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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 식구랑 여행이 여행인가요

귀여워 조회수 : 4,938
작성일 : 2022-08-27 12:02:11
시어머니들 정신좀 차리세요

난 안그런다는 시어머니들,

당신이 제일 그런 시어머니거든요?

좀전글 댓글중

========================

예전에 어디가 더 나았다는둥

음식도 투덜투덜

어디 니들이 얼마나 대접하는지 보자 이런 느낌

===========================

대부분 시어머니들이 여행가면 저렇죠



직장상사와 가는여행 찰진비유네요

여행경비 회사에서 다나온대도 사장님이랑 가는 여행 누가좋아요

우리 며느린 좋아한다는 둥 먼저 가자했다는둥

며느리가 예의상 또는 억지로 말한거를 곧이곧대로 믿으면 어떡합니까

제발 눈치좀 챙깁시다


IP : 211.36.xxx.23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27 12:04 PM (119.194.xxx.243)

    대접받고 싶어서 가는 여행이죠.

  • 2. 큰맘먹고
    '22.8.27 12:09 PM (220.75.xxx.191)

    봉사한단 생각으로
    같이 가드리는거죠 뭐
    저도 해외여행 딱 두번
    같이 갔어요
    두 분 칠순여행 기념 두번요
    그 두번으로 며느리노릇 다 했다 생각합니다 ㅋ

  • 3.
    '22.8.27 12:11 PM (175.223.xxx.117)

    이렇게 화나셨어요? 딸안올까 그러세요?
    아래 좋다는 분도 많았는데요. 님이 불행한 결혼 생활 한다고 남도 그렇게 사는건 아닙니다

  • 4. 친정은
    '22.8.27 12:16 PM (175.223.xxx.97)

    대접 받고 싶어 가는게 아니라 자식 잘되라고 가는 여행인가요? ㅋ. 친정이 천사인가 친정엄마도 시모인데요

  • 5. 보통
    '22.8.27 12:19 PM (223.62.xxx.99)

    있는집이거나
    잘 살거나 얻어갈게 있는 집들은 자식 세대가 오고 싶어하죠.

    반면 아니면 잘 안아오고요.

    작년 추석 제주 호텔에 갔는데
    일박 50 만원짜리 호텔이었는데
    딸 부부와 부모세대가 왔더군요.

    경비는 다 부모가 내는 집 같았고요.

    보통 호텔 식당가도

    부모세대가 거진 내는 경우가 더 많아보이던데요.

    호텔피트니스도 부모가 회원이고

    자식세대 유료 쿠폰 사서 주고 그러잖아요.

    밥도 다 부모세대가 사고 그런 집도 많아요.

  • 6. 음..
    '22.8.27 12:22 PM (211.248.xxx.147)

    대접받으려는 여행은 싫고 같이 즐기러 가는 여행은 좋아요. 저희는 같이 즐기고 쉬러거자는 여행이라 명절이 제일 기대되는대요.

  • 7. 여행가이드
    '22.8.27 12:23 PM (175.223.xxx.46)

    말로는 친정이랑 온다 대부분 딸이 계산
    시가랑 온다 대부분 시부모가 아이스크림 한개까지
    다 계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요.
    로마 여행 갔을때 그러더라고요
    우리 팀에 부모랑온 팀이 4팀 있었는데 다 딸 사위랑옴
    가이드가 딸있는집 최고라고

  • 8. ㅇㅇ
    '22.8.27 12:24 PM (110.12.xxx.167)

    명절에 장시간 운전해서 가서 밥해먹고 치우고
    멍하니 티비나 보다 오는것보단
    여행가서 돈쓰고 오는게 낫단 얘기죠

    아들 며느리 휴가때 같이 여행가자는건 욕먹을 소리지만
    명절 스트레스 안주고 놀러가자는건
    진일보한거 아닌가요
    이런생각하다니 너무 꼰대인가봐요

    솔직히 명절에 여행가자는 시모보다는
    여전히 음식 해먹고 주구장창 집에 있기를 바라는 시모가
    백배 많은게 현실이잖아요

  • 9. 원글은
    '22.8.27 12:27 PM (175.223.xxx.114)

    시집 살이를 너무 해서 다 본인같이 사는줄 아나봐요
    제 친구는 시가에서 도우미도 보내주고 이쁜거 다 사주고 하니 시부모가 다 그런줄 알더라고요. 자기 경험치에서 다 생각하는거죠

  • 10. 저는
    '22.8.27 12:32 PM (223.62.xxx.99)

    시부모가 안계시고
    시댁 형제들 생활비를 주지만

    여유있어 시댁 도움 받는 사람 부럽더군요.
    집.차. 도우미 비용에. 손주 학비 대주고
    해외여행도 전액 대주고도
    상식적인 집들 많이 보거든요.

    내돈 내는거 만큼 편하지야 안겠지만
    인당 5-천만원들어가는 유럽이나 미주를 그냥 가면
    어짜피 가족이고 어느 정도 불편이야 감수하죠.

    사장하고는 다르죠.

    시부모가 사장이 해고시키듯 이혼시키나요?

    쟤 못쓰겠다.아들, 딴 애로 바꿔. 이러진 않잖아요.

  • 11. 사장
    '22.8.27 12:44 PM (58.126.xxx.131)

    요새 함부로 못 짤라요
    괴롭혀서 내보내죠. 일부 못된 시모도 마찬가지죠
    왕따. 시집살이.... 상사모시고가 딱 찰떡 비유인데... 특히 대기업 상사
    윗분은 구멍가게 사장 이야기인듯요

  • 12. ...
    '22.8.27 12:47 PM (180.69.xxx.74)

    그니까
    돈 다 쓰고 불평 안하고 잘 따라다니면
    자식도 좀 편해요

  • 13. 00
    '22.8.27 12:51 PM (76.121.xxx.60) - 삭제된댓글

    여긴 눈치없튼 시어머니들 천지임. ㅋㅋ 며느리가 꼭 싫다고 콕 집어 말해야 알아듣나요? 시어머니 본인들이 본인들 나이 든 시부모님 모시고 어디 며칠동안 여행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역자사지하면 답은 나옵니다. 시부모님과 여행하는건 부장급 직장상사와 며칠 여행가는거랑 똑같은겁니다. 내돈 내산 내 맘 편한게 최고지. 돈 대줘도 직장상사랑 가는 여행이 여행인가요?

  • 14. 00
    '22.8.27 12:54 PM (76.121.xxx.60)

    여긴 눈치없는 시어머니들 천지임. ㅋㅋ 며느리가 꼭 싫다고 콕 집어 말해야 알아듣나요? 시어머니 본인들이 나이 든 시부모님 모시고 며칠동안 여행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역자사지하면 답은 딱 나옵니다. 시부모님과 여행하는건 부장급 직장상사와 며칠 여행가는거랑 똑같은겁니다. 내돈 내산 내 맘 편한게 최고지. 돈 아무리 대줘도 직장상사랑 가는 여행이 여행인가요? 걍 돈받고 봉사활동내지는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가는겁니다. 여행은 내 또래랑 가도 코드 안 맞으면 힘든겁니다. 내 부모랑 가는 여행도 사랑으로 극복하는 일종의 종사인데 하물며 남의 부모는 오죽 불편하겠어요? 그걸 꼭 말해줘야 압니까?

  • 15. 명절에
    '22.8.27 12:55 PM (211.187.xxx.221)

    식당 문여는곳 별로없다고...
    나가서 먹는거 한두번정도? 매끼 먹기에는 돈들고 먹을꺼없다고 집에서 고기재우고 밑빈찬해서 간단히먹잡니다 ㅋㅋ
    콛도나 리조트 식기류가 적은거라 밥통이며 들통 들고다니다닙디다 이름만 좋은여행이지 그냥 순간이동

  • 16. 음..
    '22.8.27 12:57 PM (125.143.xxx.240)

    여행 겸 지방 결혼식 참석하러 가자고 해서 2박하고 왔는데...
    그다지 가까운 친척도 아닌데 아들 며느리 손주 다 끌고 허세 부리러 가는 느낌이 들어서 싫었어요... 시시콜콜 저한테 트집을 잡으려고 하는 분이라 더 그랬고요.
    자식 앞에서도 허세부리는 분이라 밥은 사셨지만 둘째날 밤, 사먹는 것도 질리고... 이러시더라구요. 저보고 대놓고 다음 날 아침식사 준비하라고는 안 하셨지만 그렇다고 진짜 모른 척 하면 또 불같이 화낼 스타일이었죠.
    아침밥이라고 해봐야 간단하게 차리는 것이지만, 여행가서 굳이 밥차려 먹는 행위를 질색하고 애초에 그 여행을 같이 가고 싶지도 않았던 저는 별로였어요...
    시어른이 좋은 분이면 그런 것도 그냥 넘어가졌겠죠.
    하지만 애초에 사이가 안 좋은 분이 그러면 사소한 것도 짜증이 나더군요.

  • 17. ..
    '22.8.27 1:10 PM (39.115.xxx.64)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둘이나 되니까 거만해 지더라고요
    자기 아들들한테는 찍소리도 못 하고 소리 한 번 지르면 바로 찌그러지면서 며느리한테는 대장놀이 하고 싶어하니 며느리가 둘이면 뭐합니까 둘 모두에게 손절 당해서 명절에도 혼자 준비하는데 시어머니들도 생각 고쳐먹고 남 자식한테 친절하게 잘 하세요 내 자식과 결혼해 주어서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있으면 미운 말이 나가겠어요 며느리를 존중해 주어야 그나마 끝까지 왕래라도 하고 지내겠지요

  • 18. 귀여워
    '22.8.27 1:28 PM (211.36.xxx.238)

    명절 스트레스 안주고 놀러가자는건
    진일보한거 아닌가요
    이런생각하다니 너무 꼰대인가봐요
    ========
    죄송한 말씀인데요 꼰대가 맞으세요
    그리고요
    진일보가 아니고요
    진후퇴에요
    3박4일 시부모와 여행가느니 차라리 반나절 시가에서 전부치고 집에가서 나머지연휴는 혼자 편히 쉬는게 낫겠어요

  • 19. 좋은사람은
    '22.8.27 1:44 PM (175.223.xxx.177)

    가고 아니면 안가면되죠
    원글이나 딸에게 여행가자 하지 마세요. 친정부모랑 여행은 즐거워 가는줄 아세요?

  • 20. ㅇㅇ
    '22.8.27 1:49 PM (110.12.xxx.167)

    무슨 여행을 3박 4일이나 가요
    1박2일 호캉스정도 생각하는거지
    집에서 전부치는것 보다 특급 호텔가서 사우나 수영장가고
    부페 먹고 호텔밖 맛집가고 그러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그것보다 물론 내집에서 우리 식구끼리 뒹글거리는게
    나을수 있겠죠
    그런데 어차피 시집 방문 할거라면
    전부치고 불편하게 시집에서 자야 한다면(장거리라서)
    그것보다 호텔에서 노는게 낫지않겠냐는거죠
    생각은 사람마다 다른거니까요
    시어머니도 내집에서 며느리랑 복닥거리는거 힘들거든요

  • 21. 저희
    '22.8.27 2:28 PM (125.177.xxx.187)

    저희 시집이 그러네요~
    우리는 시어머니노릇, 시누노릇 안하다...
    본인들만의생각 제친구들 자기들같으면 못산다고해요...
    눈치가없는건지 없는척하는건지...
    환갑때 두번갔고 국내여행 간간히 가면 좀 낄때안낄때 구분하주길 바라네요...

  • 22. ...
    '22.8.27 3:01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역지사지로
    시모도 내가 시부모 모시고 여행간다 생각해 보면 답 나올텐대요
    진짜 하루 고생이 낫지 며칠 같이 여행가는건 더 싫음
    나 늙어서도 자식들 데리고 안가야겠어요
    패키지 가고 더 늙으면 집에 있어야죠

  • 23. ...
    '22.8.27 3:01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친정도 싫어요

  • 24. ...
    '22.8.27 3:04 PM (180.69.xxx.74)

    양가 다 불편해요
    나이드니 더 그렇고요
    귀 안들리고 기운없는 아버지 모시고 하루 갈까 하다 정신차렸어요
    힘들면 나도 짜증날거고 안가느니만 못해서요

  • 25. 흐음
    '22.8.27 3:09 PM (223.33.xxx.40)

    근데 저는 자발적으로 시어머니랑 친정엄마 모두 모시고 여행 가요. 엄마들 효도여행으로.
    대신 여행가서는 어머니들끼리 방쓰시고 저희 부부 따로 쓰고..
    여행경비 저희가 부담하지만, 어머님들이 밥 한번씩 사시고, 꽤 괜찮게 지내고 있어요.

    시부모님 모두 모시고 당일치기나 1박2일 놀러도 다녀오구요.

    시아버님 모시고 가면 조금 피곤하긴 한데 뭐 크게 나쁘진 않아요. 잘해주시고..

    재미있어요.

    이런 집도 있으니 100% 다 나쁜 집만 있는건 아니랍니다.

  • 26. 흐음
    '22.8.27 3:12 PM (61.74.xxx.129)

    아 대신 저희 엄마나 시부모님은 모시고 가면 너무 좋아하세요.
    계속 고맙다 하시고, 너무 좋다고 하시고..
    스케줄이나 장소, 식당에 불평물만 없으세요.
    그러니 같이 가도 괜찮은듯요.

  • 27. 행복한 여행
    '22.8.27 5:20 PM (14.4.xxx.28)

    가족끼리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여행 다니는 집도
    많습니다.

  • 28. ...
    '22.8.27 5:46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ㄴ 그럴리가요. 제친구들 다 싫다는데요. 그저 같으로 티안애는거예요. 정말 지긋지긋 눈치도 없지

  • 29. ....
    '22.8.27 5:48 PM (223.38.xxx.190)

    ㄴ 그럴리가요. 제친구들 다 싫다는데요. 그저 겉으로 티안내는거예요. 정말 지긋지긋 눈치도 없지... ㅜㅜ 미친척하고 가는거구요. 남편 가기전에 들들 볶아요. 다녀와서는 돈이든 뭐든 받아내구요. 진짜 가기싫죠 시댁이랑 여행가는거 워크샵이예요. 눈치챙기세요 제발

  • 30. ㅋㅋ
    '22.8.27 6:35 PM (92.40.xxx.54) - 삭제된댓글

    제 주변 지인, 친구들도 다 싫어해요.
    돈 많이 줘도 싫어해요.
    돈 때문에 따라가는 거 죽을 맛 이래요.
    전 평생 할 효도 여행 한번으로 다 한 기분이예요.

  • 31. 9949
    '22.8.27 7:52 PM (175.126.xxx.93)

    시머머님이 다른거는 몰라도 자식들이 뭐해드리는건 다 좋다 고맙다고 하시는분이신데 그게 참 어렵다는걸 주위를 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도 만만치않게 시집살이 했는데 그래도 이런거 때문에 지금은 편히 대해드립니다

  • 32. ....
    '22.8.27 8:54 PM (110.13.xxx.200)

    저흰 양가 다 없는 집에 어디 돈들여 모시고 가면
    한쪽 (친정)은 그 와중에 불평을 더 많이 말하고 칭찬은 거의 없음.
    그나마 한쪽(시가)은 불평은 없고 그렇다고 칭찬도 없음.
    그래서 어딜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애써 골라서 데려가면 뭐 한마디로 해야 하는건 아닌가요.
    돈은 돈대로 써, 고맙다 말 한마디 못들어.
    일절 같이 안다녀요.
    같이 다녀서 재밌지도 않구만 뭐하러요.

  • 33. 저두
    '22.8.27 11:41 PM (58.233.xxx.246)

    시댁식구와 여행이 여행인가요
    평소에 안맞으면 여행가선 더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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