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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재용 딸 콜로라도 칼리지 진학

리얼리? 조회수 : 22,750
작성일 : 2022-06-30 05:56:36
이재용 부회장 딸, 美 콜로라도 칼리지 진학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 하나
작년 ‘가장 혁신적인 학교’ 3위 올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원주 씨가 미국 ‘콜로라도 칼리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라도 칼리지는 미국의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 중 하나로 1874년에 설립됐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취업이나 특정 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보다는 인문학, 순수과학 등의 학부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대학이다.

콜로라도 칼리지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US뉴스&월드리포트’의 전국 대학 랭킹에서 지난해 ‘가장 혁신적인 학교’와 ‘학부 교육’ 분야에서 각각 3위, 7위에 올랐다. 2000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헤크먼,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내무장관을 지낸 켄 살라사르 등을 배출했다. 이 씨와 같은 신입생은 구체적인 전공이 없다. 세미나 위주 강의를 통해 인문학 기초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방법론 등을 배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선 이 씨의 진로가 아버지와 닮아 있다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할아버지인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로부터 인문학 전공을 권유받고 서울대 동양사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일본 게이오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IP : 76.18.xxx.3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얼리?
    '22.6.30 5:57 AM (76.18.xxx.30)

    http://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20630/114213273

    하버드랑 브라운이랑 합격했다며....왜?

  • 2. 윗님
    '22.6.30 6:03 AM (211.245.xxx.178)

    삼성에서 그리 얘기한적은 없었고 네티즌들의 얘기였었지요.

  • 3. 리얼리?
    '22.6.30 6:06 AM (76.18.xxx.30)

    네티즌들 얘기 아니었구요, 무려 조선일보 기사였어요.

  • 4.
    '22.6.30 6:09 AM (198.52.xxx.39)

    하버드 브라운대 합격은 오보랍니다
    오빠도 그렇고 둘다 공부에 딱히 관심은 없는듯… 어느정도 맘만 먹으면 왠만한 아이비리그 다 가능 했을텐데

  • 5. 삼성정도 재벌도
    '22.6.30 6:19 AM (59.6.xxx.68)

    안되는게 있나보군요
    아무리 재벌이라 학벌 필요없다고 해도 아빠가 서울대고 인맥도 중요한데...
    5/1이면 학교 결정 다 끝내는 시기인데 이제 기사가 나오다니

    그리고 미국 LAC면 그 유명한 WASP도 있는데 콜로라도 산 속 26위 LAC라니 뜬금없음
    하버드 브라운 설레발친 조중동은 역시나 화장실 휴지만도 못한 쓰레기 인증!

  • 6.
    '22.6.30 6:29 AM (198.52.xxx.39)

    콜로라도 칼리지가 그렇다고 아무나 가는 학교는 아니에요
    이름만 들으면 아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처럼 한국에 대중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합격률이 14%정도로 꽤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네요

  • 7.
    '22.6.30 6:48 AM (220.88.xxx.40)

    안나.~ 드라마에 나왔잖아요
    그인물에 그재력에 공부하기쉽지않지 놀아야지

  • 8. 인지도 낮다고
    '22.6.30 6:50 AM (59.6.xxx.68)

    아이비급과 비교하는 건...
    애초에 하버드 브라운이라고 했으니 그러는거죠
    하버드 브라운이랑 비교하려면 LAC들 중 윌리엄스, 앰허스트,스워스모어 정도랑 비교되어야
    합격률 14프로면 일반학생들에겐 엄청는 아니더라도 쉽게 들어가는 학교는 아니겠지만 삼성딸이면 아니니까요

  • 9. ㅇㅇ
    '22.6.30 6:56 AM (69.250.xxx.163)

    하버드라는게 오보였군요.
    그 배경에 공부 조금만 해도 아이비 갈수 있었을텐데
    솔직히 콜로라도 칼리지 ... 듣보잡이죠

  • 10. ....
    '22.6.30 7:21 AM (118.39.xxx.79)

    삼성 이병철이 현대 정주영을 일평생 딱 하나 부러워 했던 것이
    자식을 서울대 보낸 것.

  • 11. ..
    '22.6.30 7:26 AM (218.236.xxx.239)

    안정환 딸이 디게 잘하는거였구나~~ 여기선 그것도 돈만많다면 하고 까더니만~~

  • 12. jㅡㅡㅡ
    '22.6.30 7:40 AM (70.106.xxx.218)

    가진거에 비해 공부 못한거는 맞죠.
    미국에서도 유명한 대학은 다 알아요.

  • 13.
    '22.6.30 7:40 AM (220.94.xxx.134)

    칼리지간거보니 한동훈 딸처럼 적어도스팩사기질은 안쳤나보네

  • 14. ....
    '22.6.30 7:44 AM (118.39.xxx.79)

    근데 기부금 주면 유명 대학교 충분히 갈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미국 유명 대학교들, 돈 제법 갖다주면 입학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 15. ㅇㅇ
    '22.6.30 7:50 AM (69.250.xxx.163)

    너무 함량 미달이면 기부입학도 곤란하겠죠.
    예를 들어 C정도는 받아야 하는데
    그것도 못된다건가.
    들어오면 낙제할게 뻔한 학생을 기부 입학이라고 다 받아주지는 않아요.
    과목별 교수들, 그리 호락 호락하지 않아요

  • 16. 거긴
    '22.6.30 8:07 AM (182.231.xxx.55)

    예술에 진심인 학생들만 가는 학교거든요. 졸업하고 미술관 하나 물려 받을 생각이네요.

  • 17. 미술관 하나
    '22.6.30 8:34 AM (121.162.xxx.174)

    라기엔 리움이 보유한 그림(자산)이 ㅎㅎ
    홍라희가 그냥 시집 잘간 재벌 마누라 가 다인 여자가 아니죠
    그 홍라희가 왜 리움을 맡고 있겠어요

  • 18.
    '22.6.30 8:37 AM (121.167.xxx.7)

    좋게 보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꼭 배워야할 학문으로 철학과 역사를 꼽았어요. 경제나 회계 이런 게 아니고요.
    나이들수록 철학적 깊이가 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남다른 건지 느낍니다.
    경영자 자리는 물려주지 않겠다 했으니 문화, 예술쪽으로 진로를 잡았나보네요.

  • 19. ㅇㅇㅇ
    '22.6.30 9:08 AM (120.142.xxx.17)

    왜 못가요 갈 수 있죠. 하바드건 브라운이건.. 조지부시아들 워렉부시가 그 글도 제대로 못읽는 사람도 하바드 나왔잖아요. 그보단 나을 것 같은데 안간거라 봅니다.

  • 20. ....
    '22.6.30 9:08 AM (211.246.xxx.22)

    경제나 회계는 돈주면 머슴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죠.

  • 21. ㅡㅡㅡㅡ
    '22.6.30 9:46 AM (61.98.xxx.233)

    부럽다!

  • 22. ㅋㅋ
    '22.6.30 10:57 AM (223.62.xxx.251)

    설마 리버럴 아츠의 아트 때문에 예술 학교라고 저런 댓을 쓰나요?
    예술에 진심인 학생만 가는 학교? ㅋㅋㅋ

  • 23. 몽몽
    '22.6.30 11:15 AM (182.231.xxx.150)

    컬럼비아나 코넬로 편입하겠죠 ㅎㅎㅎ암만 그래도 콜로라도 칼리지라니 놀랍네요.. 울나라에도 이제 리버럴아츠 많이 알려져 있는데 애 미국대학 보낸 저도 콜로라도 칼리지는 초면이에요. 리버럴아츠는 예술대학이 아니고요. 옛날식으로 말하면 문리대에 특화된, 대학원 없는 소규모 학부 대학이에요

  • 24. 어유
    '22.6.30 11:26 AM (122.35.xxx.62)

    삼성 언론 언플 그대로 믿는 순진한 분들 진짜 많으시네......
    학력고사 시절에 중앙일보 기자들까지 풀어서
    각 학교에 배치해서 원서 접수 마지막날
    서울대에서 가장 경쟁률 낮은 과에 넣은 거에요.
    그 때는 공중전화 붙들고 가족들끼지 이 학교 저 학교에 원서 한 장씩 들고가서
    경쟁률 보고 마지막날 넣은 사람 많았어요.
    서울대 갈 정도는 되지만 경영대 갈 정도는 아니었던 거지
    인문학 권유 운운은 삼성 포장질이지 그걸 그대로 믿나
    그래도 아들 딸 보단 최소 공부 잘 했네요

    ------------------

    http://news.v.daum.net/v/20141023161018936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부모가 개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이재용은 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이다. 당시는 학력고사를 치른 뒤 나온 점수를 가지고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원서를 넣는 방식이었다. 어디에 접수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그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당시 삼성의 계열사였던 중앙일보는 사회부장의 지휘 아래 서울대 출입기자(먼 훗날 청와대의 홍보수석이 된다)와 몇명의 기자를 현장에 투입했다. 이들이 대학 당국자를 붙잡고 밀착 취재한 결과 6시 마감 직전 동양사학과가 가장 유리하다는 걸 알아낸다. 급하게 연락이 오고갔고, 이재용은 접수 창구가 문을 닫기 직전 원서를 내는 데 성공한다. 당시 서울대를 출입했던 다른 언론사의 고참 기자로부터 들은 얘기니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기자들의 정보가 이재용 당락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 길이 없다. 정보는 부차적인 것이고, 제일 중요한 건 학력고사 점수였다. 최소한 이재용의 학력고사 점수가 서울대 인문대에 지원할 정도는 됐던 것이다. 이재용도 다른 학생과 똑같은 조건에서 학력고사를 치렀으니 게임의 룰은 공정했다고 할 수 있다. 천하의 이건희라도 그 학력고사 점수까진 어쩌지 못했던 것이다. 링 안의 선수와 링 밖의 코치 사이에는 엄격한 선이 그어져 있었다.

  • 25. 이재용
    '22.6.30 11:35 AM (119.71.xxx.177)

    미달이였을걸요
    예전에 서울대 미달 많았음
    정보부족으로

  • 26. ...
    '22.6.30 12:15 PM (221.138.xxx.139)

    여러가지로 보면 아버지나 자식들이나 머리가 좋거나 공부를 잘하진 못해요.
    학력고사 점수도 사람, 돈 엄청 붙여서 만든 거고
    이후 해외 학력도 그런데도
    얼마전 영어 연설 한 것 보면...
    본인이 잘 못하는거 스스로 알고 있고 엄청 긴장한 상태인 게 바로 보이는.

    이재용 저런 노출이나 활동 거의 안하잖아요,
    이재용 세대에, 학력과 경력으로 봐서는 특이하게.
    별로 보일 만 하지 못하니 굳이 안하는 거.
    이번엔 정말 안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한거고

    문제는,
    이재용이 공부 잘했건 못했건 그건 전혀 중요한게 아닌데
    실력, 능력, 머리가 없이 온 삼성이 그거 떠받쳐 줘야 하는 자리에 있다는 거죠.
    회장 승계 고전만 봐도....
    오죽하면 아직도 공석.
    그릇, 실력 안되니 그럼 적임자로 채워야 하고 그러면 되는데,
    안되고 이재용이 해야하니 공석.
    어이 없는거.

  • 27.
    '22.6.30 1:09 PM (27.1.xxx.45)

    미국에 10여년 살았는데 콜로라도 칼리지 처음 들어봐요.
    뭐 나오면 삼성 취직할텐데 학부가 뭣이 중한데

  • 28.
    '22.6.30 1:37 PM (211.224.xxx.157)

    Sk애들이 공부 잘하고 근성이 있는것 같고 가정교육 잘시킨것 같아요.

    학업에 크게 관심없고 사고 칠까봐 일찌감치 혼처 구해 약혼하고 결혼시킬 모양이네요.

  • 29. DOGGY
    '22.6.30 4:13 PM (74.88.xxx.128)

    이 학교 좋은 학교예요. 평균 입학율 14%지만 regular로 지원하면 3.9%예요.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LAC 학교지만 block system이라고 특이한 교육 시스템 운영하는 학교라 전교 1% 에 드는 울 아이도 지원했다가 불합격 되었어요. Median income 엄청 높은 부자 아이들 오는 학교예요. 물론 하버드, 브라운에는 못 미치겠지만 못 갔다고 할만한 학교는 아니예요.

  • 30. 오오
    '22.6.30 4:26 PM (125.190.xxx.212)

    윗님 좋은정보 감사해요

  • 31. zzz
    '22.6.30 4:36 PM (119.70.xxx.175)

    74.88 / 하버드나 뉴욕대 밖에 모르는 82의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
    자기들이 못 들어본 거면 다 듣보잡이래..ㅋㅋㅋㅋㅋㅋ

  • 32.
    '22.6.30 4:45 PM (116.34.xxx.184)

    삼성딸이라 여기라도 가는걸수도 ....

  • 33. ㅇㅇ
    '22.6.30 4:59 PM (1.254.xxx.22)

    서울대에서 가장 낮은 점수로 가는 곳이 동양사학과다 그것도 돈으로 밀어 넣은 주제에 나머지는 졸업이 아니라 수료.

  • 34. 이재용
    '22.6.30 5:14 PM (14.52.xxx.80)

    좋아하진 않아도
    서울대 동양사학과 갔으면 공부는 전교권 맞아요.
    미달도 아니었구요.
    삼성직원들 동원해서 눈치작전은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공부 못한 건 아닙니다.

  • 35. ...
    '22.6.30 5:18 PM (180.230.xxx.69)

    칼리지는 2년제 아닌가요?

  • 36. ㅠㅠ
    '22.6.30 5:29 PM (223.33.xxx.152)

    2년제 아니구요
    리버럴 아츠는 연구중심 대학이에요
    미국에서는 하버드 콜롬비아 되고도 리버럴 아츠 가는경우 많아요
    학비도 일반 사립대보다 더 비싼데 재정이 빵빵해서 장학금 많이 줘요.
    우리나라에서는 리버럴아츠는 듣보잡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라
    국제학교출신들이 합격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경쟁률 어마무시한데들 많아요

  • 37. ...
    '22.6.30 6:06 PM (39.7.xxx.182)

    황당한 분들 많네요
    Colorado College도 처음 들어보셨단 분들은 그럴수 있다고 치고요 이재용씨 입학때 정원미달 없었던걸로 알아요 제일 낮은 점수로 가는과가 동양사학과도 아니었던걸로...
    요즘 인문학이 별로로 치지만 그때만 해도 문과 위상이 달랐던걸로 알고요 역사학 전공으로 대학원은 MBA한 이름난 기업인들도 외국에 많아요

  • 38. ....
    '22.6.30 6:21 PM (1.237.xxx.142)

    아무리 머리 좋은 직원들이 대신 일해준다해도 삼성 리더인데 왜 문제가 없나요
    조그만 구멍가게 회사도 아니고
    이재용 아들도 별로인거 같고
    저 집안은 내려갈수록 못한거 같아요
    홍라희가 세금 낸다고 주식도 판 마당에 다른 사람에게 경영권이 넘어갈리도 없고 삼성에선 저 집안이
    큰 리스크 아닌가요

  • 39. ㅇㅇ
    '22.6.30 6:43 PM (69.250.xxx.163)

    미국에서 아들 둘 대학 보냈는데
    저도, 제 주변도
    저런 학교는 고려 대상도 아니였어요
    그 정도면 듣보잡인데
    당연 아이비리그 보내는게 목표죠

    리버럴 아트라고 예술학교라는 저 위의 무식은 또 뭐며?

    돈으로 편법으로 보낼 생각 안한거 하나는 높이 쳐 주겠는데
    모르죠, 그 학교마저도 돈으로 간 건지.

    큰 대학에 가면 적응하기 힘들것 같아
    소규모의 리버럴 아트 일부로 응시한다는 부모들은 몇 봤네요
    애들이 약간 문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 40. ...
    '22.6.30 6:52 PM (106.102.xxx.191)

    예술에 진심인 학생들만 가는 학교거든요. 졸업하고 미술관 하나 물려 받을 생각이네요.
    ㅡㅡㅡ
    네??? 일부러 이러신 거죠??

  • 41. 에고
    '22.6.30 7:22 PM (39.7.xxx.239)

    누가 재벌딸 걱정을…
    하버드 아이비리그나와도
    저 아이밑에서 일할텐데

  • 42. ㅇㅇ
    '22.6.30 7:33 PM (69.250.xxx.163)

    재벌딸 걱정은 당연히 안하죠
    그렇지만 재벌딸이라고 아이비리그 안가고 싶은건 아닐테고
    대학 진학하는 그 나이에는 또 열심히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진학하면 본인도 가족도 재벌 집안도 자랑스러운것 아닌가요?

    '어차피 다 내 밑에서 일할텐데' 라는 논리라면
    아예 학교도 가지 말지

  • 43. ㅇㅇ
    '22.6.30 7:58 PM (39.7.xxx.138)

    윗님 그게 라떼는 꼰대스러운 태도에요
    자기 공부하고싶은 공부 하겠다는데도 난리네요

  • 44. 어차피
    '22.6.30 8:16 PM (217.149.xxx.13)

    미술관 물려받고
    썀쑝은 경영권은 배다른 남동생이 물려받겠죠.

  • 45. ㅇㅇ
    '22.6.30 8:41 PM (125.184.xxx.24)

    미국에 20년 넘게 살았는데 공부 잘하는 애들이 고려하는 학교는 아니에요. 리버럴 아트 좋다는거 거기 다니는 학부모들 얘기고 하버드 콜롬비아 되면 당연히 거기 가죠. 리버럴 아트가 좋아도 윌리엄스 암허스트 이런데 갑니다 잘하는 애들은. 그냥 거기밖에 안되서 가는건데 뭐라도 뜻이 있는양

  • 46. ㅡㅡ
    '22.6.30 8:56 PM (223.33.xxx.233)

    이렇게 루머가 양산되네요
    눈치게임 하다가 제일 낮은 데 지원했다는
    한계레발 소설을 신봉하다니...

    이재용 동양사학과 간 건 이병철 뜻이었어요
    어차피 외국으로 대학원 가서 경영학이나 MBA하게 될 거
    인문학적 깊이가 있어야 그룹을 크게 키울테니
    학부 때는 인문학 전공하라고 강권했어요.

    (해외 유명 기업들 고위임원들 중에
    철학이나 역사 등 인문전공자들이 많다는 통계 나오기 시작하던 때에요
    이병철 본인도 충실한 한학 교육, 인문 고전 강독의 수혜자고..)

    이거 손자인 이재용한테만 그런 것도 아니고
    외손자인 정용진한테도 권했습니다
    (정용진은 이병철이 가장 아끼던 막내딸 이명희의 아들)

    그래서
    친손자인 이재용은 서울대 동양사학과 보내고
    외손자인 정용진은 서울대 서양사학과 보냈죠.

  • 47. 글쎄요
    '22.6.30 9:16 PM (122.35.xxx.62)

    이병철이 권유했네 운운 자체가 더 소설같네요

  • 48. 122.35
    '22.6.30 9:52 PM (223.62.xxx.130)

    http://news.v.daum.net/v/20110613135116915
    서울대 동양사학과 진학은 이병철 선대회장의 조언이 크게 작용했다. "경영자가 되기 위해선 경영이론도 중요하지만 인간을 폭넓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교양을 쌓는 학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은 유학 가서 배우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정용진이 서울대 서양사학과 들어간 것도 소설입니까?
    정용진도 눈치작전하다 서양사학과 미달 접수한 건가요?

    친손주는 동양사학과, 외손주는 서양사학과
    우연히도 데칼코마니처럼 골라 들어갔나보네요?

    막말로 이재용이 서울대 입학하던 해
    한겨레가 주장하던 대로 실제 미달이었는지 아니었는지
    까보면 될 거 아닙니까?

  • 49. .....
    '22.6.30 10:28 PM (180.71.xxx.78)

    하버드를 갈수 있는데 안갔다구요?? ㅋ

    일부러 안갔다고 하는.분들 ...놀랍네요 ㅋ

    못가는거지 안가긴 뭘 안가요 ㅎㅎ

  • 50. ㅋㅋ
    '22.6.30 10:49 PM (223.33.xxx.84)

    그니까요
    여기 미친 사람들 진짜 많아요
    인문학 ㅋㅋㅋ 아 웃겨

  • 51. ...
    '22.6.30 11:06 PM (175.115.xxx.26)

    여기 댓글만봐도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답은
    이미 다 정해놓고 남의얘긴 애초부터 들으려 하지 않아요.

    참 국민성이 못되쳐먹은듯...(꼬이고 다 지가 젤 잘났어!!!)

  • 52. ...
    '22.7.1 1:54 AM (59.10.xxx.238)

    돈으로 컨설팅해서 미국대학가는 기득권들 많다는걸. 요즘 알게 되네요. 미국대학 갔다 해도 예전처럼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드는게 아니라 한번 더 생각하게 됨.

  • 53. 웃긴다
    '22.7.1 2:27 AM (217.149.xxx.13)

    기업 홍보실에서 하는 소릴 다 믿어요?

    이부진이 경호원과 결혼할 때
    삼성 홍보실에서 경호원 절대 아니고
    봉사활동하다가 만났다고 소설써주고
    그걸 기자들이 받아쓰기한걸.

    이혼할때 이부진 남편이 다 깠잖아요.
    자기 경호원 출신이라고.

    서울대 법대나 경영학과 갈 성적이면 친손자고 외손자고
    거길 보냈지 뭔 인문학이 중요하니 어쩌니 동양사학, 서양사학과를 보내요?

    진짜 기업 홍보실 소설을 팩트로 믿는
    슨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여하튼 웃긴 사람이네요 ㅋㅋㅋㅋ

  • 54. 아이고
    '22.7.1 4:53 AM (174.195.xxx.91)

    누가 누굴 걱정을 하고 학벌로 까나……..
    여기 사람들 인서울들은 다들 나왔는지/::: 여기 사람들보다 백배는 똑똑하고 백배는 많은 정보로 선택을 한 학교일텐데 쩝…….

    이원주 양 곧 편입하거나 대학원을 하버드 혹은 아이비리그에 갈 가능성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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