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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계란후라이 2개한다고 후라이판 웍을 쓴 남편

... 조회수 : 26,014
작성일 : 2022-08-07 20:48:37
제목 그대로 남편이 자기 먹는다고 계란후라이 2개한다고 튀김솥같은 후라이팬 웍을 쓰고 그대로 주방에 놓았는데 남편은 남자는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남편나이 50입니다.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싱크대안에 작은 후라이팬이 있었어요..
그래서 82님들께 물어볼려구요. 남편도 동의했어요.

첫째, 계란후라이 2개한다고 튀김솥같은 후라이팬 웍을 사용한 것
둘째, 사용후 설겆이도 안하고 그대로 놓아둔 것

각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IP : 222.112.xxx.195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8.7 8:49 PM (221.138.xxx.122)

    1은 뭐 2만 한다면 오케이

  • 2. ...
    '22.8.7 8:50 PM (218.159.xxx.228)

    설거지와 뒷정리만 한다면 솥뚜껑에 튀겨도 노상관!!!

    설거지와 뒷정리 안하고선 자기손으로 해먹었다 거들먹거리면 솥뚜껑으로 때려야함ㅇㅇ

  • 3.
    '22.8.7 8:50 PM (121.167.xxx.7)

    웍은 쓸 수 있고
    설거지까진 아니어도 뒷정리는 해야지요

  • 4.
    '22.8.7 8:50 PM (223.38.xxx.230)

    제가 웍으로 후라이1개도 합니다.
    닦아서 놔두었다가 또 쓸때도 있어요.

  • 5. ...
    '22.8.7 8:50 PM (221.150.xxx.125)

    짜파게티글도 그렇고 후라이팬 안 쓰고 웍 쓴 정도는 그냥 넘겨도 되지 않을까요?

  • 6. ㅇㅇ
    '22.8.7 8:50 PM (106.101.xxx.158)

    1은 놔두고 2가문제네요
    웍을쓰든 대형 곰솥으로 하든 쓰고 씻고 제자리에놔두면
    될일

  • 7. ㅇㅇ
    '22.8.7 8:50 PM (180.228.xxx.136)

    1은 뭐 그럴 수도 있지 않나요?

  • 8. 2만하면
    '22.8.7 8:51 PM (121.133.xxx.137)

    문제없어요
    남편분~ 뒷정리 꼭 하세요!!!

  • 9. ㄹㄹ
    '22.8.7 8:51 PM (118.219.xxx.224)

    아흑 생각만 해도 짜증이 밀려와요
    계란 2개 후라이 하면서
    웍이 웬말입니꽈 우웩~~~입니다 짜증나서(지송요)
    쓸데없이 설거지감 크게 벌린거죠

    그리고
    사용하셨으면 뒷정리 하셔야죠 남편분!!!!!!

    먹는 사람 따로
    뒷정리하는 사람 따로 있나요!!!!!

  • 10.
    '22.8.7 8:53 PM (106.241.xxx.90)

    계란 프라이가 웍에 튀기듯 하면 맛있긴 하죠.

  • 11. ….
    '22.8.7 8:54 PM (223.38.xxx.195)

    곰솥에해도 상관없지만 뒷정리는 본인이 ..
    남자들은 눈이 없나봅니다 뭐만하라하면 아무거나 꺼내고 못봤냐하면 늘 못봣다하고 .. 휴

  • 12.
    '22.8.7 8:54 PM (210.218.xxx.178)

    1은 뭐 어디해도 상관없어요
    2만 한다면
    자기 먹을거 먹고 정리만 한다면 상관없어요
    안하니
    문제지

  • 13. 1은 ㅇㅋ
    '22.8.7 8:54 PM (68.98.xxx.152)

    2-- 사용한 사람이 뒷처리까지는 한다 가 바람직.

    ㅡ 달걀 프라이 1개도 웍 사용하는 사람 ㅡ

  • 14. 정도
    '22.8.7 8:54 PM (223.62.xxx.202)

    웍을 쓰든 웍 할애비를 쓰든 상관 없음
    그리고 사실 난 뒷정리 안 해도 상관 안 함
    웍 하나 정도야 누가 씻어도 상관 없음
    그런 걸로 기 싸움 하고 싶지 않음

  • 15. 삶은계속된다
    '22.8.7 8:55 PM (122.38.xxx.134)

    고래퀴즈
    팬사이즈에만 촛점을 맞추면 문제를 풀수없어요. 핵심을 봐야해요
    설거지 뒷정리 안 한게 핵심입니다.
    코딱지 만한 팬이였어도 뒷 정리 안하면 유죄

  • 16. 후라이 팬 두 개
    '22.8.7 8:55 PM (121.127.xxx.3)

    쓰지 않은 게 어딥니까
    설거지는 했어야 하고요

  • 17. .....
    '22.8.7 8:55 PM (223.33.xxx.246)

    설거지와 뒷정리만 한다면 솥뚜껑에 튀겨도 노상관!!!

    설거지와 뒷정리 안하고선 자기손으로 해먹었다 거들먹거리면 솥뚜껑으로 때려야함ㅇㅇ 2222

  • 18. .....
    '22.8.7 8:55 PM (180.65.xxx.103)

    별로 상관 없어요 원글님 더위 식히셔요

  • 19. ...
    '22.8.7 8:56 PM (223.39.xxx.25)

    뭐가 문제인지 ??
    2까지 해주면 좋겠지만
    안해도 그만이에요

  • 20. 왜그랬을까
    '22.8.7 8:56 PM (122.32.xxx.116)

    음식 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식재료에 맞는 조리도구를 고르는 단계부터 조난당한 사람의 갈팡질팡 우왕좌왕을 경험한다 합니다

    음식 만들기에 익숙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장 효율적인 - 설거지 뒷정리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적당한 그릇을 선택하겠지만 아닌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거

    그러나 뭘 썼건 뒷정리는 해야 합니다

    전자와 후자는 다른 문제죠 후자는 이해의 영역이 아닙니다

    부엌을 쓰는 사람의 당위적 규칙이죠

  • 21. ㅇㅇ
    '22.8.7 8:56 PM (218.147.xxx.59)

    해먹었음 치워야 해요 그게 기본입니다

  • 22. 웍에
    '22.8.7 8:57 PM (211.110.xxx.60)

    하면 기름이 밖으로 덜 튀어요

  • 23. ㅁㅁ
    '22.8.7 8:57 PM (119.192.xxx.22)

    그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후라이로 웍을 쓴 것이나 설거지 안해놓은 것이 그리 화날 일인가요
    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이 좀더 일반적이지만
    웍을 사용한들 그게 뭣이 중한가요
    설거지도 나도 음식해먹고 하기 싫을 때 많은데
    남편도 식사 차려먹고 피곤했나보다~ 생각하면
    짠한 맘 더 생기던데…

    매번 작은 일에 쌈닭처럼 그러지 마세요
    피곤하네요

  • 24. 그러니까
    '22.8.7 8:59 PM (112.147.xxx.62)

    피곤하네요22222
    이혼해요 이혼해

  • 25. ㅋㅋㅋ
    '22.8.7 9:00 PM (121.190.xxx.189)

    해달라고 안한게 어디..?

  • 26. ....
    '22.8.7 9:00 PM (1.237.xxx.142)

    퇴직을 했냐 안했냐로 구분하겠어요
    퇴직 전이면 알아서 해먹은정도로 봐주고
    퇴직했으면 웍을 쓰든 팬을 쓰든 손 안가게 완벽히 뒷처리하게끔 해야죠
    재료 도구로 잔소리하고 부딪치면 못살거 같아요

  • 27. 남편아
    '22.8.7 9:01 PM (123.199.xxx.114)

    설거지를해놔라 ㅅㄲ야

  • 28. 1은
    '22.8.7 9:02 PM (175.223.xxx.137)

    무슨 상관인가요? 웍이 아니라 솥뚜껑에 해도 상관없다 봅니다. 님 원하는 그릇에 요리 해야 하는가요? 설거지만 하면 가족이 뭘하든 노터치

  • 29. ...
    '22.8.7 9:06 PM (106.102.xxx.14)

    웍에 하면 주방 바닥에 기름이 안튑니다.

  • 30. ..
    '22.8.7 9:07 PM (122.35.xxx.179)


    저는 원글님이 더 신기,,,,
    후라이팬 크기대로 꼭 맞춰야합니까?
    나 편한대로죠
    저는 요리하려는 순간 씽크대 위에 올라와 있는 걸로 써요
    설거지도 저는 후라이팬 설거지는 못하게 합니다
    후라이팬은 세제 안쓰려고요

  • 31. ㅇㅇ
    '22.8.7 9:07 PM (116.45.xxx.245)

    웍에 하면 어때요? 저는 대부분의 음식을 웍에해요. 후라이든 뭐든요. 기름이 사방으로 안튀니까요.

  • 32. ..
    '22.8.7 9:10 PM (39.117.xxx.82)

    저는 상관없고 알아서 잘해먹었으니 칭찬해주고
    설거지 뒷정리도 부탁할것같아요

  • 33. dlfjs
    '22.8.7 9:12 PM (180.69.xxx.74)

    엄마들이 좀 가르칩시다
    간단한 요리 ..쓴뒤엔 설거지

  • 34.
    '22.8.7 9:13 PM (125.177.xxx.70)

    첫째는 그럴수있고
    둘째는 그러면 안된다

  • 35.
    '22.8.7 9:14 PM (180.70.xxx.42)

    50이면 결혼년차 꽤 되신텐데 저는 남편 그릇 냄비쓰는거 포기하고 받아들여요.
    살림 안하는 사람이니 요리에 적당한 크기의 도구나 그릇을 찾기보단 아무 생각없이 보이는데로 쓰는구나하고말아요.
    얘기해도 또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전업이라 설거지는 내 일이라 생각해서 안시켜요(더 큰 이유는 더럽게하는거보느니 차라리 내가하고말지싶어서..)

  • 36. Qq
    '22.8.7 9:14 PM (221.140.xxx.80)

    기름 튀는거 싫어서
    큰 웍에도 후리이 하는데
    1번이 문제가 아니고 2번을 잘처리하게 알려주세요
    설거지하던지 키친타올로 잘 닦아두던지

  • 37. ,,,,,
    '22.8.7 9:15 PM (122.35.xxx.179)

    근데 배우자가 요리용기 사이즈같은 이런문제로 자기 생각만 맞다고 부르르 하면 저라면 많이 힘들지 싶어요

  • 38. 그래도
    '22.8.7 9:15 PM (61.83.xxx.150)

    혼자 꺼내서 후라이하니깐 내버려 두세요
    밥차려달라고 하는 3식이 보다 낫잖아요
    자녀도 독립하니깐
    내 맘대로 말하지 못하게 되네요
    그냥 각자 나름대로 성장하는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오래 같이 살려면 그냥
    Let him be 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 39. ..
    '22.8.7 9:17 PM (115.140.xxx.57)

    저는 아들이 그랬어요. ㅠㅠ

    볶음밥 1인분을 하더라도,
    큰 도마에
    큰 칼에
    잘 꺼내지도 않는 제일 큰 웍을 꺼내 쓰면서 주변에 재료들 흩뿌려 흘리고
    기름 태우며 조리하고

    부엌 난장판 만들고,
    접시에 한그릇 이쁘게 담아 지방 들어가버리는데 ..ㅠㅠ 정말 살기가 힘들었네요 하~

    그 녀석 군대가더니
    작은 팬 하나로 깨끗하게 조리해서 먹고
    설거지도 작은 팬과 숟가락 하나
    이럴 수가 없어요.

    결국
    치워주는 사람없이
    본인 혼자 직접 치워야
    그 버릇 고쳐진다는

  • 40. 예전
    '22.8.7 9:17 PM (58.233.xxx.246)

    전에 동네 친했던 부부 있는데 그집 남편 취미생활이 요리였어요. 맛집 탐방 다니고 집에서도 그 맛 흉내내며 요리하는데 수준급이었어요.
    근데 그집 엄마 너~무 싫어하더군요.
    왜그런가 했더니 뒷정리는 하나도 안해서 나중에 그거 치우는게 더 힘들다고!
    남편님들 해 먹는건 좋은데 제발 뒷정리도 합시다~

  • 41. ^^
    '22.8.7 9:19 PM (14.40.xxx.239)

    뭐든 써도 되는데 설거지 해두면 오케이 안해두면 잔소리 ㅎㅎ

  • 42.
    '22.8.7 9:20 PM (58.231.xxx.14)

    1은 얼마나 집안일을 안했으년 저러냐 답답하고
    2는 참 정말 가사일 나몰라라 하는구나 싶습니다

  • 43. ..
    '22.8.7 9:23 PM (218.39.xxx.153)

    본인이 씻어 놓는걸로 하면 뭘 쓴던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 44. ..
    '22.8.7 9:27 PM (58.121.xxx.201)

    설거지만 한다면 뭐든 오케
    혼자 해 먹는데 뭐가 문제?

  • 45.
    '22.8.7 9:27 PM (223.39.xxx.15)

    원글님 평소 잔소리 심한거 아녜요?
    기름 튀었다고 뭐라고 들을까봐 웍에 한거 아닌가요?
    생각 깊게, 기름 튀지 말라고 웍 꺼내서 할 수도 있는 사항이죠.

    그리고 설거지,
    평소 설거지 분담은요?

    예전 어머니들은
    후라이팬 한 번 쓰고 설거지 안했어요.
    물자절약 개념.
    그러니 설거지 바로 안하는거라는
    오래된 인식이 작용될 수 있고요

    어지간하면 식기세척기 사서
    싸우지 좀 말고 지내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뭘 그렇게 상대방 뭐라 못해 안달인가요?
    그 나이면 서로 허물 덮어주고 살 나이고만

    제발 식기세척기 하나 사세요
    싸울거리도 안되는거 가지고 글 올리는거 답답해요
    갱년기면 약 챙겨드시고요.

    남자 행동을 잘 했다는 글은 아니니 오해는 말고
    건강 생각해서 별 일 아닌 일에 화내지 마세요

  • 46.
    '22.8.7 9:29 PM (118.32.xxx.104)

    그런걸로 세상 심각하게 글쓴게 더 웃겨요ㅋ

  • 47. 저도
    '22.8.7 9:32 PM (1.235.xxx.28)

    다수의 의견에 한표를 더하자면
    1 은 괜찮아요 사실 일반 후라이팬보다 웍에 기름에 튀기듯이 한 후라이가 더 맛있음
    2 는 완전 밉상! 자기가 먹은 건 좀! 설거지 포함 뒷정리 좀!합시다.

  • 48.
    '22.8.7 9:33 PM (1.238.xxx.15)

    50이면 우리주부들도부엌 탈출할시기입니다

    본인먹은거는 본인이 좀하세요 주부가 식세기입니꽈

  • 49. 이해가요
    '22.8.7 9:33 PM (221.140.xxx.139)

    이런 걸 뭘 글을 쓰냐~ 는 분들 계시지만
    저런 상황에 원글님 빡침이 상상이 가는 게

    사실

    계란후라이에 웍을 쓰고,
    뒷정리를 안하고,
    그걸 지적하면 내가 뭘 잘못했냐 버럭

    세 가지를 다 했을 겁니다.

    마지막에,
    아 미안~ 내가 납작한 팬에 잘 못해, 담엔 닦아놓을께.

    이랬으면 그냥 끝날 일이었겠죠.


    계란 후라이 한다고 웍을 꺼내 이 난리해놨냐~
    그럴 수도 있지~ 왜 매번 잔소리냐~

    안봐도 비디오

  • 50. 원글
    '22.8.7 9:34 PM (222.112.xxx.195)

    82님들. 댓글 감사드려요.
    저도 남편도 서로에 대해 이해의 폭이 넓어졌네요.
    다시한번 댓글 감사합니다.

  • 51. 자전거
    '22.8.7 9:48 PM (210.178.xxx.223)

    신혼에 일어날 일을 50대 되신분이 이런글 쓰는게 놀랍네요
    별일도 아니고만 피곤하게 사시는듯 하네요
    해먹는것도 칭찬해줍시다
    칭찬은 사람을 바뀌게 합니다

  • 52.
    '22.8.7 10:01 PM (39.7.xxx.114)

    해먹는거라도 칭찬해주라는
    댓글 있을줄 알았음.ㅋㅋ

    여긴 진짜 노답.에휴ㅋㅋ

  • 53. ......
    '22.8.7 10:10 PM (207.244.xxx.166)

    휴 그런것까지 이래라 저래랴 해야 되는 나이 아니시잖아요..
    그냥 그런가 부다 하세요. 작은 후라이팬이건 큰후라이팬이건 그게 뭐 싸움할정도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런거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 더 피곤할거 같네요.
    그러다 싸움나면 더더 피곤하고.
    후라이팬 뭘쓰는지 사는데 아무 중요한거 아녜요..

  • 54. 저 위댓글
    '22.8.7 10:34 PM (122.35.xxx.179)

    미안하지도 않은데 왜 아 미안-이라고
    사과해야하는지요

  • 55. 모르면배워요
    '22.8.7 11:10 PM (221.140.xxx.139)

    이해 안가면 그냥 외워요.

    미.안. 이라고

  • 56. ㅡㅡㅡ
    '22.8.8 12:05 AM (122.45.xxx.20)

    사귄 지 얼마 안된 사이도 아니고.. 여기다 물어보시면.
    웍쓰고 안 닦은게 싫다고 상대에게
    직접 말하셔야지.
    싸움이 주목적이 아니라면, 뒷정리좀 하라고 알려주고 요구하셔야.

  • 57. 221
    '22.8.8 12:35 AM (122.35.xxx.179)

    웍을 쓸 수도 있는거고 그게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할 일은 아니라구요.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 58. 설거지
    '22.8.8 12:36 AM (125.178.xxx.135)

    몇몇 남자들이 좀 그래요.
    정말 뭔 생각을 하고 사는지.

  • 59. ㅋㅋ
    '22.8.8 12:47 AM (210.223.xxx.119)

    제 남편도 진짜 답답
    요리한다고 주방가면 질질질 흘려 놓고 닦질 않아서 끈적 ㅠ
    계린후라이도 기름을 퍼부어서 튀기는 수준에 파스타 면 삶는데도 감자전을 해도 만두를 튀겨도 기름을 아주 들이 붓고 뭐든 고추가루 팍팍에 짜고 맵고 기름기 데쳐서 칼로리 줄이고 몸에 안 좋은 거를 거른다는 사고가 아예 없으니 이제 못 하게 해요
    냄비도 안 쓰는 거만 어찌 쏙쏙 꺼내 쓰는지..하아

  • 60. ㅇㅇ
    '22.8.8 1:03 AM (220.118.xxx.42)

    1은 취향
    2는 웬수덩어리

  • 61. 원글님
    '22.8.8 1:08 AM (88.65.xxx.62)

    설거지


    우리말 바로쓰기 운동본부

  • 62. 존재자체로
    '22.8.8 1:19 AM (221.190.xxx.51)

    1.2 둘다 오케이 예요.
    그냥 맛있게 먹었으면 그걸로 이번일은 넘기고
    다음번에는 작은 후라이팬 쓰고 설거지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세요.

  • 63. 으이구
    '22.8.8 3:45 AM (83.95.xxx.218)

    1은 경험이 없기때문에 부인 말을 들어서 다음부터 안그러면 됨.
    2는 화장실 볼일 보고 뒷처리 깔끔하게 해놓는 게 기본이듯이, 주방 썼으면 정리해놔야 기본인 것인데. 왜 본인 흔적을 남기고 남보고 뒷처리 해달라는 거랑 똑같단 걸 왜 한국남자들만 모를까요? 미스테리야…

  • 64. ...
    '22.8.8 3:59 AM (121.166.xxx.19)

    다 그렇죠 아무거나
    쓰고 안씻어 놓죠

    만두 식은거 데운다고
    찜기 냄비 풀 세트꺼내서 스팀 올려서 먹어요
    냄비설거지 당근 안해놓죠

    그나마 집에 삼겹살로 고추장에 볶아먹는다고
    주방 다 가름범벅안해놓는거로 안도

  • 65. 신경안써서그래
    '22.8.8 4:03 AM (188.149.xxx.254)

    남편에게 이건 이렇게한다고 미리미리 알려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잊어버려서 그렇지...
    큰 웍 쓸수있어요. 설거지 신경 안쓸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미리미리 가르쳐놓았어야 했는데 안한게 실수이고요.
    이제부터는 하나하나 가르쳐놓으세요.
    후라이팬 닦는 법.
    음식하고서 재빨리 음식물을 다른곳에 담아두고 뜨거운 팬에 휴지로 닦는다! 그리고서 뜨거운물로 싹 닦는다!
    절대로 세제를 쓰면 안된다!

  • 66. 식구들에게
    '22.8.8 4:22 AM (174.110.xxx.110)

    꼭 알려줄것 한가지
    냄비나 후라이팬을 쓰고 뜨거울때 바로 씻으면 바닥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닥 수평이 일그러져서 망가질수 있으니 식은후에 설거지 하라고 주의시켜주세요

  • 67. ㅇㅇ
    '22.8.8 5:07 AM (175.207.xxx.116)

    코팅 웍 설거지를 제대로 할 수나 있을는지..
    기름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텐데
    그걸 싱크대에 부어버리고
    퐁퐁 펑펑 써가면서 헹구는 건 대충...

  • 68. 남편이
    '22.8.8 5:36 AM (41.73.xxx.76)

    댓글보고 알아 듣고 알아 차렸을까요

    요는 뒷정리도 안하면서 힘들게 월 꺼내 놓고 사용한거 문제라는거
    깨끗이 제자리 놔뒀으면 이런 욕 안 먹잖아요

  • 69. 뭐가 문제
    '22.8.8 7:10 AM (211.36.xxx.108)

    여자인 저도 급하거나 귀찮을때 1번 2번 저렇게 합니다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ㅎ

  • 70. 포인트는
    '22.8.8 7:26 AM (222.102.xxx.237)

    50먹도록 크기에 맞는 후라이팬 하나 못 찾아 쓰는
    무지 혹은 무심함
    이걸 패스하더라도 뒷정리 안해놓은 괘씸함
    1은 결국 2 할거라 그런거죠
    와이프가 치울테니 아무거나 꺼내쓴거잖아요

  • 71.
    '22.8.8 7:41 AM (121.132.xxx.211)

    그정도 일이 이해하고말고 할 문제인가요?
    전 그게 더 신기해요.

  • 72. ..
    '22.8.8 7:50 AM (112.159.xxx.182)

    살벌하네요
    남편분이 엄청나게 평소에 못하긴했나봐요
    쌓인게 많으신듯

  • 73. ㅇㅇ
    '22.8.8 7:52 AM (222.120.xxx.150)

    웍 좀 쓰면 어때요.
    이런 사소한걸 못마땅하게 여기면 싸우게 되죠.
    다음부턴 요리하고 키친타올로 기름 싹 닦아놔라
    아님 내가 힘들다, 이렇게 얘기해주세요

  • 74. 50
    '22.8.8 7:55 AM (175.209.xxx.48)

    나이 50이라면서
    큰웍에 뒷정리안하다뇨
    애도 아니고 더 양보해서 신혼도 아니고
    종부리고 사시는 분인가?

  • 75. ㅁㅇㅇ
    '22.8.8 8:02 AM (125.178.xxx.53)

    작은걸로 하면 좋지만 미쳐 생각못했거나 못봐서 웍을 쓸수는 있죠
    근데 쓰고나면 씻어놓는 게 좋구요

  • 76. dfdf
    '22.8.8 8:28 AM (211.184.xxx.199)

    자기가 안치울 것이니
    그렇게 큰 걸 꺼내서 썼겠죠
    이기적인 사람

  • 77. 아니
    '22.8.8 8:32 AM (182.229.xxx.215)

    50 먹도록 계란후라이에 적절한 팬도 모르고
    그건 그렇다 치고
    치우지도 않아요????
    왜 안치워? 뒷정리 누가 하라고?

  • 78. 한뼘짜리
    '22.8.8 8:41 AM (222.120.xxx.44)

    계란부침용 팬을 따로 장만하세요
    무쇠 코팅된 팬이면 더 좋고요

  • 79. ......
    '22.8.8 9:04 AM (119.196.xxx.123)

    신혼도 아니고 나이 50에 아직도 그런걸로 싸우고 온라인에 물어봐야 답나오나요?
    온라인에서 남자 잘못이다 고쳐야 한다 하면 남편이 고쳐질꺼 같으세요?
    이래서 부창부수란 말이 있나봅니다.

  • 80. 계란후라이
    '22.8.8 9:25 AM (58.79.xxx.141)

    원글님은 살림하는 사람이라 작은팬 두고 웍에 계란후라이 하는게 못마땅한게 맞아요
    이부분 저는 이해 하는데, 남편 타박할 일은 아니예요
    주방 조리도구에 익숙치 않고, 계란후라이해달라고 귀찮게 한것도 아니고
    웍에 하던 냄비에하던 이제부터라도 신경 끄는 연습이 필요할듯해요

    뒤처리 안한것 역시 이제부터라도 훈련 시키셔야죠..
    노후를 대비해서라도..

  • 81. 1번이왜?
    '22.8.8 9:25 AM (175.208.xxx.235)

    내가 세숫대야에 계란후라이를 부치든 뒷정리만 제대로하면 되는겁니다.
    전 1번 가지고 딴지거는 사람들 제일 짜증나요.
    그릇을 이거써라, 저기에 담아야지, 이걸 사용해야지 등등
    저 나이 오십 넘었습니다.
    양가 어머니들 아직도 이래라 저래라 짜증납니다.
    뭘 먹어라부터 이거 사용해라 저거 써봐라 등등
    난 별로다 난 이게 좋다 암만 말해도 아니 그게 뭐가 좋냐? 왜 이좋은걸 모르냐 등등
    나이 들어서 그러지 맙시다!!!

  • 82. 즈이남편도
    '22.8.8 9:34 AM (106.243.xxx.235)

    똑 같습니다.

    맞벌이구요 52입니다.

    제가 더 벌구요..

    평생 아침 해 바쳤더만....

    몇번 개지랄떨었더니 이제 좀 덜한데... 여전히 지 버릇 개 못 줬습니다.

    원글님도 원글님 하고 화 안나실만큼만 하세요

  • 83. ???
    '22.8.8 9:39 AM (220.89.xxx.201)

    후라이팬은 퐁퐁으로 씻으면 안되는거였나요?
    키친타올로 닦아내도 남아있는 기름기는
    어쩌나요?

    어떤 댓글은 뜨거울때 씻어라
    어떤 댓글은 식으면 씻어라.

    정답이 뭔가요?

  • 84. ㄴㄴ
    '22.8.8 9:42 AM (223.39.xxx.12)

    82에 아직도 설겆이로 쓰는 분이 계신다는게
    더 놀랍네요.

  • 85. ...
    '22.8.8 10:10 AM (103.241.xxx.241)

    지금껏 저런식으로 일처리 많이 했으리가 생각되고
    그게 계속 쌓인거겠죠?
    초장에 잡아야 하는데... 50이면 뭐... 글렀네요.

  • 86. ...
    '22.8.8 10:24 AM (112.187.xxx.78)

    작은 후라이팬 꺼내기 귀찮아서 나와있는 (설거지도 힘든) 대형 후라이팬을 쓴 건가요?

    만약 자기 살림이라면 절대 그렇게 안하겠죠.

  • 87. 에그
    '22.8.8 11:05 AM (223.38.xxx.5)

    뒷정리 때문에 짜증나는거죠ㅠㅠ

    아들녀석이 곰솥꺼내 라면2개 끓이고
    라면 부스러기
    스프 가루 사방팔방 뿌려놓고
    라면 국물 뚝뚝
    곰솥은 그대로 두네요
    잔소리해대도 ㅠㅠ

  • 88. 진짜
    '22.8.8 11:19 AM (211.48.xxx.183)

    당당하게 "남자는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말하는

    개저씨들이 넘 싫어요

    남자는 당연히 부엌일 몰라도 되는 것마냥...쯧쯧

  • 89. 남지면
    '22.8.8 11:25 AM (203.246.xxx.173)

    특히 엔지니어나 숫자쟁이라면
    프라이팬 크기에 비해 가열되는 열에너지
    계란 프라이를 위해 쓰이는 에너지와 뒷처리를 위한 세제에 자연이 오염에 얼마나 오염이 되는가?
    작은 프라이팬이 빨리 가열되고 더 쎈 열을 올려주므로 더 바싹한 프라이가 된다..
    차근차근 설명할 문제에요.

    남자니까.. 어느 남자들이 동조합니까.. 이연복 쉐프도 깔 꺼 같은데..
    자기실수 무마하는데 이력이 나신 분이군요..

  • 90. 뭘어찌생각
    '22.8.8 12:23 PM (180.71.xxx.55)

    하냐고 물어요 ?
    알잖아요
    모자라서 그런건데요
    한두번인가요

  • 91. 어휴
    '22.8.8 12:53 PM (203.237.xxx.223)

    이런 일에 화가 나면 세상 어케 사나요?
    이혼하세요

  • 92. 이건
    '22.8.8 12:57 PM (223.62.xxx.85)

    2를 생각 안하니까 1을 하는거에요
    치울거 생각하면 저렇게 못했죠

  • 93. Aaaa
    '22.8.8 1:13 PM (175.113.xxx.60)

    어우. 지가 설거지 할 생각이 아예 없으니. 웍레 하지. 진짜 그런거 넘 싫죠?

  • 94. 생각이 없는거지요
    '22.8.8 1:26 PM (112.157.xxx.5)

    윗님 글 처럼 설거지 까지 할 생각이었으면 웍 안꺼내지요.
    내 남편도 그런 사람 입니다.
    아니 아들도 똑같이 애비 닮더군요.
    대한민국 남자들80프로는 저 모양이라고 생각해요.

  • 95. 생각없이
    '22.8.8 2:59 PM (211.40.xxx.250)

    본인이 뒷처리를 안해봐서 대충 아무거나 쓰는거죠
    후라이팬 작은걸 쓰든 큰걸 쓰든 사용후 후처리까지 하라 하세요.
    왜 작은 걸 쓰는지 알죠...용도에 맞게...
    원글은 치울거 생각하니 짜증이 나서 그러신거고

  • 96. 뭐..
    '22.8.8 3:41 PM (123.214.xxx.143)

    그거 가지고 뭘 싸우세요.직접 해 먹는게 어디예요.물 한잔도 시켜서 먹는 사람 있어요.ㅜㅜ

    1- 설거지가 힘드니 다음에는 작은거 썼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한다.
    2- 앞으로는 설거지도 해놓으라고 말한다.계속 안하면 그때 싸운다.
    (자기가 쓴 그릇 설거지 안하는건 남편 자랄때 시어머니가 가정교육을 못해서 그런거니
    무조건 남편을 탓하지 마시고 일단 시키세요.)

    이거 가지고 남자가 모자라니 어쩌니 하는 분들은 남편 없는 사람이다에 500원 겁니다.
    진짜 짜증나는건 간식 접시랑 컵이랑 안치워서 거기서 벌레생기는 거예요.
    (구석에 박아놔서 보이지도 않았음.)


    근데요..외벌이면 대충 그냥 해주세요.저도 직장생활 할때는 집에오면 손하나 까딱 못하겠더군요.
    돈벌기 참 힘들어요...

  • 97. 뭐..
    '22.8.8 3:43 PM (123.214.xxx.143)

    대한민국 남자들80프로는 저 모양이라고 생각해요.112.157.xxx.5

    ------------

    아니예요.중국남자, 일본남자도 더러운 사람은 진짜 더럽고 아무것도 안 치워요.

    제 동생 룸메이트 중국사람이 끝판왕 이었어요
    .(안치우고...안씻음... 심지어 여자임!! )

    한국남자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인겁니다.
    한마디로 저는 시어머니 탓이다 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가 쓴 그릇 씻지도 않게 내버려둔 시어머니 잘못이지요.
    가정교육이 그 따위니까 애가 그렇게 자라서 그런 어른이 된 겁니다.
    대한 민국 남자만 얘기하는게 아니라제가 만난 더러운 일본분, 중국분도 다 합해서 말하는 거예요.
    일본사람이 모두 깔끔할 것이다라는 건 판타지예요.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그냥 제가보기에는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란게 제대로 교육 안 받으면 그런 거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결론은 제 시어머니가 남편가정교육을 못시켰다 입니다..
    아들이 무슨 대를 잇는다고 물 한 컵 못 나르게 하고 절절 매는지.
    심지어 자기랑 성도 다른데 왜 저러나 싶습니다.

  • 98. 덥다
    '22.8.8 4:59 PM (180.71.xxx.228)

    저도 의견 보태려고 로그인합니다. ㅋ
    웍이든 솥뚜껑이든 니 마음대로 하세요.
    단, 기름기 없이 깨끗이 씻어서 원위치는 해야지요.
    쓰는 인간 따로 치우는 인간 따로인가요?
    그런 마인드의 남편이라면 차라리 각자 남남으로 사는게 나을 듯.

  • 99. 빤짝이
    '22.8.8 6:17 PM (1.243.xxx.37)

    난 기름튀는것은 웍에다해요
    삼겹도 왜냐면 낮은후라이팬에다 하면
    사방팔방 다튀거든요

  • 100. ...
    '22.8.8 8:56 PM (39.7.xxx.10)

    웍에 하면 기름 덜 튀어요
    설거지는 이거쓰나 저거쓰나 어차피 하면 되고요

  • 101. ...
    '22.8.8 8:59 PM (39.7.xxx.10)

    쩌~~~~기 위에
    ???님
    코팅된거는 열이 식은 후 설거지 하는거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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