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상담좀 드려요

갱년기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2-08-19 12:26:36
전 지금 좀 이상해서 상담드리는데요 나이는 54세에요
자궁선근증으로 생리통이 극심했고 생리량과다로 빈혈이 심해 수혈로 버텨오다가 시험관임신으로 빠른 임신 출산을하고 미레나 시술을 했으나 자궁이 미레나 마저 밀어내어 어쩔수없는 선택으로 난소는 남긴 자궁적출수술한지는 십년넘었어요
자꾸 체중이 널뛰기해왔고 산부인과에서 피검사했더니 호르몬수치 20대 정도로 매우정상 폐경 아직멀었다하고 갑상선 수치 정상이래요 전 폐경기라 땀이많은지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니니까 다한증 알아보래요 체중은 늘 다이어트중이지만 최근 이십키로넘게 뺐구요 빠져도 거미형으로 팔다리가 심하게 빠졌어요 그래서 호르몬검사했더니 결과가 폐경기가 아직멀었다는 결과래요 생리는 시작이 너무 빨라서 저는 진작에 폐경됐을거라 생각했거든요 갱년기에겪는 홍조나 열감은 없었지만 땀은 비오듯 흘렀어요 그래서 건강보조식품을 두달째 꾸준히 먹고있었고 병원에도 이것때문에 호르몬수치가 높게나올수있냐고도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선생님 말씀이 그런게있으면 다먹겠다고 그럴수있는건 없다고 그냥 체질이 그런거라고 지금처럼 잘유지하고 사시라네요
자궁적출하셨고 나이가 나이이시니 호르몬처방해드릴까요 하시기에 아니요하고왔는데 처방받아먹는게 나은가요? 골다공증 예방차원에서좋다하시던데요 좋은점만있는건지요
IP : 116.120.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낮의 별빛
    '22.8.19 12:48 PM (118.235.xxx.98)

    저도 40대중반부터 열감으로 고생중이예요.
    호르몬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건 괜찮다고 듣기는 했는데,
    저도 찜찜해서 먹지는 않아요.
    다른 글에서 처방받고 삶의 질이 좋아졌다는 분들 계셨어요.

    다른 얘기긴 하지만,
    글을 좀 나눠서 쓰셔요.
    마침표하시고 줄바꿈 하시구요.
    가독성이 많이 떨어져서 읽기가 힘드네요.
    다른 분들도 그래서 답이 없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8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 23:49:25 79
1826737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1 . . 23:48:26 122
1826736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1 그나마 23:43:40 181
1826735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1 23:31:44 488
1826734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1 베스트글 23:27:35 570
1826733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3 버릴까 23:24:03 303
1826732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2 33 23:23:06 223
1826731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6 ㅇㅇ 23:13:19 1,011
1826730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7 그냥3333.. 23:13:13 728
1826729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7 ... 23:06:24 944
1826728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3 콩국수 23:02:53 1,017
1826727 쓰레기 집들이요 1 ... 23:02:38 721
1826726 고정닉과 유동닉 4 ㅇㅇ 22:56:02 326
1826725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2 아이고 22:54:47 1,617
1826724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7 링컨 22:54:20 584
1826723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2 안경 22:53:51 386
1826722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9 흥해라 22:47:12 2,405
1826721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7 동궁 22:45:08 1,089
1826720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3 창고만들다 22:45:04 232
1826719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3 너ㅅ화 22:44:25 932
1826718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75
1826717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4 과일 22:40:49 743
1826716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718
1826715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81
1826714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