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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완도 실종가족 CCTV 너무 이상한 점

... 조회수 : 29,167
작성일 : 2022-06-26 19:38:56
http://news.v.daum.net/v/20220626181612214?x_trkm=t

아이가 그냥 잠들었다고 하기엔 너무 축쳐져 있네요.ㅜㅜ
그리고 또 이상한게
아빠가 등치도 있고 살찐 스타일인데
엄마가 딸을 계속 업고 가네요.
(보통 체격 좋은 남자들이 업고 가지 않나요?)
아버지는 핸드폰을 보고 있고요

제발 유나양이 무사하길...
IP : 110.70.xxx.1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6 7:45 PM (1.237.xxx.142)

    그냥 자살 같아요
    저렇게 튼실한 부모 있는데 남이 어떻게 했을리도 없고
    차량도 안보이는거 보면 어디 빠진듯

  • 2.
    '22.6.26 7:52 PM (116.42.xxx.47)

    경찰 수사결과 나올때까지 아무 추측도 하지 마세요

  • 3. ..
    '22.6.26 7:58 PM (1.228.xxx.184)

    아빠가 팔에 문신이 있네요..
    그리구..느껴지는 기운이...그다지 좋거나 일반적이지 않네요...

    아이가 자는건가요..업혀있는 쳐진 모습이...예사롭지 않네요..

  • 4. 안타깝지만
    '22.6.26 8:12 PM (101.127.xxx.99)

    차는 이미 바다에 있디 않을까 싶네요. 섬에서 나온 흔적도 없고 발견이 안됐다고 하니까요.

  • 5. 타살+자살
    '22.6.26 8:21 PM (112.167.xxx.92)

    자살자의 전형을 보이고 있자나요 숙박에서 잘 나오질 않고 애초 거길 간 목적이 즐길 여행이 아닌거죠 애는 미리 타살한거 같고 문젠 저 부부를 찾아야 할듯 동반자살을 했는지 막상 죽으려다 못죽고 어디 숨어있는건지

    글고 관상 얘길안하려고 해도 저아빠란 인간 관상이 안좋음 애가 쳐져있는데 아무치도 않은 저 태평함 일반적인 인간은 절대 아님

  • 6. ..
    '22.6.26 8:23 PM (112.214.xxx.84)

    아이 팔이 축늘어져있네요

  • 7. 아이 먼저
    '22.6.26 8:27 PM (112.161.xxx.191)

    죽이고 부모는 차를 타고 밤에 바다로 돌진한 것 같네요.

  • 8. 글쎄요
    '22.6.26 8:28 PM (121.162.xxx.174)

    자살이라면 뭐하러 체험을 낼까요

  • 9. ...
    '22.6.26 8:31 PM (121.124.xxx.141)

    아빠란 사람 많이 이상해 보였어요. 축 늘어진 애를 엄마가 들쳐없고 본인은 휴대폰만 보고...자살하러 가는 사람 치고는 어울리지 않아보였어요

  • 10. 에휴
    '22.6.26 8:44 PM (211.234.xxx.101)

    또..또 소설들 쓰고 있네요. 일반적이지 않다고는 했지만 저가족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요??? 곧 밝혀지겠죠. 소설들은 쓰지맙시다

  • 11. ㅡㅡ
    '22.6.26 8:51 PM (211.179.xxx.229)

    아빠의 뒷모습은 뭔가 흐느끼듯 어깨가 들썩이는거 같지않나요?
    아이는 수면제나 약을 먹인건지 축 쳐져있고
    아빠는 내비나 뭐 이런거 확인한거 아닌지
    살아있을것같진않네요 생활반응도 없고 근처가 바다인데 해수욕한번 안하고 풀빌라에서 물도 안채웠다는거보니

  • 12. 구루루루
    '22.6.26 11:40 PM (118.235.xxx.116)

    이상한 점은 아이에게 샌들같은 신발이 신겨져있어요.
    보통 자는 애를 업고 갈거면 굳이 번거롭게 신발을 신기기보다
    아이는 업고 신발은 들고갈거 같은데.

    신발은 신길 정도면 아이가 완전한 수면 상태에서는
    약간 깨어나서 팔이 저렇게 축 늘어질정도로
    잠들어 있을 수는 없을거 같은데.

  • 13. 에라잇
    '22.6.26 11:41 PM (223.33.xxx.204)

    아빠 관상이 어쩌고 저쩌고
    소설을 또 써라

    결과를 기다려 봅시다
    쫌 제발
    함부로 입열지 말고.

  • 14. 구루루루
    '22.6.26 11:46 PM (118.235.xxx.116)

    네 저도 생각이 짧았네요.
    아무일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15. ㅇㅇ
    '22.6.27 12:07 AM (175.193.xxx.114)

    아이 몸이...
    휴......일가족 자살. 애는 무슨 죄인지 진짜

  • 16. ..
    '22.6.27 12:46 AM (123.213.xxx.157)

    또래아이 키우는데 ..아기도 아니고 저렇게 업는것도 모를정도로 자진 않는데 ㅜㅜ

  • 17. 마키에
    '22.6.27 5:07 AM (117.111.xxx.135)

    아... 아이 팔 색깔이... ㅜㅜ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ㅠ

  • 18. 업히기
    '22.6.27 8:37 AM (45.50.xxx.72)

    왜 엄마가 업었냐 말이 많은데
    축 늘어진 아이를 아빠가 일으켜서 엄마 등에 올렸겠죠.
    엄마는 아이를 아빠 등에 올리기 힘드니까

  • 19. 궁예님들
    '22.6.27 2:16 PM (210.2.xxx.181)

    또 총출동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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