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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디자이너 우영미씨가 59년생이네요..

..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2-08-27 10:56:00
저희 엄마랑 동갑이신데... 진짜...그 연세에 엄청 관리도 잘하시고 세련되셨네요... 나이알고 진짜 깜짝 놀랬어요..

요즘 mz세대도 우영미 브랜드 엄청 좋아한다던데...

그 연세에 디자인 뽑는 것도 기가 막히네요..

타고난 감각과 세렴됨은 나이를 초월하나 봐요.

IP : 218.39.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7 10:59 AM (218.50.xxx.219)

    남성복 디자이너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으로 이름을
    알린후 계속 하락없이 꾸준하게 브랜드를 유지하는 실력이 놀라와요. 아마 솔리드옴므가 30년이 넘었죠?

  • 2. ...
    '22.8.27 11:02 AM (218.39.xxx.233)

    저 궁금해서 유튜브에서 우영미 패션쇼도 찾아봤는데 국뽕 아니라 진짜 옷들이 다 웨어러블하고 이뻐요 ^^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디자이너가 나와서 기쁘네요

  • 3.
    '22.8.27 11:04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평범한 사람 아니고 대단하시죠
    이번에 딸두 재벌가에 시집보냈다는 듯?

  • 4. ..
    '22.8.27 11:26 AM (218.39.xxx.233)

    그러게요 대단하시네요. 유퀴즈보니까 원래 잘살던 집 딸냄도 아니었더라구요. 그냥 서민가정에서 대기업 다니다 나와서 창업 . 될놈될이네요 ^^

  • 5. ..
    '22.8.27 11:31 AM (223.33.xxx.253)

    그사세져
    우리나라 그 나이대는 당연하고 젊어도 그 정도 세련된 분이 많지 않아요
    품위가 있어보여요

  • 6.
    '22.8.27 11:51 AM (124.49.xxx.188)

    Wym 티셔츠가 좋아보여 보미 우영미거더군요

  • 7. ...
    '22.8.27 11:52 AM (14.40.xxx.144)

    사업 잘나가
    본인 건강해
    남편 병원 잘되
    아들 딸 다 잘자라
    심지어 재벌이랑 사돈되
    59년 돼지띠가 복이 많다던데
    맞는듯.

  • 8. ******
    '22.8.27 11:53 AM (210.105.xxx.25)

    그 집 자매들이 다 세련된 감각 소유.
    동생 분이 하는 양재동 코스트코에서 과천 방향으로 마이 알레 카페 가보세요.
    식물원까지 감각이 장난이 아님.
    10년 넘었는데도 너무 멋져요.
    그 동생 분이 판교랑 여의 현백도 디자인한걸로 알아요

  • 9. ..
    '22.8.27 12:11 PM (116.126.xxx.23)

    대단한 분이시네요.

  • 10. 유퀴즈인터뷰
    '22.8.27 12:14 PM (223.62.xxx.82)

    https://youtu.be/5ljk5wrOr3A

    유명한 디자이너인줄은 알았는데 이런 사연이 있는줄 몰랐어요.

  • 11. 요즘세대
    '22.8.27 12:44 PM (59.10.xxx.175)

    요즘 젊은애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브랜드에요. 비싸구요.

  • 12. ...
    '22.8.27 1:05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59년생이요?
    50대 같아보여요
    되게 젊어보이신다...

  • 13.
    '22.8.27 1:34 PM (154.5.xxx.158)

    50대 같네요. 신기할 정도로 젊음 유지하네요.

  • 14.
    '22.8.27 6:39 PM (92.40.xxx.54)

    저 십년전 직장이 우영미 매장 근처라
    가끔 카페나 식당에서 본 적 있는데
    저희 엄마랑 동갑이라는 말이 믿어지지 않는 분이였어요.
    자매분이 하는 카페도 유명하잖아요.
    그 오래전 가드닝에 일찍 눈 떠
    그렇게 아름다운 카페 차렸다는게
    보통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엄청 부지런하시단 얘기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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