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백만원도 아니고 왜 육십만원 이예요?

.. 조회수 : 20,362
작성일 : 2022-08-06 11:01:13
6년전에는 베이비시터랑 살림해주는 도우미 비용이 육십이면 적당했던건가요?
그동안 오십에서 십만원 올려준건가?
딸내미 진짜 도둑심보네요 대문글 읽다가 어이가 없네요
IP : 39.7.xxx.23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6 11:02 AM (218.236.xxx.239)

    50은 적고 100은 많다생각해서?

  • 2. ..
    '22.8.6 11:05 AM (14.32.xxx.34)

    하루에 3만원씩~?

  • 3. ㅇㅇ
    '22.8.6 11:05 AM (112.161.xxx.183)

    헐 전 지금 원글 읽었어요 월부터 금까지 입주에 집안일 다 해주고 애도 보고 60 기가차네요 이백은 받아야할일 같은데요 아이고 그만가셔야죠ㅜㅜ

  • 4. ㅇㅇ
    '22.8.6 11:07 AM (122.35.xxx.2)

    그집 딸은 엄마한테 60이나 줬다고 생각할껄요.
    부모니 무료봉사도 해 줄수 있는거 아닐까 하면서요.
    막상 애봐준 부모 아프면 요양비 10도 아까워 할껍니다.

  • 5. 사위도
    '22.8.6 11:10 AM (39.7.xxx.236)

    꼼꼼하다는 거 보니 얼마나 짠돌이 짠순이 들인지 답 나오네요 엄마야 손주 그냥도 못봐줄까 싶어 해준다 했겠지요 그렇다고 공짜로 부려먹기는 너무 염치 없었을테고 나온답이 육십만원

  • 6. 오십대
    '22.8.6 11:13 AM (180.75.xxx.194)

    저도 딸가진부모인데 이런글 읽고 깊이 생각하게되네요.
    딸래미 결혼하면 우리엄마가 애기봐주면 진짜좋겠다(저 교사출신) 하길래
    일하는 딸래미 고생할거 생각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러마 했는데 손주는 딸의 아이지만
    사위의 아이이기도 하네요.
    어디까지가 내 자식을 위한 희생인지 그 기준을 분명히 세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7. 에휴
    '22.8.6 11:15 AM (211.245.xxx.178)

    진짜 그 글은 사위보다 딸년이 나쁜ㄴ이예요.
    세상에 늙은 지 엄마한테 그게 말이 되나요.
    직장에서 사람들하고 생전 얘기도 안하고 산대요?
    요즘 누가 60에.. 아이구..진짜 딸이 그 모양이니 사위도 그 모양이지요..
    사위 욕할거없습디다 진짜...
    딸들은 그래도 엄마 고생하는거 알던데...아휴...

  • 8. ...
    '22.8.6 11:19 AM (122.38.xxx.134)

    맞아요
    딸ㄴ이 나쁜ㄴ입니다 222
    엄마 한테 함부로 하니 사위놈이 그렇지요.
    세상 못 배워 먹은 것들

  • 9. 모신다고 생각한듯
    '22.8.6 11:19 AM (59.8.xxx.220)

    엄마가 애봐주고 살림해준건 엄마니까 당연히 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자기네가 모신다고 생각한듯
    안그렇고서야 60이 말이 되나요
    자기네집에서 살아서 생활비가 따로 전혀 안들테니 60도 많다고 생각했을듯

  • 10. 사위가
    '22.8.6 11:22 AM (221.150.xxx.125)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은거군요

  • 11. ㅡㅡㅡㅡ
    '22.8.6 11:23 AM (61.98.xxx.233)

    그냥 공짜로 봐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생각한답시고 용돈이라 주는거 아닐까요?
    정당한 노동댓가라고는 생각할 수 없죠.

  • 12.
    '22.8.6 11:25 AM (125.182.xxx.65)

    그정도면 염전 노예죠.

  • 13. 부모님들
    '22.8.6 11:25 AM (125.182.xxx.65)

    최저임금이라도 챙기시길

  • 14. ..
    '22.8.6 11:27 AM (58.79.xxx.33)

    자식은 내 전생에 빚쟁이라더니만 어찌 저리 당당한지.

  • 15. ...
    '22.8.6 11:28 AM (122.38.xxx.134)

    돈까지 주는데 장모라 일을 못해도 말을 못하고 참는다 요런 맘일껄요
    참다 참다 한마디씩 던졌을 꺼라고 짐작합니다
    쌍놈 자식

  • 16. 딸이 결혼하면
    '22.8.6 11:32 AM (118.235.xxx.62)

    애봐달래서 강아지도 귀여줘 죽는 마당에 손주는 얼마나 이쁘겠나 싶어 그러마고 했는데 수고비 따박따박 받아야겠어요
    따로 적금 들어 필요할때 목돈으로 내주며 생색 낼 지언정 사위 생각하면 칼같이 계산해서 받아야 하는거였네요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는 말은 여기서도 통하는듯

  • 17. 친정이라
    '22.8.6 11:33 AM (39.7.xxx.191)

    60줄걸요. 몇년전 시부모가 야봐주는분 얼마 주냐 하니 30만원이 젤 많았어요. 그때 친정에서 봐주면 150정도 달릴때
    베스트글은 사위가 오지 말란 싸인 같아요
    사위 왔음 바로 나오는게 맞죠

  • 18. 부모
    '22.8.6 11:36 AM (112.154.xxx.39)

    동네 딸네 아이둘 키워주는 분 계시는데 같은 유치원 보내거든요 첫째유치원 보내느라 둘째 유모차 태워 나오거나 업고 나오는데 아침마다 힘들어 보였어요
    딸네 부부가 삼성 다니는데 기흥이라 친정집에 아이 맡기고
    두부부는 금요일저녁에 와서 일요일 아침에 간대요
    그런데 힘들다고 하루세끼 엄마밥 먹고 쉬다가 가는데 주말 사위 밥상까지 차리니 더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셨어요
    아버님은 일하셔서 저녁에나 잠깐 손주들 봐주고 온전히 혼자 아이둘 키우는데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유치원 등원때 학부모 붙잡고 가끔 하소연하셨는데 어떤날 말하시다가 우셨어요
    딸이 셋째를 임신했대요 시댁에서 아들 원해서..
    출산후 또 맡길거라고 선언했다는데 같이 있던 학부모들이
    두부부가 알아서 하게 이제 손주들 그만 키워주라고
    돈은 얼마나 받냐고 하니 100인가 그랬는데
    그런데 그돈 전부 손녀들 간식비에 주말 딸부부 식사 장보는비용으로 다 나간대요

    딸이 불쌍해서 봐줬는데 셋째임신 너무 이기적이다라며
    셋을 어찌 보냐고 울먹이시는데..결국 또 봐주더라구요
    그모습 보면서 절대 자식 아이는 봐주지 말자
    가끔 힘들고 어려울때 도와줄순 있어도 맡아선 키우지 말자 했어요
    가끔 그집딸이 하원때 아이들 데리러 나왔는데 킬힐에 원피스 셋팅헤어에..아기 있는 엄마모습 아니더라구요
    아기봐주는 친정엄마는 늘어진 티셔츠에 땀범벅에 늘 힘든 얼굴이였는데..

  • 19. 계산상
    '22.8.6 11:37 AM (58.143.xxx.27)

    하루 2만원

  • 20. dlfjs
    '22.8.6 11:38 AM (180.69.xxx.74)

    다 봐주면 안되요
    그들도 부모 역할 고생해봐야 고마운거 알죠
    어쩔수 없을때 등하교 정도?만 해줘야 하나

  • 21. dlfjs
    '22.8.6 11:39 AM (180.69.xxx.74)

    미친것들이 부모 젊을때 빨리 낳자고 하대요
    셋도 많아요

  • 22. 그래도
    '22.8.6 11:41 AM (175.223.xxx.170)

    딸 손주 보면 노후 모신다면서요 그리치면 덜 받아도 되죠 돈 다받고 노후까지 책임져라? 그건 아니죠
    아들 손주 보면 노후책임진다는 며느리 있나요? 한명도 못본듯

  • 23. ...
    '22.8.6 11:44 AM (1.227.xxx.209)

    위에 삼성 다니는 딸 둔 엄마 너무 불쌍하네요. 왜 그렇게 모질지 못한 건지.

    딸이 지 엄마한테 애 둘 맡겨놓고 세째까지 낳았다는 거 보면 엄마가 평생 딸 눈치 보며 공주님으로 키웠나보다 싶긴 합니다. 다 자업자득이네요

  • 24. ...
    '22.8.6 11:44 AM (1.237.xxx.142)

    저 윗님 얘기는 자식도 문제지만 본인도 문제
    둘째까지 가졌을때 도망 나왔어야죠
    세상에나
    당연하게 엄마가 키워줄거라는 말 들어도 욕이 나오던데

  • 25. ....
    '22.8.6 11:48 AM (1.237.xxx.142)

    세상 미련한 일이
    첫째 돈 다 빼주고 자식 집에 들어가는 일이고
    둘째 손주 키워주는거라고

  • 26. ㄱㄴㄷ
    '22.8.6 11:49 AM (116.37.xxx.13)

    물가가 비싼동네라는거 보면 강남일꺼 같은데
    그렇다면
    딸네가 아마도 고소득 맞벌이 같고요..
    그런데 60..

    많은걸 얘기해준다고 봅니다.-해준버전

  • 27. @@
    '22.8.6 11:49 AM (58.79.xxx.167)

    애 직접 안 키운 사람들이 애 키우는 어려움을 몰라서 많이 낳더라구요.
    더군다나 친정 엄마가 100 받고 둘 키워주니 거저 키우는거죠.
    주말엔 친정 와 쉬다 가고 직접 키웠으면 하나에서 끝났을거에요.

  • 28. 같은 경우
    '22.8.6 11:49 AM (49.167.xxx.204)

    시누 이이 신생아때부터
    수고비 한푼 안주고 아이 맡기고
    자긴 산후우울증이라
    아이 못 본다고 생화비도 한푼 안 보태고
    아이와 함께 둘이
    친정 들어와 살던 시누이
    주말엔 시누남편까지 와서 시어머니가 밥상 차리더군요.

    그런데 당시 신혼인 저에게
    자기 아이 다 키우면 자기 엄마 모시고 살아라고
    우리 엄마 고생 많이 했다고
    명령하더군요 헐
    정말 가지가지

  • 29. 주5일
    '22.8.6 11:57 AM (110.70.xxx.207)

    봐준다 했으니 엄마 노동력을 하루 3만원이라 쳤나봐요 딸이 못됐지요 사위보다~

  • 30. 진짜로
    '22.8.6 12:11 PM (203.81.xxx.64)

    못된 딸년들도 많아요
    막상말로 사위시키가 뭐 아나요
    마누라 하는대로 하는거지

  • 31. 아마
    '22.8.6 12:20 PM (1.234.xxx.22)

    돈이라도 많이 줬음 종년 부리듯 했을지 몰라요
    여기도 돈많이 받음 노예생활 마다하지 말라잖아요

  • 32.
    '22.8.6 12:50 PM (118.32.xxx.104)

    우리집 일이 아니라 천만다행ㅎ

  • 33. 그니까요
    '22.8.6 1:17 PM (61.254.xxx.115)

    막말로 사위가 지엄마가 애기 봐주는것도 아닌데 이삼백을 주자해도 반대 못하거든요 딸이 원인제공한거죠 딸이 문제임.

  • 34. ....
    '22.8.6 2:55 PM (110.13.xxx.200)

    진짜 염전노예 저리가라죠.
    저건 딸이 지엄마를 저리 노예부리듯 부리니까 당연히 사위도 저럴수 있엇던 거에요.
    엄마가 딸을 적어도 애봐주고 살림봐주고 완전 입주도우미처럼 해주는데
    떠받들고 잘해주질 못살 망정..
    사장봐줘. 음식다 해줘. 온갖 살림 다해줘. 이정도면 300도 모자란거 아닌가요.
    물가 비싼동네 살면서 엄마는 60으로 부려먹고 진짜 저런 딸은
    절대 잘해주지도 말고 거리두기 하고 내노후 챙기면서 살아야 해요.
    엄마생각해서 노후 챙겨주고 할 딸이 아니에요.
    자식도 자식마다 성정이 다 달라서 저렇게 퍼주며 살다가는
    완전 몸만 망가지고 나중에 후회하면서 살거 같아요.
    엄마가 애기때부터 다 해주면서 키워준 집딸은 진짜 애키우는거 힘든거 하나도 몰라요.
    키워봐야 그 힘든 점을 아는데 너무 쉽게 키우니
    엄마가 해주는게 희생인줄 모르는 거죠.
    그만둘 시기가 아주 좋던데
    1학년이면 이제 헬게이트 열리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중간중간 봐줄사람 구해야하고.
    어려움을 좀 겪어봐야 엄마 귀한줄 알죠.

    제발 그분 맘약해서 계속 해주지 말고 이쯤에서 그만두시길...

  • 35. 22222
    '22.8.6 10:36 PM (106.102.xxx.14)

    친정이라60줄걸요.
    몇년전 시부모가 야봐주는분 얼마 주냐 하니
    30만원이 젤 많았어요.
    그때 친정에서 봐주면 150정도 달릴때
    베스트글은 사위가 오지 말란 싸인 같아요
    사위 왔음 바로 나오는게 맞죠
    22222222

  • 36. ㅡㅡ
    '22.8.6 11:15 PM (121.143.xxx.5)

    저는 30년 전에도 60드렸음
    퇴근 길에 장도 봐다 드렸음
    장봐다 드리고 집으로 데려갔어요.
    친정입니다.
    부부 둘 다 월급쟁이였어요.

  • 37. 나옹
    '22.8.6 11:30 PM (118.217.xxx.5)

    입주로 봐주시는 거면 쉬는 날도 거의 없으신 건데. 입주시터였으면 시간당 만원치면 거의 300 이에요. 아무리 친정엄마라도 150은 더 드렸어야지. 60이라니. 해도 너무 하네요.

  • 38. ..
    '22.8.6 11:34 PM (118.37.xxx.38)

    그 딸은 어머니 노후에
    임종까지 7년간 돌봐드려야 돼요.

  • 39. 하늘
    '22.8.6 11:49 PM (183.109.xxx.250)

    딸은 예쁜 도둑이라더니
    도둑ㄴ 이네요

  • 40. ㅣㅣ
    '22.8.7 12:39 AM (107.185.xxx.90)

    딸 손주 보면 노후 모신다면서요 그리치면 덜 받아도 되죠 돈 다받고 노후까지 책임져라? 그건 아니죠
    아들 손주 보면 노후책임진다는 며느리 있나요? 한명도 못본듯ㅡㅡ???

    윗댓글 포함..딸가진 정신승리 오지네요
    요즘애들이 무슨~~
    딸이 조금낫다고쳐도,,노예생활은 못벗어나는게 현실입니다.

  • 41. 엄마가
    '22.8.7 1:12 AM (14.5.xxx.73)

    노예도 아니고 60은 진짜 말이 안돼요
    20년전의 50만원도 적은돈이었어요

  • 42. ...
    '22.8.7 1:14 AM (173.54.xxx.54)

    자식이 부모 안모시는 시대고 재산만 받고 나몰라라 하는 경우도 흔하고 게다가 자기가 낳은 자식 며칠 봐주는 것도 아니고 키워 달라는 시대.
    무자식이 상팔자가 틀린게 하나도 없어요.

  • 43. ㅇㅇ
    '22.8.7 4:20 AM (69.243.xxx.152)

    직접 하루 24시간 아이를 키워보지 않으면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딸, 사위가 딱히 인간성이 모질어서가 아니에요.
    사위는 물론 딸도 스스로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친정엄마가 얼마나 힘든 일을 해주고 있는지 몰라서 감사함보다 불평이 더 많아지는 거에요.
    그래서 도맡아서 키워주면 안됩니다. 그 고마움을 몰라요.
    마라톤을 뛰면 힘들겠다 생각하며 구경하는 것과 직접 뛰는 차이에요.

  • 44. ㅇㅇ
    '22.8.7 4:24 AM (69.243.xxx.152)

    흔히 한집에 사는 남편들이 양육에 시달리는 전업아내한테 그러죠.
    네가 집에서 하는 일이 뭐냐?!!
    애랑 논다고 생각하죠.

    직접 양육을 전담해본 적이 없는 딸, 사위는
    친정엄마가 집에서 애랑 설렁설렁 논다고 생각하는구나 감안하심 됩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만 이런 경향이 매우 높아요.

  • 45. ..
    '22.8.7 5:48 AM (1.230.xxx.55)

    6년전이 아니라 10년전에도 60으로는 택도없었어요 이건 그글 댓글에도 수십번 나옴..
    인터넷 검색을 한번만 해봐도 진짜 5초만 해봐도 알걸요 60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가격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니까, 가족이니까 가능했던거라고 봅니다. 그냥 진짜 간식값 정도 준거. 월-금 입주에 애보고 청소 식사 전담하는데 60?...

    여기까지도 솔직히 가족이니까 괜찮다고 넘길 수도 있는데,
    사위가 이런 장모더러 청소 제대로 안한다며 이 먼지좀 보세요 하는걸 보면 미친거 아닌가 싶은 수준
    자원봉사 수준으로 부모 부려먹으면서 이 먼지좀 봐라? 나참..

  • 46. 그분
    '22.8.7 6:33 AM (116.37.xxx.13)

    진짜 잘 생각하셔서 제발 그만두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뭔가요..
    가족이라는 엄마라는 미명하에 종처럼 당당히 부려먹는
    말도 안되는 관계.
    그러다 엄마가 큰병 걸리기라도 하면?
    직장 핑계대고 어찌할지 그림이 그려지네요.

  • 47. Sunnydays
    '22.8.7 7:14 AM (2.121.xxx.147)

    꼭 저렇게 육아를 날로 먹는 집이 애를 셋씩 낳더라고요. 자기는 애를 좋아한다는 둥, 남편이랑 금실이 좋다는 둥 하면서...
    일단 제 주위에 두명 있습니다.

  • 48. ..
    '22.8.7 10:56 AM (58.121.xxx.201)

    그니까요 사위에게 섭섭할 게 아니라 딸에게 섭섭해 해야 하는거니 여기 아줌마들이 난리를 치는거죠

  • 49.
    '22.8.7 11:06 AM (125.130.xxx.23)

    진짜 너무들 하다 그죠?
    맞벌이해서 아이 맡기면 상주는 못해도 매일출퇴근하는 도우미
    두고 부모는 옆에서 보조 정도로만 하게 해야지
    당연히 보조하는 부모님께도 수고비 드려야하구요.
    제 아이들의 계획이 그렇긴 해요.
    저 위에 삼성다닌다는 딸 둔 어머님 넘 아프네요.
    딸부부에게 도우미와 수고비도 달라해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5479 고터 식당 추천 ㅇㅇ 06:49:29 21
1485478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고민 06:44:22 191
1485477 어제 한탄강 주상절리길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2 ... 06:39:29 240
1485476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4 정신나갔음 06:38:09 256
1485475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 여행 06:36:26 304
1485474 마지막 연휴, 오늘 뭐하면 좋을까요? . . 06:28:51 137
1485473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5 아 짜 06:12:02 531
1485472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3 .. 06:07:54 694
1485471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1 스트레이트 05:59:17 559
1485470 얼리버드 주식 .... 음양 키스 캔들 종목들 3 얼리버드 05:52:49 346
1485469 남편의 짜증 고치기 3 가까운 70.. 05:52:30 671
1485468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극우 04:32:27 840
1485467 볼에 하트모양 기미 미녀 02:57:46 537
1485466 예성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3 예성 02:45:44 1,078
1485465 잠실 스시 오마카세 추천해 주세요 6 묭이 02:42:29 851
1485464 아파트 사는게 지겨워요 10 ... 02:38:39 3,265
1485463 화장품 브랜드 이름 알려주세요 4 .. 02:36:37 845
1485462 일제에 의해 끊어졌다 90년만에 복원된 종묘ㅡ창경궁길 다녀왔어요.. 10 종묘 02:27:51 1,307
1485461 세상에나 진짜 이런 여자가 있다고요? 3 ㅡㅡ 02:26:20 3,004
1485460 비는 안오는데, 허리며 어깨며 쑤시고 아파요. 5 저만 그런가.. 02:14:08 614
1485459 여행 가기 전 짐 싸는게 제일 싫네요.. 16 .. 02:09:30 2,249
1485458 웃겨서 눈물겹게 감사한 분 5 내가못살아ㅠ.. 01:46:27 1,835
1485457 헤어질 결심 보고 왔어요 극장에서 보세요 7 신천지아웃 01:40:58 1,670
1485456 환혼 너무 재미있어요. 장욱도 너무 멋지구요. 8 무덕이 01:37:02 1,387
1485455 키크고 잘생기고 착하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남자라면?? 24 oo 01:36:25 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