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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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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족한텐 뭐라고 못 그러니 맨날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2-08-05 19:38:34
남동생 생활 습관 제가 바로 잡아 보라고(?)

아빠좀 어떻게 설득해보라고(?)



엄마도 그렇고 친척들(주로 이모들)이 그래서 진짜 지겨웠네요. 내가 낳으려고 낳은 아들도 아니고 내가 선택한 남편도 아니고 나도 내 한몸 건사하기 힘들어 죽겠구만..

결혼도 전에 결혼에 질렸어요
IP : 39.7.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7:39 PM (221.157.xxx.127)

    나한테 그런얘기하지마 라고.

  • 2.
    '22.8.5 7:40 PM (39.7.xxx.46)

    위의 말 그대로 해줬어요
    나중에는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했더니 그제야 끝..

  • 3. ....
    '22.8.5 7:42 PM (211.221.xxx.167)

    엄마 본인은 뭐하시고요.
    엄마가 했어야 할 일을 왜 딸한테 떠넘기나요.

  • 4. dlfjs
    '22.8.5 7:48 PM (180.69.xxx.74)

    대들어야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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