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재곧내~ ^^;;;
어떤 분이 새글 올리셔서 궁금해하신 지라..댓글 달고,
간략하게 보고하겠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바빠서 소식 전할 여유가 없었어요. 링크 다시 걸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5721&page=1&searchType=sear...
법원에서 전화 와서는 합의할 거냐고 물어서
합의가 뭘 뜻하냐? 사과? 돈? 하고 핵심을 콕 찔러줬습니다.
둘 다 할 생각 없다고 했고,
그래도 만의 하나 아이디 도용됐을 가능성을 짚더군요.
그 가능성을, 사는 지역, 직장 위치로 물었습니다. 워어~ 일 잘하시네~
딴 지역 가서 글을 작성했응 가능성도 말씀하시길래
집과 직장이 가까웠고 - 요거 동으로 아이피 확인하시는 듯 했어요
코로나 시국이라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았고, 피씨방도 안 간다,
무엇보다 정말 기억에 없지만, 내 생각과 별로 다르지 않아 인정한다
고 다시 한번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 옮기는 거 동의한다고
통화하며 설명 듣고 녹음했고요. 우편 온 것들, 잘~ 넣어뒀고요. ^^
검찰로 넘어가 최종 결론은 교육 받아라, 로 끝났습니다.
대기가 긴 지 아직 교육 전화는 안 왔네요 ㅎㅎㅎ
교육 받으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딴지와 협업은 날아가고~
다들 비 피해 없으셨기를 바라며, 굥의 시절을 건강하게 이겨내보아요!!
우식아, 추석에 세뱃돈이라도 많이 받길 바란다!! 끄읏~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좆선기자 고소, 최종결론
교육~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2-08-18 00:05:20
IP : 106.244.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8.18 12:10 AM (61.98.xxx.135)왜 교육을 받죠?
2. ...
'22.8.18 12:25 AM (175.116.xxx.19)그간 고생하셨어요. 내일 아침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렛잇고 하세요.
3. ....
'22.8.18 12:44 AM (223.33.xxx.219)원글님 고생하셨습니다.
막상 제게 닥친 일이었다면 쫄았을 것 같아요.
원글님의 두둑한 배포 부럽습니다.
가까운 곳 사시면 맥주 한잔 나누고 싶네요.4. ...
'22.8.18 2:39 AM (175.126.xxx.149)혹시 기레기 엄씨 맞져? 엄무식 ㅋ
링크 걸고 읽으려다 멀 잘못눌러 못봤네요
예전글 보고 싶은데 못찾겠어요5. ㅋ
'22.8.18 6:07 AM (223.38.xxx.228)지금도 여와서 슬쩍 엿보겠네 ..ㅋ
6. ditto
'22.8.18 6:10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4993&page=12
이게 첫번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5354&page=1&searchType=sear...
이건 두번째
원글님 리스펙이여~~7. 굿~~
'22.8.18 7:24 AM (211.213.xxx.201)세상 쫄보인 저는
학원비 내고 배우고 싶어요^^
진심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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