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펀드 손실이 너무 커서 자발적 기억상실증 상태인 분?

.. 조회수 : 5,050
작성일 : 2022-08-12 19:56:50
앱도 지웠고 얼마전 계좌번호 확인하느라 눈을 감고 계좌만 실눈으로 확인함.
이런 글에 몇푼되지도 않는 돈이나 +가 줄어들어 억울하다는 글 올리기 없기
IP : 118.235.xxx.1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2.8.12 8:01 PM (210.96.xxx.10)

    그렇게 된지 몇달 됐는데
    첨에는 괴롭더니
    이젠 그냥 무념무상
    3년 안에 원금 복구만 되면 좋겠습니다

  • 2. ㅋㅋㅋㅋ
    '22.8.12 8:02 PM (221.138.xxx.122)

    저두요...ㅠㅠ

  • 3.
    '22.8.12 8:03 PM (223.38.xxx.178)

    비번도 생각이 안나요ㅠㅠ

  • 4. ㅁㅁ
    '22.8.12 8:14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그게 경험상 쳐박아두는게 답은 아니더라구요
    내계좌는 포기 안하고 버릴건잘라버리고
    싹수있는걸로 갈아타고 해서 상당히 회복시켯는데

    애들계좌는 덮어버렸더니
    여전이 마이너 50인 종목있고 그래요 ㅠㅠ

  • 5. 벤치
    '22.8.12 8:20 PM (223.33.xxx.54)

    저요. ㅋㅋ
    빨간불에 오랜만에 들어가 보니 제 마이너스는 변화없더라구요.ㅠㅠ

  • 6. ㄹㄹ
    '22.8.12 8:20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그래도 가끔 들어가보면
    살짝 오른날 있어서 조금씩 나누어 팔기도 하고 해요

  • 7. 제맘
    '22.8.12 8:24 PM (114.205.xxx.142)

    제맘속에 마이너스금액은 지웠어요
    항상 내머리엔 원금만 기억됩니다 ㅋ
    도대체 대부분 때려박은 삼전카카오네이버
    니들은 어떻하니?

  • 8. wjeh
    '22.8.12 8:29 PM (220.117.xxx.61)

    저도 딱 이백벌어 뺸 기억뿐이고
    안들여다봐요. 그게 어디냐싶어서 ㅋㅋㅋ

  • 9. ..
    '22.8.12 8:32 PM (180.69.xxx.74)

    저도요
    남편도 몇달째 말이 없어지고요

  • 10. ㅋㅋㅋ 실눈
    '22.8.12 8:37 PM (211.206.xxx.180)

    사이버머니 상태죠.

  • 11.
    '22.8.12 8:41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주식이 금기어가 됐어요
    오늘 혹시나 싶어 보니 마이너스 46프로
    다들 망하는 회사들인가 싶어요
    노후자금인데 60될때까지 원금이라도 찾는게 목표가 됐어요
    이럴줄 알았음 주식안하고 딸아이 차라도 한대 뽑아줬을걸

  • 12. ㅎㅎㅎㅎ
    '22.8.12 8:49 PM (106.101.xxx.45)

    주식4년차가 님이 구여워서 웃고갑니다ㅋㅋ
    다들 겪는 일이잖아요

  • 13. 합리화만이 살 길.
    '22.8.12 10:01 PM (118.235.xxx.39)

    주식, 코인에 1억 묶여 있습니다.
    남편도 모르죠.
    안팔았으니
    저는 원금이라고 되내입니다.

  • 14. ㅇㅇ
    '22.8.12 10:11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절반이상은 그런 상태 아닐까요. 정신건강을 위해 반 손절한게 후회되네요. 우량주면 손절보단 나아지겠죠

  • 15. 저요?
    '22.8.13 2:08 AM (211.200.xxx.116)

    몇푼 되지 않는 돈이란 얼마정도일까요
    전 1억8천 들어갔는데 지금 어플이고 뭐고 다 지워서 얼마되었는지는 몰라요
    10년뒤에 어플 새로 깔아볼거에요.
    1억 8천이면... 주식계에선 푼돈인거 같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11 헐 당근페이 송금을 잘못했어요 20:18:01 1
1791310 다른지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한테 비누 20:17:41 8
1791309 빈집에 셋톱박스 바꿔갔다는 엄마 대처방법은요? 치매 20:17:22 22
1791308 임대아파트가 요지에 왜 필요한지 1 Nex 20:16:08 62
1791307 잘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20:14:28 111
1791306 노견 포메라니안 옷 입혀야겠죠? .. 20:13:57 36
1791305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를 해야한다구요??? 4 oo 20:12:31 121
1791304 매일저녁 혼자 술마시면 알콜중독인거죠? 2 남편 20:10:59 156
1791303 투자 유료강의 어떤가요? 2 ... 20:08:31 94
1791302 염색했는데요 1 이번에 20:06:45 156
1791301 나이들어서 부부사이나쁜것도 민폐고 능력부족 같아요 2 19:54:37 706
1791300 시어머니께 돌려달라고 말씀드려봐야 할까요. 8 ... 19:52:48 1,156
1791299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1 00 19:52:29 457
1791298 대학생 딸 쉐어하우스, 이 조건이면 허락하시겠어요? 8 대학5학년 19:52:22 514
1791297 박보검 예능 오늘 하네요 4 이발 19:51:01 619
1791296 증거금이 뭔가요? 1 주식 19:49:21 296
1791295 저번주 망고 톡딜에 13 19:47:15 392
1791294 고도원의아침편지해지 4 ... 19:40:49 693
1791293 춘천 vs 원주 9 서울녀 19:38:32 398
1791292 엄마 연금저축 계좌 질문이요~ 7 .... 19:36:09 392
1791291 국산 재료로만 장 보니까 생활비 장난아니네요ㅠ 3 .. 19:33:19 770
1791290 우와~ 김선호 더 멋져 졌어요. 12 ... 19:31:02 1,389
1791289 요새 폐백하나요? 4 19:28:14 697
1791288 육아하다가 지쳐서 폭발한 엄마 1 ㅇㅇ 19:28:11 774
1791287 李대통령 “양극화 돌파구는 ‘창업사회’… 창업 붐 일으킬 것” 16 ㅇㅇ 19:27:56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