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아파트 미리 뺐는데 나가기만 기다려야 하나요

희망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2-08-06 09:31:25
사정이 있어 1년도 안되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전세가 통 안나가네요.
그냥 나가기만 기다려야 하나요.
집도 보러오지 않네요.
시세는 4.6억인데 얼마나 싸게 내노면 나갈까요
4.3에 내놓고 3천을 주인에개 보전해준다면 어떨까요
IP : 183.98.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6 9:33 AM (180.69.xxx.74)

    골치아파질수있어요
    주인이 내려야죠
    안되면 2년 딱 채우고 빼달라고 하시고요

  • 2.
    '22.8.6 9:35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우리조카 6개월살고 남편 직장일로 옮겼는데 주인이 입주해야한다고 안빼줘서 일년 6개월 빈집으로 두고 관리비 다 냈어요
    집주인에게 사정해도 안들어줘서 돈많이 들었어요

  • 3. 미리
    '22.8.6 9:45 AM (61.83.xxx.150)

    나가면 안됩니다.
    돈을 못 받을 수 있어요

  • 4. 요새
    '22.8.6 9:46 AM (223.38.xxx.176)

    전세 안나가는데
    탐욕스런 주인들은 전세값 올려놓고 나가길 바라죠.
    너무 욕심이 과하면 삶에서 다른걸 손해보는게
    이치인데, 그걸 모르고 돈 몇천에 한치앞을 못보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안타까워요.

  • 5. ㅇㅇ
    '22.8.6 9:51 AM (222.101.xxx.29)

    집주인 탐욕이라니 이건 무슨..
    2년 계약하고 미리 빼는건 세입자 편의를 위한건데
    올려 부른 것도 아니고 기간 내에 가격 안내린다고 탐욕 소리 들어야 할건 아니죠

  • 6. 미리
    '22.8.6 9:56 AM (223.38.xxx.136)

    빼는데 전세값을 올려서 집이 안나가면
    주인의 탐욕 맞다고 봐요.

  • 7. ...
    '22.8.6 10:13 AM (112.166.xxx.70)

    왜 탐욕이라는 말이 나올까요? 중간에 이런 일이 생길까, 분쟁을 없애려고 쓰는게 계약서인데, 계약서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이런 저런 이유 다 봐달라고 하면 계약서를 쓸 필요가 없죠.

  • 8. ㅇㅇ
    '22.8.6 10:25 AM (222.101.xxx.29)

    전세 올려서 내놓은게 아닌 상황이에요. 글 다시 보세요.

  • 9. ㅇㅇ
    '22.8.6 10:31 AM (222.101.xxx.29)

    제 생각에 계약기간 아직 한참 남아 있고,
    전세가 내렸을때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가 갱신권 사용하면 상한선 5% 걸리는데
    이 상황에서 집주인이 전세가 내리면서 원글님 편의를 봐주지는 않을거에요.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으시고, 원글님이 빨리 빼주면 복비 좀 더 주겠다고 하는게 제일 나을 것 같아요.

  • 10. 청심
    '22.8.6 10:50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일단 계약기간내에는 집주인이 돈 빼줄 의무가 없어요,.
    그런데 전세가 오르는 상황에서 전세입자가 계약기간내에 나가게 되면
    새로운 전세를 놓고 나가는 것이 서로에게 어렵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전세금이 낮아졌다면 주인이 어떻게 협조해야 하나요?
    갑자기 몇천되는 돈을 어떻게 마련하라구요.

    집주인은 계약기간 전에 전세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어요.
    그냥 계약기간 끝나는 날 돌려주면 되요.

    그래서 전세금이 내렸다면 그 내린 부분만큼 세입자가 보존하는 방법밖에 없음.
    원글님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
    문제는 집주인과 합의를 잘하셔야 해요.

    그냥 남은 전세기간만 인정하겠다고 우기면 새로운 세입자 찾을 방법이 없어요,
    집주인이 1년후 집주하려고 계획했다면 봐줄 수도 없잖아요.


    부동산과 상의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37 프로젝트 헤일메리 어떻게 보셨어요? (스포) 그냥이 20:07:44 16
1803436 벚꽃놀이 당일치기 후기 남깁니다^^ 꿈인가생시인.. 20:07:04 56
1803435 이재명이는 돈이 남아도나요 2 ㅇㅇ 20:06:31 49
1803434 순대 사온다는 남편 살다보니 20:02:38 229
1803433 폰에서 목록이 안 넘어가요(도움요청) 1 선인장 20:02:17 51
1803432 sbs 새 노조위원장, 그알 담당 pd 고통받고 있다..jpg 9 시방새xx 19:58:04 414
1803431 유가 보셨어요? 놀랍도다 ,,, 19:57:10 436
1803430 “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협박 댓글 쓴 50대 구속기소 ㅇㅇ 19:56:45 256
1803429 한국 화나면 무서운데 넘 호구취급하네요 5 ㅇㅇ 19:53:02 615
1803428 상명대 언덕길이나 계당홀 주차 아시는분 계실까요? 3 덜덜 19:51:13 121
1803427 문열고 달 좀 보세요 1 달달 19:50:53 306
1803426 마크롱 연상녀랑 살더니 많이 늙었네요 3 ㅣㅣ 19:46:22 690
1803425 고3 수험정보(경쟁률, 커트라인 등)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있는.. 1 고3맘 19:45:33 144
1803424 계약만료일이 5일이면 이사는 6일? 9 hip 19:39:58 440
1803423 알파고때문에 앱스타인 알고리즘 19:38:51 382
1803422 무기력한 중2..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19 .. 19:28:55 709
1803421 먹을거 사가지고 제방에서 혼자 먹는 아들 12 아들 19:25:45 1,536
1803420 게시판 글씨체 바뀐거 맞죠? 3 ... 19:24:24 251
1803419 2년간의 아기 돌봄 마지막날......... 7 돌보미 19:22:47 1,149
1803418 서인영 보니까 잘나갈때 돈을 잘모야 해요. 12 .. 19:15:04 3,037
1803417 중딩들 폰 가지고 자나요 6 아아 19:09:57 301
1803416 나이드니 이도 아파요 8 ..... 19:08:13 843
1803415 미국 사시는 분들~~ 4 홧병 19:07:06 884
1803414 유튜버 랄랄 몸무게가 77kg이네요?? 3 .. 19:02:44 1,628
1803413 [속보]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징계시효 완성 .. 9 참빨리도한다.. 18:58:27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