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종원이요.

음.. 조회수 : 7,168
작성일 : 2022-08-07 15:34:24
첨엔 소유진이 진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게

결혼 잘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실제 백종원이랑 사는건 너무 힘들 거 같아요.

까탈스럽고 잔소리 엄청 많을 거 같고.

요즘은 안부럽네요.

짜증도 많을거 같고. 맘편한게 제일인 거 같아요.




IP : 223.38.xxx.23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7 3:36 PM (125.142.xxx.69)

    쉽진 않겠죠

    일반여자는 못 살듯

    여자도 좀 기가 쎄야 살아요

  • 2.
    '22.8.7 3:37 PM (112.154.xxx.39)

    짜증도 많을것 같고 잔소리도 많을것 같고 ?
    본인생각이신거죠? 그걸 님이 어찌 알아요
    재산이 몇백억이던데 집에 있을때 아이들 밥 백종원이 해서 아침챙기고 간식도 해주던데요
    집에 없을때는 소유진엄마 아이들과 여행 자주가고 집안 살림해주는 사람 많고요
    아이들이 아빠 좋아하는거 보면 좋은아빠인듯..

  • 3. ㅇㅇ
    '22.8.7 3:37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오후 6시?전에는 무조건 귀가해야한다는 말 들으니
    갑갑해요

  • 4. ㅁㅁ
    '22.8.7 3:38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짜증이 많긴요
    본인 출장가며 새벽에 식구들 먹을 음식을 종류별로 해두고
    가더만요

    장인 생전에도 맨날 맨날 어른들을 너무 챙겨 오히려
    (돌아가시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일이라고 ,,,)
    유진씨가 말렷는데
    아빠 돌아가시고 나니 남편이 옳았구나 싶더래요

  • 5. ...
    '22.8.7 3:39 PM (211.215.xxx.112)

    기본적인 선만 넘지 않으면
    곰같이 둥글둥글 유머감도 있고
    여유있게 자라서 인색하지 않을거 같은데요?
    한참 젊을 나이차이 많이 나서 징그럽더니
    점점 결혼 잘했구나 싶은데요.

  • 6. .....
    '22.8.7 3:39 PM (121.130.xxx.240) - 삭제된댓글

    그냥 둘이 잘 만난 것 같아요.
    백종원씨가 본인도 부지런하고 게으른 배우자 꼴 못 보는 성향이라고 들었거든요.
    소유진씨도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이고 가만히 못있고 일을 만들어서 하는 성격이라잖아요.
    굳이 손품 팔아서 애들 미술놀이 도구 직접 만들고 옷 만들어 입히고 일을 만들어서 하던데
    둘이 잘 만났다 싶어요.
    오후 6시 전 귀가는 스케쥴 없을때 아닐까요?
    소유진씨 홈쇼핑도 하고 드라마도 찍던데
    방송촬영 시간은 밤낮이 따로 없잖아요.
    6시 전에 무조건 들어와야 하면 방송일을 못하겠죠.

  • 7. 소유진
    '22.8.7 3:40 PM (223.38.xxx.236)

    전혀 기쎄지 않지 않나요?

    티비 나와서 다른 출연자들한테 과하게 칭찬하고

    과하게 잘해주고. 그런게 일상인듯 안쓰러워 보여요

  • 8. 하이고
    '22.8.7 3:45 PM (114.205.xxx.84)

    연속극서 빰때리는 연기자와는 싸우자고 하시것네

  • 9. 모모
    '22.8.7 3:45 PM (223.38.xxx.193)

    여우의 신포도네요
    원글닝 정신승리 ㅋ

  • 10. ...
    '22.8.7 3:45 PM (220.80.xxx.142)

    소유진 시집 잘 갔죠.
    소유진을 이쁜이라고 칭하며 이뻐라하던데,
    장인,장모 대접잘하고,애들 밥 잘채려주고
    돈도 많고, 소유진도 백종원 만나서 방송계에서 다시 살아나고......

  • 11. 시청자
    '22.8.7 3:45 PM (218.38.xxx.220)

    출장갈때 며칠 먹을 간식까지 다 해놓고 가던데요.
    가족들한테는 자상한가봐요. 아이들만 델고 몇시간있다 오기도한다고..
    소유진이 자랑하던데..

    또 소유진 연기자활동하는거 다 도와주고..
    저는 돈 많이 잘벌어오고.. 아내존중하니,, 서로 좋을듯해요.
    그러니까 아이 셋 낳고 잘사는것같습니다.

  • 12. ...
    '22.8.7 3:4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소유진이 그 험한 연예계에서도 버티면서 살아왔는데 백종원이 성격파탄자도 아니고 그선만 잘 넘지 않으면 살기는 편안할것 같은데요 .

  • 13. ...
    '22.8.7 3:48 PM (175.113.xxx.176)

    소유진이 그 험한 연예계에서도 버티면서 살아왔는데 백종원이 성격파탄자도 아니고 그선만 잘 넘지 않으면 살기는 편안할것 같은데요 . 그리고 전에 방송보니까 백종원이 장인한테 결혼후에 매주 처가에 가서 요리도 많이 해주고 해서 처음에는 신혼초에 매주 친정에 가야 되는게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딱 3년인가 그이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게 백종원한테 가장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소유진 시집 잘갔다고 생각해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냥 성격 같은거 그냥 그선만 넘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까다롭게 굴 사람은 아닐것 같거든요.

  • 14. 음식만
    '22.8.7 3:49 PM (223.38.xxx.236)

    음식부심땜에 먹을것만 그렇게 챙겨주지

    일상생활은 통제받으면서 살 거 같은..

  • 15. ㅁㅁ
    '22.8.7 3:52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ㅎㅎ원 댓보니 댓 장단맞출 필요없어보여
    내 댓은 수거

  • 16. ....
    '22.8.7 3:54 PM (14.6.xxx.34)

    산 좋고 물좋고 핸드폰까지 잘 터지는 곳은 없어오.
    저 정도만해도 난 좋겠구만....

  • 17. 남편과
    '22.8.7 3:55 PM (124.49.xxx.188)

    시부를.동시에 모시는 느낌.. 그래도 돈많잖아유 ㅠㅠㅎㅎ
    전 비유만 잘맞추면 될듯..

  • 18. ...
    '22.8.7 3:59 PM (39.125.xxx.98)

    돈도 많고 요리도 잘하고
    결혼 후 방송 더 많이 하고
    서로 잘 만난거 같아요

  • 19. ㅇㅇ ㅇ
    '22.8.7 4:00 PM (203.226.xxx.119)

    신혼여행을 해외로갔는데
    백종원이 자기 가보고싶은 식당들 다 가보느라고
    계속 맛집투어만 해서
    소유진이 울었다네요
    신혼여행때는 보통 신부쪽에 다 맞춰주잖아요
    의외였어요

  • 20. ㅇㅇ
    '22.8.7 4:02 PM (221.153.xxx.251)

    일상생활을 다 통제할지 님이 어찌알아요 이런사람이 자기 상상으로 남 욕먹일사람이네요

  • 21. .....
    '22.8.7 4:05 PM (121.130.xxx.240)

    신혼여행 얘기 들었어요.
    로컬 맛집만 찾아다녀서 우니까
    소유진이 가고 싶어하는대로 가더래요 ㅋ

  • 22. 글쎄요
    '22.8.7 4:08 PM (1.235.xxx.28)

    몇백억 턱턱 쌓아놓고 남편이 방송에서 저리 승승장구하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주말마다 아이들 맡아서 마트다니면서 아이들 케어하고 아침 먹여주고 큰아들은 해외로케 할때마다 데리고 다니면서 경험쌓게 해주고
    아이들한테 너무 잘하고 돈도 많고
    제가 부인이면 업고 다닐듯요.

  • 23. 요리하는
    '22.8.7 4:09 PM (61.83.xxx.150)

    남자가 까다롭고 예민할 것 같아요
    그러면 마누라는 많이 좀 힘들죠.

    남자다운 면이 좀 없겠죠 ㅜㅜ

  • 24. ...
    '22.8.7 4:10 PM (211.220.xxx.8)

    돈도 없고, 잔소리 많고, 떠받들어달라고 더 까탈스런 남편들이 대부분인것 같은데..저같음 백종원 반만되고 업고 모시고 살 것 같아요. 첨엔 백종원이 어떻게 소유진을 만났나 했는데 지금보니 백종원도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싶음.

  • 25. 그리고
    '22.8.7 4:11 PM (1.235.xxx.28)

    소유진 사모님소리 들으며
    주말극 여주도 맡고
    TV mc도 맡고
    이번에는 무슨 연극도 들어가고

    자기 활동 잘 하면서 살아요. 아이들 케어하는거 빼고 아줌마가 살림 다 해주는 스케줄일듯 한데요.

  • 26. 백종원이
    '22.8.7 4:17 PM (223.38.xxx.236)

    뭐랄까. 처음과 달라진 느낌이랄까..

  • 27.
    '22.8.7 4:18 PM (124.54.xxx.37)

    첨엔 소유진이 웬 듣보잡(죄송)하고 결혼하나 했는데 시간지나니 소유진이 선견지명있었네 싶어졌구만요. 성공한 사람중 안 까탈스런 남자있음 데려와보세요

  • 28. 대단
    '22.8.7 4:22 PM (223.38.xxx.80)

    나이많으신 장인
    매주마다 가서 음식해드렸다잖아요
    소유진이 귀찮을정도였는데도..
    그게 쉬운일인가요..

  • 29. 소유진이
    '22.8.7 4:33 PM (175.223.xxx.8)

    그집 갑일것 같진 않아요.

  • 30. ...
    '22.8.7 4:44 PM (116.41.xxx.165)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남 가정사 지레짐작,유추,추측이 다 무슨 의미있을까 싶네요

  • 31. 멋진 부부
    '22.8.7 4:4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안티질 하고 싶어 추측성으로 남의 가정 흠집 내고 싶겠으나
    소유진씨도 타고난 재능 많고 사랑 많이 받은 집안의 괜찮은 딸이던데요? 안티질이나 하는 찌질이로 살지 말고 소유진씨 부부의 행복한 영향을 받으시길!

  • 32. ㅂㅂ
    '22.8.7 5:32 PM (106.101.xxx.64) - 삭제된댓글

    맛있는 음식 해주니
    좋을 것 같은데요.

    세끼 남편밥해주는
    아줌마들보다 훨낫죠

  • 33. 나는
    '22.8.7 5:44 PM (211.206.xxx.231)

    가족 음식 해주는 남자 최고라고 봅니다.
    삼십년째 가족들 음식 해주다 보니 지쳐요.^^

  • 34. 선무당
    '22.8.7 7:36 PM (106.101.xxx.124)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딱 맞는 말같아요..ㅋ
    백종원이 나이가 좀 있어서 그렇지
    소유진이 시집 정말 잘 간거라고 생각해요..
    서로 잘 맞춰서 사는거 같아 보기 좋던데
    억지로 말 만들고 분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
    참 이상해보여요...

  • 35. 16살
    '22.8.7 7:51 PM (125.134.xxx.134)

    많은 남편 게다가 천억이 넘는 자산가
    백종원이 아니라 그 어떤 남자라도 쉽지 않어요. 성공하고 돈 많은 남자들이 왜 동갑안찾고 어린여자나 사회경험 적은 여자 원할까요?
    어렵지 않거든요. 본인한테 쉽고 부드럽습니다. 나이 많은 여자에 비해 사납지도 않고 드세지도 않고 져준다는 자세가 있죠.
    인생 쓴맛 힘든마디 독하게 다 경험한 나이든 여자를
    한 분야에서 성공한 자산가가 안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남들이 뭐라하든 부부 둘이서 잘살고 만족하면 그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09 김용남 개소식에 참석한 정청래 대표가 당한 봉변 .. 17:31:44 34
1811008 항진증진단 받았는데 ... 갑상선 17:28:54 100
1811007 예금 요새 하시나요 2 .. 17:26:17 256
1811006 결혼식 다녀왔는데 1 ㅇㅇ 17:26:16 217
1811005 이재명대통령이 저희 집에ᆢ 3 로또 17:23:13 424
1811004 고유가지원금 .. 17:20:25 236
1811003 오늘 날씨 많이 덥네요 1 날씨 17:13:45 300
1811002 홈드라이 세제 추천해주세요 겨울청산 17:11:25 75
1811001 여행갈때 매번 부모님에게 얘기하고 가시나요?? 8 나이 17:10:40 436
1811000 올해 휴가 어디로 2 joy 17:10:33 229
1810999 생문어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보관 방법 좀 2 문어 17:10:09 229
1810998 강수지 너무 야위어 보여요. 2 가수 17:10:08 769
1810997 전주가면 풍년제과 미니 초코파이 세트 사오세요 14 .. 17:05:14 730
1810996 어제 뜨거운햇빛 쐬고와서 얼굴탄거같은데,골프는 어떻게 치세요.. 1 17:03:53 265
1810995 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21 .. 16:59:36 1,800
1810994 편승엽 4혼 6 4혼 16:59:28 1,305
1810993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7 발코니 16:59:26 1,261
1810992 실업급여 여쭤봐요 6 ... 16:58:02 308
1810991 코덱스건 타이거건 미국주식은 하면 안되겠네요 5 어휴 16:56:33 761
1810990 에어컨실외기 창문위 앵글설치 불법아닌가요? 1 에어컨 16:53:01 177
1810989 대전 사시는분~ 성심당.. 3 ** 16:51:13 579
1810988 50대 동네친구 없으신분 ~ 32 친구구해요 16:41:59 1,920
1810987 검은 월요일 오거든 줍줍하세요 6 투자선택 16:36:49 1,796
1810986 엘리베이터에 갇힌 딸 3 귀여워 16:35:59 1,024
1810985 예쁘고 성능좋은 미니냉장고 추천부탁드려요 예쁜 16:33:25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