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우정사진을 스튜디오에서 찍었는데..요즘 살 많이 빠졌다라는 소리 많이 들어서 자신감있게 나갔는대요.
왠 바하바 한마리...친구들은 워낙 말라서 잘 안보이는데 전 진짜 제 생각의 몸몸에 1.5배는 크게 나온 것 같아 이틀 전 촬영에 아직까지 현타가 사라지질 않네요. 머리는 산발을 하다못해 완전 바야바..
원래 내 몸뚱아리와 얼굴은 이런 것인가....
사진 몇 장 고르면 보정해준다는데 밥맛 뚝이네요.
연예인들은 얼마나 말랐기에 그렇게 이쁘게 나오는건지..전 또 얼마나 살을 빼야하는건지..ㅠㅠ
스튜디오 사진
바야바 조회수 : 580
작성일 : 2022-08-14 09:05:22
IP : 118.235.xxx.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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