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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녀 한명만 낳는데 선택할수 있다면.

ㅇㅇ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2-08-17 13:17:01
자녀 딱 한명만 낳는데 선택할수 있다면.

아들 or 딸 누굴 선호하세요?








IP : 110.70.xxx.19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7 1:18 PM (121.133.xxx.125)

    유전자를 고르거나
    낙태하는거 아님 고를 수가 없잖아요.

    그런 무의미한 질문을 ㅜ

  • 2. 오늘 게시판
    '22.8.17 1:20 PM (211.206.xxx.170)

    주제는 딸인가요?

  • 3. ..
    '22.8.17 1:20 PM (1.234.xxx.121)

    저는 딸.
    아들은 부담스러워요 여러가지로.

  • 4. ......
    '22.8.17 1:20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아들 하나 있는데...
    딸 부럽긴 하지만
    성향상 아들이 맞는거 같아요.
    감정소모를 좀 덜하는거 같은..

  • 5. 요즘은
    '22.8.17 1:20 PM (175.223.xxx.208)

    90% 딸입니다 10%는 재벌들 아들 원하고요
    산부인과 아들 낳으면 산모들 대성통곡 하고 난리나요
    82쿡 보세요 아픈 부모 모시는거 더 딸이잖아요
    시부모 암수술 해도 서울 오면 호텔 잡고 내려가라 하는 세상입니다.

  • 6. ;;;
    '22.8.17 1:22 PM (112.158.xxx.107)

    뭔 이런 질문을....이런 질문들에 낚여서 딸이 좋다 아들이 좋다 이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으세요?

  • 7. ..
    '22.8.17 1:23 PM (112.162.xxx.220)

    가능하지도 않은 이런글 제일 싫음.
    싫으면 안보면 된다 하겠지만
    어쨋든 싫음

  • 8. ..
    '22.8.17 1:23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네요.
    딸이 좋다는 건 부모생각이고
    앞으로 살아가야할 세상에
    여자, 남자 뭐가 좋을지는
    본인들 생각도 들어봐야죠.

  • 9. 의미
    '22.8.17 1:24 PM (221.147.xxx.176)

    아이고,..나는 왜 이런 의미없는 질문을 읽고 답글을 다는지?

  • 10. 선택할수없어요
    '22.8.17 1:24 PM (211.221.xxx.167)

    맘에 안들면 반품 가는능 한 물건도 아니고
    쓸데없는 생각을 왜 하나요?

  • 11. 아들요
    '22.8.17 1:27 PM (218.48.xxx.98)

    요즘같은 세상에 딸을 키우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하나만 낳는거면 외로움 잘타고 섬세한 딸보다는 털털한 남자아이가 나을듯요

  • 12. ....
    '22.8.17 1:29 PM (182.209.xxx.171)

    딸 하나인데 딸 낳고 그만 낳았다고 말 많이 들었는데
    만약 아들이었으면 하나 더 낳았을거예요.

  • 13. 아들요
    '22.8.17 1:30 PM (113.199.xxx.130)

    저는 제 체질이나 성향상 아들쪽이 나아요
    징징이에 신경전 해야 하는 딸이면 미쳐버릴거에요

  • 14. 대부분
    '22.8.17 1:34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아들
    돈없으면 딸

  • 15. 제성향
    '22.8.17 1:37 PM (106.101.xxx.225) - 삭제된댓글

    저의 성격과 기질로는 아들이 맞아요.

  • 16.
    '22.8.17 1:37 PM (106.101.xxx.141)

    딸은 이 험한세상 어떻게 키우나
    아들이 낫다 생각했는데
    아들 낳아 키워보니 공부 학폭 이성 핸드폰 문제는 남녀공통 문제라쳐도
    남자애들이 유독 중독 잘되는 게임과 음란물로 부터도 관리시켜야하니 단도리할께 너무 많네요.
    여자애들이야 기껏 틱톡이나 웹툰정도 아닌가요?

  • 17. 성격
    '22.8.17 1:38 PM (106.101.xxx.225)

    저의 성격과 기질로는 아들이 맞고 편해요.

  • 18. 흐음
    '22.8.17 1:39 PM (58.237.xxx.75)

    저는 제가 여자라서 좋아서 다시 태어나면 ㅋㅋ 여자로 태어나고싶은데 딸아들은 고르라면 아들이욬ㅋㅋㅋㅋㅋ

  • 19. 본인은
    '22.8.17 1:40 PM (112.152.xxx.66)

    어떤성별로 태어나고 싶으세요?

    여자들 대부분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던데
    자식은 딸이 대세인가요?
    왜일까요?

  • 20. 무슨
    '22.8.17 1:45 PM (125.177.xxx.68)

    아들이면 대성통곡을………………현실은 반대드만요.

    여자로 살아봤으니 다시 태어날 수도 없고(그래서도 안되고)
    아들 키우는것도 좋죠
    딸은 딸대로 자식이나 이쁘고요

  • 21. ...
    '22.8.17 1:45 PM (183.98.xxx.81)

    저 위에 산부인과에서 아들낳으면 통곡한다구요?
    아들 둘인 저는 그냥 웃어요.ㅋㅋㅋㅋㅋ 별꼴.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굳이 고를 수 있다면 아들요.
    세상이 험해서 딸 키우며 가슴 졸이는 일이 너무 많아요. 점점 커가며 더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물론 키우는 재미는 딸이지만요.

  • 22. 50:50
    '22.8.17 1:46 PM (59.8.xxx.220)

    맨날 판 깔아봐야 50:50
    애낳는 사람들끼리 아옹다옹 도토리 키재기
    안낳는 사람이 위너

  • 23. ㅇㅇ
    '22.8.17 1:51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선택 가능 하다면 딸..
    이유는 아들은 엄마머리 닮는대서요 그건 아니아니아니되오

  • 24. ...
    '22.8.17 1:54 PM (118.235.xxx.155)

    산부인과에서 아들낳으면 통곡한다는거 진짜에요.ㅋㅋ
    현실이 반대라는건 님 뇌피셜 아녜요? 자기 뇌피셜에 왜 현실이라는 단어를 달지?
    아들낳은지 오래되신 여기 분들이야 어떨지 몰라도
    통계는 딸선호로 돌아선지 꽤 됐어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89926?sid=103
    “딸 하나는 있어야 55%”vs“아들 하나는 있어야 31%”

    2022년 통계에용.
    통계 가져오면 팩트 싫어하고 통계 싫어하는 아들맘들한테 또 공격당할까봐 무섭긴하네요 ㅎㅎㅎ

  • 25. ㅎㅎ
    '22.8.17 2:04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딸이죠.시대가 또 어찌변할진 모르나
    그시절 아들거리던 노인들도 딸이 있는집이 딸이 드나드는집이 사는 구색이낫다 (신경써준다)이런말들 하더군요.
    잘키워 잘난 자식이면 누구든 좋을거고
    그냥 저냥 먹고 사는 평범한 자식이면 그래도 딸이 앞가림하죠.

  • 26. 저는
    '22.8.17 2:0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이요. 딸 비위 맞추기 힘들어요 세상도 험하고.

  • 27. ㅎㅎ
    '22.8.17 2:0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딸이죠.시대가 또 어찌 변할진 모르나
    그시절 아 들거리던 노인들도 딸이 있는 집이 딸이 드나드는집이 사는 구색이낫다 (신경 써준다)이런 말들 하더군요.
    잘키워 잘난 자식이면 누구든 좋을거고
    그냥 저냥 먹고 사는 평범한 자식이면 그래도 딸이 앞가림 하죠.

  • 28. ...
    '22.8.17 2:14 PM (87.237.xxx.31) - 삭제된댓글

    딸만있는 엄마랑 아들만 있는 엄마랑
    입고다니는거 먹고다니는거 문화생활하는게 완전 다르긴해요.
    예전에는 며느리들이 챙겼는데 요새 그런 며느리 없으니 엄마 인생에 딸은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저는 남매 키우는데 딸이 엄마 생각도 많이하고 뭐든 훨씬 잘해요. 저 차별같은거 없이 키운 엄마구요.

    이러면 딸한테 부담주지 말라고 하는 분 계시겠지만 저는 재산도 잘하는 자식한테 더 줄꺼에요.

  • 29. ...
    '22.8.17 2:16 PM (51.195.xxx.74)

    딸만있는 엄마랑 아들만 있는 엄마랑
    입고다니는거 먹고다니는거 문화생활하는게 완전 다르긴해요.
    예전에는 며느리들이 챙겼는데 요새는 그런 며느리 없으니 엄마 인생에 딸은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저는 남매 키우는데 딸이 엄마 생각도 많이하고 뭐든 훨씬 잘해요. 저 는 차별같은거 없이 키운 엄마구요.

    이러면 딸한테 부담주지 말라고 하는 분 계시겠지만 저는 재산도 잘하는 자식한테 더 줄꺼에요.

  • 30. ㅇㅇ
    '22.8.17 2:20 PM (119.194.xxx.243)

    아들 하나있는데 너무 좋아요.
    뭔 대성통곡을 해요ㅋㅋㅋ
    사람 나름이고 딸 있어야한다는 건 지극히 엄마 입장에서 해석하는 거죠

  • 31. ...
    '22.8.17 2:21 PM (222.238.xxx.217)

    딸이요 60대 70대 부모님 나이대 보면 딸이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이랑 달라요
    부모들 나이에서도 우스갯 소리로 여자가 나이들면 있어야 할게 친구 딸 돈 건강 이렇드만요

  • 32. 아마도
    '22.8.17 2:30 PM (110.15.xxx.45)

    대부분 딸 선호할걸요?
    특히 가성비 따지는 사람들은
    딸이 최고잖아요
    입시나 취업, 결혼때 다 아들보다 부담 덜하고
    나이들면 살뜰이 보살펴주잖아요

  • 33. ..
    '22.8.17 2:39 PM (222.238.xxx.217)

    근데 그렇다고 딸선호 세상은 아닌거 같아요
    아들선호일때는 성별 감별해서 딸이면 낙태했는데
    딸선호한다고 성별감별해서 아들이면 낙태 안하잖아요?
    그러니 딸 선호라는 말은 어페가 있고
    딸이 더 이용가치 있어졌다겠죠
    큰딸은 살림밑천 옛말의 요새버전이죠

  • 34. ㄴㄴㄴ
    '22.8.17 3:10 PM (211.51.xxx.77)

    전 40대 후반인데 결혼전에도 딸 한명만 낳고 싶었고 실제로 외동딸키우고 있어요. 그냥 딸아기들이 더 이뻐보여서요 ㅋㅋㅋ근데 뭐 내자식이면 다 이쁜거 아닐까요?

  • 35. ...
    '22.8.17 4:42 PM (211.179.xxx.191)

    딸 키우고 싶었는데

    아들 둘 키우다보니 그냥 다음에 기회가 되어도 아들요.

    그냥 무던하게 키우기도 좋고 딸보다 조심할 일도 적고.
    딸이 손바닥만한 치마에 중고딩부터 화장하는 걸 보면 그것도 속 터질거 같아서요.

    어디가서 못된 놈팽이에게 마음도 몸도 상처 입을까 그것도 걱정될거 같고.

    그냥 아들넘들이 걱정은 덜 될거 같아요.

  • 36.
    '22.8.18 2:24 AM (203.243.xxx.56)

    딸이었음 즣겠다 싶었는데 딸을 낳아서 기뻤어요.
    그런데 딸이고 아들이고 마음대로 골라서 낳을 수 있나요. 내 자식이니 그저 예쁘고 좋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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