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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밖은 유럽 보는데 스위스 정말 멋지네요

ㅇㅇ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22-08-26 18:13:57


풍경이 전부 예술이네요

방송으로 봐도 저리 환상인데 실제로 가서 보면 얼마나 멋질지

호기심에 후기 몇개 찾아보니 경관은 정말 멋진데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고 ㅋㅋ..

돈 생기면 한번 가보고싶어요





IP : 110.70.xxx.22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6 6:16 PM (116.32.xxx.73)

    저도 가보고 싶더라고요
    더 나이들기전에 스위스 가보자고!

  • 2. 알프스소녀
    '22.8.26 6:16 PM (218.38.xxx.12)

    하이디 속 풍경이 진짜였더라구요

  • 3. 애들엄마들
    '22.8.26 6:16 PM (175.223.xxx.119)

    7년전에 아들과 둘이 가서 이곳 저곳 다녔는데 이번에 보면서 그때 생각이 막 나더라고요. 기차로 이동하면서 다시 가고싶던 곳들 이름 적어왔었는데 어디로 갔는지ㅜㅜ 매주 챙겨 봅니다~

  • 4. ..
    '22.8.26 6:18 PM (175.116.xxx.238)

    갔다온 친구가 고개 돌리는 곳마다 모든 곳이 달력?이나 화보에 나올 풍경이더래요.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 5. ...
    '22.8.26 6:18 PM (220.116.xxx.18)

    20여년 전에 갔을 때는 물가가 하도 비싸서 숨만 쉬어도 돈이 술술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요즘은 서울 물가가 전세계 탑급이라 스위스 물가도 옛날만큼 비싼 느낌 안 들 것 같아요 ㅎㅎㅎ

  • 6. lllll
    '22.8.26 6:18 PM (121.174.xxx.114)

    예전부터 스위스 물가 사악한거는 알려진건데
    이제 우리나라 물가도 버금가는 물가로 가는거 같네요.
    텐트 밖의 아름다운 스위스 풍광을 보면서
    거기 사는 사람들은 생활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
    어떤 근심이 있을까 그런게 궁금하더군요.

  • 7. 모모
    '22.8.26 6:20 PM (222.239.xxx.56)

    10년전에 제묵었던숙소가
    그렌델발트 여서
    더 생각이 나네요
    꼭 다시한번 더
    가보고싶은데ᆢ

  • 8. ㅇㅇ
    '22.8.26 6:20 PM (154.28.xxx.230)

    근데 요즘 그 설경이 다 녹고 있다네요...

  • 9. ...
    '22.8.26 6:31 PM (125.187.xxx.98)

    저두 몇년전에 스위스에서 알프스 넘어 밀라노로. ..가족 여행다녔었는데..그프로보니 그때 기억이 나더라구요
    정말 스위스 인터라켄 보고는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라고....ㅠ

  • 10. 스위스
    '22.8.26 6:39 PM (58.148.xxx.110)

    경치는 예술이죠
    물가는 한국보다 비싸요 맥도날드 행버거 감자튀김 콜라 커피 이렇게 주문했는데 삼만원 나왔어요 심지어 케찹도 돈내야합니다
    근데 채소 과일 같은건 저렴해요
    집값은 비싼것같더라구요

  • 11. 짤게
    '22.8.26 7:13 PM (122.42.xxx.81)

    융프라우에서 한국 컵라면 7불?주고 먹은기억만요
    막 찍어도 엽서사진

  • 12. 마트에서
    '22.8.26 7:17 PM (175.117.xxx.137)

    사먹는 시판 과일요거트가 너무 맛있었어요.
    풍경보다 먹는거 중요함ㅋㅋ

  • 13. ㅇㅇ
    '22.8.26 7:22 PM (220.85.xxx.180)

    30년전이랑 바뀐게 거의 없어요
    아무곳에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다 달력이예요

  • 14. ..
    '22.8.26 7:39 PM (106.101.xxx.106)

    그 경관을 트래킹하며 즐기고 사진으로 남겨왔는데..진짜 똑같아요.

  • 15. Ok
    '22.8.26 7:48 PM (14.138.xxx.5)

    결혼전 너무 환상적인 경치에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꼭 같이 다시 오고싶다고 그랬는데..
    정말 혼자보기 미안할 정도로 환상적인 자연들..그냥 감탄만 나오죠.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담기지가 않아요.실제가 훨씬 아름다워요.
    나무하나 풀 한포기 너무너무 정갈하게 다듬고 가꾼 결과더라구요..그냥 풀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사이사이 너무너무 작고 이쁜 들꽃들이 박혀 있고..

  • 16. 으싸쌰
    '22.8.26 7:55 PM (218.55.xxx.109)

    룽게른(사랑의 불시착 막방에 나옴) 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인터라켄(융프라우 베이스캠프?)이나 그린델발트(산 입구 앞 맛집거리?)는 비쌌어요
    1인용 피자가 4만원 정도 음료는 따로 지불해야 함

  • 17. 아주 아주
    '22.8.26 8:01 PM (92.26.xxx.182)

    옛날에 한국에서 밤 한봉지에 1000원하던 시절에 인터라켄에서 한봉지에 만원쯤 내고 사먹었는 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근데 지금은 더 비싸겠지요.

  • 18. 그린 티
    '22.8.26 8:45 PM (223.62.xxx.149)

    더 나이들기 전에 꼭 가보고 싶어서 여행적금도 들어 놨는데 코로나때문에 자꾸 재예치하고 있어요.
    언제쯤 편히 다녀올 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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