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같은 집으로
직장생활을 40년?동안 하고
친구들 부부가 5~6가구정도 집을 짓고 주거하는데요.
리조트같은 집에
제가 지금까지 본 집들과 주거인들 중
가장 엘리트층으로 보였어요.
보면서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제주생활을 꿈꾸고 실현시킨걸까?
아니면 세컨드 하우스로 나름의 투자목적도 있는
누리면서 이익도 창출하는...
그냥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정도로 주거공간을 마련하려면 얼마나 필요할까?등등
저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인생 2막에서 새로운 도전이 있는 삶과 없는 삶을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는 거 같네요.
ebs 건축탐구집에 제주도편 보셨는지요.
궁금 조회수 : 4,398
작성일 : 2022-08-06 21:07:47
IP : 223.38.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8.6 9:36 PM (117.111.xxx.137)가장 여유로워 보였어요. 가구, 커피머신, 그릇. 스피커, 다 좋더라구요. 그치만 일상의 느낌은 하나도 안 느껴지는게 세컨 하우스나 별장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2. 내맘
'22.8.6 9:42 PM (124.111.xxx.108)지금까지 본 타운하우스? 동호인 주택? 중에서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너무 고급스러운 별장같은 집이었어요. 인터넷으로 어디 있는 동네인지 검색도 해봤네요. 서울에도 저런 집있으면 정말 사고 싶을 것 같아요.3. 저도
'22.8.6 9:47 PM (116.121.xxx.209)넘 부러웠어 검색 해봤어요.
얼마전 K본부 예능 주문을 잊은 식당으로 나온 까폐 근처더군요.4. ᆢ
'22.8.6 10:47 PM (121.167.xxx.120)바다가 예뻐서 검색해 보니 서귀포 시라고 나와요
큰땅을 사서 6이서 나눈것 같은데요
얼마전엔 한직장 다니든 사람들이 퇴직하고 세집이 모여 사는게 나왔어요5. 제주
'22.8.7 12:35 AM (182.213.xxx.199)저도 그거 보고 입이 떡벌어졌어요.
여유로워보이고 뭔가 균형감있는 인생을 사는 것 같아서 부러웠어요.
일반적인 중산층같지는 않더라구요.
제한테는 꿈같은 삶이네요.
주상절리가 보이는 뷰도 끝내주더라구요.6. 부럽더군요
'22.8.8 11:55 AM (61.108.xxx.132) - 삭제된댓글중산층 가능할까요? 직업군도 궁금해지더군요
부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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