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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금 백화점여자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당황 조회수 : 30,070
작성일 : 2022-05-19 17:59:38
너무 당황스럽고 민망해서요.
화장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니 거울 앞에서 윗옷과 브래지어를 벗더니 새로산 브래지어를 입어보내요.
너무 깜짝놀랐네요. 나이도 50대후반 같던데..
IP : 59.7.xxx.1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9 6:00 PM (223.39.xxx.181)

    정상 아니네요.
    그런여자가 그렇게 막 돌아다녀도 되나...

  • 2. 관종
    '22.5.19 6:02 PM (58.92.xxx.119)

    남에게 관심받고 싶은가봐요.

  • 3. ㅇㅇ
    '22.5.19 6:02 PM (175.207.xxx.116)

    같은 50대로 제가 다 부끄럽네요

  • 4. ㅇㅇ
    '22.5.19 6:03 PM (58.234.xxx.21)

    공중화장실을 대중 옥욕탕 쯤으로 아나보네요

  • 5. 노망
    '22.5.19 6:03 PM (218.147.xxx.8)

    벌써 노망 났나보네요
    부끄러움도 없나

  • 6.
    '22.5.19 6:04 PM (175.211.xxx.174)

    천박스러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침없는 행동이 사람을 참 빈약하게 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ㅎㅎ

  • 7. 어머
    '22.5.19 6:05 PM (124.59.xxx.206)

    깜짝이야~
    미친거죠??

  • 8. ...
    '22.5.19 6:07 PM (203.142.xxx.65)

    부끄러움을 모르는 병에 걸렸네요

  • 9. 헐...
    '22.5.19 6:09 PM (121.137.xxx.231)

    진짜 7-80대 할머니도 그러지 않은데
    그분 정신적으로 어디 좀 아픈거 아닐지...
    진짜 놀라셨겠네요.

  • 10. ......
    '22.5.19 6:14 PM (223.39.xxx.226)

    어머, 세상에 ㅜ
    원글님 눈 어쩔.

  • 11. 서울과 수도권
    '22.5.19 6:18 PM (117.111.xxx.62)

    인간들이 몰려 있다보니 이상한 사람 많아요.

  • 12. ..
    '22.5.19 6:26 PM (223.38.xxx.189)

    진짜 요즘 인간군상들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경쟁이 심해서 그럴까요?
    진짜 피곤해요.

  • 13. ㅇㅇ
    '22.5.19 6:32 PM (39.7.xxx.96)

    중국인일 수도..

  • 14. ...
    '22.5.19 6:53 PM (1.235.xxx.154)

    매대에 있는거 기획전 상품샀나보죠
    그런 데 요즘 탈의실없거든요
    에구 화장실 들어가서 혼자 입어보지....

  • 15.
    '22.5.19 6:53 PM (175.209.xxx.151)

    치매 아닐런지 세상에 원글님 엄청 놀라셨겠네요

  • 16. 결국 그게
    '22.5.19 6:56 PM (117.111.xxx.62)

    지하철에서 화장 하는 거하고 같은 맥락이죠.
    니들이 보든 말든
    니들은 나한테 중요하지 않아, 사람도 아냐.
    나는 회사에서 보는 사람들한테만 예쁘게 보이면 되거든.
    백화점 화장실에서 내가 보는 인간들
    관심없어.
    내가 입어보고 바꾸는 게 중요하지 이 마인드.

  • 17.
    '22.5.19 7:22 PM (39.114.xxx.142)

    많이 놀라셨겠어요

  • 18. 설마
    '22.5.19 7:45 PM (175.209.xxx.154)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거나 치매겠죠

  • 19.
    '22.5.19 7:45 PM (39.7.xxx.228)

    정말 쇼킹하네요

  • 20. .
    '22.5.19 7:54 PM (59.14.xxx.43)

    짱개였을거에요.
    짱개들좀 돌아가라.더럽다.

  • 21. ...
    '22.5.19 8:41 PM (39.119.xxx.49)

    중국인들도 그러지않아요. 이 무슨 인종차별적 표현을

  • 22. 가끔
    '22.5.19 8:50 PM (211.206.xxx.180)

    병원 화장실에서 문 열어놓고 볼 일 보는 어르신들도
    아무리 환자지만 좀 그런데...
    거울 앞에서 ㅉㅉ
    왜 화장실로 기어들어 온 건지, 차라리 속옷 매장에서 입어보지..

  • 23. ..
    '22.5.19 9:18 PM (125.186.xxx.181)

    일부 외국인들 공중 화장실에서 양치질하는 거 보고도 기겁하던데 그 장면 목격했으면 쓰러졌을 듯, ㅎㅎㅎ

  • 24. 왓?
    '22.5.19 9:30 PM (36.38.xxx.51)

    와우~

  • 25. ...
    '22.5.19 10:49 PM (182.211.xxx.17)

    과학기술은 발전하는데 보통 인간의 수준은 무슨 6-70년대 그대로인듯요..

  • 26. 외국인녀
    '22.5.19 11:04 PM (188.149.xxx.254)

    여태까지 그런 인간 없다가 갑자기 많아진건..
    그들도 이제는 한국에 왔으니 한국인처럼 행동 했으면 좋겠어요.
    휴....................

    그렇게 해보고 싶으면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서 하세요.

  • 27. 발포
    '22.5.19 11:11 PM (121.88.xxx.22)

    중국 여자 일 겁니다....

  • 28. ㅡㄷ
    '22.5.20 1:32 AM (125.187.xxx.5)

    그정도 비상식적행동은 중국인일듯요

  • 29. ...
    '22.5.20 4:21 AM (58.141.xxx.99)

    그정도 비상식적행동은 중국인일듯요 222222

  • 30. 13년 전에
    '22.5.20 9:57 AM (210.218.xxx.49)

    경기도 살 때 홈플러스 화장실에서
    어떤 아줌마(근처 아파트에서 방하나만 월세사는 사람)가 반바지 단추를 풀고 세면대에 수돗물 틀어놓고
    손으로 생식기 닦고 손으로 물 적셔서 생식기 닦기를 반복.....@@
    안에 있던 사람들 다들 놀래서 말을 못 함.
    집 주인이 같은 학교 다니는 아이 친구 엄마라
    이야기 해줬는데
    집 보러 올 때는 언니랑 같이 와서 정상으로 보였대요.

  • 31. ㄷㄷ
    '22.5.20 12:09 PM (59.17.xxx.152)

    윗분 저도 그런 경우 봤어요.
    너무 놀래서 제가 밖으로 나가 버렸습니다.

  • 32. ㅇㅇ
    '22.5.20 1:44 PM (222.100.xxx.212)

    저는 지하상가 화장실에서 어떤 할줌마가 문 열고 싸더니 바지 내린채로 나와서 닦는 사람도 봤어요...

  • 33. ..
    '22.5.20 1:49 PM (58.124.xxx.248)

    면세점 화장실에서 중국여자가 볼일보고 나와서 그때부터 옷을 입더라구요ㅠ 나랑 눈마주쳤는데 겸연쩍은듯 웃긴하던데..그럴거면 다 입고 나오지~~~

  • 34. 그게
    '22.5.20 4:48 PM (61.254.xxx.115)

    화장실 문도 얄어놓고 볼일보는 문화인 중국여자일거임.이마트 롯데마트도 서울역점등 중국인 많이 오는데는 양변기위에신발신고 쭈그리고 앉아서 볼일보지 말라고 그림 표시도 되있음.중국에서 찌그리고 누던대로.양변기위에.신발신고 올라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서 골칫덩이였음.명동쪽 이런 묵던 숙소엔 작고 헌 캐리어 엄청 버리고 가는것도 뉴스에 나왔잖음.

  • 35. ㅇㅇㅇ
    '22.5.20 5:24 PM (39.7.xxx.236)

    딱봐도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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