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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댁 식구들과 점심 외식 후 저희집으로 오시는데 저녁

조회수 : 22,401
작성일 : 2022-06-26 16:50:09
다음 주에 시댁 식구들과 점심식사를 합니다
남편 생일겸 집들이요

집근처에서 외식 후 차 마시러 저희집에 오시는데
저녁도 드시고 가신다면 어쩌나 싶어서 걱정입니다.

배달 시켜야 할지
아님 간단히 먹을 음식 준비해야 할지‥
성인10명입니다
IP : 116.127.xxx.101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2.6.26 4:51 PM (1.222.xxx.103)

    제발 그냥 가시길...
    뭔 저녁까지
    남편 돌잔치하나요..

  • 2. 뭔 저녁이요?
    '22.6.26 4:51 PM (217.149.xxx.103)

    밖에서 점심먹고 차나 한잔하고 파하는거죠.

  • 3. 어유
    '22.6.26 4:51 PM (218.238.xxx.141)

    무슨 저녁준비를해요

  • 4. 나는나
    '22.6.26 4:51 PM (39.118.xxx.220)

    날도 더운데 상황봐서 배달시키세요.

  • 5. 나는나
    '22.6.26 4:52 PM (39.118.xxx.220)

    되도록이면 다과에서 끝내는걸로 하시구요.

  • 6.
    '22.6.26 4:53 PM (1.252.xxx.104)

    ㅋ 윗댓님 넘 웃겨요.

    남편 돌잔치하나요..22222

    사람이라면 그정도되었음 다과먹고 각자집으로가야죠. 무슨 저녁까지 ㅡㅡ

    울시어머니인가? 빈말하면큰일나요. 그래서 아예 밥줄생각을 안하면됩니다. 그냥 앉아계세요. 저녁은 어찌할지? 뭘시켜드릴지요? 묻지도말고 앉아계세요.

  • 7. 친정이랑
    '22.6.26 4:54 PM (175.223.xxx.169)

    같이 하세요. 친정먼저 해서 밥먹고 보내고
    다음 똑같이 시가 밥먹이고 보내고

  • 8. ...
    '22.6.26 4:55 PM (119.71.xxx.110)

    저녁되면 뭐라도 시키자하며 두리번 거릴거에요.
    우리 시가 성향상 저녁은 당연하고 안자고 가면 다행입니다.

  • 9. ..
    '22.6.26 4:56 PM (114.207.xxx.109)

    아후 더운데.

  • 10. ㅇㅇ
    '22.6.26 4:57 PM (110.12.xxx.167)

    차와 과일 드시고 일어나시면 좋은데
    혹시라도 길어져서 저녁 먹게되면 간단히 시켜드세요
    저녁 준비가 안되있다 그러고요

  • 11. 이렇게
    '22.6.26 4:57 PM (61.109.xxx.141)

    습하고 짜증나는 더위에 성인10명이 저녁까지 먹고 갈 생각은 안하겠지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요

  • 12.
    '22.6.26 4:57 PM (116.42.xxx.47)

    성인 10명이면 집에서 대접 바라지도 않겠네요
    다과 준비하고 먹고 갈 분위기면 배달시키면 돼죠

  • 13. 동이마미
    '22.6.26 4:59 PM (182.212.xxx.17)

    점심 외식하고, 집에 와서 다과하면 배가 불러서 저녁 자체를 건너뛰게 되지 않을까요?
    일어나서 집에 갈 생각들을 안하거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저녁 식사하게 될 줄 예상하지 않았다고, 배고픈 분은 짜장면 주문하겠다 하세요

  • 14. 더운데
    '22.6.26 4:59 PM (39.7.xxx.64)

    댓글 보니 얼마전 친정 부모 더운데 온다니 그집은 에어컨도 없어 부모 오는데 더운데 타령 하냐 댓글 줄줄~
    원글님 배달 하시고
    이런걸 82쿡에 조언 듣지 마세요
    친정이냐 시가냐 댓글이 얼마나 달라지는데
    82쿡글 밖에서 한번씩 말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 받아요
    심지어 30대도 이상하데요.

  • 15.
    '22.6.26 5:00 PM (116.127.xxx.101)

    코로나 전에는 시댁가면 kbs주말 드라마 다같이 보고
    헤어졌어요ㅠ
    그때는 시댁tv 부셔버리고 싶었어요

  • 16. ㆍㆍ
    '22.6.26 5:01 PM (119.193.xxx.114)

    고민하고 걱정하면 내 몫이 됩니다
    그냥 머리에서 지우도록 노력해보세요
    저녁드시고 간다하면 배달 혹은 다시 외식 고고

  • 17. 요즘
    '22.6.26 5:02 PM (223.39.xxx.212)

    배달 음식 얼마나 좋아요
    무슨 걱정을

  • 18. 저녁
    '22.6.26 5:03 PM (112.173.xxx.131)

    간단하게 짜장면 시켜 먹어도 될것 같은데요.

  • 19. ㅇㅇ
    '22.6.26 5:04 PM (223.38.xxx.33)

    저녁만 먹고 헤어지면 다행이게요.
    하..

  • 20. ..
    '22.6.26 5:04 PM (58.79.xxx.33)

    걱정하지말고 저녁까지 뭉개고 있으면 또 나가서 드세요. 그 김에 다 가라고 하고.

  • 21. 도전
    '22.6.26 5:05 PM (14.34.xxx.190)

    집들이라니 당연히 집에는 오는걸테니까
    어차피 치룰일 그냥 마음 편히 가지시고 저녁식사 생각할틈 없게 다과 종류를 많이 사놨다가 내놓으세요.
    과일 많이.빵.떡.음료여러종류로 아주아주 푸짐하게요.점심 잘먹었고 다과로 또 배터지면 바로또 밥먹기는 어렵죠.

  • 22. 간단히
    '22.6.26 5:09 PM (112.154.xxx.39)

    다과 차려내고 저녁까지 오래 있다면 그냥 배달음식 주문하세요 이더위에 어른 10명 ㅎㅎ 진짜 너무 하네요

  • 23. ...
    '22.6.26 5:11 PM (61.79.xxx.23)

    먹는다면 간단하게
    저같음 족발시키고 비빔국수 내놓겠어요

  • 24. ...
    '22.6.26 5:12 PM (1.227.xxx.209)

    떡 다과 먹어도 왠지 밥에다 김치 먹어야 먹은 거 같다하실 것 같음. 상황 봐서 냉면이나 시켜드세요

  • 25. 난이미부자
    '22.6.26 5:20 PM (223.62.xxx.153)

    미리 밥준빈 하지마시고
    과일이랑 케익 배부르게 준비해서 저녁먹잔 소리 안나오게.
    먹을것같음 그때 고민하세요
    시켜먹음 되죠

  • 26. dlfjs
    '22.6.26 5:21 PM (180.69.xxx.74)

    멀리 사나요?
    그거 아니면 가야죠

  • 27. ..
    '22.6.26 5:21 PM (114.200.xxx.117)

    다과했으면 된거지..
    뭔 또 밥…
    진짜 남의 식구들이지만 진짜 싫다..

  • 28. 다들
    '22.6.26 5:31 PM (220.117.xxx.61)

    다들 아직 그러고 사시네요
    난 결혼 3년차 아들네
    한번 갔는데 너무 무심한건가 싶네요.

  • 29. 점심
    '22.6.26 5:33 PM (222.234.xxx.222)

    먹고 다과 하면 배부른데 집에 가야죠.
    배 꺼지길 기다렸다 저녁까지 먹으면 민폐.. 이 더위에 모여 있으면 더 더워요;;;

  • 30. ㅇㅇ
    '22.6.26 5:35 PM (80.89.xxx.213)

    댓글은 이렇지만 아마 뭉개고 있다가 저녁도 드시려고 할걸요. 더우니까 나가서 시원한 냉면 한그릇씨구하자고 외식 유조해 보세요

  • 31. ..
    '22.6.26 5:43 PM (118.235.xxx.195)

    분위기 휩쓸리지 마시고 욕먹는거 두려워하지 마시고 저녁을 먹게되면 걍 배달시키세요 이 습하고 더운날 무슨 저녁을 차리나요

  • 32. 이걸
    '22.6.26 5:51 PM (223.38.xxx.21)

    왜 님이 걱정해요?
    남편 입 있죠?
    저녁얘기 나오면 남편이 먹고싶은거 있다고 나가먹자고
    말하라고 하세요.
    님이 밥준비가 안됐네 어쨌네 하면
    살림살이 어쩌구, 김치 한조각이면 되니 어쩌구가
    튀어나올겁니다.
    배달도 하지마요.
    그 그릇들 처리며 10인분 앞접시두개씩, 컵, 이것도 힘들어요.
    나가세요!

  • 33. .,.
    '22.6.26 6:03 PM (39.7.xxx.183)

    제가 경험자인데요
    집들이...
    저희는 점심 외식하고 집에와서 과일 드시는데
    다들 갈생각안해서 저녁도 먹고 갔어요
    시부모님 갑자기 주무시고 가시고 -.-;;;
    다행히 제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국이랑 반찬 몇개준비해놔서 저녁 대접했네요.

  • 34. ...
    '22.6.26 6:14 PM (1.238.xxx.180)

    저녁을 좀 일찍 약속해서 드시고 집으로 와서 다과를 하는게 어떨까요? 점심먹고 집에 오면 저녁도 먹고 갈 확률 200%라고 봅니다.

  • 35. ..
    '22.6.26 6:28 PM (180.69.xxx.196)

    혹시나 먹고가면 족발특2개하고
    치킨 피자 시키세요

  • 36. ..
    '22.6.26 7:57 PM (14.63.xxx.95)

    혹시나 그런생각조차 머릿속에서 지워요
    과일 차 먹고 끝이다 생각하세요
    어머니가 미적거리면 왜 그러냐는 듯 난 아무 액션도 취하지않겠다 이리 생각하세요.
    뭘 준비를 해요..준비도하지마요

  • 37. 스케쥴변경
    '22.6.26 10:21 PM (112.154.xxx.91)

    이른 저녁 외식하고
    집에 와서 케잌과 다과 먹고 끝이요.
    저녁 따로 먹이면 술도 먹고 자고 갈걸요

  • 38. 지나가다
    '22.6.26 10:49 PM (59.1.xxx.19)

    일단 집으로 와서 다과를 하시고
    저녁은 나가서 먹고 거기서 해어지는걸로 하면 깔끔하겠네요~

  • 39. 만약
    '22.6.26 11:09 PM (58.123.xxx.140)

    집마다 사정은 다르니 저같으면 친정이나 시댁이나 집들이 오신다면 이사하고 처음오시는건데,,,,저녁은 대접할것같아요 근데 애초에 집들이로 점심을 외식을 하는거니깐
    위에어떤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과일 간식 듬뿍 준비
    만약을 대비해서 냉동이나 밀키트로 몇가지 준비하세요
    안드시고 가면 우리식구가 두고두고 먹으면 되니깐

  • 40. 눈치 노노
    '22.6.26 11:41 PM (1.224.xxx.182)

    어차피 시댁분들이 결정하실거 같은데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시어머니께 그냥 심플하게 여쭤보세요.

    외식했으니 집에서는 다과만 준비할까요? 혹시 저녁은 어떻게할까요? 뭐라 얘기들을 하시겠죠 뭐.

    근데 집이 얼매나 넓으시길래 밖에서 밥먹고 또 10명이 집으로 우르르 온다고들..이 삼복더위에 대단들하시네요.
    윗님 댓글들처럼 남편 돌잔치하시는것도 아니고 ㅎㅎ

  • 41. 외식하면
    '22.6.27 12:36 AM (121.128.xxx.101)

    차도 밖에서 마시고 헤어지세요.

    왜 집으로 모셔요? 저녁은 집에서 차려먹자는 의미 포함이에요. 모든 일정은 밖에서...

  • 42. ...
    '22.6.27 1:28 AM (1.247.xxx.113)

    간단하게 저녁 준비 해야할 듯... ;;; 1박 2일 안하고, 한 끼 외식, 한 끼 집밥 드시겠다는 뜻인데...속으로야 어찌되었든, 여기서야 뭐라 해도... 준비는 해두어야겠네요~~~

  • 43. ㄱㄴㅂ
    '22.6.27 1:43 AM (59.10.xxx.238)

    집들이 겸인데 어떻게 집에도 못오게 합니까! 글들은 읽고 댓글다는건지

  • 44. 본문 읽기
    '22.6.27 1:44 AM (49.175.xxx.11)

    생일겸 집들이

  • 45. ..
    '22.6.27 4:38 AM (70.191.xxx.221)

    시켜 드세요. 뭘 준비해요? 다과만 하기로 했는데요.

  • 46. sei
    '22.6.27 6:57 AM (1.232.xxx.137)

    다과도 배달시키세요.
    요즘 애들은 커피한잔도 다 배달시켜먹어요.
    올해 저녁차리면 내년엔 더더욱이나~~

  • 47. 진짜 여자들
    '22.6.27 9:25 AM (106.243.xxx.235)

    다 왜 이러는거여!!!

    시댁 친정 다 있지 않나?

    아니 친정식구들한테 하듯이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대답들이 이렇게 다 개싸가지인지 원....

  • 48. 108 243
    '22.6.27 9:32 AM (118.235.xxx.125)

    왜 시짜만 나오면 날이서겠어요
    친정처럼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데도 그럴까
    어카면 시켜먹을까 내아들뺏은여자 며느리도리바라는 싸가지맘이 있으니
    여자들이 그리싫어하지 몰라요
    그럼 님은 단순히 여기 글만가지고도
    왜 화를 내요
    님이 시모라 화나요
    여기쓰인글만보고도 화를 내면서
    며느리들은 부당함을 직접당하고 무시당하니 이러는건데 머가 문제요

  • 49.
    '22.6.27 9:39 AM (61.80.xxx.232)

    생각만해도 덥네요 간단히 시켜드세요

  • 50. ..
    '22.6.27 9:43 AM (222.108.xxx.153)

    불쌍한 기혼여자의 인생 ㅜㅜ 휴

  • 51. 어머님
    '22.6.27 9:58 AM (112.170.xxx.86)

    가시기 전에 머 챙겨 드릴까요?
    하면서 이젠 가라 하세요.
    표현하세요. 처음은 어렵지만 이렇게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
    결혼 25년차

  • 52. ㅇㅇㅇ
    '22.6.27 10:09 AM (211.247.xxx.59)

    에어컨 있으시다면 차라리 점심을
    쬐끔 늦게 집에서 배달시키고
    다과를 해서 끝내버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설마 저녁까지 먹겟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 53. ..
    '22.6.27 10:19 AM (203.233.xxx.130)

    설마요.
    그냥 점심 외식, 집에와서 집구경하고 다과만 하고 가실꺼에요
    친정부모라도 그건 싫어요 점심 저녁까지..ㅠ
    남편한테 이야기해놓고 입을 맞추세요

  • 54. ㅇㅇ
    '22.6.27 10:53 AM (211.193.xxx.69)

    다과를 끝냈는데 저녁 끼니때까지 안가고 버티고 있으면
    남편이 그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서 외식하는 걸로 미리 얘기를 맞춰놓으세요

  • 55. 하아
    '22.6.27 11:22 AM (211.244.xxx.144)

    애매하네요,.낮에 밖에서 먹고 집구경할거면 다과에서 끝내고 가면 좋으려만...눈치있는 가족이라면 각자 집으로 가서 먹는게 맞는데....
    꼭 저녁먹고 갈분위기면 낮에 밖에서 먹었기에 배달음식 싫어할수도 있겠네요.제일 좋은건 그냥 집구경만 하고 헤어지는거!!!

  • 56. 집에서
    '22.6.27 12:21 PM (211.211.xxx.96)

    식사안하니까 밖에서 먹는거잖아요
    밖에서 먹고 뭘 또 집에서 먹어요 근데 집들이면 아무래도 집에는 와야하니 식사한지 얼마 안된거면 다과면 되겠고 저녁까지 계신다면 시켜먹어야죠. 아님 정말 간단하게 집밥으로

  • 57. ....
    '22.6.27 1:17 PM (122.32.xxx.87)

    반찬못하면 반찬맛집가서 몇개 사다 놓으면 편하고
    찌개같은거는 밀키트사다가 끓여드세요
    담꾹이나 홈쿡 닭도리탕 같은거 먹을만 하던데요
    어렵게 생각하면 끝도 없어요 간단하게 하세요

  • 58. 간단
    '22.6.27 2:44 PM (180.71.xxx.56)

    저녁에 약속있다고 나와버리면 됨
    그럼 남편이 뭘 시켜먹든지 말든지 하겠죠

  • 59. ㅇㅇㅇ
    '22.6.27 2:59 PM (203.251.xxx.119)

    배달 반, 기본요리 반 이렇게 하세요
    다 만들려면 힘듬

  • 60. 집들이는
    '22.6.27 3:04 PM (121.128.xxx.101)

    누가 하자고 한건가.

    집주인은 누구인가.

    저녁상 차리는게 부담스러우면 집들이는 안하는게 정답이고

    시댁과의 대화는 웬만하면 두 부부 상의 후 남편이 알아서 정리 하게 하면 됩니다

    집들이 주체자가 시댁이면.. 돈을 시댁이 줬다면..

    것도 남편이 알아서 ...

    시댁에서 욕하면 튕겨내시면 됩니다

    전 시댁이 잘 못한 일이 터지면서 그 일로 시댁과 싹 정리하고 나니 아무도 저에게 대놓고 욕 못해요. ㅎㅎ
    남편과는 사이 좋구요.

    뭐든지 처신을 잘해야 한다는것.

    시댁에는 절대로 굽신거리면 안됨

    되바라진 행동도 안됨.

  • 61. 해맑게
    '22.6.27 3:44 PM (175.223.xxx.182)

    갈생각 없어보임 저녁먹자 하면 저녁준비 안했어요 집에 가서들 드세요 ~하고 말하세요 습하고 더운날 시댁식구 열명이라니 끔찍스럽네요

  • 62. 해맑게
    '22.6.27 3:44 PM (175.223.xxx.182)

    기본요리 절대 해놓지마셈.가시라해도 부득불 있음 배달 시키셈.

  • 63. 걍 다과먹고 끝내요
    '22.6.27 3:47 PM (211.251.xxx.113)

    저녁이라도 먹고 갈 분위기면 시키거나 나가먹어야죠. 다과먹고 끝내는게 젤 좋구요.
    이 더위에 남의 집에 그리 오래 있나요. 자식도 결혼시켰으면 손님처럼 생각해야지, 손님집에 가서
    식사시간까지 눌어 앉는 경우 없잖아요.
    15년전 무더위에 이사하니, 일주일인가 후에 집 정리 채 되지도 않았는데, 자기네들끼리 날짜 정해서
    쳐들어와 1박까지 한 시가 식구들 생각하니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네요.

  • 64. ..
    '22.6.27 4:58 PM (116.125.xxx.10)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밖에서 점심 먹고 집에와서 차마시고 저녁 먹기 전에 나갈거구요
    저녁 먹고 가겠다고 하면 이번만 그냥 배달음식 보쌈이나 생선회 같은거 시켜주시고
    앞으로는 집들이니 생일이니 힘들게 하지 마세요.
    뭐 도움을 받은게 있어서 내가 꼭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두세명만 불러서 차려주시고요.
    먹는 사람이나 간단하지 성인 10명이면 오는 것만으로도 간단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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