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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강수연 반려견

조회수 : 21,082
작성일 : 2022-05-16 00:58:42
http://n.news.naver.com/article/023/0003691517?cds=news_edit

이용녀 배우가 데리고 가서 키운다는데
애들입장에서는 고아원가는거네요
다들 추도식에서 입만 살아서 나불댔냐
형제들은 돈만 가져간거니
IP : 180.65.xxx.224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6 1:04 AM (106.102.xxx.153)

    어머 당연히 가족이 거두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사정이 있길래...

  • 2.
    '22.5.16 1:06 AM (118.32.xxx.104)

    그러게요.
    아무리 한다리건너라지만 상속은 낼름 받을거면서;;;

  • 3. 어찌.,
    '22.5.16 1:09 AM (110.35.xxx.110)

    어찌 저럴수가 있는지..
    남겨진 가족이 한둘이 아닐텐데 고인이 자식처럼 키웠던 강아지 거둬주고 싶은 가족이 한명도 없나요.이해가 안되네..
    상속은 기를 쓰고 받아갈텐데요

  • 4.
    '22.5.16 1:11 AM (118.32.xxx.104)

    뒤돌아서 비명에 가서 땡잡았다 하려나?

  • 5. 김훈소설보면
    '22.5.16 1:21 AM (211.246.xxx.8)

    암투병했던 아내가 죽자마자 아내가 귀여워했던 큰개를 안락사 시키는 남편이 나와요.
    수의사가 차라리 딴 사람보고 키우라고 하지 멀쩡한 개를..하고 만류하는데 본인은 개 싫어하고, 딴사람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다는데 어찌나 등골이 써늘한지.
    소설이지만 애정없는 사람에게 개는 애물단지인거죠.

    강수연 유산이 백억이 넘는다는데 형제에게 짐인가보네요.

  • 6. ...
    '22.5.16 1:22 AM (58.225.xxx.98)

    아무리 사정이 있다지만 그래도 생전에 왕래한 다른 가족들이 키우는게 낫지 않나 좋은 환경에서 좋은 엄마 곁에서 행복하게 살다 하루 아침에 유기견 보호소 들어가는거나 마찬가진데 에구

  • 7. 재산
    '22.5.16 1:29 AM (106.102.xxx.216)

    이용녀 유기견 보호소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 8. 에고
    '22.5.16 1:30 AM (218.154.xxx.228)

    저 분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 환경이 너무 열악하던데..너무 슬픈 소식이네요ㅠ

  • 9. ㅜㅜㅜ
    '22.5.16 1:31 AM (218.159.xxx.228)

    다들 너무한다. 강수연씨가 남긴 재산만으로도 충분히 반려견 케어 가능한거 아닌가요 어휴어휴ㅠㅠㅠㅠ 진짜 너무한다.

    그냥.. 비혼들은 형제 자매 믿을 것도 못되는 것 같아서 같은 비혼으서 그냥 슬픈 이슈네요.

    어째 저러냐....

  • 10. 스마일223
    '22.5.16 1:32 AM (211.244.xxx.113)

    진짜 해도 너무한다..ㅜㅜ 휴 엄마 잃은 애들인데..ㅜㅜ

  • 11. 스마일223
    '22.5.16 1:34 AM (211.244.xxx.113)

    저도 걱정이네요 이용녀 님 많은 아이들 돌보시느라 힘들텐데 환경도 그렇고 휴..ㅜㅜ

  • 12. ..
    '22.5.16 1:45 AM (106.101.xxx.241)

    강수연이 자식처럼 키운 반려견도 모른척하는 인간들은 유산상속도 포기했음 좋겠네요
    유산엔 눈에 불키고 달려들겠죠

  • 13.
    '22.5.16 1:49 AM (67.160.xxx.53)

    거기로 보내면 이용녀씨 보호소에 기부도 한 수십억 하는거겠죠?

  • 14. ㅇㅇ
    '22.5.16 1:54 AM (175.121.xxx.86)

    고인의 개한테까지 이토록 관심있은 분들...
    김건희 여사께서 거두게 성원하소서
    토리와 아주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개돼지와는 격이 다르게 키울수 있게 해주소서 청원 부탁드려요

  • 15. 강수연이
    '22.5.16 1:57 AM (125.134.xxx.134)

    오빠도 아프고 형제들 가장이라 시집도 못갔다는 설도 있던데
    너무들 하네요. 삼백억 넘는돈은 잘들 가져갔을듯

  • 16. ㅜㅜㅜ
    '22.5.16 1:59 AM (218.159.xxx.228)

    175같은 정치병자들 너무 싫어요.

    정치글 아닌 글에 이딴 정치댓글 좀 끼얹지 마요.

    가뜩이나 5년동안 윤씨부부 봐야 하는 것도 짜증나지만 님같은 정치병자댓글도 너무 싫어요.

    왜 이래 진짜.

  • 17. 아휴
    '22.5.16 2:00 AM (124.54.xxx.37)

    진짜 돈 얼마라도 드리고 반려견 키우라해야지..저번에 티비나왔을때보니 진짜 열악하던데..상속만 받고 입싹 씻진않겠죠

  • 18. ...
    '22.5.16 2:04 AM (58.225.xxx.98)

    그 여자한테 왜 감? 훨씬 좋은 사람이 데려갈 수도 있는데

  • 19. ㆍㆍㆍ
    '22.5.16 2:09 AM (59.9.xxx.9)

    아무도 안데려가니까 이용녀씨가 데려가는듯요ㅠㅠ 남이 기르던 동물 솔직히 짐덩어리지요. 안락사 안시키는게 다행이지요

  • 20. 에고
    '22.5.16 2:16 AM (106.101.xxx.158)

    아가들이 곱게 살았을텐데 누가 입양하면 좋겠네요 이용녀씨 고맙지만 그 애들은 보호소가 버거울텐데…

  • 21.
    '22.5.16 2:22 AM (118.32.xxx.104)

    형제 자매 필요없고 동물이라도 내새끼가 우선인데..
    미리미리 반려견 앞으로 어느정도 챙겨둬야할듯..
    해외는 반려견앞으로 유산 남기던데 우리나라는 그런 방법 없나요? 그것도 다 신탁으로 사람 세워야겠다 싶지만

  • 22. ...
    '22.5.16 3:45 AM (223.62.xxx.250)

    안타깝네요 도저히 형제들이 거둘 수는 없었을까요

  • 23. ....
    '22.5.16 4:16 AM (14.36.xxx.200)

    사정이 있겠죠...
    그나마 지인이 거둔다는것이 다행일수도요.....

  • 24. ...
    '22.5.16 4:49 AM (124.5.xxx.184)

    우리나라가 외국처럼 동물에게 상속이나 증여가 가능했다면 생전에 한몫 떼줬을텐데요

    유기견들을 자비로 돌보는 이용녀님
    정말 대단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강수연 유족들에게 좀 화가 나네요 유산만 챙기겠다니...

  • 25. 19살
    '22.5.16 4:57 AM (121.133.xxx.125)

    이라는군요.

    여러 사정이 있고
    아마 아무도 안데려가는듯 하니
    이용녀씨가 보살피겠다고 한거 같네요.

    강아지 입장에서는 하루아침에 ㅠ

  • 26.
    '22.5.16 6:10 AM (58.120.xxx.107)

    얼아전 기사에 개한테 재산 물려주는거 고민하는 기사 봐서 어이 없었는데 이래서 그런가요?
    재산 물려 받으면 고인에 대한 고마움과 측은지심 때문에라도 저러지 못할텐데.

  • 27. 헉스
    '22.5.16 6:40 AM (121.133.xxx.137)

    안그래도 개들 버글버글하던데...
    개가 스트레스 엄청 받겠네요
    난 저분 개호더같던데-_-
    아니면 쏘리지만...

  • 28.
    '22.5.16 6:59 AM (116.42.xxx.47)

    노견 병원비도 많이 들텐데
    가족들은 못키우면 위탁형식으로 다른 보호자를 알아보면 좋겠네요
    저분은 데리고 있는 유기동물 사료비 버는것도 일인데

  • 29. ..
    '22.5.16 7:39 AM (58.228.xxx.67)

    검색해보니 재선을 미리 여동생이랑 조카에게
    돌려놓앗다고나와있네요
    그게맞다면 여동생분이
    개를 케어해야라는거아닌가싶은데
    속사정이야모르겠으나..

  • 30. 여자
    '22.5.16 7:51 AM (175.223.xxx.91)

    형제 조카에게 몰빵 했던거 아닌가요? 남자형제들에게 재산간건 없던것 같던데

  • 31. 이그
    '22.5.16 8:04 AM (39.7.xxx.180)

    22.5.16 1:54 AM (175.121.xxx.86)
    고인의 개한테까지 이토록 관심있은 분들...
    김건희 여사께서 거두게 성원하소서
    토리와 아주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개돼지와는 격이 다르게 키울수 있게 해주소서 청원 부탁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한심한 정치병환자 아줌마야

  • 32. ..
    '22.5.16 8:30 AM (210.218.xxx.49)

    나름 사정이 있겠죠.
    욕 먹을 줄 알면서 그러겠어요?

  • 33. ..
    '22.5.16 8:52 AM (223.62.xxx.78)

    극렬민주당지지자들 온갖 글마다 혐오스런 정치댓글 써제끼고 다니는 거 보면 현실생활불가능한 사람들 같아요 가끔 한두 명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쩜 우후죽순마냥 정치랑 상관도 없는 글에까지 들어와 저러고 다니는지..

  • 34. ...
    '22.5.16 1:09 PM (14.52.xxx.1)

    전 제가 개 싫어하는 사람이라 이해 됩니다.
    사정상 개를 못 키울 수 있는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 35. ......
    '22.5.16 1:13 PM (211.36.xxx.108)

    아 외국은 이래서 개에게 상속하는구나
    그럼 그개를 맡는 사람이 상속받는 개념이겠지요

  • 36. 무슨 사정요
    '22.5.16 1:36 PM (123.214.xxx.169)

    재산 상속 받았으면
    있던 사정도 해결되겠구만

    마음만 있으면
    돈으로 사람 써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마음이 없는걸
    사정탓이라니

  • 37. 쯧쯧
    '22.5.16 1:36 PM (59.15.xxx.173)

    가족들 건사하느라 때 놓쳐 결혼 못한 거 맞죠 뭐.
    우리나라는 법을 아예 고쳐야 반려동물한테 상속이 가능해요.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한데 아마 몇 십년 후에는 가능해질 것 같아요. 반려견 반려묘 인구가 워낙 많아지니깐요.
    외국은 신탁 형태로 반려견 후견인을 지정해서 일정 기간에 얼마씩 돈을 받을 수 있게 해요.
    한 번에 몰빵 같은 건 없구요. 조건을 내세우고 이행하면 돈을 주는 건데 이게 또 후견인을 모니터하는 제2 제3의 후견인도 있는 거죠.
    강수연 넘 안됐어요.
    주변 관계자들도 전부 이제서야 편해 보인다 얘길 하는 게 살면서 계속 가족 걱정 짐이 보통이 아니었던 듯.

  • 38. ..
    '22.5.16 2:39 PM (106.102.xxx.190)

    푸하 개 싫어한다고 건물 2채를 받는 가족이 안 거두는 말이 되나요. 내가 못 키우겠으면 매달 키우는 비용 주고 상황 보고받으며 대신 키울 사람 책임 있게 구하기라도 하겠네요.

  • 39. 에효
    '22.5.16 3:07 PM (61.254.xxx.115)

    아무리.개 싫어해도 재산 백억 아니에요 건물도 두채나 있던가 그러고 압구정 아파트에 수백억 있다고 들었는데 돈만 가지고 개는 버리다뇨 19살이라 살날도 얼마 안남았을텐데 느린 노령 말티즈가 어찌 견디나요 이용녀씨.하는데는 크고 사나운 진돗개 종류가 많던데 다늙은 말티즈가 우찌 적응할까요 아파트 조용한데서 둘만 오순도순 조용히 살았을텐데 스트레스로 빨리 가겠네요

  • 40. ㅇㅇ
    '22.5.16 3:10 PM (49.164.xxx.30)

    너무했네요. 강수연씨한테는 자식같은 개였을텐데
    더 애틋하고 짠한 마음들텐데..

  • 41.
    '22.5.16 3:11 PM (118.32.xxx.104)

    헐.. 개싫어서 이해간다니.
    무슨 사정이면 거액을 상속받고 반려동물 한두마리 케어를 못한단거지.
    그럼 돈도 받지 말아야지.
    이러니 인간이 더러운거지

  • 42. 못키우겠음
    '22.5.16 3:19 PM (61.254.xxx.115)

    잘키울집 알아봐서 살날 얼마 남지 않았으니 갈때까지 병원비나 사료 영양제 등 지원해줄 일이지 개 드글드글한 이용녀님 보호소라니 기도 안차네요 강아지유치원 보내기에도 노령견이라 활발한 강아지들하고. 못어울리고 맞지않을텐데 너무 안됐어요 ㅠ

  • 43. 찾아보니
    '22.5.16 3:34 PM (61.254.xxx.115)

    노령견 한마리와 고양이도 한마리있던데 중대형견이 대부분인 이용녀님 보호소라니 ㅠ 촬영으로 며칠 집 비우실땐 어머니도 요양원에 모시던데 작은 개랑 고양이는 불쌍하네요 강수연님 재산이 삼백억쯤 된다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일이래요 아무리 식구중에 알러지가 있다해도.보호소보다는 좋은 입양처를 찾아주지...매달 돈준다하면 입양자 찾기 어렵지않을텐데 너무한것 같아요

  • 44. ㄴㆍ
    '22.5.16 3:50 PM (118.32.xxx.104)

    능력있는 분들은 반드시 결혼 출산하세요ㅜ
    아니면 미리미리 기부처 알아보고 유언장 남기세요.
    살아있을땐 잘보이려할테니 그것도 잘 보시고요

  • 45. ...
    '22.5.16 3:56 PM (106.102.xxx.173)

    그러니까요. 매달 기본 사료비에 필요 물품비나 병원비 주고 수고비 얹어주면 키울 사람 못구할까요. 아이 돌보미 비용 비슷하게 주면 동네에 하겠다는 주부들 많을거 같은데...

  • 46. 한달전쯤 뉴스
    '22.5.16 4:18 PM (106.101.xxx.98)

    시어머니 강아지 키우는조건으로 상속 몇억 더받고
    며느리가 강아지 안락사 하고싶다는 뉴스봤는데
    자식같이 키운 반려견인데 하늘에서 눈물흘릴듯
    참 가슴아프네요

  • 47. 우리동네에
    '22.5.16 4:20 PM (61.254.xxx.115)

    연예인들 많이. 살아서 아는데 아이돌요 바쁘니 같은 아파트에 산잭도우미 구해서 매일 산책시켜요 아님 밤늦게라도. 매니저인지 코디인지 같이 새벽에 나와서라도 산책 시키구요 강수연씨가 잘 돌봤으니 19살까지 이쁘게 잘살은건데.주인죽으니 하루아침에 수용소나 다름없는 보호소라니 이용녀님도 본인이 거둔다 마시고 입양처 찾아주심이 좋을듯해요 소형견이랑 중대형견 같이두면 우습게 알고 물어죽이는일 생기더라구요.

  • 48. 안그래도
    '22.5.16 4:22 PM (61.254.xxx.115)

    사정땜에.못키우는 사람들 있는데 죽을때까지.병원비랑 일체 물품 지원해주면 누구든 지원자 많을텐데 가까이살면서 잘살고있는지도 보고 가족들 모두 서너살때부터 가장 역할한 강수연씨 도움받고 살은걸로 아는데 너무했어요..ㅠ

  • 49. ..
    '22.5.16 4:24 PM (210.218.xxx.49)

    확실한 건가요?

  • 50. ...
    '22.5.16 4:26 PM (175.113.xxx.176)

    19년동안 살았으면 진짜 애정 제대로 갖고키웠을텐데 여자형제들은 뭐하고 저기로 가는건가요..ㅠㅠㅠ보니까 재산은 여자형제로 가는것같던데..ㅠㅠ

  • 51. 윗님
    '22.5.16 4:26 PM (61.254.xxx.115)

    확실한거에요 이용녀씨가 데려가게 됐다고 뉴스마다 올라왔어요 어제 스타다큐에 아나와서 얘기한거임.

  • 52.
    '22.5.16 4:27 PM (61.254.xxx.115)

    고양이는 개들 많은데서 우찌 적응할라나 몰라요
    무서워서 방밖으로는 못나올듯.

  • 53. 저도
    '22.5.16 4:33 PM (203.142.xxx.241)

    의외였어요. 기사보고.. 아니 재산이 몇백억이라는데. 반려동물이 몇십마리도 아니고 그 몇마리를 형제들이 나눠서 키울수는 없는건지. 이용녀씨가 좋은일, 휼륭한일 하는건 맞지만, 진짜 저기는 고아원이죠..

  • 54. ......
    '22.5.16 4:33 PM (211.36.xxx.108)

    못됐다 건물은 상속받고
    개는 보호소보내고

  • 55. ...
    '22.5.16 4:56 PM (175.113.xxx.176)

    근데 이건 오프라인에서친구들도 말나올것같아요..정말 이용녀씨한테로 가면요..ㅠㅠㅠ 19년이면 강수연씨 지인들 그집에 놀러가본 사람들은 다들 그 애견을 알고 있을거아니예요 ..

  • 56. 사진보고
    '22.5.16 5:14 PM (61.254.xxx.115)

    왔는데 고양이도 노묘로 보이고 강아지도 19살이라는데 얼마나 관리를 잘했는지 눈에 생기가 넘시고 파란원피스입고 강쥐 원피스에 핀으로 상중 마크 달고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지. 애들이 해맑아요

  • 57. 00
    '22.5.16 5:27 PM (117.111.xxx.90)

    반려동물 키우는 미혼들은 미리 미리 건강하더라도 아이들 돌봐줄수있는곳 알아놔야지... 에구 눈물날 일이네요

  • 58. 나쁜
    '22.5.16 5:42 PM (124.54.xxx.37)

    인간들이네요.재산만 날름 삼키고 강아지는 버리고..

  • 59. 여러
    '22.5.16 5:43 PM (61.254.xxx.115)

    기사를 보니 이용녀씨가 많이 친했고 그집을 자주 드나들었고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늙고 아프대요 약먹는중이고.예전에 수연씨가 키우던 시츄보내고 매일 울어서 지금 강쥐를 임시보호해달라며 용녀씨가 맡기면서 입양해서 키우게 된거라네요 강아지는 19살이 아닌가봐요 눈에 백내장이 있지도않고 생기가 있어요

  • 60. 사정이라
    '22.5.16 5:50 PM (223.38.xxx.172)

    그 어떤 사정이길래
    10억줄테니 소형 강아지 한마리만 키워달라면 퍽도 사정이 있다 얘기 나올까요?
    그 형제들 너무 하네요. 수백억 물려받으면서 고인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면 그리 못하죠

  • 61. 이용녀씨가
    '22.5.16 5:55 PM (61.254.xxx.115)

    임시보호 해달라고 맡긴 말티즈는 수연씨가 입양한지 2년 됐대요 원래 몇살을 보낸건지는 몰라도 유족들이 데려갈 생각이없어서
    다시 데려가는걸로 됐나봐요 강쥐가 너무 관리잘되있고 이쁘던데...

  • 62. ...
    '22.5.16 6:16 PM (175.115.xxx.26)

    지금까지 이렇게 급이 낮은 저질 정치병자 집단은 처음봄.
    지금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최강!!!

    여기서 김건희가 왜?
    ㅉㅉㅉㅉㅉ

  • 63. 지나가다가
    '22.5.16 8:21 PM (115.139.xxx.140)

    김건희 댓글 딱 한 개에 뭔 정치병자, 정신병자 타령들을 왜케 하세요?
    그냥 정치글 아닌 글에 정치 끌어와서 눈살 찌뿌려진다고 하면 그만이지.
    무슨 지금까지 민주당 지지자들이 최강 저질 정치병자래 ㅋㅋ
    이렇게 건수 하나 잡아서 욕 해대는 것도 ㅉㅉㅉㅉ

  • 64. ...
    '22.5.16 10:43 PM (180.69.xxx.74)

    이제 살아야 몇년 안될텐데..
    가족 아무도 안키운다고 한걸까요

  • 65. 175.121.xxx.86
    '22.5.18 5:26 AM (98.31.xxx.183)

    22.5.16 1:54 AM (175.121.xxx.86)
    고인의 개한테까지 이토록 관심있은 분들...
    김건희 여사께서 거두게 성원하소서
    토리와 아주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개돼지와는 격이 다르게 키울수 있게 해주소서 청원 부탁드려요

    '22.5.11 9:10 PM (175.121.xxx.86)
    여기 댓글은 안보이는건가 원글 2찍찍....쪼로로야

    '22.5.11 9:03 PM (175.121.xxx.86)
    복어집 하루 여섯번 결제는
    치매인가 노망인가 맛집인가??
    저거 마누라한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ㅡㅡㅡㅡ

    이재명 지지자들은 하는 짓도 딱 이재명스럽네요 ㅎㅎ
    초딩처럼 김건희 들먹여서 욕먹이고 시펐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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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056 미취학 아동3명 계곡갈때 간식 어떤걸 준비 할까요? 2 계곡 18:01:23 35
1472055 혹시 카카오톡 본인인증 안돼서 본인인증 초기화 신청 해보신분 계.. ㅇㅇ 18:00:34 45
1472054 40년전 애들앞에서 바닥에드러누워 울던엄마 어릴적기억 17:59:04 343
1472053 이런 날씨에 어떤 운동 하세요? 3 무더위 17:57:31 155
1472052 고려대학교 조경학과 3 ᆞᆞ 17:56:53 308
1472051 요즘도 자릿세 내야하나요 1 계곡 17:52:24 132
1472050 이 정도는 상온에 둬도 상관없죠? 1 ... 17:51:19 176
1472049 김건희 드레스룩 추가공개 25 ㄱㄴ 17:50:07 1,115
1472048 여름에 땀 흘리면 피부 알러지반응 보이는 아이 뭘 발라줘야할까요.. 1 cinta1.. 17:48:35 121
1472047 82에서 본 강아지글 이게 너무 웃겨요 8 .. 17:48:21 490
1472046 고등자녀 두신 분들 대부분 공부관여 안하시나요?? 6 ??? 17:48:15 260
1472045 요즘 전세입자 요구사항 이런가요? 11 구축아님 17:46:06 458
1472044 걱정마라. 굥찍들은 아무 생각이없어서 무조건 이해한단다 15 나라가망해도.. 17:45:06 282
1472043 더워요... 공포영화나 스릴러 소설같은 시원한 작품 추천해주세요.. 4 ... 17:43:13 161
1472042 길에 떨어져 있는 생리대 처리하시나요? 1 생리대 17:42:36 468
1472041 윤석열 지지율 폭락 이유, 요약이라네요. 15 .. 17:42:26 1,150
1472040 혹시 굥 고기능 아스퍼거 아닐까요?? 3 모지리 17:42:03 369
1472039 세상에 이상한사람들 많은거같아요. 3 17:41:58 333
1472038 송헤교 사진인데 세월이 11 델데라 17:41:32 1,017
1472037 우리집 농장냥이들 ㅎㅎ 7 uf... 17:40:52 276
1472036 미술사 스터디 회원 추가모집합니다 3 미술사 17:39:29 249
1472035 80대 부모님 병원 많이가시나요? 4 도리 17:36:52 462
1472034 [인터뷰] 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 학생 비난 멈춰달라.. 8 ㅇㅇ 17:36:33 605
1472033 김여사의 패션 33 에효 17:35:33 1,127
1472032 장가현은 사귀는 남자 따로 있는데 돈 때문에 나온거 같아요 13 잘될꺼 17:34:59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