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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릴때 나이 많은 사촌 오빠가

.... 조회수 : 6,692
작성일 : 2022-08-14 18:04:54



저희가 가서 막 쫑알쫑알 떠들면
그냥 웃었어요 아무말도 안하고
진짜 아무말도 안함 ㅋㅋ
지금도 쫌 어려워서 왜 그랬나 물어보진 못했는데
아마 저희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것 같아요
중구난방으로 쉼없이 떠드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것도
아마 알지 않았을까 싶음
IP : 117.111.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4 6:11 PM (221.150.xxx.125)

    원글님 성격이 밝으셨네요
    저 어릴때 사촌오빠는 성인이라 어려운 존재라 말조차 섞지 않았어요
    친오빠가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 2.
    '22.8.14 6:21 PM (118.32.xxx.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 ㅋㅋ
    사실 제목보고 좀 불안했는데ㅡ.ㅡ

  • 3. dkgkd
    '22.8.14 6:24 PM (220.117.xxx.61)

    아항 그래서였을까요?
    전혀 몰랐네요

    왜 웃나 싶었어요.

  • 4. 나는나
    '22.8.14 6:32 PM (39.118.xxx.220)

    그냥 어린애들이 조잘거리는게 귀여워서 웃지 않았을까요.

  • 5. ㅋㅋㅋ
    '22.8.14 6:40 PM (112.104.xxx.109)

    귀여운데 어떻게 리액션을 해줘야 하는지 몰라서
    웃기만 했을 듯
    애들 많이 안접해 본 총각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봄

  • 6. 요즘
    '22.8.14 7:03 PM (210.2.xxx.235)

    어린 애들 보면 이해되요.

    연예인 이야기하면서 존예,

    음식 이야기하면서 존맛탱. 이러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어, 그래? 그거 진짜 존맛탱이지?" 하고 끼어들기 어렵죠.

  • 7. 저도
    '22.8.14 9:14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제목 보고 섬칫했는데 다행이네요.

  • 8. ...
    '22.8.15 2:26 AM (221.151.xxx.109)

    어후...혹시 성추행인가하고 들어왔는데 넘 다행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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