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래가 암에 안걸리는 이유

ㅇㅇ 조회수 : 24,591
작성일 : 2022-08-16 14:55:18
요약 : 암이 암 공격

고래는 덩지가 크기 때문에 
암에 걸려도 웬만한 크기로 커지고 퍼지지않아
죽을 정도로 몸에 영향을 주지 않음.
암이 계속 자라나다가 암이 변이되면서
암이 암을 공격하는 중복종양이 만들어짐.
중복종양이 암을 공격해 없애주며 악성종양은 사라져버림.
그래서 덩치 큰 동물들은 암에 안걸린다함.
IP : 154.28.xxx.23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2:58 PM (106.247.xxx.105)

    신기해요~

  • 2. 거북이도
    '22.8.16 2:58 PM (39.7.xxx.175)

    안걸리는거 아닌가요?

  • 3.
    '22.8.16 3:00 PM (114.203.xxx.20)

    코끼리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기사에서 읽었어요.

  • 4.
    '22.8.16 3:0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우리 인간도 덩치를 좀 키워볼까요?

  • 5. 흠냐
    '22.8.16 3:02 PM (1.235.xxx.28)

    종복종양인지 이걸 만들어야 겠네요.

  • 6. 코끼리
    '22.8.16 3:03 PM (175.223.xxx.89)

    걸려요 5% 인간은 25~30% 고래도 흰수염 고래가 안걸린데요

  • 7. 신기해요
    '22.8.16 3:04 PM (221.190.xxx.51)

    만약 덩치큰 공룡이 존재한다면 암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크겠네요.ㅎㅎ

  • 8. ㄱㄱ
    '22.8.16 3:15 PM (124.216.xxx.136)

    암이 덜 걸리니 장수하나봐요

  • 9. ,.
    '22.8.16 3:19 PM (115.93.xxx.237)

    신기하네요

  • 10.
    '22.8.16 3:21 PM (141.168.xxx.9)

    그래서 나이들면 살집이 좀 있어야 건간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군요

  • 11.
    '22.8.16 3: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ㄴ 살집 늘리고 등빨 키우는 정도론 안되고 유전자조작으로 체구를 몇배로 확 늘려야할듯요 ㅋ

  • 12. 내몸은
    '22.8.16 3:37 PM (1.238.xxx.232)

    참치인데 좀 더 노력해 고래가 되겠습니다.~~

  • 13. ..
    '22.8.16 6:38 PM (121.131.xxx.116)

    예전 지구인 지금보다 훨씬 컸던 시기가
    있어요.
    그리고 들은 야기인데 잉카문명의 산에
    새겨진 큰그림이 활주로같은 역할 했다고
    그 시절 우수한 문명의 향유자들은 우주로
    날아가고 노예들만 남았다고 하는데, 인디오들
    보면 일리있어 보여요

  • 14. ..
    '22.8.16 6:39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들은 얘기

  • 15. 생태계에서
    '22.8.16 7:13 PM (123.199.xxx.114)

    뭐 중노동과 비교 재산축적 교육이 있겠어요.
    있으면 먹고 유유자적하는 삶인데요.

  • 16.
    '22.8.16 7:28 PM (122.148.xxx.27)

    거미는 어떤가요? 거미체형인데 ㅎㅎㅎ

  • 17. ㅎㅎㅎ
    '22.8.16 8:18 PM (175.124.xxx.114)

    거미체형 ㅎㅎㅎ
    상상이 되어 웃었지 말입니다
    근데 거미허리는 엄청 잘록합니다

  • 18. Juliana7
    '22.8.16 10:46 PM (220.117.xxx.61)

    잉카문명 우주로 고고씽
    그런 역사 신비 재미있어요.

  • 19. ...
    '22.8.16 11:08 PM (122.38.xxx.134)

    음 덩치는 준비됐는데......

  • 20. 하마
    '22.8.17 12:32 A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저는 초고도비만 하마등치를 갖고 있는데 암에 걸렸어요
    항암치료중 더욱 부어서 시방은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기도 벅찹니다

  • 21. ...
    '22.8.17 12:58 AM (73.93.xxx.136)

    고래가 암에 안 걸린다는 근거는 뭔가요?

  • 22. ...
    '22.8.17 1:14 AM (86.186.xxx.165)

    그럼 마르면 안되는건가요? 살을 빼야 하나 말아야 하나 또 고민되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 00
    '22.8.17 2:34 AM (1.232.xxx.65)

    살찌면 건강 더 나빠지죠.
    인간 체격으론 어림도 없고
    고래만큼 커야 가능한건데요.ㅎ

  • 24.
    '22.8.17 2:47 AM (61.80.xxx.232)

    고래 그렇군요

  • 25. 우투더영투더우
    '22.8.17 2:50 AM (116.124.xxx.39)

    우영우 목소리로 읽어지네요
    신기...
    이번주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 26. ㅇㅇㅇ
    '22.8.17 4:59 AM (73.86.xxx.42)

    댓글 너무 웃김. 글고 이런글 너무 좋아용. 왜 지구가 지옥인지 일리있네요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전 지구인 지금보다 훨씬 컸던 시기가
    있어요.
    그리고 들은 야기인데 잉카문명의 산에
    새겨진 큰그림이 활주로같은 역할 했다고
    그 시절 우수한 문명의 향유자들은 우주로
    날아가고 노예들만 남았다고 하는데, 인디오들
    보면 일리있어 보여요

  • 27. ㅁㅇㅇ
    '22.8.17 9:25 AM (125.178.xxx.53)

    ㅋㅋㅋ 거미허리

    허리처럼 보이지만 거미는 머리와 가슴으로 이루어져있으므로
    잘록한 부분은 목입니다!!

  • 28. ㅁㅇㅇ
    '22.8.17 9:26 AM (125.178.xxx.53)

    노예 ㅋㅋㅋ 노예의 후손이었어.....

  • 29. ㅎㅎㅎ
    '22.8.17 9:30 AM (1.238.xxx.118)

    거미 체형 넘 웃겨요…

  • 30. ㅇㅇ
    '22.8.17 10:21 AM (183.100.xxx.78)

    내몸은
    '22.8.16 3:37 PM (1.238.xxx.232)
    참치인데 좀 더 노력해 고래가 되겠습니다.~~

    ———-
    이분 재치떼기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53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195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305
1788795 형제많은 집은 3 ㅗㅎㅎㄹ 23:27:19 33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569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1 어이없는 23:25:09 504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684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6 ㅡㅡ 23:18:56 339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359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453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718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58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391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35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850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135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332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30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88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551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887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51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447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41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2:39:55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