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나이 많은 사촌 오빠가

.... 조회수 : 6,761
작성일 : 2022-08-14 18:04:54



저희가 가서 막 쫑알쫑알 떠들면
그냥 웃었어요 아무말도 안하고
진짜 아무말도 안함 ㅋㅋ
지금도 쫌 어려워서 왜 그랬나 물어보진 못했는데
아마 저희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것 같아요
중구난방으로 쉼없이 떠드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것도
아마 알지 않았을까 싶음
IP : 117.111.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4 6:11 PM (221.150.xxx.125)

    원글님 성격이 밝으셨네요
    저 어릴때 사촌오빠는 성인이라 어려운 존재라 말조차 섞지 않았어요
    친오빠가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 2.
    '22.8.14 6:21 PM (118.32.xxx.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 ㅋㅋ
    사실 제목보고 좀 불안했는데ㅡ.ㅡ

  • 3. dkgkd
    '22.8.14 6:24 PM (220.117.xxx.61)

    아항 그래서였을까요?
    전혀 몰랐네요

    왜 웃나 싶었어요.

  • 4. 나는나
    '22.8.14 6:32 PM (39.118.xxx.220)

    그냥 어린애들이 조잘거리는게 귀여워서 웃지 않았을까요.

  • 5. ㅋㅋㅋ
    '22.8.14 6:40 PM (112.104.xxx.109)

    귀여운데 어떻게 리액션을 해줘야 하는지 몰라서
    웃기만 했을 듯
    애들 많이 안접해 본 총각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봄

  • 6. 요즘
    '22.8.14 7:03 PM (210.2.xxx.235)

    어린 애들 보면 이해되요.

    연예인 이야기하면서 존예,

    음식 이야기하면서 존맛탱. 이러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어, 그래? 그거 진짜 존맛탱이지?" 하고 끼어들기 어렵죠.

  • 7. 저도
    '22.8.14 9:14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제목 보고 섬칫했는데 다행이네요.

  • 8. ...
    '22.8.15 2:26 AM (221.151.xxx.109)

    어후...혹시 성추행인가하고 들어왔는데 넘 다행 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69 정말 여윳돈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 또 있나요 요지부동 12:15:38 16
1812668 삼전 하닉 오를거라는 사람들 5 ju 12:12:33 198
1812667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12:02:15 317
1812666 딸부부가 친정집에 사는데 11 ㅇㅇ 12:00:49 753
1812665 인생 살아봐야 하네요 14 인생 11:58:30 778
1812664 지방성 피부를 위한 스킨이나 토너 추천 부탁드려요 4 기름기름 11:54:01 99
1812663 사채업자 사채 11:53:19 113
1812662 국민성장펀드 드신분들은 3 왜 드신건지.. 11:50:31 464
1812661 정대택님 최은순에 털린거 재심 2 ㄱㄴ 11:49:44 380
1812660 스벅 인증 뮤지컬 하차 진짜네요 ㅎㅎ 21 .. 11:49:42 931
1812659 인천 세종병원에 수술후 사망 11 또또 11:48:29 931
1812658 미국 유튜버의 케이팝 데뷔...한국어 노래 3 ,,,,, 11:47:50 281
1812657 은퇴한 남편 어떻게 지내시나요 8 은퇴 11:44:45 573
1812656 퇴직연금 운용 잘아는분 계신가요 12 . . . .. 11:36:01 362
1812655 화장실 환풍기를 비닐로 밀봉하듯 막고 5 ㅡㅡ 11:33:30 628
1812654 딩크인 나와 아픈 조카를 둔 남동생, 우리 엄마의 낙은 무엇일까.. 10 11:33:18 1,080
1812653 텃밭에 지인 불러서 상추 따가라 했더니 29 Dd 11:30:28 1,642
1812652 며느리나 사위 단톡방에 초대하시나요? 14 .. 11:29:21 537
1812651 다다기 오이로 오이지 담가도 되나요? 2 oooo 11:26:17 209
1812650 강미정이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이 김용남을 좋아하는 이유 31 그냥3333.. 11:26:14 571
1812649 스벅 인증사진으로 뮤지컬 하차래요 64 ... 11:19:43 1,903
1812648 내가고자라니를 시티팝으로 즐겨보세요 .,.,.... 11:13:29 235
1812647 딸이 초 5인데 10 11:11:55 591
1812646 어제부터 두통이 심하네요 2 .. 11:10:27 371
1812645 기부, 얼마 정도 하시나요? 6 기부 11:08:37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