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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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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주혁이 교사 찾아갔다는 글 올라왔었는데

조회수 : 17,157
작성일 : 2022-07-05 15:58:59
얼마전에 어떤 네티즌이 자기 학교에 남주혁 와서 교사 만나고 갔다는 글 올렸었어요.
에이... 설마 ..? 했는데
오늘 교사가 실명으로 남주혁 두둔했다는 디스패치 기사 나왔네요.
진짜 찾아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교사는 본인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들에 대해 100프로 다 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것도 10년이 더 지난일을요?
교사들이 저리 학생들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면 전국 학교에 학폭이 전혀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둘이나 있는데.. 교사라면 최소한 중립은 지켜줘야 하지 않나요?
피해자라는 사람들은 본인 제자 아닙니까?

IP : 39.7.xxx.23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교사
    '22.7.5 4:00 PM (217.149.xxx.247)

    돈 받았는지 조사 해봐야 해요,

    피해자 두 번 죽이는 거죠.

  • 2. ㅇㅇ
    '22.7.5 4:01 PM (223.39.xxx.227)

    실명 밝히고 옹호한 동창도 패거리 중 한명이래요
    해명 기사를 낸 것도 악수였지만 지들 친구라니
    선생 매수하고 언플할 시간에 피해자 만나서 딜이나 해요
    괴롭힌게 사실이니 만나기 싫겠죠
    믿는 여성팬들도 똑같아요
    참으로 쓰레기같은 사회

  • 3. ...
    '22.7.5 4:01 PM (122.38.xxx.110)

    남주혁 친구들도 글올렸던데요?
    왜 그렇게 일방적으로 확신을 하세요.
    지켜보면 될 일입니다.

  • 4. ............
    '22.7.5 4:02 PM (220.126.xxx.66)

    좀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무슨 교사가 학폭에 대해 그렇게 속속들이 다 알아서 명예 운운하며 절대 아니라 그러고
    인터뷰한 열몇명도 뭐 어느 한쪽에서 포섭하려면 가능한 숫자니까요.
    저 인터뷰만 갖고 100% 아니라고 확증하긴 힘들어요.
    그리고 인터뷰 내용중에
    자기네 학교에선 일진 자체가 없는 분위기였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일진 없는 학교가 어딨어요. 더군다나 그 옛날에.

  • 5. ....
    '22.7.5 4:03 PM (125.190.xxx.212)

    진실을 알고싶네요.

  • 6. 남주혁
    '22.7.5 4:04 PM (217.149.xxx.247)

    절친이 정준영, 지수.


    끼리끼리, 유유상종은 사이언스.

  • 7. ㅇㅇ
    '22.7.5 4:05 PM (223.39.xxx.244)

    더군다나 일진 없을리가 없는게 남주혁 나온 고등학교와 그 학군과 그 동네의 분위기 수원분들은 아주 아실겁니다 여기까지 적겠어요

    설사 일진이 없는 학구열 높은 학교여도 학교폭력이 있고 왕따가 있고 은따가 있습니다 남씨측은 본질을 가리고있어요 혀가 길수록 숨기고싶은게 많다는게 증명될뿐입니다

  • 8. 이유
    '22.7.5 4:08 PM (106.102.xxx.225)

    교사도 자기가 가르치던 학생들 여럿이 학폭을 당한걸 방관한거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최근 몇년간은 내가 요즘 뜨는 연예인을 가르쳤었다며
    자랑스레 말하고 다녔을거 아니에요
    그래서 10년 전 일을 구체적으로 기억 난다며 옹호하려 드는거 아닐까요

  • 9. 학교찾아간게사실?
    '22.7.5 4:10 PM (112.152.xxx.66)

    학교 찾아간게 사실이라면
    더 실망이네요 ㅠ
    피해자들에게 사과가 우선일것을ᆢ

  • 10. ..
    '22.7.5 4:10 PM (211.243.xxx.94)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 준비 잘하셔서 대응하였음 하네요.

  • 11. 이래서
    '22.7.5 4:11 PM (221.163.xxx.27)

    의혹이 터지면 사실여부 상관없이 이미지 타격이 커요
    무조건 믿는 것도 위험하지만 무조건 의심하는 것도 병이네요

  • 12.
    '22.7.5 4:12 PM (112.158.xxx.107)

    실명 밝히고 인터뷰 한 현직 교사들을 돈 받고 학폭 덮어주는 교사로 몰아가는군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쪽의 의견이 또 나오면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왜 한쪽의 말은 정답이고 한쪽의 말은 돈으로 매수라고 확신하는 거죠?

  • 13. 교사들이 먼저
    '22.7.5 4:14 PM (112.152.xxx.66)

    교사들이 먼저
    아니라고~ 인텨뷰한게 아니고
    남주혁이 학교 다녀간뒤 저런 인텨뷰가 나온거
    아닌가요?

  • 14. ㅡㅡ
    '22.7.5 4:16 PM (223.38.xxx.225)

    지수랑 절친였죠
    지수는 그나마 인기가 덜해 학폭으로 금방 찌그러졌는데
    남주혁은 걸린 돈이 많겠죠 한창 주가 올랐고
    버틸대로 버틸듯요

  • 15. 학폭이
    '22.7.5 4:17 PM (217.149.xxx.247)

    사실로 밝혀지면
    저 교사는 책임지고 사퇴하거나
    파면되어야죠.

    정말 뻔뻔하네요.

    실명걸고 인터뷰한거면 이정도 결과는 예상한거죠?
    끝까지 책임져야죠.

  • 16. ...
    '22.7.5 4:17 PM (122.38.xxx.110)

    지금 검색해보니 친구 18명이 증언해줬네요.
    사실여부야 저랑 하나 상관없지만 다들 왜 그러시는거예요.
    결과 나오면 그때 비난하세요.
    아주 확정 짓고들 말씀하시네요.
    난 또 선생님만 증언 한 줄 알았네요.

  • 17. ㅎㅎ
    '22.7.5 4:18 PM (118.235.xxx.73)

    남주혁이 학교를 다녀간 뒤거나 전이거나
    어쨌든 현직 교사가 자기 실명을 밝히고 인터뷰 한 건데
    그걸 돈으로 매수한 것처럼 말하는 게 맞는 건가요?

    님들이 현직 교사인데 님들 실명 까고 인터뷰 하기 쉽겠나요?
    남주혁 학폭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고
    왜 인터뷰한 교사들이 매수 당한 것처럼 말하냐고요

    제보자가 2이고
    남주혁 옹호하는 동창이 20명이면
    피해자 쪽 의견을 더 들어보는 게 백번 맞다 쳐도
    아몰랑 남주혁 학폭 땅땅땅 하는 게 맞냐고요

  • 18. ...
    '22.7.5 4:18 PM (122.38.xxx.110)

    친구 18명이 조직원이라도 된다는 말씀들이신가요?

  • 19.
    '22.7.5 4:18 PM (61.80.xxx.232)

    교사찾아가고 친구들에게 연락한건지?

  • 20. ...
    '22.7.5 4:21 PM (122.38.xxx.110)

    원글님 참 이상하네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애가 둘이면 그쪽 말만 진실인가요?

  • 21. ㅡ..
    '22.7.5 4:21 PM (14.47.xxx.152)

    남주혁 나온 고등학교와 그 학군과 그 동네의 분위기 수원분들은 아주 아실겁니다 여기까지 적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학군 그 동네 사람인데요.
    수원사람으로서 뭘 잘안다는거죠?

    남주혁 사건과 별도로
    우리 아이와 그 친구들이. 그 학교.그 주변 학군인데.
    수원 사람이 잘~~알만큼. 각 학교마다 일진이 있고
    그런 개차반 분위기 아닙니다.
    말 조심하세요

  • 22. 그런데
    '22.7.5 4:23 PM (121.165.xxx.112)

    그런 물밑작업을 하려면
    은밀하게 하지 대놓고 학교로 찾아갔을까요?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보는 눈도 많을텐데?

  • 23. ...
    '22.7.5 4:23 PM (122.38.xxx.110)

    원글님 반대로 원글님 자식이 피해를 당했을때 교사가 피해자가 맞다고 하면 그때는 올바른 자세인가요?

  • 24.
    '22.7.5 4:23 PM (39.7.xxx.238)

    교사들이 돈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둘이나 나왔는데
    교사 자신도 그 상황에 대해 정확히 모를수도 있는 제 3자입장이니까 그냥 잠자코 있어야죠.
    교사가 인생의 자존심 운운하는거 너무 오버스러워요
    교사 말대로라면 피해자들이 거짓말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저런 교사의 행동은 교사로서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 25. ...
    '22.7.5 4:25 PM (122.38.xxx.110)

    대답을 해보세요.
    그럼 남주혁은 거짓말한거예요?
    친구 18명은 남주혁 패거린가요?
    교사로서의 올바른 자세가 뭔데요

  • 26. ..
    '22.7.5 4:25 PM (39.7.xxx.238)

    122.38.xxx.110님

    교사는 누구 편도 들면 안된다는겁니다
    왜냐면 본인이 신도 아니고 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100프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요.

  • 27. ...
    '22.7.5 4:27 PM (122.38.xxx.110)

    묻잖아요,
    반대로 원글님 자식이 피해를 당했을땐 교사가 원글님 자식이 피해자가 맞다고 하면 그때는 올바른 자세냐고 묻잖아요.
    중립을 지키면 될껄

  • 28. ㅇㅇ
    '22.7.5 4:28 PM (180.230.xxx.96)

    저도 그점이 신뢰가 안되는게
    저정도로 괜찮고 착했으면
    동창이나 쌤들 알아서 댓글 올리고 그랬을거예요
    근데
    그런일 전혀없고
    찾아간 사람들 한해서 저런말 나오는건
    솔직히 좀 그래요

  • 29. ggg
    '22.7.5 4:32 PM (175.194.xxx.221)

    교사들이 돈 받고 남주혁 옹호해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연예인 제자가 찾아와서 사정사정하니..걸린 작품, 돈. 인생이 달린 거기에..
    안쓰럽다고 생각하며 이름걸고 말해준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교육공무원인데. 김영란법도 있는데 돈 찔러주고 움직일리가요.
    물론 행정직 5급 이상 공무원들이 청렴할 거라고는 안 믿지만.....

    그리고 18명이든 그게 28명이든 디스패치가 낸 기사라 안 믿어요.
    지난 번 박해수 학폭때도 디스패치가 이와 비슷한 형식으로 쉴드기사 썼줬잖아요.

    피해자도 같은 강남키드라서 부모 뒷배 있으니 바로 반박치고 그래서 우습게 되었는데.
    디스패치는 한낱 연예계의 정치적 권력성 강한 찌라시정도 밖에 안되는 기레기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소속사에서 디스패치 아는 사람에게 어떻게 이 위기를 넘기냐라고 상의했더니 우리가 이렇게
    해줄께 해서 나온 쉴드작같아보이는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진짜 디스패치스타일 글 혐오..기존 기레기들이 발로 안 뛰고 루머 지어내기. 복사.붙이기로 일해서
    돈버니깐 지네는 발로 뛰는 언론지처럼 연예인 사생활 숨어서 사진찍고 발표해서 아..디패는 움직이면서
    일하는 구나 이런 이미지로 (사진들이미니깐) 개돼지 현혹시키는거지.
    사진을 지네가 찍으면 다 사실취재인줄 알겠지 이런 마인드가 글에 뿜어져 나와서 재수없네요.

  • 30. 위험
    '22.7.5 4:43 PM (143.110.xxx.254)

    저도 저교사가 학폭 절대 없었다고 단언한게 위험한거라고 봐요 교사눈에는 안보이는곳에서 이뤄지는 학폭이 대부분인데 없었다라고 어떻게 확실히 말할수 있죠 모르는거에요
    교사눈에 착해보여도 애들에겐 안그럴수도 있죠
    지가 어떻게 다 아나요

  • 31. ..
    '22.7.5 4:48 PM (116.126.xxx.23)

    교사 찾아갔다는 대목에서 에러네요.

  • 32. ..
    '22.7.5 4:52 PM (1.251.xxx.130)

    연예인 제자가 찾아와서 사정사정하니..걸린 작품, 돈. 인생이 달린 거기에..
    안쓰럽다고 생각하며222

    제자 찾아와서 사정하는데
    미래생각해서 인터뷰 응해준거죠

    스파링이 폭력인데
    힘없는애 치고받는게 학폭인데요

  • 33.
    '22.7.5 5:00 PM (123.213.xxx.157)

    선생들은 학폭 잘 알지도 못해요 ㅡㅡ
    누가 누구랑 친한지 누가 누굴 괴롭히는지 그런거 크게 관심도 없고 . 누가 선생님앞에서 학폭 합니까?

  • 34. 영통
    '22.7.5 5:17 PM (106.101.xxx.201)

    교사가 학폭을 다 안다면
    자살 학생 한 명도 없겠죠.
    교사는 학폭 여부 잘 몰라요.
    그래서 신고를 하고 위원회 열리는 시스템 도입

  • 35. 세상에
    '22.7.5 5:46 PM (59.6.xxx.68)

    아무리 일진이고 바닥생활 한다고 선생 앞에서 폭력 휘두르고 문제일으키는 애들이 어디 있나요
    다 뒤에서 하고 모른척 하고 피해학생에게 꼰지르면 죽인다고 협박하는 이유가 다 모르게 하려고 하는건데요
    참 순진들 하시네
    선생들이 어떻게 알아요
    협박으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데요
    선생들이야 눈으로 본게 없으니 없다고 하겠지만 진실은 모르죠
    남주혁과 피해자라는 사람들만 알겠죠

  • 36. 미나리
    '22.7.5 6:18 PM (175.126.xxx.83)

    피해자 글 보니 대놓고 괴롭힌게 아니라 은근히 괴롭혔던데 그거 눈여겨 보지 않으면 제3자는 눈치도 못 채고 있었을껄요. 한반에 1,2명만 찍어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살살 건드리며 속을 뒤집어 놓았던데요.

  • 37. ....
    '22.7.5 7:11 PM (110.13.xxx.200)

    맞아요.
    대놓고 진짜 깡패나 일진처럼 하는게 아니고
    사람 은근히 괴롭히면 전혀 몰라요.
    피해자애가 선생한테 말한게 아니라면요..
    그게 더 미치는거죠.
    학폭까진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저희애가 그런식으로
    약간 괴롭힘 당해서 제가 선생한테 말해서 다음학년에
    떼어놓게 해달라고 한적 있어요.

  • 38. 저는
    '22.7.6 2:44 AM (61.254.xxx.115)

    중립박고 있습니다만 첨엔 학폭 맞다 생각했는데(남주혁 소속사 반응이 확인중이라고 그래서.절대 아니라고 말못하길래) 피해자 A씨의 증언이 계속 말바뀌고 번복되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요 뭐든 옛날일을 맛하려면 일관성이 있어야되거든요 스파링했던 무리이름을 대든가 재판에서 낱낱이 밝혀지길 원합니다

  • 39. ...
    '22.7.6 7:47 AM (58.234.xxx.222)

    더 싫어지네요

  • 40. ....
    '22.7.6 9:17 AM (218.153.xxx.110)

    피해자 라는 사람 뒷조사 해보면 나오지 않을까요? 정신도 멀쩡한지 감정해야할 것 같고요.
    예전에 유명 운동선수 협박하던 자칭 피해자라는 무리가 오히려 지들이 일진 이었고 현직 깡패였는데...
    일이 커져서 경찰조사에서 다 밝혀졌었죠.
    이렇게 많은 인원이 옹호할 정도면 조사해볼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 41. 저는요
    '22.7.6 10:29 AM (222.104.xxx.240)

    교사는 중립을 지켜야지요.
    어떻게 다 아나요?

  • 42. 극공감
    '22.7.6 10:31 AM (112.171.xxx.31)

    ㅡㅡㅡㅡ2222

    아무리 일진이고 바닥생활 한다고 선생 앞에서 폭력 휘두르고 문제일으키는 애들이 어디 있나요
    다 뒤에서 하고 모른척 하고 피해학생에게 꼰지르면 죽인다고 협박하는 이유가 다 모르게 하려고 하는건데요
    참 순진들 하시네
    선생들이 어떻게 알아요
    협박으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데요
    선생들이야 눈으로 본게 없으니 없다고 하겠지만 진실은 모르죠
    남주혁과 피해자라는 사람들만 알겠죠

  • 43. ㅇㅇ
    '22.7.6 10:59 AM (1.239.xxx.159)

    안했다는 증거를 보여줘야 하니까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을 찾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 되는데요
    그래서 일단 저는 중립입니다

  • 44. 222222
    '22.7.6 12:12 PM (106.101.xxx.54)

    교사가 학폭을 다 안다면
    자살 학생 한 명도 없겠죠.
    교사는 학폭 여부 잘 몰라요.
    그래서 신고를 하고 위원회 열리는 시스템 도입

  • 45. ㅇㅇ
    '22.7.6 12:46 PM (194.5.xxx.106)

    학폭가해자는 정말 자기들이 몰라요 죄책감이 1도없고 그냥 재미로 괴롭힌거니 장난이 맞는거에요 지들 입장에서는
    장난좀 친거 갖고 뭘그러냐고
    게다가 보통 저런애들 같이 몰려다니니 쉴드쳐줄 패거리들도 많을거구요 정말 정떨어지네요 학폭 연예인

  • 46. ㅇㅇ
    '22.7.6 1:32 PM (180.64.xxx.3)

    피해자 A씨의 증언이 계속 말바뀌고 번복되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요 ---- 피해자의 증언이 바뀐게 아니라 최초 보도자료 낸 언론이 내용 수정을 계속 하는거예요. 도대체 그 언론은 왜 그럴까요?? 기사 수정을 왜 할까요? 무슨 압력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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