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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한바다 대표는 왜?

궁금 조회수 : 11,309
작성일 : 2022-08-19 05:54:08
1. 태수미를 향해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복수(?)를 원하는 거죠? 한선영의 남친을 태수미가 뺏었다는 것 말고 다른 이유가 있나요? 이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크게 흠집내려고 몇 십년을 기다렸다는게 좀 이해가 안 되어서요. 자신의 인생이 안 풀린 경우도 아니고요.

2. 한선영이 우영우를 스카웃한 것이 태수미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였을까요? 태수미에게 우영우라는 혼외자가 있다는 걸 밝히기 위해서라면 굳이 우영우를 본인 회사로 데려와야 했을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요.
IP : 158.140.xxx.2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9 6:07 AM (112.147.xxx.62)

    1. 몇십년 기다린거 아니고 서로 로펌대표니까 경쟁하는듯. 혼외자 있는 태수미가 로펌 대표로 고고한척 하면서 법무부장관되는거 눈꼴시겠죠

    혹시 대학때 영우아빠를 좋아했을지도ㅋ

    2.태수미 잘나가며 법무장관후보로까지 언급되니까 우영우가 생각났겠죠
    선배딸이고 서울대 수석졸업이니 겸사겸사

  • 2. ㅇㅇ
    '22.8.19 6:13 AM (211.214.xxx.115)

    드라마 안에서 짧게 언급된 것 같은데 한대표의 남자를 태수미가 가로채? 갔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한선영 입장에서 상처로 남았고
    혼외자까지 있는데 그렇게 한게 싫었겠죠.
    법무부 장관 거론시 터트릴 카드로 데려 온 게 맞는듯.

  • 3. 플랜
    '22.8.19 6:32 AM (125.191.xxx.49)

    남자친구 뺏긴것도(태수미 현남편일지도) 서러운데 태산이 로펌계1위 잖아요
    그러니 그 자리를 뺏고싶은 마음이 들겠죠

    2 우영우를 스카웃한건 우영우가 태수미의 혼외자식임을 알고있으니 복수를 위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 4.
    '22.8.19 6:41 AM (39.114.xxx.142)

    1.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과 동일 일하고있다 1
    2. 우영우 아버지와 이야기할때 한번은 영우를 이용하게 해준다 고 하죠.
    이렇게 언론에 대대적으로 이야기 할거라고 생각못하고 영우부친이 동 의했는데 아마도 영우가 이렇게 잘자라 한바다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이정도로 보여주고 싶었 을것 같은데 아무튼 그런것 맞습니다.

  • 5. 0O
    '22.8.19 6:5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RWSoa-a4vE

    두 대표의 미방영분

  • 6. ㅇㅇㅇ
    '22.8.19 7:53 AM (58.237.xxx.182)

    첫번째 대학시절 영우 아빠 좋아했는데 태수미가 중간에 나타나 뺏겼고
    두번째 결혼직전까지 간 남자친구를 태수미가 또 나타나 뺏겼죠
    그러니 철천지 원수가 된듯

  • 7. ㅇㅇㅇ
    '22.8.19 7:54 AM (58.237.xxx.182)

    한바다대표가 초기에 말했죠
    엄마 고래를 잡으려면 새끼고래를 먼저 사냥해야한다고
    자폐가 있는 우영우를 스카웃한것도 엄마고래 태수미를 잡으려고
    새끼고래 우영우를 곁에 두고 계획을 세웠던 거죠
    그런데 새끼고래는 너무 일을잘하고 사람을 마음을 움직였죠

  • 8. ㅇㅇㅇ
    '22.8.19 7:56 AM (58.237.xxx.182)

    태수미를 위해 영우를 이용하려했으나
    뜻하지 않게 해킹사건에 태수미아들이 저절로 걸려들었으니 궂이 우영우를 끌어들일 필요는 없었겠죠
    시즌2에서 태수미가 또 눈에 거슬리면 우영우의 혼외자를 다시 이용해먹겠죠

  • 9. 지나가다
    '22.8.19 9:13 AM (112.216.xxx.138) - 삭제된댓글

    -엄마 고래를 잡으려면 새끼 고래를 미끼로 삼아야 한다는건
    우영우 변호사가 탈북민 변호할 때 했던 얘깁니다.

    - 한 대표가 영우 아빠와 좋아했다, 뭐 그런 서사는 나오지 않습니다.

    - 다만, 미방분에서 태수미 vs 한선영 둘 대화에서 태수미가 한선영의 남친을 가로챈거로 나오죠.
    (태수미 남편은 재벌가 아들)

    - 한선영은 업계 1,2위를 다투는 데다 남친까지 가로챈 태수미가 못마땅했는데 혼외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영우의 입사지원서?를 통해서 알았을꺼란 추측입니다.) 이용하기로 했고, 그걸 영우 아빠도 한번은 봐준다 하거구요.

  • 10. 그런집에서
    '22.8.19 9:27 AM (180.69.xxx.74)

    애인이 원한다고 아이를 낳아준다니
    말도 안되죠
    평생 문제거리 되는대요

  • 11. ....
    '22.8.20 1:31 AM (1.237.xxx.142)

    나 버리고 간 남자 때문에 뭘 저렇게 원한을 갖나 스토리 만들려니 어거지다 싶은데
    사람 싫어지면 계속 그럴수 있죠
    질투 경쟁심 뭐 그런
    우영우는 선배 딸이고 인재니 순수한 마음으로 들인거 같고요
    복수야 그냥 터트리면 되는건데 거기에 우영우가 꼭 한바다에 있어야 할 이유도 없구요

  • 12. --
    '22.8.20 2:54 AM (221.140.xxx.65)

    태수미 현 남편이! 한바다 전 남친!
    원한이 생길 법함. 혼외자까지 낳아놓고 거물급 자기 남친도 빼앗아 가고 로펌도 국내에서 1등이고 하니 가만 못있는거죠.

  • 13.
    '22.8.20 4:15 AM (1.232.xxx.65)

    저도 이해가 안가요. 좀 사람이 찌질해보임.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도 있고 성공한 여자가 왜 그러는지.
    밑바닥인생 사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업계에서 꼭대기층에 있는건
    태수미와 마찬가지인데
    우영우갖고 복수하려는게 찌질함.
    게다가 아무매력없는 영우아빠를
    두 여자가 왜 좋아했던건지 이해불가.
    젊어서 있던 매력이 늙어서 사라졌는지.
    영우아빠 좀 매력적인 아저씨가 했어야 납득이 가는데 말이죠.
    그리고 재벌남친 뺏겼으면 그당시
    혼외자 폭로해서 결혼 막는게 복수 아님?
    그땐 침묵하고 지금와서 복수하겠다고 저러는게...
    옥에티 없는 드라마는 없네요.

  • 14. ...
    '22.8.20 5:24 AM (58.79.xxx.138)

    혼외자 존재를 뺏길 당시 알았겠나요
    태산이 어떤 곳인데 쉬쉬하다
    영우 아빠쪽을 통해 우연히.. 몇년이나 지나 알게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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