저것 챙겨드시고요.
    침구류도 점검해보세요. 먼지 안 생기는 침구류로 바꾸면 도움이 됩니다.

    땀 흘리는 운동하심 좋아요
    병원에서는 격한 운동이 단기적으로 두드러기를 더 많이 나게 한다고 하지만, 경험상 적당히 땀흘리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게 더 나은 것 같아요

    푹 주무시고, 잘 드시고
    한번 두드러기가 나면 이번에 나아도 담에 상태 안 좋아지면 또 쉽게 생겨요

  • 4.
    '22.8.30 10:48 PM (118.235.xxx.40)

    같은약인데도 어떤날은 졸립고, 어떤날은 괜찮고..
    다시 병원을 가봐야겠어요 ㅜ
    감사합니다

  • 5. 두드러기
    '22.8.31 1:05 AM (112.167.xxx.79)

    제가 그래요. 피곤하고 기운 딸리면 특히 다리나 손에 물집이 나고 가렵더라구요. 82에서 모기 물린데 드라이기로 바람 쐬주라고 한거 보고 가려우면 무조건 드리이로 지져 줍니다. 가려움 없이 가라 앉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33 내일 국장 어떨 거 같으세요? 1 19:24:00 186
1811032 최준희 외할머니도 결혼식 참석했네요 .. 19:22:01 273
1811031 상견례시 복장과 호침.. 1 Hi 19:20:18 117
1811030 내일 현대차그룹 .스페이스관련주 사도 될까요? 1 내일 19:17:32 238
1811029 집에서 샤브샤브 해드시는 분들이요 7 ... 19:12:00 369
1811028 시어머니 발언 기분 되게 나쁜데요. 10 시어머니 19:03:07 934
1811027 본인은 배 안고프다고 밥 안주던 엄마 12 00 19:01:28 789
1811026 지금 50대 이하 세대는 노후준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을까요? 3 .. 18:57:14 841
1811025 강릉당일치기여행 기대만땅 18:50:28 288
1811024 상해여행 가는데 반입금지물품 규정이 엄청 엄격하네요 6 .. 18:47:34 540
1811023 동만이는 좋겠다 5 18:45:13 690
1811022 콩고·우간다에서 에볼라 확산…‘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dd 18:40:11 409
1811021 냉면 육수는 뭐가 맛있나요? 4 지혜 18:39:28 391
1811020 강아지 대발작, 치아문제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3 말티 18:38:37 273
1811019 명ㅇ핫도그 떡볶이 좋아하는 분 있나요? 3 ㅇㅇ 18:31:10 588
1811018 달러 8 우주마미 18:29:22 485
1811017 내 배가 부르고 안 고파도 4 참그렇다 18:21:30 785
1811016 “박정희 때도 4번 밖에 안 쓴 극약처방”···김민석 ‘긴급조정.. ㅇㅇ 18:21:05 768
1811015 최근 주식 하락 예측한 전문가도 있나요? 15 지난 18:19:01 1,831
1811014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 가동했어요 5 에어컨 18:15:37 449
1811013 화장 후 선크림 덧바르는 법? 5 .... 18:14:04 1,072
1811012 어젯밤 끓인 시금치된장국이 쉬었네요ㅠ 4 18:09:16 1,087
1811011 광화문 감사의정원 핫하던데 9 ㅇㅇ 18:01:11 842
1811010 결혼당일 혼주는 2 결혼식 17:59:17 1,133
1811009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5 .. 17:56:12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