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진짜 말도 안되게 저한테 욕을 해서
신고도 하고 인사조치 해달라고 요청하고
제가 아는 직원들도 정말 미친 사람 같다고들 해주는데
그 사람은 멀쩡히 잘 살고 있는걸 보니까
하느님이 있나싶어요..
계시겠죠
하느님이 왜 벌을 안하실까요
저는 제가 욕을 해야되는 상황에서
욕을 먹어서 몇달이지나도 분이 안풀려요
저한테사이코짓하고도..멀쩡히 잘사는거보면
ㅇㅇ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22-08-18 22:57:31
IP : 220.79.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다
'22.8.18 10:58 PM (220.117.xxx.61)그러다 큰일나셔요
익명 심리상담이라도 가셔야해요
길게보면 그런 사람 꼭 망해요.2. 영통
'22.8.19 8:41 AM (106.101.xxx.88)님이 해야죠. 어떤 방법으로든.
하느님?
그 분 바빠요.
그 분은 기근 가뭄 전쟁도 해결해야하는데
그것도 못하시고
이런 자잘한 것들은 해 주면 좋을텐데..그것도 그냥 지켜보는 스타일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