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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35살 이전에 결혼하세요

조회수 : 26,932
작성일 : 2022-08-16 20:08:53
38살 되니까 결혼못할꺼 같은 기분이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우울하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세요
IP : 218.146.xxx.16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2.8.16 8:12 PM (211.36.xxx.123)

    서른후반 마흔에도 많이 하구요

    안해도 그만이라는 사람도 많아요

    아는집도 딸둘이 공부도 많이 하고 전문직인데 마흔 넘어서도 결혼 생각없답니다

  • 2.
    '22.8.16 8:15 PM (218.146.xxx.164)

    네 결혼생각하시는 분에 한해서요

  • 3. 아무리
    '22.8.16 8:17 PM (220.75.xxx.191)

    마흔넘어도 어쩌고저쩌고해도
    현실은 그렇죠

  • 4. --
    '22.8.16 8:18 PM (222.101.xxx.136)

    그냥 지나가다... 질문인데, 결혼 생각 있는데 지금 서른여섯살이에요. 많이 늦었나요? 부모님 인맥이나 친구 인맥은 적고, 결정사 풀에서 보고 있는데 잘 되진 않고 있어요.. 38살정도 되면 어떻게 되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 5. 나느솔로
    '22.8.16 8:18 PM (124.49.xxx.188)

    7기 대치동 강사도 하잖아요.. 자기 기준보다 좀 낮게 그러면서도 용기있게 대쉬하고

  • 6. 화이팅
    '22.8.16 8:22 PM (122.42.xxx.81)

    맞아요 할거면 딱 하나만 충족하면
    이거저거 재지마시고요

  • 7. 맞아요
    '22.8.16 8:22 PM (202.14.xxx.177)

    결혼을 하냐, 마냐 50대 50으로 착각하는데,
    삼십대 중반 넘어가면 남녀 모두 가능성이 떨어지죠.

  • 8. ㅅㄷㄴ
    '22.8.16 8:23 PM (58.143.xxx.14)

    해서조은거없음

  • 9. 할꺼면
    '22.8.16 8:24 PM (123.199.xxx.114)

    빨리하라는 그뜻이죠.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인물도 없어요ㅠ
    자동 비혼

  • 10. 동의요
    '22.8.16 8:24 PM (218.159.xxx.228)

    결혼 할거라면 저는 맥시멈 33살 봐요. 저때까지는 맘에 드는 남자와 가능해요. 그 이후로는 점점 포기할 것들이 늘어나고 심지어 나이가 들수록 내가 포기해도 상대에서 커트당하기도 하고요.

  • 11. 에혀
    '22.8.16 8:33 PM (211.114.xxx.241)

    안해도 됩니다. 능력만 있으면

  • 12. 당연하죠
    '22.8.16 8:33 PM (218.48.xxx.98)

    독신으로 살거 아니라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결혼해야 선택의 폭이 넓죠.
    아무리 잘나고 능력있어도 거의 결혼 적령기되면 다들 알아서 하는 분위기가 왜겠어요..

  • 13. 도저히
    '22.8.16 8:35 PM (38.34.xxx.246)

    포기 못하는 두 세 가지로 조건을 줄여야 해요.
    내가 완벽하지 않듯이 상대도 완벽할 수 없죠.
    서로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이고 서로 보완되는
    관계가 가장 바람직하고 잘사는 것같아요.
    35세 이전에 결혼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해요.
    그 나이 넘어가면 선택의 폭도 더 좁아지고
    아이 낳고 키우는게 더 많이 힘들 거예요.

  • 14. ㅇㅇ
    '22.8.16 8:35 PM (223.38.xxx.195)

    혼자 살 자신 없는 누구라도 만나서 결혼해야죠
    근데 신세타령하면서 우울하다는 사람과 사는
    배우자는 행복할까요?

  • 15. 여기는
    '22.8.16 8:54 PM (112.147.xxx.62)

    35살이하는 없을거 같은데요?ㅋ

  • 16. 저는
    '22.8.16 9:01 PM (125.189.xxx.41)

    38에 가서 39에 애 낳고
    그 아이가 낼모레 군대갑니딘.
    세월 화살과같이 빠르네요...
    워메...

  • 17. whgdm,s
    '22.8.16 9:02 PM (220.117.xxx.61)

    좋은 사람 만나는게 관건이지요
    애를 낳으려면 나이가 중요하지만
    요즘 애 안낳기도 하니까요

    배우자선택 진짜 잘하셔야해요
    양아치 쓰레기 있어요.

  • 18. ...
    '22.8.16 9:04 PM (1.241.xxx.220)

    근데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 19. ..
    '22.8.16 9:04 PM (112.152.xxx.2)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결혼 12년차.
    뭐하러 결혼을 일찍했을까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ㅜ
    요즘 나는솔로 보면 나오는 여자분 중에 제 또래가 있으시더라구요. 그분들 인스타보면 직장에서 연차도 좀 됐고 여유도 묻어나면서 호텔서 생파하고 해외여행다니고 잘꾸며서 예쁘고 반짝반짝~~
    결혼하니 아무리 관리잘하고 예뻐도 와이프는 그냥 와이프더라구요. 사이 나쁘진않은데 설렘을 주는 사이는 아닌거죠.
    애키우며 산전수전 겪으니 동지애는 생기지만요.
    아직 싱글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요.

    같은 나이고 비슷한 외모라도 싱글은 자유로운 아가씨, 기혼은 아무리 잘꾸며도 사회적 지위는 곧 중등학부모 아줌마.. 슬퍼요ㅜ

    나는 솔로 보면서, 여보, 저 사람이 나랑 동갑이다? 그랬더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자기 와이프는 그냥 애 10년 넘게 키운 아줌마로만 생각했지 티비에 싱글로 나와서 구애받고 구애하는 여자랑 동갑일거라 생각도 못한거죠.

  • 20. ..
    '22.8.16 9:09 PM (112.152.xxx.2)

    이어서.. 결혼 원하신다니 덧붙이자면.. 자기 관리 잘 하면서 좀 더 긍정적으로 노력해보세요. 제 친구들중 결혼 적령기에 결혼한 친구가 제일 안좋은 결혼 했구요. 빨리 한 친구 아니면 아예 늦게 한 친구들이 시집 잘 갔어요. 대신 계속 노력해야하는거같아요. 늦게 한 친구들도 적극적으로 선보다 한국남자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결혼하려고 해외갔을 정도로 결혼에 적극적이었어요. 7살 연하 사업가랑 작년에 결혼했어요.

  • 21. ㅡㅡ
    '22.8.16 10:21 PM (223.38.xxx.130)

    아이 낳을거 아니면 천천히 해도 좋죠
    연애도 하고 남자 보는 눈도 키우고.
    저는 26에 했는데, 딸에겐 천천히 하라 할거예요
    세상 넓은 경험 많이 하고 남자도 많이 만나보고
    그 중 결혼 상대로 맞겠다 싶은 사람 있음 하고, 없음 말고.
    결혼도 선택인 시대죠.. 혼자 즐기며 사는 인생도 좋다보 봐요.

  • 22. 맞아요
    '22.8.16 10:58 PM (58.70.xxx.3)

    결혼이 하고 싶다는 전제하에 진짜 33살이 맥시멈 맞아요
    넘으면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남자가 없음...
    제 주위에 35 이전에 결혼 안 한 사람들은 결국은
    마흔 넘어서도 미혼....
    현실은 그래요

  • 23. 할거면요.
    '22.8.16 11:27 PM (106.101.xxx.3)

    자기보다 못한 여자들이
    눈은 밝아서 좋은 남자 미리 다 채감.

    심지어 정말 괜찮은 남자는 대학때 찜 당함.

  • 24. ㅇㅇ
    '22.8.16 11:28 PM (106.101.xxx.3)

    남편친구 겉으로 키크고
    학벌 직업좋아도 40즈음 노총각들
    까다롭거나 사이코.

  • 25. ...
    '22.8.17 12:54 AM (110.13.xxx.200)

    맞는 말이죠. 35은 안넘는게 맞아요. 여러모로.
    일단 남자가 없음.
    나이들면 만나기도 힘들고 더 나이들면 애갖기 힘들어져서 더 어린 여자 원하는것도 있고
    점점더 결혼하기 힘든 구간으로 가는건 진리죠.
    그래서 차라리 일찍 배우자를 찾는 노력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내맘대로 안된다해도 노력하는거와 수동적으로 있는거와는 또 달라요.
    대신 정말 잘 제대로 골라야 함. 잘못만나면 안하니만 못한 꼴.

  • 26. dfgh
    '22.8.17 1:15 AM (222.238.xxx.217)

    서른중반이 제일 조심해야 할 나이에요
    여자들 서른 중반쯤 갑자기 조급해하면서 나 급해! 당장시집갈거야! 이러면서
    완전 뜬금포로 오래 만나지도 않은 남자랑 속사포로 콩 볶듯 휘리릭 결혼하거든요
    이런 다급함은 지름신처럼 주기적으로 오는거고 지나고나면 가라앉는건데
    이때 결혼하는 사람들은 뭐에 씌워서 진짜 평소라면 줘도 안먹을거 같은 남자랑 해서 평생 허리휘고 살더라고요.
    더구나 이런 여자들이 책임감은 강해서 실패를 잘 인정안하고 실패에 대한 책임감도 다 자기가 떠앉아요
    자기 발등 찍었단거 알고 후회해도 억지로 합리화하거나 그런 선택한 자신의 어리석음을 자책하면서 결혼을 감수하고 사는 경우가 많아요.
    안맞는 사람과 사는것만큼 지옥이 없다는거 명심하고 서른중반 나이는 특히 더 조심해야합니다.

  • 27.
    '22.8.17 2:50 AM (218.237.xxx.185)

    저 올해 서른여덟인데 연하랑 연애하다 결혼했어요.
    포기하니 인연을 만났네요.
    결혼하기까지 많은 사람를 소개 받고 몇몇하고 연애도 해 봤는데 제가 나이 들 수록 좋은 오빠야를 만날 수가 없었어요ㅠㅠ

  • 28. 저는
    '22.8.17 2:51 AM (115.140.xxx.4)

    사십초반인데 제가 결혼할 생각이 없어요
    현재 연하 남친도 있지만 결혼얘기하면 질색해서 저한테
    말도 못꺼내고요 예전남친들 모두 결혼하자해서 헤어졌어요
    남의 집 귀한아들 저때문에 장가 못가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지금 남친도 계속 요구하면 헤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버는 돈으로 전부 다 할 수있고 자유로와요
    내 집도 있고 직업도 있고 예쁘게 꾸며서 다 부러워하는데 뭣때문에
    결혼에 매달리나요 오히려 달라붙으면 피곤합니다
    아이도 가지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살다가 마음맞는 사람이
    나타나면 나이들어 같이 살던지 혼자 살겁니다
    인간은 누구나 외롭고 함께있다 한들 고독한 존재이므로
    제옆에 더덕 더덕 남편 자식 시부모에 얽혀서 살기보다는
    행복하게 나하고 싶은 연애 실컷하고 내가 번 돈 내가 다쓰고
    죽고 싶어요 결혼은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죠
    원글님이 스스로 혼기 놓쳤다 생각하는게 어리석어 보이네요
    자유의지이지 남자가 날 선택해 줄까 하는건 우스워요
    내가 결정하는겁니다 자존감 좀 높히시길

  • 29. ....
    '22.8.17 4:11 AM (92.184.xxx.198)

    나이가 들면 점점 ..내가 아무리 괜찮아도 선택의 폭이 많이 줄죠 ㅠㅜ 대부분 멀쩡한 사람들은 커플이나 결혼했고
    나머지 쭉정이같은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면 그렇지만
    그렇더라구요.. 그 나이 되도 외모 멀쩡한데 싱글인 사람은 뭔가 정신적이나 성격적인 문제가 있거나 등등 ㅜㅜ

  • 30. 함께
    '22.8.17 6:06 AM (41.73.xxx.76)

    해야 더 기쁘고 위로되고 행복하죠
    혼자서 뭘 한글 재미가 있고 행복하겠나요
    딱 2가지만 충족되면 선택하세요
    나이 먹을수록 외모와 인성이예요
    제 경우는 그렇네요.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어요
    물론 내 경제가 어느 정도 가능할때 선택이고요
    나에게 정말 필요한거 경제 학벌 인성 외모 중 딱 2개만 보고 사세요
    여자인 나도 외모 갈수록 보는데 남자들은 어떨까 싶기도하고요
    한데 배우자 외모 정말 중요해요

  • 31.
    '22.8.17 9:27 AM (118.235.xxx.119)

    천천히 하라뇨.. 이 나이되면 뭐가 있어야 천천히 하등 말등 하죠!!!!!! ㅠㅠㅠㅠㅠ

  • 32. 맞아요
    '22.8.17 9:57 AM (125.131.xxx.94)

    저도 원글님 말씀에 동의해요. 제 경험상 결혼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무조건 35전에 쇼브치기.
    위 함께 님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저는 지속가능한 결혼생활은 경제와 인성이 더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
    특히 요즘 자식은 아예 대놓고 돈으로 키워야하는 느낌....

    외모는 스스로의 만족일텐데요, 포기가 안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에요.

  • 33.
    '22.8.17 10:04 AM (198.52.xxx.7)

    정말 괜찮은 남자는 대학때 찜당한다는둥 아줌마들 철지난 조언 들을필요 없어요
    강용석도 서울대 나와서 사시패스하고 키도 180에 정말 괜찮은 남자였겠죠
    그 괜찮은 남자랑 때놓치기전에 20대에 결혼한 강용석 부인은 지금 꽃길걷는 중인가요?
    내가보긴 세상에서 제일 구질구질하고 불쌍한 여자인데요
    중견기업 후계자였던 최태원은요? 노소영이랑 20대에 결혼해서 애셋낳고 지금 알콩달콩 살고 있나요?
    사람은 변합니다 20대때 괜찮은줄 알았던 사람이 40대 50대 되서 내인생 살고싶다 늦바람이 날수도 있는거고요
    미친듯이 놀거 다 놀아봐서 그런거 미련도 후회도 없이 늙어갈수도 있는거구요
    더이상 결혼하고 애낳았으니 이젠 굳혀진거야 마인드 그저 착각일 뿐이고 더이상 통하지 않아요 세월이 바뀌었는데
    요즘세상에 적응 못하는 아줌마들 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는듯요

  • 34. 아니..
    '22.8.17 10:32 AM (122.36.xxx.236)

    하지 마세요.
    제발 신중하세요.
    결혼은 정말 미개한 제도..
    분명 미래 언젠가엔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서양처럼 결혼안하고 아이 낳는 시대가 사실 바랍직 해요.
    전 그렇게 못살았지만
    요즘 세대들은 제발 신중하길..

  • 35. 나이들면
    '22.8.17 10:34 AM (121.129.xxx.166)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자체를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생물학적인 이유포함 정신적인 이유에서도 자신을 누구한테 맞출 수 있는 30대중반까지는 하는 게 좋죠. 이후에도 못할 껀 없지만 글쎄요..... 굉장히 노력해야 할 꺼라고 봅니다.

  • 36. 송이
    '22.8.17 11:14 AM (182.225.xxx.76)

    30대중반까지가야죠
    나이먹으면 인기뚝
    젊은애들에게 밀려요
    좋은남자 이미품절
    결혼문이 좁아져요
    어쩔수없는 현실


    나이먹어도 잘간다?
    그건 아주 스펙좋은 사람들이야기,,,,
    대부분 나이먹으면 처지는게 현실

  • 37. ㅇㅇㅇ
    '22.8.17 11:17 AM (59.15.xxx.96)

    이상과 현실은 달라요..
    남자로 치면
    35세 이상은 중소기업 말단직원 경제력..
    35세 이상은 대기업 과장 부장 경제력..
    이런거죠..

  • 38. ...
    '22.8.17 11:17 AM (222.108.xxx.250)

    결혼을 꼭 하려면 35세 전까지는 남자가 꽤 있었어요. 그게 40을 넘으니 그때부턴 결혼 할만한 미혼 남자가 정말 없어져요 ㅋㅋ 40대 되니 주변에서 아무도 결혼얘기 안꺼냅니다. 이게 현실이예요. 급한맘에 이상한 남자와 엮여 맘고생 해보기도 하고...그래서 더이상 미련 없어요. 혹시 늙어 괜찮은 친구같은 사람 만나면 좋겠단 생각은 하지만 그런사람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혼자 행복하게 잘 삽니다. 혼자 사는데 두려운거 없어요에지간한거 혼자 잘 해결하고 혼자서도 잘 놀거든요. 미혼 형제도 있고 미혼 친구들도 많아요. 돈만 좀 더 많았음 좋겠어요. 본인이 혼자 살 성격이 못되면 결혼 서둘러 하세요!!

  • 39. ㅇㅇㅇ
    '22.8.17 11:18 AM (59.15.xxx.96)

    나이먹어도 갈사람 잘 간다는건 현실에선 거의 어려워요..
    검정고시 독학해도 서울대 가는 사람은 가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은것이지. 현실은 ㅠㅠ

  • 40. 59.15님
    '22.8.17 11:23 AM (114.206.xxx.196)

    ...
    35세 이상은 중소기업 말단 직원 경제력..
    35세 이하는 대기업 과장 부장 경제력..
    이런거죠

    라고 쓰시려던 것 아닌가요

  • 41. 위에
    '22.8.17 12:14 PM (182.210.xxx.178)

    115.140..님 참 현명하시네요.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저는 댓글님 너무 부러워요.

  • 42. ㅏㅏㅏ
    '22.8.17 12:27 PM (203.175.xxx.169)

    아이 안 낳은거면 아무때나 해도 되고 아이 낳을거면 35살 이전에 낫져

  • 43. 할거면맞아요
    '22.8.17 1:06 PM (39.7.xxx.17)

    자기보다 못한 여자들이
    눈은 밝아서 좋은 남자 미리 다 채감.

    심지어 정말 괜찮은 남자는 대학때 찜 당함.
    222222222222222

  • 44. 동의
    '22.8.17 1:10 PM (223.62.xxx.52)

    결혼하고 애낳는게 거의 코스가 되는건데
    갈거면 35세 이전에 가는게 좋죠.
    그 이후까지도 괜찮게 가려면 내자신이 경쟁력에 우위쪽 있어야 가능하고요.

    35 넘어가면 소개하기도 그래요
    남자들도 거의 뽑혀나갔고요.
    남은 남자들은 못뽑히거나 지들이 더 놀다가 가려거나 아님 눈이 높거나

  • 45. 그리고
    '22.8.17 1:14 PM (223.62.xxx.52)

    기혼 미혼으로 선택을 잘했다 아니다 판단도 이젠 우습죠.
    전 그래도 기혼이고 아이있는게 좋아요.
    지지고 볶아도 집에 혼자있는것보단 남편있고 자식있는게 좋더라고요
    놀러갈때도 가족과 가는게 제일 재밌고 편하고 돈써도 안아깝죠.

  • 46. 여자나 남자나
    '22.8.17 1:17 PM (114.206.xxx.196)

    괜찮은 (쓸만한 )사람들은 갔겠죠
    223.62님식 표현대로
    여자들도 거의 뽑혀 나갔고요
    남은 여자들은 못 뽑히거나 지들이 더 놀다가 가려거나 아님 본인 수준보다 눈이 높아 매치 안 되거나...

  • 47. 여자나 남자나
    '22.8.17 1:19 PM (114.206.xxx.196)

    자발적 비혼주의자는 제외한 말입니다

  • 48. ...
    '22.8.17 2:16 PM (223.62.xxx.199)

    한국 나이로 35살 넘어도 남은 여자들은 못 뽑히거나 지들이 더 놀다가 가려거나 아님 본인 수준보다 눈이 높아 매치 안 되거나...22222

    남자만 그런게 아니죠
    여초 사이트라 여자는 다 좋은 여자인 척 하는거죠

  • 49. 그러니 여기서
    '22.8.17 2:22 PM (114.206.xxx.196)

    쓸만한 남자 안 남아 있다 탓해봤자
    그게 역지사지로 그 나이대 여자 본인들 얘기인 거죠
    상대방도 마찬가지 시각이란걸...

  • 50. ..
    '22.8.17 2:28 PM (222.238.xxx.217)

    결혼못해 안달하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83년생 남자 40퍼가 미혼인건지 의문이네요
    능력 안되서 못갔다기에는 그래도 70년대생 남자들은 결혼은 다 했는디 70년대생 남자는 능력있고 80년대생 남자는 능력없는것도 아닐진데

  • 51. 여자들착각
    '22.8.17 2:39 PM (210.2.xxx.22)

    여자는 너무 똑똑하고 잘 나서 이리저리 고르다보니 35세 넘으면 A급이 남았는데

    남자들은 쓸만한 남자들은 이미 다 팔려나가고 E 급만 남았다는 건데요.......

    아니에요. 여자도 매력이 없어서 안 팔린 겁니다. 외모가 안 되서가 제일 큰 이유겠죠.

  • 52. ..
    '22.8.17 4:21 PM (223.38.xxx.124)

    39살인데 주변 고등, 대학 친구들 29~32까지 결혼식 계속 있다가..
    33이후로는 진짜 안하네요. 3분의1은 미혼이에요.
    어느 시기를 지나면 결혼에 확신가지기가 더 어려운거같더라구요.
    연애를 해도, 남자들도 비혼인데 연애만 하고싶어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 53. .....
    '22.8.17 4:38 PM (86.200.xxx.90)

    희망을 가지고 계속 찾아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아직 마흔 안됐는데 계속 찾다보면
    생길지 누가 아나요 ..
    저도 거의 포기하던중 찾았습니다 저도 원글님보다 한살 더 많아요

  • 54. 송록
    '22.8.17 5:40 PM (61.102.xxx.157)

    저도 115.140 님의 현명하심이 부럽네요

  • 55. ..
    '22.8.17 6:51 PM (118.235.xxx.207)

    뭐가 있어야 하든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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