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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실종초등생 담임도 어지간하네요

어휴 조회수 : 39,216
작성일 : 2022-06-27 19:23:18
3월부터 5월까지 두달 좀 넘는기간동안 7번을 체험학습을 내고
거의 3분의 2가까이 결석을 하는데도
별다른 조치를 안한게 놀라워요
그리고 5월 17일 체험학습 신청할때도 온라인으로 갑자기 신청하고..
그날 아이는 아프다고 또 결석했다네요
아이가 끄떡하면 결석을 하고 결석하는날 한달 체험학습신청항셔 장기간 안나온다는데도
의심해 볼 여지가 전혀 없었을까요?

전 작년에 4일정도 제주도 가족 여행때문에
초등 우리아이 체험학습 냈는데
담임이 체험 신청서 직접 가지고 오라하고
교장결제랑 맡아야하기때문에 일찍 내라고 했어요.
1주일 있다 오고 싶었는데 담임선생님 눈치보여서 4일만 썼고요.
당시엔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이 많을때인데도 그랬어요
근데 조양 담임은 좀 이해가 안가네요.
그정도로 아이가 결석 자주하면 좀 자세히 살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IP : 211.246.xxx.81
1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7 7:24 PM (221.157.xxx.127)

    담임이 뭔 힘이 있나요 부모가 체험학습내고 학교를 안보내는건데

  • 2. 참내
    '22.6.27 7:26 PM (112.154.xxx.39)

    부모가 계속 체험학습 신청하는데 그걸 뭘 어째요?
    경찰에 신고를 하나요 아님 체험학습신청 불허를 합니까
    집으로 찾아가야 하나요?

  • 3. 합법
    '22.6.27 7:26 PM (220.72.xxx.108)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하는데 담임이 무슨 재간이 있나요. 그래도 밝혀진건 학교 덕분이예요. ㅣ

  • 4.
    '22.6.27 7:27 PM (123.215.xxx.148)

    님이라면 어떤조치를 했나요?

  • 5.
    '22.6.27 7:28 PM (1.222.xxx.103)

    그럼 그집 친인척은 뭐했나부터....

  • 6. ..?
    '22.6.27 7:28 PM (117.111.xxx.74)

    그럼 체험학습 신청할때 뭐라고 경찰에 신고하나

  • 7. 형식적
    '22.6.27 7:28 PM (223.39.xxx.199)

    담임이죠?

  • 8. ..
    '22.6.27 7:29 PM (211.246.xxx.81)

    아동학대나 집에 문제 있는 아이들 특징이 수시로..
    또는 장기간 결석이 잦다는거예요
    요즘 한반에 아이들 많지도 않은데
    교사들이 그런건 좀 신경써서 살펴야하지 않나요?
    얼마전 어떤 기사보니 한 초등생담임은 아이의 행동과 말하는게 이상해서 같이 집에 가보고 나서 이혼한 엄마가 아이들 방치하는거 알게돼서 신고하고 그런 기사가 생각나네요.
    담임 선생님들이 좀 만 신경 더 써줬으면 좋겠네요

  • 9. ...
    '22.6.27 7:30 PM (118.37.xxx.229)

    체험학습 인정 기간이 모자른 것도 아닌데 담임이 어떻게 체험학습을 거절할 수 있겠어요? 만약 담임이 거절했다면 그학부모가 민원을 넣었겠죠..
    체험학습 신청, 보고서 이상없고 체험학습 인정 기간 남았으니 체험학습 신청 받은거죠.
    참고로 코로나 온라인수업때는 여행가라고 온라인수업한건 아니라봐요..

  • 10. ㅇㅇ
    '22.6.27 7:33 PM (106.101.xxx.30)

    글쓴분이 교사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이 부모를 아동학대로 의심된다며 신고?? 아니면 아이집 형편이 어려운것같다고 동사무소에 알려야하나...?

  • 11. 뭔솔?
    '22.6.27 7:33 PM (39.127.xxx.102)

    체험학습은 법적으로 정해진 건데 뭘 어쩌라고요?
    일년에 정해진 날 수가 있는데 강제로 못내게 해요?
    그리고 작년 4일간 제주 체험학습 낸거랑 이거랑 무슨 상관이예요? 저 엄마는 체험학습 신청서 안내고 갔대요?
    4일이든 열흘이든 법으로 정해진 체험일수 만큼 내면 되는거지 담임눈치는 또 왜 봅니까?

  • 12. ...
    '22.6.27 7:34 PM (122.38.xxx.110)

    어떤 방식으로 살폈어야했을까요?

  • 13. ....
    '22.6.27 7:34 PM (61.79.xxx.16)

    뭐래
    신청서 내면 된거지
    거기서 담임이 뭐라고

  • 14. 에이
    '22.6.27 7:34 PM (61.105.xxx.11)

    우찌 화살이 엉뚱한데로

  • 15. 갑자기
    '22.6.27 7:34 PM (125.182.xxx.65)

    담임은 왜 저격?지금 얼마나 걱정될텐데.
    체험학습 가겠다는걸 어찌 말리란말

  • 16. ㅇㅇㅇ
    '22.6.27 7:35 PM (203.251.xxx.119)

    아이들 학교에 잘 나오지 않을경우
    아동학대 의심하라고 그렇게 많이 전문가들이 얘기했는데
    학교선생도 좀 안이하게 생각한것 같네요

  • 17. ㅎㅎ
    '22.6.27 7:35 PM (203.142.xxx.241)

    원글님이 웃기네요.
    가족이 체험학습 간다는데 교사가 못가게해요?

  • 18. ...
    '22.6.27 7:36 PM (211.246.xxx.81)

    제가 알기론 조양처럼 갑자기 체험신청서 내면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미리 내서 허락받으면 하는거예요
    근데 조양같은경우는 결석이 너무 잦았고
    이날도 온라인 신청에 아이가 결석하면서 한달이나 안나온다하면..저라면 교장한테 상세 보고 했을것 같아요.

  • 19. ..
    '22.6.27 7:36 PM (110.15.xxx.251)

    불똥이 왜 선생님한테 튈까요?
    초등생이면 코로나 체험내고 여행 가는 집 많아요 집집마다 생활이 다른데 담임이 뭐라고 해야하나 싶네요
    이번도 체험신청 기간 끝났는데 아이가 안와서 신고 된거잖아요

  • 20.
    '22.6.27 7:37 PM (39.117.xxx.171)

    교장한테 상세보고하면 뭐가 다른데요?
    초등생 현장학습 쓰는데 뭔 제제가 있다고
    담임선생이 뭔 상관이 있어요

  • 21. ㅇㅇ
    '22.6.27 7:37 PM (106.101.xxx.30)

    그니깐요. 교장한테 보고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교장이 경찰에 신고해주나요??

  • 22. ..
    '22.6.27 7:37 PM (45.118.xxx.2)

    ??? 별......

  • 23. 어휴
    '22.6.27 7:39 PM (1.237.xxx.15)

    나도 진짜 월급 루팡인 몇몇 교사들 혐오하지만
    뭘 또 교사한테 이런걸 바라고 요구해요?
    하여튼 자기가 그 입장 아니라고 과하게 갑질하고 싶은 학부모도
    월급 루팡 짓하는 몇몇 교사들만큼 혐오스러워요.

  • 24. ……..
    '22.6.27 7:40 PM (210.223.xxx.229)

    에고 그런 생각할 수 있어도 신중하세요..
    그 교사도 같은 반 친구들도 얼마나 참담할지..
    내막을 상세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함부로 말을 하나요

  • 25. ..
    '22.6.27 7:41 PM (211.246.xxx.81)

    참나..
    댓글들 보니 황당하네요.
    정상적인 가정의 아이가 두달동안 7번이나 체험학습신처서 내고 결석을 밥먹듯이하겠어요?
    그리고 한달이나 안나온다는데 아무 낌새를 못챈다고요?
    아동전문가들도 결석잦은 아이들은 특별히 더 잘 살펴보라고 합니다. 어휴
    진짜 안전 불감증 사람들 너무 많네요

  • 26. ???
    '22.6.27 7:42 PM (110.70.xxx.31)

    왜 화살이 담임에게?
    에휴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네

  • 27. ..
    '22.6.27 7:42 PM (1.233.xxx.223)

    엉뚱한 사람 잡으려 하네 또.

  • 28. ...
    '22.6.27 7:43 PM (118.37.xxx.229)

    체험학습은 전결일경우 전날까지 받아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무단결석일 경우에는 담임이 대처하는 가이드라인도 있고요. 학생이 일정기간 연속 무단결석시 경찰이나 사회복지사를 꼭 동행해야한다는 규정도 있어요. 이런글로 그 담임이 마녀사냥 당할까봐 안타깝네요.

  • 29. ..
    '22.6.27 7:45 PM (14.47.xxx.152)

    안타까운 사연이긴 하지만..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우고 비난할 일은 아니죠.

    원글님은 상황을. 입체적으로 보지 않고

    탓할 사람 부터 찾아내러는 것 같아요.

  • 30. 아이구
    '22.6.27 7:45 PM (125.177.xxx.53)

    이젠 선생 죽이기까지 하려드네

  • 31. ㆍㆍ
    '22.6.27 7:46 PM (223.39.xxx.83)

    죄 없는 담임 마녀사냥 하지말고 글 내려요.
    부모 책임하에 체험학습 가는걸 담임이 뭔 권한으로 막아요?

  • 32. 이런 부모들이
    '22.6.27 7:46 PM (211.206.xxx.180)

    자기 상황에 테클 걸면 더 난리예요.

  • 33. ...
    '22.6.27 7:47 PM (211.246.xxx.81)

    교사가 신경써서 아이들 살피지 않으면 도대체 누가 아이들 상황을 알겠나요.
    아동학대나 방치되는 아이들은 매일 보는 담임들이 제일 잘 알아보겠죠.
    특히 결석 잦은 집 아이들은 제발 신경써서 살펴봐주세요.
    기존 아동학대 당한 아이들 특징이 잦은 결석이예요.

  • 34. ---
    '22.6.27 7:47 PM (121.133.xxx.174)

    죄 없는 담임 마녀사냥 하지말고 글 내려요.
    부모 책임하에 체험학습 가는걸 담임이 뭔 권한으로 막아요?
    22222222222
    무식한 티 내지 마세요

  • 35. 참나
    '22.6.27 7:47 PM (49.164.xxx.30)

    참 세상엔 이상한 사람 많아..이글이 엉뚱한 사람죽일수 있다는건 몰라??

  • 36.
    '22.6.27 7:47 PM (175.119.xxx.151)

    무단도 아니고
    부모가 멀쩡히 체험학습을 신청하는데
    담임이 도대체 뭘 해야하죠???

  • 37. 1301호
    '22.6.27 7:48 PM (118.235.xxx.128)

    작년까지 꼬박 5년을 학폭위였던 학모로서
    학교 담임선생님들 정말 일 많으세요.
    반 아이들 보살피고, 교과준비만 하면 끝 이 아니라,
    그 이후 일들 정말 많답니다.. ㅜㅜ
    이 상황에 담임탓하는 분. 정말 경솔하신듯

  • 38.
    '22.6.27 7:48 PM (223.62.xxx.50)

    맘먹고 그러려고 간 가족들 담임이 전화했으면 살아있나요?
    아동학대가 아니잖아요
    물타기하면서 욕하기는

  • 39. ㆍㆍ
    '22.6.27 7:49 PM (223.39.xxx.83)

    두달동안 몇번을 갔건 보호자 권리이고요. 몇달씩 무단 결석하고 해외 여행이나 어학 연수를 간들 담임이 뭘 어떻게 막아요? 중간중간 전화를 한다한들 전화 받아가며 여행 다니면 막을 수 있는건 없어요. 그럼 일년씩 무단결석하고 필리핀 어학 연수 가는 애들은 담임이 경찰에 신고합니까?

  • 40. ...
    '22.6.27 7:49 PM (217.44.xxx.116)

    원글님 말 상당히 일리있는데

    제도상 그리고 실무를 담당하는 초등교사들이 보기엔 맹점이 있나보네요

    마녀사냥의 의도라기보다 꼭 보완되어야 할 점 같은데요?

    아이 의사와 상관없이 부모들이 동반자살을 가장한 살인하는 경우 종종 있었으니까

  • 41. ㅇㅇ
    '22.6.27 7:49 PM (119.192.xxx.220)

    법적으로 정해진 날짜 안으로 사용하는걸 누가 뭐라할 수 있나요
    그리고 전날 써가도 받아줘요
    그동안 체험학습 보고서도 잘 써왔나보죠

  • 42. ㆍㆍ
    '22.6.27 7:52 PM (223.39.xxx.83)

    규정에 맞게 신청했는데 학교가 허가 안해주면 학부모가 온갖 민원 넣고 난리치는건 생각 안하나요?

  • 43. 정말
    '22.6.27 7:53 PM (110.15.xxx.251)

    왜 그러시는지
    부모가 체험신청내고 여행간다는데 선생님 뭐로 말리나요
    담임선생님도 충격 받았을텐데 괜히 탓할 사람으로 만들지마세요

  • 44. ……
    '22.6.27 7:53 PM (210.223.xxx.229)

    그동안 체험학습을 여러번 쓰고도 또 다시 학교에 잘 나왔으니 별 문제 없다 생각했을수도 있죠 뭐 그러거나 저러거나 님이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겁니다!!!

  • 45. 뭐래
    '22.6.27 7:54 PM (1.252.xxx.104)

    체험학습신청서 내고 안온날 연락안되서 신고하면되었지 뭘더 어찌하란건지? 학기초반에 코로나때문에 가정체험도 많이했구만 원글같은사람은 뭔일만생김 다른사람 탓하는사람 정.말. 싫.음

  • 46. ㆍㆍ
    '22.6.27 7:54 PM (223.39.xxx.83)

    온갖 억측 좀 자제하고 아이 무사히 돌아오길 힘 모아 기도나 합시다. 제발.

  • 47. ..
    '22.6.27 7:55 PM (223.62.xxx.158)

    선생님도 확인 과정을 거쳤는지도 모릅니다.
    넘겨짚기 식으로 이런 글 올리지 맙시다.
    어쩌면 그 담임선생님 내가 좀 더 살필걸 하는 생각에 피가 마르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경솔하신 것 같습니다.
    체험학습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보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사건 조사 과정에서 보완대책이 나올겁니다.

  • 48. ....
    '22.6.27 7:56 PM (211.59.xxx.179)

    참 원글님도 어지간하시네요. 내 주변에 원글님같은 사람 있으면 정말 소름끼치겠다

  • 49. 웃기네
    '22.6.27 7:57 PM (121.181.xxx.236)

    교사가 뭔죄..체험학습 기간 남아서 쓴다는데 무슨 근거로 막고 살펴요? 부모가 작정하고 한 일을 무슨 독심술 쓰는것도 아니고..
    원글처럼 매사 다른사람에게 책임지우려는사람들은 자기일은 똑바로 하느냐. 대부분 아니올시다죠. 남탓하기 바쁠뿐.
    부모가 교사에게 거짓말하는건 어찌할 수 없어요.

  • 50. ...
    '22.6.27 7:57 PM (39.7.xxx.21)

    희생양 찾는구나

  • 51. ..
    '22.6.27 7:57 PM (180.69.xxx.74)

    무단결석도 아니고
    부모가 제대로 서류내고 가는데 뭘 어찌하나요가신고했다가 별일 없으면 학부노 난리칠텐데

  • 52. ..
    '22.6.27 7:58 PM (223.62.xxx.158)

    관리자님이라도 이 글 삭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53. ㆍㆍ
    '22.6.27 8:00 PM (223.39.xxx.83)

    담임이 중간중간 통화를 하고 살펴봤는지 안봤는지 원글이 알아요? 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왜 단정적으로 글을 써요?
    이런 중대한 사건에 함부로 말하지 말고 글내려요.
    댓글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데도 참 어지간 하네요.

  • 54. ..
    '22.6.27 8:00 PM (45.118.xxx.2)

    요즘 체험학습 신청이 얼마나 많은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 55.
    '22.6.27 8:01 PM (223.62.xxx.127)

    제 2의 한강교도

  • 56. ..
    '22.6.27 8:02 PM (45.118.xxx.2)

    옛날처럼 학교빠지면 큰일나는 세대가 아니에요.
    정말 정말 많이들 학교 빠지고 놀러다닙니다.
    에이.. 설마 그정도겠어? 하고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체험학습 많이 가요 요즘 애들

  • 57. 월급은 나오니까
    '22.6.27 8:02 PM (175.120.xxx.134)

    월급만큼만 일하면 되죠.

  • 58. 미혼인가
    '22.6.27 8:05 PM (125.128.xxx.227)

    요즘은 몇년전보다 체험학습부터 병가.조퇴 신청하는게 밥 먹듯 쉽게하고 쉽게 처리돼요.
    무조건 학교 가야해.
    신청서는 며칠전부터 내는거야...가 아니고
    당일에도 많이들 내요.
    중고등도 그런데 초등저학년쯤이야.
    법정 신청일수를 넘은게 아니라서 ... 담임은 어쩔수없는거죠.
    한부모 가정도 아니고 기관에서 지내는 아이도 아니고 양부모 다있는데 ...
    담임이 의심할 건덕지가 없어요.
    학부모가 아니거나 몇년전에 고등 졸업시킨 학부모라면 쬐금 이해.

  • 59. 전화해서
    '22.6.27 8:06 PM (14.63.xxx.177)

    체험 학습 중에 연락 안 되면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 작정한 사람을 막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저는 학교보다도 친척들과도 연락 안 된 게 더 이상. 그나마 학교에서 연락 안 돼서 신고한 건데. 도대체 학교의 책임을 어디까지로 보시나요? 그리고 체험학습 4일 신청하고 더 계시고 싶으셨으면 미인정결석으로 하신다고 연락 하시고 계시면 됩니다. 규정상..

  • 60.
    '22.6.27 8:06 PM (114.200.xxx.117)

    남이 하는일은 다 쉬워보이고, 허술해 보이고…ㅎ

  • 61. ....
    '22.6.27 8:07 PM (122.36.xxx.234)

    세상 혼자 올바르고 정의로운 원글님.
    지금 그 선생님과 반 아이들, 학교 관계자들도 얼마나 속이 타게 걱정하고 있을텐데 이런 입바른 얘기가 무슨 도움이 되나요? 학부모가 정해진 규정 안에서 엄연히 자기 권리 행사했는데 담임이 뭘 잘못했다고 이렇게 한 사람을 몰아붙이세요? 님이라면 어떻게 했다는 것도 그냥 지금에 와서 하는 결과적인 말일 뿐입니다. 단순한 걱정을 넘어서 한 사람에게 분노하고 계시다는 것, 원글님만 빼고 다 지적하고 있으니 그만 좀 하세요.
    학교시스템에 대해 원글님만 아는 것도 아니고, 모든 국민들이 원글님 못지않게 걱정하지만 지금은 말을 아껴야 할 때입니다.

  • 62. ㅎㅎ
    '22.6.27 8:08 PM (106.101.xxx.30)

    원글이 맞아요~
    풀빌라 직원들도 어지간하네요
    풀빌라가서 온수 필요없다고 했다고했는데도 아무조치도 안취하다니~~풀빌라 사장한테 얘기했어야죠~~~~

  • 63. ㅇㅇ
    '22.6.27 8:08 PM (213.225.xxx.163)

    에휴 … 님이 교사 해보세요….

  • 64. ㅇㅇ
    '22.6.27 8:11 PM (175.207.xxx.116)

    체험신청 불허했으면
    그냥 무단 결석했겠죠..

  • 65. ㅇㅇ
    '22.6.27 8:12 PM (118.235.xxx.208)

    체험신청서 담임 서명만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부장 교감 승인까지 들어가요

  • 66. 경험
    '22.6.27 8:13 PM (39.7.xxx.35)

    체험학습신청서는 규정상 당일신청은 안되고 최소 전날까지 내야하는데
    갑자기 이뤄질경우
    신청당일은 '병가' 내고 다음날부터 체험학습으로 신청.... 제가 많이 썼던 방법입니다.
    체험학습신청서는 미리 내야하는거 아니냐고, 원글처럼 따지면서 담임탓으로 돌리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썼던 편법. 알려드려요.

  • 67. 조심하세요
    '22.6.27 8:22 PM (210.2.xxx.181)

    이런 글 쓰면 금방 퍼져요.


    82에 기레기들 상주해 있는 거 몰라요?


    그리고 다른 인터넷으로 퍼가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살 붙여서

    사람 하나 희생양 만드는 거 금방이에요






    담임한테 화살 돌아가게 하고 싶나요 ????

  • 68. 뭐래
    '22.6.27 8:31 PM (218.50.xxx.165)

    원글님 동네 아동 학대부터 살펴나보시죠.

  • 69. 저기요
    '22.6.27 8:36 PM (210.117.xxx.5)

    체험학습을 내면 선생이 뭘 더 어떻게해요.
    끝났는데도 안오니 신고했음된거지.

  • 70.
    '22.6.27 8:43 PM (27.1.xxx.45)

    코로나 때문에 체험학습 내는 애들이 많아요

  • 71. 담임이 할 수
    '22.6.27 8:50 PM (124.5.xxx.26)

    있는게 뭐가 있다고.. 궁예니?

  • 72. ㅇㅇ
    '22.6.27 8:54 PM (119.194.xxx.243)

    교사는 메뉴얼대로 문제없이 행동한 거 맞죠.
    이렇게 쉽게 글 쓰지 마세요.
    난 안 그럴거 같은데 남이 하는 일은 다 허술해보이죠?

  • 73. 원글이능
    '22.6.27 9:00 PM (125.138.xxx.14)

    생각이라는게 없는 편협한 사람..
    애먼 담임 잡지 마세요.
    그나마 학교에서 확인하고 신고들어간건 담임샘 덕분인겁니다.
    담임이 뭔 세상일 다 해주는 수퍼맨인줄 아나..

  • 74. ....
    '22.6.27 9:06 PM (110.13.xxx.200)

    원글이도 참 어지긴하네요.. ㅉㅉ

  • 75. 요즘
    '22.6.27 9:08 PM (115.21.xxx.164)

    체험학습내고 놀러다니는 집들 엄청 많아요 저학년은 더 그렇고요 예전처럼 올출석 없어요 현실이 그래요 담임이 무슨 죄입니까?

  • 76. ㅇㅇ
    '22.6.27 9:09 PM (124.49.xxx.240)

    초등 학부모 맞아요?
    원래 코로나 전도 한달씩 장기체험 내고 제주도나 외국 나가는 애들 많았고 코로나 이후로는 걱정된다고 장기체험 풀로 쓰는 부모들도 종종 있었어요.
    제가 아는 애도 그런데 부모 둘 전문직이고 아무 문제 없음

    잘 모르면서 아무나 마녀사냥 시동 걸지 말아요

  • 77. 이건 진리
    '22.6.27 9:17 PM (211.109.xxx.157)

    이런 부모들이


    자기 상황에 테클 걸면 더 난리예요. 22222222222

  • 78. 너나
    '22.6.27 9:18 PM (59.7.xxx.183)

    원글님 체험학습 담임 눈치보여 일주일 쓰고 싶었는데
    오일 썼다고하셨어요?? 진짜 원글님이 특이하신거 아세요?
    체험학습 쓰는걸 왜 눈치보세요??
    여행많이 다니는 가족들은 쓸수있는 한도내에서 체험학습많이 내요. 사고방식이 독특하시네요.

  • 79. 와..
    '22.6.27 9:32 PM (116.32.xxx.96)

    이런 생각 진짜
    본인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할지경

    요즘 부모들 뻑하면 민원넣고 교사들 휘두르는데
    담임이 뭘 할 수 있나요?

  • 80. 교사들이
    '22.6.27 9:36 PM (63.249.xxx.91)

    교육을 하나요? 걍 수업만 하지요

    그냥 테두리 안에서 왔다갔다 사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고요
    보통 공무원처럼 무사안일이 일과로 목표이지 않나요?

  • 81. 잉?
    '22.6.27 9:40 PM (110.70.xxx.177)

    원글 맞는말 했는데?

  • 82. ~~
    '22.6.27 9:47 PM (49.1.xxx.76)

    현존하는 매뉴얼이 아이들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면
    보강해야죠.

  • 83. ..
    '22.6.27 9:48 PM (1.251.xxx.130)

    저는 전화는 할수있다 생각하거든요
    인터넷으로 신청한거라면서요
    예전 가정방문 생각하면 전화야 어려운것고 아니고. 어린이집 유치원 애 등원안해도 바로전화 입원해도 언제 등원하냐 전화 오잖아요

  • 84. 원글아
    '22.6.27 9:53 PM (116.37.xxx.10)

    체험학습 제도 폐지 민원넣어
    입으로 완벽한 효도도 구현할거같다 넌 ㅋ

  • 85. 입만 살았네
    '22.6.27 10:01 PM (112.214.xxx.10)

    그 주둥이좀 다물고 삽시다.

  • 86. 평소
    '22.6.27 10:02 PM (217.149.xxx.224)

    협조적인 부모가 아니었겠죠.
    아빠라는 사람 문신이며 뭐 상냥하게 교사 대했겠어요?
    뭐 하나라도 마음에 안들면 욕설하고 민원넣는다 ㅈㄹ 했겠죠.
    체험학습 여러번 간 것도
    합법적으로 하는데 니가 왜 난리야? 이러면.

  • 87. ..
    '22.6.27 10:05 PM (182.209.xxx.134)

    학부모 베스트 진상멘트 추가

  • 88. 솔직히
    '22.6.27 10:13 PM (125.131.xxx.232)

    학교측에서 신고 안 했으면
    더 늦게 알려졌을 수도 있어요.
    오히려 친인척보다 학교가 먼저 신고한거잖아요.
    조양 학교에서도 다들 걱정하고 있을텐데
    이런 글 보면 진짜 속상하겠어요.
    솔직히 학부모가 체험학습 무작정 내고 당장 처리해달러고
    고집부리면 담임이 뭐라 할 수 없어요.

  • 89. 네넹
    '22.6.27 10:15 PM (175.125.xxx.8)

    화살이 담임한테 가는 것은 당연히 안 될 일이지만
    문제 제기는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3일 이상 결석이면 방문 하듯이
    지나친 현장학습 신청은 절차 등의 보완이 필요 한 듯

  • 90. ..
    '22.6.27 10:31 PM (110.12.xxx.252)

    부모가 가정학습 내는걸 교사가 어쩌라구요‥
    말좀 쉽게 하지마세요

  • 91. 현직
    '22.6.27 10:33 PM (220.118.xxx.206)

    코로나 시기에 출석 거의 안하고 가정학습 한 학생들 정말 많았어요. 워낙 이것 관련하여 민원이 많았고, 교육부 차원에서 체험학습 일수 일시적으로 늘려주었죠. 형식 지켜 신청서 제출했는데, 그 기간이 길다고 담임이 주기적으로 확인해야하는지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

  • 92. 그래도
    '22.6.27 10:53 PM (61.74.xxx.169)

    결과적으로 학교덕분에 담임선생님 신고덕분에 드러난거잖아요

  • 93. 아이구
    '22.6.27 11:00 PM (116.32.xxx.73)

    뭐래시는거에요
    ㅉㅉ

  • 94. 뭐래
    '22.6.27 11:00 PM (211.200.xxx.116)

    3-5월이면 오미크론 때문에 애들 가정학습 많이 했어요
    조금만 목아파도 체험학습 내고 집에 있었고요
    엄마가 체험 학습 간다는데 담임이 뭘 어쩌겠어요, 경찰에 신고라도 해요?? 애 엄마가 체험 학습 자주낸다고 신고하나요?

  • 95. . .
    '22.6.27 11:03 PM (180.70.xxx.160)

    코로나때문에 체험학습 일수가 1년에 50일이 넘어요. 학부모가 신청하면 그 기간만 넘기지 않으면 무조건 승인이에요. 체험학습기간 중 학부모가 보호자이고 그 때 일어나는 일은 보호자 책임이에요.

  • 96.
    '22.6.27 11:06 PM (121.159.xxx.222)

    아우디타고 아빠 사업하고
    애가 삐삐말라 비틀어진것도아니고
    키도 몸무게도 영양발육상태도 엄청 좋던데
    (우리애가 키몸무게ㅜㅜ 아동학대스펙입니다ㅜㅜ 냉장보관 유산균에 운동에 성장치료에 냉장한우에 우리집 엥겔지수는 얘혼자높입니다)
    의심하긴 쉽지않을것같아요

  • 97. 백퍼
    '22.6.27 11:07 PM (124.50.xxx.90)

    이런 사람들이 자기가 체험학습중에 담임에게 확인전화 받으면...
    내가 법적으로 했는데 왜 남의 체험학습을 방해하냐 기분나쁘다. 메뉴얼대로 하고 있는 것이냐.
    내가 법 조항을 아는데 담임이 이 조항을 어겼다. 내가 법적으로 부여된 체험학습을 쓰는데 담임 너가 왜 개소리냐 하면서 블라블라..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애 아빠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여자들 레파토리 입니다.

  • 98. 참내
    '22.6.27 11:11 PM (116.41.xxx.151)

    원글님 무슨 학교나 교사가 만능이고 하느님 신인가요?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가 ᆞᆞ
    범죄예상하고 체험학습 안내주나요?
    무슨 교사가 경찰이고 검사인줄 아나 우리나라학부모들 진짜
    희안한 사람들 많아요
    담임잘못 1도없습니다ㅡ
    이번사건이 사건인거지, 50일넘게 체험학습쓰고 실제 한달살기 많이해요 ㅡ

  • 99.
    '22.6.27 11:16 PM (218.237.xxx.231)

    가족 제주도 경비를 교장샘이 결제?ㅋ
    결재입니다.

  • 100. 3일이상 결석이
    '22.6.27 11:25 PM (121.166.xxx.43)

    여기서 왜 나오나요?
    결석 아니고 출석인정 교외체험학습이고,
    허가된 일수 안에선 자유롭게 신청하고 사용합니다.

  • 101. ㅇㅇ
    '22.6.27 11:28 PM (112.150.xxx.31)

    윈글님 경솔하신듯
    요즘 코로나로 가정학습. 체험학습 자주낸답니다,
    특히 오월 유월이면. 날씨가 좋아서도 많이 빠지고 휴가미리간다고 빠진답니다.
    담임쌤 하실수있는건 다하신듯 보입니다.
    쌤이 가정방문해서 그나마 신고가 됐습니다.
    불똥이 다른데로 튀었습니다

  • 102. 코로나전에
    '22.6.27 11:34 PM (39.114.xxx.142)

    초등학생때 체험학습일수랑 방학등 쓸수있는거 다 써서 미국에서 캠프다녀온 친구도 있습니다
    학업일수 정상적으로 처리되서 바로 제 학년 복귀해서 학교 잘다녔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수있는거 다 사용해서 하는데 이걸 선생님이 어떻게 막아요.

  • 103. ㅇㅇ
    '22.6.27 11:51 PM (118.37.xxx.7)

    원글님,
    아이 체험학습 신청서를 내본적은 있나요?
    내 아이 체험학습신청서 직접 작성하고 아이 통해 제출해본적이 있는지 말해주세요.

  • 104.
    '22.6.28 12:09 AM (1.238.xxx.15)

    이런글 보기 안좋아요

  • 105. 원글동의합니다
    '22.6.28 12:26 AM (61.253.xxx.124)

    희생양이 아니라 아이가 저 상태면 포시도 났을꺼고 선생이 관찰했어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생이 저런 사고가 났다면 선생은 뮈했냐 등등 아마도 여기댓글이 달라졌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담임도 아이 관찰안하고 방임한거 맞는거 같은데
    저도 처음 뉴스접했을때 원글님과 같은생각했던 1인입니다

  • 106. 그리고
    '22.6.28 12:29 AM (59.5.xxx.199)

    체험학습 신청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끝나면 보고서 작성해서 제출해요.

    결석은 연락없이, 연락해도 안되는 무단결석을 의미
    사라진 이 아이는 결석이 아닙니다.

  • 107. 00
    '22.6.28 12:38 AM (211.200.xxx.250)

    원글에동의
    학교에서 신고해서 알았다는건
    학교에사 신고까지한다는건
    이상한거 느꼈을거 같은데요
    체험학습이 막 당일에 내고
    인터넷으로 내고
    그냥 대충 학교 빠져도 뭐 알아서사세요 그런학됴 요즘 아니던데요

  • 108. 무직이신가
    '22.6.28 12:46 AM (124.5.xxx.8)

    절차대로 신청하면 다 허가해줘야지 사람보고 해주나요. 애 어릴때 체험 많이 갔는데, 담임이 비행기표 다 끊어논 마당에 체험 잦다고 안된다고 하면 무단결석했어야 한다는 얘기군요

  • 109. ..
    '22.6.28 1:07 AM (116.39.xxx.162)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

  • 110. ..
    '22.6.28 1:12 AM (180.69.xxx.172)

    뭔 개솔?? 친인척도 없는지, 담임아녔으면 실종조차 몰랐을듯..이런사건 수면위로 올린 공로자

  • 111. ㅇㅇ
    '22.6.28 1:18 AM (1.225.xxx.157)

    구체적으로 담임이 이때 뭘 했어야히는데요? 이런 상황에 쓸수 있는 프로토콜이 없으면 담임이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리고 애가 학교에서도 이상해보였을거다 라는건 추측이지 사실이 아니잖아요. 추측말고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들 하세요.

  • 112. 어휴
    '22.6.28 3:44 AM (121.165.xxx.112)

    말 좀 아낍시다.

  • 113. ㅇㅇ
    '22.6.28 3:55 AM (61.80.xxx.232)

    ;;:;;;;

  • 114. ㅇㅁ
    '22.6.28 8:23 AM (125.182.xxx.58)

    대처를 안한건 아니네요
    근데 좀 더 빨리 하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 ㅠ

    학교마다 구성원에 따라 분위기 다르더라구요
    저희애 나온 학교는 무슨 이벤트있음 득달같이 전화하더라구요 학부모들이 극성맞아서 그런가

  • 115. ...
    '22.6.28 8:26 AM (1.225.xxx.158)

    제가 알기론 조양처럼 갑자기 체험신청서 내면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

    이것부터 잘못아시는거네요. 그냥 문자로 체험학습 낸다고하고 종아한장써서내면 안되는거 없습니다

  • 116. 이랑
    '22.6.28 8:47 AM (61.98.xxx.135)

    저희 아이 초등시절 한달 이상 유럽여행. 미국여행 등 체험학습신청하고 장기결석햇고요
    학대 안당햇어요 쯔쯔. .

  • 117. ....
    '22.6.28 8:47 AM (121.166.xxx.19)

    수상하긴 하죠
    보통은 여행많이 다닐려고 내니까
    그런 집은 완전 신난 느낌이 있죠
    애들도 근황을 알려주고요
    이유없이 부모가 자꾸 학교를 안보내려고 한다
    좀 의아해지죠 집에 문제가 있는거가 싶고
    소식전하는 친구하나도 없으면 학교
    부적응인가 라고도 생각도 좀 해보시고요

  • 118. 생사람
    '22.6.28 8:53 AM (211.200.xxx.116)

    잡겠네요
    무슨 신난 느낌이 있어요
    우리집도 여행 많이 다니지만 애들 학교에서까지 신나서 안떠들어요

  • 119. 정작
    '22.6.28 9:02 AM (211.250.xxx.224)

    이분 담임이 눈치줘서 체험학습 4일밖에 못썼을때는 담임 욕했을꺼면서. ㅋ

  • 120. 그리고
    '22.6.28 9:03 AM (211.250.xxx.224)

    지금은 코로나시국이라 이런 희안한 출결상황이 말이 됐어요. 그냥 그러려니 한거죠

  • 121. 제발..
    '22.6.28 9:14 AM (125.180.xxx.130)

    담임 선생님도 지금 힘든 시간 보내고 있으실거에요
    이런글이 어떤식으로든 퍼져서 화살이 선생님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122. 영통
    '22.6.28 9:26 AM (211.114.xxx.32)

    참 나...법적으로 20일 가정체험학습 사용 가능하고
    저학년 부모 중...아이들 데리고 여행다닌다고 20일 가정체험 사용하는 가정도 많고..
    저 담임은 법적 내에게 허용이 되기에 눈치 못 챈 거지..
    담임이 어지간하다니..
    폭력 느낌 안 나고..법적 일수 사용하는데 담임이 무슨 재간으로..
    왜 이리 놀러 다니냐 할 수도 없는건데..
    ..

  • 123. ...
    '22.6.28 11:04 AM (1.214.xxx.162)

    이런 경솔한 글도 참 용감하게 쓰시네요...

  • 124. 어휴
    '22.6.28 11:48 AM (112.158.xxx.240)

    올해 코로나 땜에 가정체험 내고 결석하는 애들 많았어요
    제 아이도 여러 번 체험신청했고요
    부모가 작정하고 규정 내 서류 내고 가서 한 일에 뭘 어떻게...
    정작 신고자도 학교더만

  • 125. 옛날 분?
    '22.6.28 12:08 PM (211.251.xxx.210)

    요즘은 체험학습 내고 한 달 살기 하는 집들 많은데... 연간 38일 한도라서 체험학습 엄청 자주 내는 집들 흔해요... 아휴.. 해당 담임선생님 신고로 알게 된건데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 하는 짝이네요

  • 126. 기사 읽어보세요.
    '22.6.28 12:15 PM (175.206.xxx.62)

    학교에서 신고한게 신의 한수에요. 솔직히 어디 놀러가서 며칠 연락없으면 친인척들이 먼저 궁금해서 신고하잖아요. 그런데 이 경우 학교에서 방문하셔서 알게 된 거잖아요. 그리고 요즘은 체험학습 내고 많이들 결석하고, 일년간 허락된 체험학습 날짜만 어기지 않으면 허락을 해줘요. 그걸 어떻게 담임이 거를 수가 있나요? 그리고 평소 결석이 무단결석이 잦았는지 질병결석이었는지 자세한건 우리가 모르죠, 그리고 질병결석이 잦았다고 해서 체험학습을 허가 안해줄 수도 없잖아요. 지금 담임선생님, 학교측도 너무 힘드실 상황인데 꼭 그렇게 희생양을 삼아야겠나요? 그리고 댓글에 안전불감증이라고 쓰셨던데 이게 무슨 안전불감증인가요? 부모가 애 데리고 가는데 그걸 못가게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있으면 말해보세요, 원글님.

  • 127. 원글님
    '22.6.28 12:32 PM (211.36.xxx.225)

    원글님 무슨일 나면 남탓 많이 하실 스타일 같아요.

  • 128. 이런 사람
    '22.6.28 12:37 PM (222.106.xxx.45)

    원글 너무 싫어요

  • 129. mis
    '22.6.28 12:40 PM (45.132.xxx.41)

    원글도 참 어지간 하네요.
    동네나 집안에 문제 생기면 말이나 보태고 싸움 붙일 인간형

  • 130. sei
    '22.6.28 1:08 PM (106.248.xxx.21)

    어휴 진짜.. 제생각엔 저 부모가 평소에도 좀 규정 잘 안 지키고 그랬을 거 같아요. 갑자기 서류내고 그런 거 습관적으로..
    애 갑자기 결석한 것도 잦았을 거 같아요. 그러니 담임도 또저러네 싶었을 듯

  • 131. 흐음
    '22.6.28 1:14 PM (163.116.xxx.24)

    원글님은 본인이 맡은 모든 일에 철두철미 하고 플랜B도 가지고 가고 그렇게 하고서 이런 글 쓰시는거죠?
    다른 사람 비난하는 글 쉽게 쓰지 마세요..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본인 먼저 돌아보시구요.

  • 132. ...
    '22.6.28 1:20 PM (152.99.xxx.167)

    이렇게 자기 생활방식만 옳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는 사람들 때문에 학교 선생님들이 규정외에는 신경도 안쓰게 되었죠
    좀만 어쩌면 와서 난리난리 진상짓을 하니까요
    이런 사람한테 애 학교안온다고 전화해봐요
    규정에 맞게 체험학습했는데 왜 귀찮게 하냐구 진상피울겁니다. 정말 상종하기 싫은 스타일 글에서도 다보임

  • 133. 생각좀
    '22.6.28 1:21 PM (222.108.xxx.47)

    하시고 글쓰셨으면 좋겠어요... 알지도 못하는 담임 선생님 안쓰럽네요

  • 134. ㅋㅋ
    '22.6.28 1:34 PM (221.151.xxx.24)

    이분 담임이 눈치줘서 체험학습 4일밖에 못썼을때는 담임 욕했을꺼면서. ㅋ
    2222222222222222

    이거 보면 학교선생 정말 극한직업인거 같음

  • 135. 000
    '22.6.28 2:34 PM (211.200.xxx.250)

    다들 어느동네사시나요
    코로나로 2년간 외국 어학연수
    갈일없지않았나요??
    고학년 엄마들은 체험학습 쓰고 가면 간단하게 얘기하는데 애 진도를 다 학원에서만 가르치는 학군지는 막 쓰고 해와나가고 그런가요? 해외나간다해서 뭐 얼굴도안보고 쓰고내고 아닌거같은데요 요즘 분위기는 꼭 일주일전에 내야하고 당일에 내는거 원칙적으로 안돼요
    다들 학원만 보내고 학교는 무시하시나보네요
    그냥 학교를.보내지 마시죠??
    선생님 탓 하는건 아니지만
    교외체험학습 막 내고 빠지는데 담임이 맨날 그러니 그런가보다 아닌거같고
    학교에서 그나마 관리해서 수면위로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다들 교외체험학습 막내면 된다고 하시느분들이 전 더 이해가 안가네요

  • 136. 진보교육의 똥
    '22.6.28 2:34 PM (124.5.xxx.8)

    진보교육감 되면서 체험학습 독려하고 체험학습일수도 파격적으로 늘렸죠. 체험학습 절차도 쉽게하고 각종 사회단체들 이상한 교육들 시켜대고. 그 결과가 이런 거에요.

  • 137. 머래
    '22.6.28 2:39 PM (125.182.xxx.58)

    그거랑 이거랑 뭔상관 있다고요
    절차 그리 안쉬워요. 당일 안되고 최소 1주전에 신청서쓰고 알려야되고 돌아와서 감상문도 쓰고 결재도 받아야해요. 제대로 안지키는 학교가 문제면 문제이지 제도가 이상한 건 아니죠.
    억지로 이상한 거 묻히지 마세요.

  • 138. 절차 쉬워요
    '22.6.28 2:53 PM (124.5.xxx.8)

    학교에서 정한 기한 내에 간단히 체험계획서 써서 제출하면 끝이에요. 1주일이라고 못 박혀있지도 않고
    방콕하기 이런거 아니면 다 승인해주죠. 내 가족이 체험하러 가겠다는데 안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다녀와서 보고서 쓰면 되고 어려울게 뭐 있나요? 진보교육감 들어와서 학교교육이 시장판됐죠.

  • 139. 쯧쯔~
    '22.6.28 3:13 PM (175.208.xxx.235)

    글 지우세요!

  • 140. 00
    '22.6.28 3:42 PM (112.158.xxx.203)

    이건 아닌듯요. 남탓 남탓

  • 141. 아니
    '22.6.28 3:51 PM (106.246.xxx.196)

    체험학습을 너무 많이간다고 부모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기는 좀 ...

  • 142. 아니
    '22.6.28 3:52 PM (106.246.xxx.196)

    아 ㅋㅋㅋㅋㅋ

    진보교육감 탓이다 ?

    ㅋㅋㅋㅋㅋㅋ신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43. ㅋㅋㅋㅋ
    '22.6.28 4:01 PM (124.5.xxx.8)

    진보교육감 신봉자님 ㅋㅋㅋ

    잘 못한 건 잘 못한거에요 ㅋㅋㅋ

    무조건 찬양 ㅋㅋㅋ 신박하네요 ㅋㅋㅋㅋ

  • 144. 별…
    '22.6.28 4:01 PM (119.202.xxx.149)

    뭐래?
    어이가 없네…

  • 145. ...
    '22.6.28 4:37 PM (152.99.xxx.167)

    학교에 1주일 전에 가급적 내라고 하지 그거 안지킨다고 안받아주지 않아요
    안받아주면 부모들 전화해서 난리나고 교육청에 전화합니다.
    코로나 때는 체험학습도 내고 가정학습도 가능했으니 담임이 어떻게 일일이 보나요?
    부모가 한다고 하면 할 수 없는거죠

  • 146. ...
    '22.6.28 4:50 PM (175.113.xxx.176)

    원글님은 본인이 맡은 모든 일에 철두철미 하고 플랜B도 가지고 가고 그렇게 하고서 이런 글 쓰시는거죠?
    다른 사람 비난하는 글 쉽게 쓰지 마세요..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본인 먼저 돌아보시구요.2222
    결과가 이렇게 되어서 그렇지 솔직히 선생님이 뭐 해줄게 있나요

  • 147. 진짜
    '22.6.28 4:56 PM (106.101.xxx.182)

    기가 찹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다니 별ㅜㅜ 어이가없네22222

  • 148. ...
    '22.6.28 5:23 PM (182.211.xxx.17)

    남탓... 아 너무 싫어

  • 149. ...
    '22.6.28 5:42 PM (115.136.xxx.10)

    남탓만 하고
    헐뜯기나 하고
    뒷담하는
    원글 같은 부류 너무 싫어요

  • 150. ..
    '22.6.29 1:17 PM (123.213.xxx.157)

    죽으려고 맘먹은 가족을 담임이 신도 아니고 …
    아이가 안됐어요 ..
    담임도 아마 너무 충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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