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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같이 안살았네 안살었어....

에구 조회수 : 27,947
작성일 : 2022-05-15 19:42:05
윤과 명신이 같이 안산다는 말이 있던데...

신발 낡은 거 못 보고 백화점 갑자기 가서 샀다는 거 보니

같이 안 산다는 말이 맞네요... 에구~~~

아무리 같이 안살아도 그렇지

어떻게 남편 내조 그렇게 잘 하겠다고 온갖 언론에 도배질 치는 사람이

남편 신발 낡은 거 모르고 딱딱 미리 준비하지 못하는 걸까요?

직장맘에 아이까지 건사하는 나는 남편 최소 신발정도는 제대로 갖춰 신게 한느데...

쯧쯧~~

벌써부터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온갖 곳을 휘저어서

경호팀과 교통 경찰들은 주말에 초 비상이었겠네요....

하는 거 하나하나 .....2찍자들 보고 느껴보세요.

취임한지 5일인데 5년 지난 이 기분은 어디서 지울 수 있을까나요 ㅠㅠ 
IP : 14.50.xxx.15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5 7:50 PM (118.32.xxx.104)

    전에 공개한 아크로비스타 집 봤잖아요
    딱 느낌 오던데요

  • 2. 다음
    '22.5.15 7:55 PM (211.201.xxx.144)

    굥명신은 뭘해도 싸보여 ㅋㅋ

  • 3.
    '22.5.15 8:04 PM (14.32.xxx.215)

    전 같이 살아도 남편 신발 안쳐다봐요

  • 4. ㅇㅇ
    '22.5.15 8:09 PM (49.175.xxx.63)

    보통 웬만한 부와 지위있는 사람들 구두 여러개 아닌가오ㅡ 뭘하나만 떨어질때까지 신어요?

  • 5. ....
    '22.5.15 8:20 PM (1.227.xxx.209)

    아침에 남편이 뭐 입고 출근했는지 전혀 기억도 안 나고 남편이 신발 옷에 관심 하나도 없고 낡은 거 입는 걸 미덕으로 생각하는지라 그냥 냅둬요. 윤석열도 옷에 신경 안 쓰는 거 같은데 그러다 너덜거리는 신발 신은 거 보고 그래도 대통령인데 아차 싶었나보죠.

    저 전업이지만 외모에 관심없는 남자 사다 입히고 신기는 것도 일이라 이제 포기했어요.

  • 6. ....
    '22.5.15 8:20 PM (1.227.xxx.209)

    아 저희 남편도 고위 공무원인데 출근용 검정 운동화 하나, 운동용 운동화 하나예요.

  • 7. 00
    '22.5.15 8:27 PM (14.45.xxx.213)

    남편과 붙어살아도 저 혼자 남편 신발 못사요. 안사요.. 신발은 신어보고 사야해서.

  • 8. ......
    '22.5.15 8:34 PM (223.62.xxx.137)

    남편 바쁘고 쇼핑 싫어해서 인터넷으로 시켜줘요.
    다른건 잘 안챙겨도 신발은 챙겨줍니다

  • 9. 아줌마
    '22.5.15 8:36 PM (223.62.xxx.38)

    뉴가 남편신발 부인혼자 가서 사래요?
    당연히 가서 신어보고 사면 좋죠.

    낡은거 예전에 알았다면서
    글케 자랑스러운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미리미리 준비할 것이지....
    거니 옷과 신발은 여러개 미리 준비하면서....
    굳이 취임후 민폐끼쳐가며 사러갈 일인가 하는거죠.

  • 10. 이그
    '22.5.15 8:40 PM (223.38.xxx.238)

    관심이 지나치네...
    나도 울 남편 신발 잘 안 보는데.. 원체 본인 스타일이 확고해서 신경 끊었거든요. 본인이 낡았다 얘기해야 같이 사러가든가 하지.
    그럼 우리도 각집 생활 중인가??

  • 11. .......
    '22.5.15 8:42 PM (211.36.xxx.40)

    거짓말 ㅋㅋ 취임식할때는 뭐 신었는데요 ?
    그신발 버렸음???
    몇일지나지도않았는데 무슨ㅋㅋ
    그것도 수행원도 몰랐다고 당황했다잖아요
    대통령은 개인움직임이란게없어요
    그 움직임 하나하나가 다 메세지고 정치고 국정방향이예요
    저거 절대 그냥 한거아니예요
    근데 5년간 너무 세련된거만 보아온 우리가
    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행보들이러
    이해자체가 안가서 뭔말을하려는건지
    조차 몰라서 그렇지ㅋㅋ

  • 12. .....
    '22.5.15 8:45 PM (223.38.xxx.187)

    "너무 기괴한 행보들"...
    진짜 기괴해요

  • 13. ...
    '22.5.15 8:49 PM (219.255.xxx.153)

    쇼핑 일정 잡으려는 대언론 핑계거리.
    정치인 믿지 마셔요.
    문통 비싼 체어도 마찬가지.

  • 14. .....
    '22.5.15 8:56 PM (223.38.xxx.19)

    남편 신발 안챙길수도 있는데
    포인트는 너무 쇼라는 느낌이 강함.
    명신이 의도대로 안되는듯

  • 15. ㅋㅋ
    '22.5.15 9:04 PM (116.38.xxx.241)

    쇼하는거딱느낌왔어요.저희남편 맨날신발하나낡은거보고내가제발신발좀사자.노래를하는데 하물며저희는주말부부인데.
    같이사는사람이지남편구두낡은것도몰라요?
    김거니가 대통령놀이하는거예요.관종.사이코패스더만요.사람들반능지켜보면서비웃는거죠

  • 16. ㅇㅇ
    '22.5.15 9:57 PM (223.38.xxx.214)

    쇼핑은 완전 쇼하는 거죠.
    명신이 수준이 워낙 낮아서 이미지 정치하면 뭐가 되는줄 아나봐요ㅋㅋ
    친근하게 쇼핑하고 쇼핑하는 사진 언론에 많이 노출시켜서 자기도 나댈 준비 하는 건데요.

    명신이 착각인 게ㅋㅋ
    지금이 박정희 시절이 아니라서 국민들이 대통령을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으로 생각을 안 해요. 앞에서 무시 하라고 해도 할 걸요.
    그니깐 민폐 끼치고 다니면 다닐수록 마이너스인데 뭘 모르는거임.

  • 17.
    '22.5.15 10:06 PM (217.44.xxx.87)

    신뿅뿅 백화점 주인이 굥한테 기프트 카드인지 상품권줘서

    거기 간거라면서요?

    문프는 장애있으신 분들이 영세하게 운영하는 수제화 홍보차 신발 구입하신거니 차원이 다른 이야기고

    윤석열이는 대통령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장관 인선은 온갖 범죄자 수준 쓰레기만 모아놓고 주말에 교통통제하며 사사롭게 백화점에 가서 신발이나 쳐사신고

    나라 꼴 아주 잘돌아가네요 그런 신발은 학력위조 성괴가 조용히 사와도 되겠구만은

    누가 이미지 조작 진두지휘하는진 몰라도 아주 천박하기 그지없어요

  • 18. ...
    '22.5.15 10:27 PM (222.236.xxx.135)

    자연스런 부부라면 저런 사소한 일을 기사나게 안하죠.
    너무 일상이라 특별하게 유난떨며 할 생각을 못해요.
    일반부부와 불륜커플 구별법과 비슷하죠.
    왜 법사 말 안 들을까요.
    나대면 안된다고 무속인들은 한결같이 말하던데 왜 못참고 돋보이려하는지. 다 팔자다 싶네요.

  • 19. 역겨워서
    '22.5.15 10:31 PM (124.53.xxx.169)

    이런 글도 그만 보고 싶네요.

  • 20.
    '22.5.16 12:36 AM (125.185.xxx.9)

    윤명신무당부부 쌍으로 뽐내고 싶어서 죽는듯.....온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쁨에 온 나라를 들 쑤시고 댕기는 구나....맘껏 즐겨봐라 그래....

  • 21. 그걸
    '22.5.16 12:57 AM (182.219.xxx.35)

    믿어요? 스토리 짜서 쇼하는건데...괜히 소시민인척
    쇼해서 국민들 환심사고 돋보이려고 저러는거예요.

  • 22.
    '22.5.16 2:26 AM (118.32.xxx.104)

    빨리 치웠음 좋겠어요

  • 23. 쇼라도
    '22.5.16 2:46 AM (116.41.xxx.18)

    쇼가 아니라도
    황당한건 마찬가지
    그게 포인트
    대통령으로써의
    기본자세가 틀려먹은

  • 24. ...
    '22.5.16 3:06 AM (14.52.xxx.37)

    녹취록 들어보면 굥이 김명신 한테 어떤 존재인지
    짐작할 수 있잖아요....
    쥴리리 남자 소문이 가짜라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거든요.
    발끈하면서 즉각 허위유포로 법적 고소를 하고도 남았을테니까요.
    굥은 얼마 전 김명신이 교수 경력,학력 허위가 밝혀졌을 때
    어떻게 반응했던가요?​ 거짓말을 일상으로 하는 인간이였습니다
    그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누가 존경하겠습니까

  • 25. 같이 살았네.
    '22.5.16 3:06 AM (184.65.xxx.96)

    같이 살았어.
    문재인은 출가한 딸과 손주들 청와대로 데려와 같이 살았네.
    우리 세금 축내며 호위 호식 했네.

  • 26. ...
    '22.5.16 3:06 AM (14.52.xxx.37)

    녹취록 들어보면 굥이 김명신 한테 어떤 존재인지
    짐작할 수 있잖아요....
    쥴리의 남자 소문이 가짜라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거든요.
    발끈하면서 즉각 허위유포로 법적 고소를 하고도 남았을테니까요.
    굥은 얼마 전 김명신이 교수 경력,학력 허위가 밝혀졌을 때
    어떻게 반응했던가요?​ 거짓말을 일상으로 하는 인간이였습니다
    그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누가 존경하겠습니까

  • 27.
    '22.5.16 5:44 AM (203.211.xxx.135)

    녹취록 들어보면 굥이 김명신 한테 어떤 존재인지
    짐작할 수 있잖아요....
    쥴리의 남자 소문이 가짜라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거든요.
    발끈하면서 즉각 허위유포로 법적 고소를 하고도 남았을테니까요.
    굥은 얼마 전 김명신이 교수 경력,학력 허위가 밝혀졌을 때
    어떻게 반응했던가요?​ 거짓말을 일상으로 하는 인간이였습니다
    그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누가 존경하겠습니까
    22222

  • 28. ㅋㅋㅋㅋㅋ
    '22.5.16 7:48 AM (121.165.xxx.112)

    호위호식은 또 뭐냐...

  • 29. Tt
    '22.5.16 7:50 AM (39.7.xxx.39)

    문프가 검찰총장임명할 때 여기82에서 둘이 같이 안산다며 국힘지지자들이 공격했었어요. 그들도 알고 있었다는 거죠22222

  • 30. 개딸님들~
    '22.5.16 8:28 AM (223.62.xxx.161)

    배 아쁜거 아직 다 안나았네요?ㅎㅎ
    글치 배아프지 안아프겠어요
    쩜칠아빠 미끄러졌으니
    무슨모함인들 못하겠어요.
    아휴 꼬셔라 쩜칠이 됐으면 우얄뻔했는지
    아찔아찔 ㅎ
    그랬으면 나도 요즘 반정신나간 개딸들마냥 열나짜증날뻔
    ㅋㅋ

  • 31. 뉴스를
    '22.5.16 8:41 AM (211.108.xxx.131)

    어떻게 믿나요
    저 들은 이미지 정치하는데
    초3 수준의 개돼지들은 팬미칭인양 소리나는대로 우르르 쫓아다니고,,
    꾸준히 언행을 살펴보면 되는데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죠
    여튼 82를 하는건지 측근이 있어서 알려주는건지
    쇼윈도우 같다, 비지니스 같다 며칠전 올라오더니
    오비이락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동행 쇼핑
    몇 년후에 조금씩조금씩 터져나오겠죠
    베일에 가져 질 수도 있고,,,

  • 32. 배아파
    '22.5.16 10:26 AM (59.26.xxx.191)

    뭔들 이쁘게 보이것슈.

  • 33. 그냥
    '22.5.16 10:39 AM (182.216.xxx.172)

    그렇게 살게 냅둬요
    일본인들 싸인하면서 투표하고
    아베가 혐한으로 정권유지하고
    그게 다인줄 아는 인간들로 보이는데
    일본 따라 가겠죠
    그거 누가 뭐라해도 안 고쳐져요
    소통하는 방법도 각가정에 전화한대씩도 없던 시절 하듯 하려 하는데
    기대할것도 없어요
    그냥 각자도생 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덜 망할까 각자 연구하는게
    자신들을 위해서 더 나을겁니다
    딱 70~80대 틀딱들을 위한 정치쇼를 즐기고 있는게
    보이는데요 ㅉㅉㅉㅉ

  • 34. 세계 비상사태
    '22.5.16 10:42 AM (182.216.xxx.172)

    새계비상사태
    우리나라 정치뉴스는
    새대통령 출퇴근 하는거
    신발 사러가는거
    마누라가 음식 만들어 대접했다는
    그런 아프리카에서도 고민안할 뉴스만
    나오고 있는 환경에서
    뭘 기대하고 뭘 고민하나요?
    2찍자들이나 좋아서 가슴 울렁대다
    뒤통수 심하게 맞고 기절을 하든지 좌절을 하든지 하라하고
    차라리 하는짓 보고 기대 다 접으니까
    마음 편하네요

  • 35. 문재인
    '22.5.16 10:44 AM (182.216.xxx.172)

    문재인 정부때는
    그나마 기레기들이
    건건이 물어 뜯기라도 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판단할 조건이라도 됐지
    이건 뭐
    완전 개돼지 홍보쇼
    북한 같아요
    개돼지들만 모아놓고
    김정은 홍보쇼만 하는
    이런시절에 나오는 뉴스라는것들이
    기가막혀 숨만쉬고 살기도 벅차구만요

  • 36. rmfjr
    '22.5.16 11:48 AM (116.123.xxx.207)

    뉴가 남편신발 부인혼자 가서 사래요?
    당연히 가서 신어보고 사면 좋죠.

    낡은거 예전에 알았다면서
    글케 자랑스러운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미리미리 준비할 것이지....
    거니 옷과 신발은 여러개 미리 준비하면서....
    굳이 취임후 민폐끼쳐가며 사러갈 일인가 하는거죠.2222222222222222222

  • 37.
    '22.5.16 1:12 PM (220.81.xxx.26)

    이쨋든 젊은 신선한 장면들이었고요
    열심히 잘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 38. ㅁㅁ
    '22.5.16 1:46 PM (211.192.xxx.145)

    님들 남편은 서민 남편에 서민 부부고
    쟤 남편은 대통령이고

  • 39. ....
    '22.5.16 2:37 PM (120.154.xxx.171)

    쑈쑈쑈... 인생이 다 쑈라 뭐...

  • 40. //
    '22.5.16 3:58 PM (222.120.xxx.44)

    검찰, 2년 끌어온 도이치모터스 사건..김건희 서면조사로 마무리할 듯
    한국일보
    http://news.v.daum.net/v/20220516040003941

  • 41. 정치필수품
    '22.5.16 4:50 PM (211.218.xxx.194)

    다떨어진 구두.

  • 42. ㅇㅇㅇ
    '22.5.16 4:51 PM (120.142.xxx.17)

    신발이 몇켤레가 중요한게 아니고 딱 보면 보이잖아요. 결혼생활이 수십녀이면 다른 집 부부 서있는 것만 봐도 부부사이 딱 보이지 않나요?
    그니까 제발 언론플레이 과장하지 말라는거죠. 부부사이 나쁠 수도 관심없을 수도 있지, 그걸 사이 좋은 척 빠디 칠하지 말라니까? 도대체 믿을게 1도 없게 만들려고 기레기들이 지름길 가고 있나?
    진짜 싫다 싫어.
    민비 보니까 끝이 안좋던데, 무속 좋아하다가 민비꼴 날듯.

  • 43. 00
    '22.5.16 5:51 PM (117.111.xxx.90)

    그러게요
    다 떨어진구두가 정치인 필수품이 됐어요
    정치인들
    별난 맛난거 다 먹고 다니면서 낡은구두 신는거 보면 심지어 자랑까지 하는 사람도 봤음^^;
    솔직히 속보여서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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