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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속궁합이라는게 남자가 잘하면 맞는거 아닌가요?

근데 조회수 : 23,514
작성일 : 2022-01-24 23:54:51
제목 그대로 속궁합이라는게
남자가 잘 하면 잘 맞는게 아닐까요?
IP : 183.91.xxx.8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4 11:56 PM (110.70.xxx.167)

    말 그대로 궁합이기 때문에 더 잘 맞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요? 안 맞는 사이도 노력하면 더 좋아지기도 하구요~

  • 2. 내말이..
    '22.1.24 11:57 PM (1.237.xxx.191)

    작고 못하면 누군들 만족하리..

  • 3. ...
    '22.1.24 11:57 PM (175.113.xxx.176)

    말뜻대로 궁합아닌가요 .. 서로가 잘맞아죠 ... 반대로 그남자 입장에서는 안맞을수도 있잖아요.

  • 4. ㄴㅂㅇ
    '22.1.25 12:01 AM (14.39.xxx.149)

    여자들 중에도 별 감흥이 없거나 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반대로 남자보다 왕성해서 힘든 경우도 있고 그렇죠

  • 5. 좋아야
    '22.1.25 12:11 AM (203.251.xxx.14)

    서로 좋아야 잘 느끼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남녀 서로 좋아야 더 상대편 감정 생각하며 행동하게되고

    ... 뭐 일단~ 그 정도

  • 6. 윗분정보
    '22.1.25 12:25 AM (116.41.xxx.141)

    산부인과샘이 전혀 연관성 없다던데요 ~
    하체운동 많이하는 선수들도 질근육이 다 다르다고 ...

  • 7. ....
    '22.1.25 12:29 AM (180.69.xxx.168)

    남자에게 명기란....
    1. 흥분 잘 하는 여자
    -기질적으로 흥분 잘 할 수도 있고 남자가 잘 해서 흥분 잘 할 수도 있겠지만 흥분을 하면 숨이 가빠지겠죠
    그러면 복압이 올라가고 질은 여자 몸속에 있으니 따라서 움직이게 됩니다.
    헉헉헉? 후하후하? 복식호흡? 하여튼 여자의 생식기가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이게 되고 남자는 덩달아 자극을 받게 된다는 말
    2. 낯선 여자
    -남자가 제일 흥분하는 여자가 처음 만난 여자라는 우스개소리가 있죠
    익숙하지 않은 여자를 상대하면 남자는 예측할 수 없으니 긴장하게 되고 긴장하게 되면 몸이 도피-투쟁 모드가 되면서 아드레날린이 분출되고 피가 빨리 돌고 혈액속에 포도당도 넘치고...그곳도 힘이 펄펄 난다는 이야기 이때 남자는 잠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이 여자 때문에 내가 살아났다(커졌다)
    여자도 익숙하지 않은 남자랑 관계할때 자기도 모르게 긴장이 되어 그곳의 근육도 긴장하게 됩니다.
    이때도 남자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이 여자가 조임이 좋구나
    이 경우 시간이 지나면 남녀 둘다 원래 대로 돌아옴
    3. 그 여자가 명기라서 그랬어 하고 남자가 소문내고 다니는 경우
    남자가 본인이 너무 흥분하여 빨리 끝내게 되었을때 내 탓이 아니라 그 여자가 명기라서 그랬어....

    너무 개인적이고 복잡한 문제인거 같네요

  • 8. 여자도
    '22.1.25 12:37 AM (110.12.xxx.4)

    꽂기만 해도 사정하나요?
    남자는 사정만 하면 되는 단순한 동물인데
    남자의 역활이 중요하지요.

  • 9. ㅎㅎ
    '22.1.25 12:46 AM (118.235.xxx.229)

    몸의 구멍이 큰 여자들, 콧구멍,귓구멍같은거. 그리고 발목이 아킬레스건쪽이 쏙 깊이 들어가지않고 통자로 굵으면 크기가 크고 쪼임이 덜하다 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신박한 얘긴 첨듣네요

    못생긴 사람 특징인거 같긴한데 거기도 그렇다니
    사실여부를 떠나 참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 10. 하하하
    '22.1.25 1:30 AM (112.156.xxx.235)

    댓글들

    잼네요

  • 11. 콩콩팥
    '22.1.25 2:06 AM (1.127.xxx.135)

    들어갔다 나갔다 할때 호흡 맞춰서
    힘줬다 풀었다 해줘야지 꼭 쪼이고 있을 때 들어오면 ㄲ추 부상당해요. 가만히 목석처럼 있는 거 아니고..

  • 12. ㅇㅇ
    '22.1.25 2:47 AM (222.237.xxx.108)

    남자가 본인이랑 할 때 잘 느끼는 여자를 만났는데..
    아 이 여자랑 나랑 속궁합이 맞네라고 착각하기도 한대요.
    그 여자는 어떤 남자와 해도 웬간하면 잘 느낀다는게 맹점ㅋㅋㅋ

  • 13. 아니에요
    '22.1.25 8:11 AM (39.7.xxx.183)

    여자도 쪼이는거 필요해요남자탓만하는건
    병적인경우빼고 들어와서 더 커지기도하지요

  • 14. 놉!
    '22.1.25 8:47 AM (121.162.xxx.174)

    섹스는 복식경기
    강간이나 홀로 하는 거죠

  • 15. **
    '22.1.25 10:45 AM (223.62.xxx.177)

    그런것도 있지만
    그사람이랑 자고나서 몸이 가뿐한게 궁합이 맞는거라네요
    자고나서 피곤하고 기분 안좋으면
    궁합이 나쁜거고요
    옛말에 기운뺏겨 죽었다라는말
    완전 없는게 아니라고
    돈많은 노인분들이 애동들이는거
    다 그런이유라고 들었어요

  • 16. **
    '22.1.25 10:46 AM (223.62.xxx.177)

    결론은 기를 주거니 받거니 해야하는데
    한쪽으로만 가는 사이는 최악의
    궁합이라고
    섹*도 기의 주고받음이라고 하네요

  • 17. ..........
    '22.1.25 11:03 AM (14.34.xxx.72)

    콧구멍 귓구멍 같은건 모르겠지만 발목의 굵기는 연관성이 있습니다. 질을 잘 조일수 있으려면 골반저근의 근육의 힘이 필요한데 이게 내전근이랑 엄지발가락 발목 안 쪽의 근육과 또 연관성이 있거든요. 발목이 굵다는 소리는 그쪽의 힘을 평소에 잘 안 주고 다닌다는 뜻. 그래서 제대로 내전근과 골반저근의 힘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 18. ..
    '22.1.25 11:19 AM (14.32.xxx.186)

    발목이 굵고 가는 건 날 때부터의 체형이지 운동으로 인한 근육발달이 부족해서 어쩌구는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ㅋ
    차라리 원하는 사람은 골반저근이나 내전근 케겔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하면 믿겠어요

  • 19. 아니
    '22.1.25 11:21 AM (175.208.xxx.235)

    나이 오십 넘었지만 댓글들이 감이 안오네요.
    조이기요? 나도 잘 모르겠는 내몸 깊숙한곳에 다른몸(?)이 들어왔는데.
    조이고 뭐 그럴 여유가 되나요?
    전 다른건 모르겠고 남편과 섹스후엔 생리가 예상보다 빨리 나와요.
    가령 예전엔 반나절쯤 팬티에 피가 약간 묻는 수준으로 생리가 시작됐는데.
    남편과 섹스후엔 생리대를 해야할 수준으로 처음부터 쏟아지고 하루 정도 빨리 시작한다는 느낌이고요.
    생리주기가 비교적 정확한편이라 남편이 제 생리시작일을 먼저 챙기(?)는 편이고요.
    그냥 남편과의 섹스가 자연스럽고 서로 좋았다는 느낌이 들면 그게 속궁합이 좋은게 아닐까 싶어요.

  • 20. ㅋㅋㅋ
    '22.1.25 11:24 AM (221.142.xxx.108)

    남자가 아무리 잘해도 여자가 관계에 관심없고 하기 싫어하면
    그 잘난 실력 뽐내지도 못하는데 속궁합이 좋은건가요~~~~
    서로 원하는 빈도가 비슷해야되는게 젤 우선인듯!
    그리고 하다보면 좋아짐~

  • 21. 나도한표던지자면
    '22.1.25 11:27 AM (39.7.xxx.239)

    잘하는 남자와 잘하는 여자가 만나면 최상
    못하는 남자와 잘하는 여자가 만나면
    남자는 좋아죽음
    못하는 여자와 잘하는 남자가 만나면
    남자가 딴눈
    둘 다 못하면 리스

  • 22. 댓글 단 사람들
    '22.1.25 12:36 PM (175.223.xxx.154)

    궁합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만 댓글을 달았네요 ㅠ

    궁합은 심리예요

  • 23. 디도리
    '22.1.25 1:02 PM (112.148.xxx.25)

    정서적으로 스파크가 일어야해요
    그래야 잘하게 되는듯
    환상이 있어야함

  • 24. ..
    '22.1.25 1:45 PM (72.213.xxx.211)

    조루나 지루는 타고난 불량인 것은 사실.
    거기에 발기부전이나 발기 크기 작은 건 노답.

  • 25. ..
    '22.1.25 2:12 PM (106.101.xxx.107)

    여자가 조이고 풀고 한다는게
    남자것이 들어올땐 풀고 나갈땐 조이는 건가요?

  • 26. ...
    '22.1.25 2:12 PM (118.235.xxx.191)

    여자가 느껴서 저절로 근육 수축되는게 아니라
    여자보고 조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남자크기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크기가 안되면 사실 여자가 느끼기 어려워요. 너무 크면 그것도 별로라고 하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원하는 횟수가 맞아야 속궁핮이 맞는거죠.

  • 27. ..
    '22.1.25 2:25 PM (106.101.xxx.107)

    여자가 의도적으로 조이고 풀고 할수있는게 아니고
    느끼면 그게 저절로 되는 건가요?

  • 28. ㅂㅂ
    '22.1.25 2:27 PM (58.234.xxx.21)

    기술은 아니고 잘 느끼는 여자가 그게 잘되는건데
    잘느끼게 하는건 또 남자 능력이기도 하죠
    근데 남자가 잘해도 둔감한 여자면...

  • 29. 하아
    '22.1.25 3:26 PM (1.126.xxx.225)

    오르가즘=뇌에서 마약같이 흥분 호르몬이 나오는 거에요.
    그 분비가 남자는 비교적 쉽고 여자는 좀 어렵다고는 해요, 것도 공부를 좀 하시면 좋죠. 장님 코끼리 만지기도 아니고.
    궁합이 심리적이라기엔 몇가지 신체적 조건이 맞아야겠죠.
    소추는 최악..

  • 30.
    '22.1.25 3:51 PM (1.227.xxx.55)

    뭐든 그저 남자 탓.
    여자는 드럽게 못하는데 남자 혼자 잘해서 뭔 궁합요???

  • 31. ph
    '22.1.25 3:52 PM (175.112.xxx.149)

    //////////////////////
    ᆢᆢ 발목의 굵기는 연관성이 있습니다. 질을 잘 조일수 있으려면 골반저근의 근육의 힘이 필요한데 이게 내전근이랑 엄지발가락 발목 안 쪽의 근육과 또 연관성이 있거든요. 발목이 굵다는 소리는 그쪽의 힘을 평소에 잘 안 주고 다닌다는 뜻. 그래서 제대로 내전근과 골반저근의 힘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


    대학 시절 연인이 한의대생이었는데
    지도 교수님이 해주셨다는 이야기랑 꼭 같네요^^:

    타고나길 성감이 발달하고 그래서 어릴적부터 자0 등을 통해
    극치감을 계속 발달(?) 탐험(?) 해 온 여성들은

    체형 대비 발목 주위가 얄쌍ᆢ한 특징이 있대요

    여자가 극치감ㅡ성적 절정감 도달하면
    다리가 일자로 뻗어지며 엄청난 스트레칭?하듯 힘이 들어가거든요

    타고나길 성감이 예민한데 극치감을 통해 시시때때로
    다리 근육을 발달시켜 왔으니 ᆢ 생식기 인근 골반저근 들이
    더 발달 ᆢ (이것도 일종의 선순환?)

    중국에 전족 풍습이 있었던 것도
    여자가 유아 시절부터 아장 아장 안짱다리로 걷다시피
    보행에 압력이 가해지며 골반 인근 소근육 들이 엄청
    발달해 남자에게 자극과 만족주기 쉬운 구조가 된다는 데서 기인ᆢ

    예를 들어 케이티 홈즈같은 발목이요ᆢ
    외모는 회려하나 성감이 매우 떨어져
    남자 도망가기 쉬운 형태의 통짜 코끼리 발목

    왕가의 여인들 중
    다 같은 늘씬 미인들이어도
    메건 마클ㆍ레티시아 왕비(스페인) 들의 다리 형태가
    성감 뛰어난 형태

    아주 반듯한 미인이지만
    케이트 미들턴 경우는 흉곽ㆍ골반 좁아 옷 실루엣 끝내주지만
    상대적으로 발목은 아킬레스 건 주위 쏙 들어간 그런 형태가 아님
    윌리엄은 말 못하고 있는 내적 불만이 있을 지도 ᆢㅋㅋ

  • 32. ㄱㅂㄱ
    '22.1.25 4:20 PM (58.234.xxx.21)

    케이티홈즈는 두꺼워 보이긴 하든데
    케이트 미들턴은 두꺼운 발목인가? 딱히 잘
    어쨌든 재밌네요ㅎ
    진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33. 음..
    '22.1.25 4:20 PM (112.154.xxx.91)

    남자를 우머나이저라고 생각해보세요. 즐김은 나의 몫이고 남자는 도울뿐.. 여자 스스로 즐기고픈 마음이 있어야하고 즐기기 위해 정신을 집중해야 하죠. 여자가 그렇게 집중하는 모습이 남자에게는 매우 섹시해 보이고 더 잘하게 만들지 않을까요

  • 34. 태어나길
    '22.1.25 4:28 PM (118.43.xxx.119)

    발목이 두껍고 우리집안의 내력인데 초등부터 종아리.발목이 두꺼워서 치마를 안입었는데.그럼 선천적으로 문제인건가요?ㅜ

  • 35. 나무
    '22.1.25 4:42 PM (118.235.xxx.17)

    남자는 무슨 우머나이저 같은 건 줄 아시나봐여. ㅎㅎㅎㅎ

  • 36. ㅁㅁ
    '22.1.25 5:12 PM (125.178.xxx.53)

    남자가 잘하는데 여자가 싫어할 가능성은 적을거 같은데..
    못하니까 싫어하는거 아닌가요
    마음이 동하도록 하지못하니까.

  • 37. 이거맞는듯
    '22.1.25 5:13 PM (188.149.xxx.254)

    그사람이랑 자고나서 몸이 가뿐한게 궁합이 맞는거라네요
    자고나서 피곤하고 기분 안좋으면
    궁합이 나쁜거고요22222222222222222

    남자탓 맞습니다. 맞고요.
    남자들 웃겨. 니들이 못해서 그럽니다.
    여자들 읽는 할리퀸로맨스 보세요.
    거기서 옛남친들이 여주 내몰듯 차버릴때 쓰는 말이 너는 너무 못한다. 성감이없다.석녀다 라고 말하고 뻥 차버리는데 두 번째의 벤츠남들은 하나같이 너같은 명기가 없다. 말해주고있습니다.
    왜 그러겠나요. 두 번째 벤츠남들은 여자들 만족을 엄청 시켜주는거 글에서 보이잖음.
    그저 푸시만 해대는게 잘하는건줄 아는 남자 븅딱들 많죠.
    애무 입니다. 애무. 여자는 악기라는게 맞는 말 이에요.
    악기가 아무리 싸구려라도 연주하는 사람이 누군가에 따라서 음색이 달라지지요.
    물론 한계가 있긴 합니다만. 명기는 정말 왕초보만 아니라면 음색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 이거 진짜구나. 대번에 느끼기는 합니다. 명기. 그거 진짜 찾기 힘들고 거의 없음 이에요. 악기 만드는 사람이 공들여 만들어도 각기 다른 음색이 나오는대요.
    연주가가 엄청 공을 들여서 연주를 많이 해주면 명기가 됩니다.

    결국 남자탓 맞아요.
    남자들 너님들이 제대로 못해서 그래...여자 탓하지마요. 너님 못하는걸 어디다 탓을 합니까.

  • 38. ㅡㅡㅡ
    '22.1.25 5:28 PM (220.95.xxx.85)

    발목이랑 저는 별로 연관성 없다고 봐요 미학적으론 얇은게 좋은데 저희집 발목 가는데 소변 5 분도 못 참고 난리치는 가족들이 있어요 .. 개인적 소견으론 하체 힘 좋은 사람들이 괄약근 힘도 강할 것 같아요 허벅지가 좀 두텁고 운동 능력 좋은 사람들요.

  • 39. 예시가 좀...
    '22.1.25 5:40 PM (223.38.xxx.135)

    할리퀸은 여자들 타겟으로 내놓은 거죠.
    남자들 말도 안되는 야동처럼 설득력은 없어요 ㅋㅋ

  • 40. 남자가
    '22.1.25 6:00 PM (58.229.xxx.214)

    잘해도 여자가 목석이면 뭐

    주변친구들 중에 목석 몇명있어요
    남자와 스킨쉽혐오하고 싫어함
    근데 다 애는 둘이상. 희한한

  • 41. 답글로그인
    '22.1.25 7:12 PM (106.101.xxx.63)

    평상시 잘 못 느끼다가 굵은 남자 만나니 오르가즘을 2번3번씩 느끼네요. 안과 밖이 꽉 차는 느낌이 들며서 구석구석 자극해주니까 자극이 굉장해요. 이게 속궁합인가봐요

  • 42. ㅋㅋㅋㅋ
    '22.1.25 7:30 PM (188.149.xxx.254)

    할리퀸을 떠나서 일본산 TL을 보시라.
    아 이거 어린이들 읽으면 안되는데...
    남성들이 얼마나...정성을 들이나요. 남자가 얼만큼 정성을 들이냐에 따라서 여성들...하여튼 남자가 왜 그리 열심히 정성을 들이는지는 지들 좋으라고 입니다.
    하여튼 못하는 남자들이나 명기찾지. 명기를 들여도 못하는 것들은 명기 아니라고 도리질 할거임.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는데 그게 만족될리가 있나.
    여성을 만족시켜야 지들도 만족도가 백프로 되는거임.
    웃겨.

    꼭 못하는것들이 탓을 하죠.

  • 43. ㅁㅂㅁ
    '22.1.25 8:36 PM (125.178.xxx.53)

    TL이 뭔가하고 찾아봤네요

  • 44. ..
    '22.1.25 9:32 PM (220.93.xxx.234)

    저 발목 굵은데 거기 좁다, 잘한다는 소리 남자들한테 거의 공통적으로들었는데..ㅋ

  • 45.
    '22.1.25 10:02 PM (122.37.xxx.12)

    같은 남자가 이여자랑은 속궁합이 잘맞고 저여자랑은 안 맞으면 이게 남자탓인가요? 여자탓인가요?
    여기저기 매체를 보니 남자의 크기가 평균사이즈라고 가정할 경우 여자의 경우도 평균사이즈라는게 있으며 ,.서로 궁합이 안 맞을 경우 남자가 삽입했을때 느낌은 그냥 허공에 붕~떠 있는(좋아서 붕 뜬게 아니라 삽입했는데 들어갈때만 느낌이 있고 들어간 이후에는 허공을 더듬는 느낌이라고)느낌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서로의 사이즈가 어느정도 맞는게 속궁합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죠

  • 46. 122.37님
    '22.1.26 1:57 AM (188.149.xxx.254)

    여자 남자의 속궁합 보다는 마음이 먼저겠지요.
    짐승 스럽게 몸만 맞춘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구요.

    사이즈가 문제가 아님 입니다.
    하여튼 멍청한 남자들은 그저 크기크기.
    마음입니다. 마음.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과 정성이 들어가면 되는겁니다.

    하여튼 남성의 정성이 여자의 몸을....그래서 정성도 없이 그저 크기만 따지는 머저리는 절대로 명기가와도 모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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