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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연수 이게 사실이라면 시엄니 학을 뗄 만하네요

진실이독 조회수 : 20,898
작성일 : 2022-05-20 12:33:55
http://entertain.v.daum.net/v/20220518225011754
"살다보면 진실이 독이 될 수도 있어"
그린마더스 클럽의 추자연 대사가 떠오르네요

슈퍼카 리스도 소설이고
남편돈 다 가진 것도 자신이고

남편돈 수억에 비해 시엄니가 가져간 보증금 1억은
IP : 125.132.xxx.25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0 12:34 PM (220.94.xxx.134)

    슈퍼카탔는데 무슨

  • 2.
    '22.5.20 12:44 PM (182.216.xxx.172)

    이커플 다시 재결합 하는거
    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둘이 서로 안 맞아도 너무 안맞아요
    둘 성향으로는 다시 재결합해도
    다시 헤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일라이는 너무 단순하고
    지연수는 모든걸 자신의 뜻대로 끌고가야 하는 사람
    가스라이팅 오지구요

  • 3. 응?
    '22.5.20 12:54 PM (124.5.xxx.184)

    지연수가 본명이 아니였어요?

    시어머니와 동명이인이라서
    일라이가 아이돌 활동해서 받는 정산금을 지연수가 시어머니 대신 받고?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

  • 4. 뭐래요
    '22.5.20 12:57 PM (14.53.xxx.238)

    일라이가 엄청 졸랐다. 그래서 할수없이 허락한 뉘앙스구만.
    연하남편 조르지. 또 화장실 간 사이에 산다고 말해놨으니 빼박 사준거겠죠.

  • 5.
    '22.5.20 1:00 PM (107.77.xxx.202)

    이여자 전 국민 상대로 거짓말 할 때 알아봤어요.

    일라이, 민수 심성 착한 것 보면 시집 사람들이 지연수 말대로 이상할리가 없다고 생각 했어요.

  • 6.
    '22.5.20 1:03 PM (107.77.xxx.202)

    윗님 관계자가 리스계약이 화장실 간 사이에 할 수 없다 잖아요.

  • 7. 남자가 도망가야
    '22.5.20 1:03 PM (112.167.xxx.92)

    연하남이 뭐가 부족해 나이 많은 여자와 것도 얼굴 전체를 성형 돌려깎기를 해가지고 영 보기 불편한 성괴수준이구만 진심 한밤중에 보면 깜놀함

    남자가 정신 좀 차려야지 정신을 못 차리니까 그런 나이든 여잘 만나가지고 언플이나 당하고 있나ㅉ 지 나이또래 여자들 쎄고 쎘구만 정신머리가 없어노니 가리지도 않고 만나냐고

    재결합 하지마 결사 반대다 연하남이 아깝

  • 8. 그냥
    '22.5.20 1:05 PM (116.42.xxx.47)

    돈벌려고 스토리 짜집기해서 출연했나봐요
    함소원부부처럼

  • 9. 33
    '22.5.20 1:11 PM (39.7.xxx.227)

    제2의 함소원222

  • 10. ..
    '22.5.20 1:15 PM (58.79.xxx.33)

    그냥 사생활팔이 프로그램이랑 출현자들 다 보기싫어요

  • 11. ...
    '22.5.20 1:24 PM (211.36.xxx.33)

    일라이의 사소한 문제도
    그 특유의 조근조근(전 싫어함) 하게 이야기하고
    본인이 원하는 사과를 할 때 까지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그 이야기를 안한 것 보면
    지연수가 할 이야기가 없나보죠.

  • 12.
    '22.5.20 1:43 PM (58.231.xxx.119)

    제2의 함소원33333333333

  • 13. 역시
    '22.5.20 2:14 PM (223.38.xxx.50)

    또 티비조선 작품이군요

  • 14.
    '22.5.20 2:27 PM (118.32.xxx.104)

    앞뒤 안맞는 말도 많고 갈수록 하는짓이 또라이 같더라니..

  • 15. 아니
    '22.5.20 2:45 PM (61.254.xxx.115)

    혼인신고했음 남편월급은 당연히 부인이랑 관리하지 누가 시모가 통장쥐고 있나요? 상식적인 일을 뭘이리 떠드나 님들은 결혼했는데 시모가 통장 관리하게하나요? 리스가 시간이걸리는거다 하더라도 하겠다고 결정했다는 얘기가 됐다는 얘기였겠죠 지연수가 어이없었지만 아이돌이라 기죽이기 싫어서 반대 못했다고 얘기했었음.

  • 16. ..
    '22.5.20 10:26 PM (222.104.xxx.175)

    세식구 행복하게 잘살길 바랍니다
    이쁜 민수를 위해서도

  • 17.
    '22.5.20 11:03 PM (73.228.xxx.179)

    민수는 정말 예쁜듯요.
    그런데 민수는 표가 나게 지연수 눈치를 보네요. 저렇게 엄마 눈치보는 아이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 18. 출신 무시 못해
    '22.5.20 11:28 PM (184.65.xxx.96)

    민수도 피해자.
    저런 여자 자기 만족은 죽을때 까지 못고침.
    거짓말, 자기 합리화, 불평 불만, 항상 돈돈돈...
    주위 사람은 피가 말려요.
    저집 남편 그냥 떠나는게 상책. 아들 데리고....

  • 19. ㅡㅡㅡ
    '22.5.20 11:49 PM (220.95.xxx.85)

    그냥 한다고 하니 별수없이 동의한 거 아닐까요 ? 둘다 철없을 때 얘기라 이제 고생도 많이 했고 하니 애 잘 키우고 이쁘게 살았음 싶네요

  • 20.
    '22.5.21 12:49 AM (118.32.xxx.104)

    에효..일라이 직장사장한테 돈 빌려오랬대서 뭥미했더만..

  • 21. ....
    '22.5.21 1:41 AM (137.70.xxx.142)

    지연수는 자꾸 사실을 왜곡하네요.

    이번 편에도 보면 갑짜기 일라이가 민수 4살때 땅콩이 든 과자를 먹여서 하루종일 설사를 했다고,
    일라이가 '내가'라고 물어보고, '응, 니가' 그러니까 일라이가 기억나는 듯, 자기랑 민수랑 같이 먹었지, 그러니까, 지연수가 민수가 대부분 먹었다고, 일라이는 내가 거의 먹었지라고 대답해요.

    일라이가 민수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고 디쓰하고자 그말 꺼낸게 분명하고,
    진짜 자존감 도둑같네요. 일라이가 대개 만만한가봐요

  • 22.
    '22.5.21 2:44 AM (123.215.xxx.148)

    심각한 표정으로 지나간 과거 얘기 꺼낼때마다
    증말 짜증나요
    재결합하면 일라이 피말라 죽을듯 싶네요

  • 23. 내가
    '22.5.21 2:58 AM (123.215.xxx.148)

    보기엔
    저여자가 민수와 일라이 가스라이팅 하는거처럼 보임요

  • 24. ,,,,,
    '22.5.21 3:30 AM (14.36.xxx.200)

    지금 본인들 시엄마 지연수 일라이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게 없는데
    뭐한다고 숟가락들 보태세요?
    민수 불쌍하다면서요
    자식들 안키우세요?
    요즘은 무조건 사실 확인하기 전엔 중립 기어 박는거 모르시나보네요
    일라이 지연수 답답한건 맞지만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민수가 그렇게 불쌍하면 편파적인 댓글들 달지 마세요
    민수보기엔 둘다 부모욕 하는거니까요

  • 25. .....
    '22.5.21 3:41 AM (137.70.xxx.142)

    지연수가 2년동안 왜곡, 거짓말로 일라이 한국에서 활동 아예 못하게 만들었고, 시모 국민 욕받이 만들었어요. 이건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아닌가요? 여기서 입장발표가 왜 필요하죠?

  • 26.
    '22.5.21 3:41 AM (118.32.xxx.104)

    저여자가 민수와 일라이 가스라이팅 하는거처럼 보임요 2222
    지연수 볼수록 너무 이상해요.
    사람 테스트하고 떠보고 그런거 너무 질려요.
    오히려 일라이는 볼수록 괜찮네요.

  • 27. .....
    '22.5.21 3:57 AM (14.36.xxx.200)

    참....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 하실수 있어요?
    민수가 이 글을 보면 어떨것 같아요?
    당신들은 시부모 남편 트러블 전혀 없이 부부싸움도 안하고 사시나보네요
    아....이혼 안하고 사는게 유세라 그런가요?
    저들은 연예인이예요 더럽고 우리들과 다른 삶이라고요
    돈에 대본에 움직일수 있어요
    하지만 민수는 다르잖아요
    저 프로 나왔다는 자체가 모자른 부모와 조부모예요
    부모와 조부모마저 못하는거 시청자들이 조금만 민수를 위해주면 안되는건가요?
    민수가 정말 너무나 안됐네요 노출이 다되고
    부모든 조부모든 팩트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다 까이고 까이고
    참.....저 부모들 너무나 원망스럽고 민수가 정말 안타깝네요

  • 28. ...
    '22.5.21 4:14 AM (61.101.xxx.136)

    셋이서 짜고치는 거 아닐까요? 시청자들만 바보..,.,

  • 29. …..
    '22.5.21 4:30 AM (107.77.xxx.202)

    전 성형에 대해 편견 없었는데 생길려고해요. 일반 수준 넘어서까지 성형한 사람은 이유가 있는듯요.
    지연수 생각인지 작가가 안티지.

    이시점에 자기가 언제가 제일 예뻤냐고 물어보는 데,
    할많하않.

  • 30. ...
    '22.5.21 5:02 AM (175.121.xxx.236)

    무조건 민수가 행복할수있는 환경,그것이 둘의 재결합이라면 클동안 했으면 좋겠어요.저리 순수한 동심이 어른들에의해 파괴되면 안돼잖아요.민수야! 잘커다오.

  • 31. . .
    '22.5.21 9:58 AM (59.14.xxx.232)

    처음부터 저 여자말은 신빙성이 없었어요.

  • 32. 자식을
    '22.5.21 10:12 AM (175.223.xxx.58)

    자식내세워 두마리토끼 잡으려는게
    딱보이던데
    일라이 미국가서 살아라
    재결합하지말고
    인생길잖은데 왜좋은시절을

  • 33. 코로나
    '22.5.21 12:35 PM (222.120.xxx.44)

    시국에 살아 남은 식당들이 별로 없을 것이고,
    너나 없이 살아내기 팍팍한 시절을 2년 겪고나서
    다들 돈벌려면 , 어느 곳이나 새로운 아이템을 하나씩 장착해야하나봐요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고, 개인의 진실을 타인들이 어찌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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