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 들어 말수 줄이기가 힘든 이유는
금방 까먹거든요.
1. ㅎㅎㅎ
'22.8.18 1:13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말되네요.
지나가면 생각이 안나긴하죠.2. ......
'22.8.18 1:14 PM (23.106.xxx.54)그냥 다들 사회생활 하지말고 각자 혼자 삽시다.
뭘 말을 주고 받아요..
어차피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지들 기준에 일이라도 벗어나면
우루루 몰려가서 천하에 죽일년 만드는게 요즘 문화인데.3. ㅋㅋ
'22.8.18 1:15 PM (49.173.xxx.91)원글님에 끄덕끄덕 맞아맞아 !
댓글23.106 님도 맞아 맞아 ! ~~ 요.4. ...
'22.8.18 1:15 PM (118.235.xxx.54)웃프네요 ㅋㅋㅋ
5. ...
'22.8.18 1:16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잊어버릴꺼면 메모
요즘은 폰으로 음성메모도 가능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핑ㄱᆢ기6. ㅇㅇ
'22.8.18 1:16 PM (180.230.xxx.96)제 생각에 산만큼 본것 들은것들이 많아지니
말도 많아지는거 같네요ㅋ7. ....
'22.8.18 1:16 PM (222.106.xxx.251)잊어버릴꺼면 메모
요즘은 폰으로 음성메모도 가능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말하고프니 핑계8. 가르치려드니
'22.8.18 1:18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산만큼 본만큼 들은게 많아지는 똑같은데 가르치려드니깐
말이 많아지는거죠9. 가르치려드니
'22.8.18 1:19 PM (211.234.xxx.109)산만큼 본만큼 들은게 많은거는 누구나 똑같은데
가르치려드니깐 말이 많아지는거죠10. ㅋㅋ
'22.8.18 1:46 PM (211.245.xxx.178)말하다가도 중간에 내가 뭔 얘기하다 말았지..합니다.ㅎㅎ
댓글들 다들 맞는 말이예유.ㅎㅎ11. 메모도
'22.8.18 3:2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메모를 하려고 메모지 들거나 폰 켜는 순간 까먹어요.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으면 그게 우선이 되거든요.
대화하는 내내 무슨 회의처럼 메모지 들고 있을 수도 없고요.
집에서도 뭐 하려고 생각나서 그쪽으로 가는 사이에 바로 까먹어서 내가 부엌에 뭐 하려고 왔더라?? 이러는 걸요. ㅠ.ㅠ
그래서 혼잣말 하면서 가요.
냄비 냄비 냄비 콩나물 콩나물... 이러면서요12. ㅇㅇㅇ
'22.8.19 3:39 AM (222.234.xxx.40)맞아.. 웃프네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