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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서정희가 불쌍한생각이들어요

날씨좋다 조회수 : 19,349
작성일 : 2022-01-23 18:46:08
세상 리즈시절
김태희보다 이쁜미모시절

잘생긴남자도 만나보지도못하고

암것도모르는 나이에
강간당해서

못생긴 서세원이랑

한평생을 살았다는게

거기다 가정폭력범


뭐 개독에 강박증에 성격특이한거는 좀그렇지만

진짜 이뻐도 넘이쁜미모였는데

안타까워요

지금도 환갑인데 이쁘잖아요
IP : 112.156.xxx.235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요?
    '22.1.23 6:47 PM (112.212.xxx.208)

    누가 누굴 불쌍하다해요 ㅋ 글쓴이가 더 불쌍...

  • 2. ㅇㅇ
    '22.1.23 6:48 PM (1.231.xxx.4)

    글쎄요. 님한테 동정 받을 만큼 비참한 인생은 아니었을 거예요.
    부와 명예와 미모를 다 누려보았잖아요. 똑똑한 자식 있고.

  • 3. 무개념에 결벽증
    '22.1.23 6:48 PM (112.161.xxx.191)

    서정희 실물 봤고 자주 토크쇼에 나와서 사는 얘기 들었는데성형빨이고 별로 안 예뻐요. 결벽증 대단하고 살림도 자기가 안하고 도우미 3명 썼던 사람이에요. 서세원이 못된 놈은 맞지만 서정희가 불쌍할건 없죠.

  • 4. 지금도
    '22.1.23 6:49 PM (58.121.xxx.215)

    넘 이쁘죠
    젊었을때 저는
    연예인 통틀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던때도 있었어요
    여기에서 악의를 가진 악플이 달리는거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5. ...
    '22.1.23 6:50 PM (58.234.xxx.222)

    서정희 같은 사람이랑 살라고 그러면 전 못살거 같아요...

  • 6. 오지랖도 정도껏
    '22.1.23 6:52 PM (221.139.xxx.89)

    원글님, 서정희 잘 아는데요(친한 건 아님)
    절대 불쌍하지 않아요.
    그 여자가 원글님이 이런,ㄴ 거 보면 엄청 자존심 상해 할 거에요.

    서정희 성질 보통 남자들 못 견딜 정도로 결벽증 있고
    남에게 그렇게 인색한 여자는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인색하고
    욕심 많고…. 에효
    그냥 이 정도만 밝힐께요

  • 7. ㅇㅇ
    '22.1.23 6:53 PM (222.96.xxx.192)

    그 똑똑한 자식은 서세원 머리 닮아 그나마 똑똑한거 같던데요
    딸이 예전에 쓴 책에 그런 대목이 나와요
    자기 아빠랑 같은 책 읽고, 늦은 귀가에도 불구하고 꼭 딸이랑 책에 대해 얘기하던 그런 것들
    암튼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 8. 그리고
    '22.1.23 6:54 PM (221.139.xxx.89)

    서정희 거짓말 엄청 잘 해요.
    눈도 깜짝 읺고 금방 들통날 거짓말 술술.
    거의 사기꾼 수준
    참 별난 여자에요.

  • 9. ㅎㅎ
    '22.1.23 6:54 PM (112.156.xxx.235)

    물론 제가 서정희보다

    훨씬불쌍하죠

    서정희보다 이쁘지도않고

    서정희보다 돈도없구

    연예인걱정하는게 아니라 제말은

    못생겨도 넘못생긴 서세원때문에

    어린나이에 남자도못만나봤잖아요

  • 10. 네?
    '22.1.23 6:54 PM (202.14.xxx.177)

    솔직히 서세원보다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났을지 그 누구도 모르고, 속은 어쨌는지 모르지만 대형평수 빌라를 호텔처럼 꾸며놓고 자식들 명문학교 입학시키는거 여성잡지에 실리는거보면 되게 만족스러워보이던데요.

    본인이 낸 책도 있었어요. 잔병치레하는 남편이 싫다는데도 자기전 손잡고 기도하고, 성격 유별나다면서도 결국 남편칭찬.

    환장할 모양새로 끝나서 그렇지 같이 살때는 나름 행복했던거같아요.

  • 11. ...
    '22.1.23 6:54 PM (211.226.xxx.247)

    서정희 딱봐도 나르시시스트에 인격이 너무너무 미성숙해보이지 않나요? 인간적인 매력이 1도 없어요. 계속 나 이쁘지 확인받고 싶어서 안달난 할머니.

  • 12. ..
    '22.1.23 6:55 PM (39.115.xxx.132)

    성형발은 질투로 들리네요
    19살 20살 시절이랑 똑같던데요
    정말 예뻤어요. 지금도 예쁘지만

  • 13. ㅇㅇ
    '22.1.23 6:57 PM (1.231.xxx.4)

    맞아요, 데뷔 시절 정말 예뻤죠. 시술이야 약간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원글님, 첫남자랑 평생 사는 사람들 많아요. 그게 뭐 그리 불쌍할 일이에요.

  • 14. ㅇㅁ
    '22.1.23 6:58 PM (106.101.xxx.243)

    저는 서세원이 서정희 머리채 잡고 질질 끌고나가는 cctv보고 충격먹어서 아직도 생각이 나요

  • 15. 서정희
    '22.1.23 7:01 PM (220.94.xxx.57)

    성격 특이해서
    다른사람 만났음 더 잘 못살았을지도


    많이 누렸잖아요

    바람펴서 구타당하기전에는
    얼마나 잉꼬부부행세했나요?

    질려서 다른사람은 못살듯요


    좀 특이해요
    발레 티비출연 홈쇼핑
    다 한번씩 섭렵하고
    안늙으려고 발버둥치잖아요

    사진은 아직도 너무 예쁘던데요.

  • 16. ....
    '22.1.23 7:03 PM (211.36.xxx.246)

    미성숙한 인간, 미성숙이 텔레비전을 뚫고 나와서 다 보이는 여자죠.

    결혼 과정은 잘못된 과정이었으나
    그 남편이 가진 경제력으로 본인의 미성숙을 커버하고
    자신을 오랫동안 포장할 수 있었죠.
    예전에 발레배우는 프로그램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찢기 동작에 심취해서 다른것은 못하는 나이든 여자더라구요.

    방송에 자주 나오는 것 보면
    전 남편처럼 돈 많은 남자 찾으려고 본인이 싱글임을
    보여주려고 출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7. ㅇㅁ
    '22.1.23 7:04 PM (106.101.xxx.243)

    저는 서세원이 서정희 머리채 잡고 질질 끌고나가는 cctv보고 충격먹어서 아직도 생각이 나요
    서정희 성격은 모르니까 머라 할말은 없고 그 장면만 생각이 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트라우마였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이랑 살수있나 정신이 온전했을까 너무 끔찍해요
    가정학대 피해자의 정신구조를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왜 학대가 계속되면 무뎌지고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지 그리된다잖아요
    돈 아무리 많아도...

  • 18.
    '22.1.23 7:06 PM (116.37.xxx.142)

    이경실이 서정희 집에 초대받은 적이 있었대요
    고구마를 접대한다고 하더니
    차 한잔에
    고구마 밑에 예쁜받침 5가지를 깔았더래요
    그집 나온 뒤에 배가 고파
    자기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밥을 게걸스럽게 먹었다고..
    그 당시엔 겉치레에 중독된 것 같더라고요
    얼마전 방송에 보니
    지금은 많이 내려놓았대요
    일부러 편한 차림에 어지르기도 하고..

  • 19. 서세원 후배들
    '22.1.23 7:10 PM (112.161.xxx.191)

    식탁에 밥공기 반도 안되게 데코해서 먹으라고 하니까 양종철하고 다른 후배들이 신문지 깔고 짜장면 시켜먹었대요. 서세원쇼에서 나온 에피소드인데 손님접대를 그 지경으로 하고 집 예쁘면 뭐하나요? 저 서정희 노메이크업 쌩얼일때 25년전에 봤는데 진짜 코가 피노키오 저리가라였어요. 질투?? 내가 왜 질투를 해요. 더 예쁘고 젊은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 20. 딸이
    '22.1.23 7:10 PM (220.94.xxx.57)

    아빠 닮아서 머리좋은거죠

    서세원 말하는거 들어보면 머리 비상하잖아요

    지금도 외국서 대박나서 잘사는것도

    머리가 뛰어난거지요.

  • 21. 이쁘긴
    '22.1.23 7:11 PM (211.245.xxx.178)

    진짜 이뻐요.
    그런데 같이 살기엔 진짜 불편한 사람같아요.
    동주가 진짜 성격이 좋은가봐요.
    저런 성격의 엄마랑도 사이 좋은거보면요...
    너무 깔끔떨고 라면도 순서에 안맞다고 건져내는 성격이면 다른건 어떻겠어요..ㅠㅠ
    연예인중에서도 외모로는 진짜 열손가락안에 든다고 봐요.

  • 22. ..
    '22.1.23 7:20 PM (106.101.xxx.207)

    서세원 외국서 뭘로 대박나서 잘사나요?
    교회목사로 대박난건가요?

  • 23. .....
    '22.1.23 7:21 PM (223.39.xxx.203)

    서정희가 원래 이상한게 아니라
    남자를 잘못 만나서 그렇게 된게 아닐까요?

  • 24. 진짜
    '22.1.23 7:21 PM (180.230.xxx.233)

    되게 피곤한 성격처럼 보여요.
    예쁜 것도 가릴 만큼,

  • 25. ...
    '22.1.23 7:22 PM (14.42.xxx.245)

    스무 살에 성폭력 가해자와 결혼해서 남편의 학대 속에서 살았으면 지금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는 것도 장하죠.
    보자하니 너무 역겨운 게 가해자인 서세원은 머리 좋다 뭐다 더럽게 관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네요.
    반면 피해자한테는 한없이 매몰차고 인색하고 깎아내리기에 눈에 벌겋고요.
    어찌나 여자의 불행 앞에 흥분들을 해서 끌어내리고 머리채 잡는 걸 좋아하는지, 정말 추악해요.

  • 26.
    '22.1.23 7:23 PM (116.37.xxx.142)

    ㄴ서세원

    http://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07150205H
    3조원 규모의 부동산사업

  • 27. 서세원
    '22.1.23 7:24 PM (106.101.xxx.243)

    진짜 미친 폭력범에 사이코패스 수준이던데 왜 이리 여기는 서세원 두둔하고 서정희 비난하는 글이 많은지
    결벽증 있고 음식 조금에 플레이팅 많이 하는게 사람 패고 인격 말살하는 거보다 더 심한 범죄에요?

    저는 양쪽다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
    서정희 서세원 연령대도 저보다 훨씬 많지만
    너무 희한해서 여쭤봅니다.

  • 28. 서정희가
    '22.1.23 7:27 PM (14.32.xxx.215)

    예쁜데 단순히 자기 예쁜 얼굴로는 모델 정도 했을거에요
    목소리가 별로라서 연기도 못했을거고 노래를 했겠어요 가수를 했겠어요
    자기 깜냥에 맞게(?)산거에요
    살림하고 애키우며 열등감에 주변사람 들들 볶아대구요
    저렇게 맞은게 처음이었겠어요?? 맞은게 뽀록나니 이혼한거죠
    저렇게 다 드러나지 않았음 여전히 주찬양하며 잘 살았을거에요

  • 29. 음음음
    '22.1.23 7:27 PM (220.118.xxx.206)

    이런 동정은 헤픈동정이라고 봅니다.

  • 30. 전에
    '22.1.23 7:29 PM (14.32.xxx.215)

    남희석이 이상형 전인화라 그랬다고 삐지고 틱틱대는거 보니
    제정신인가 싶던데요
    김미화도 종지에 밥차려주고 애봐준 댓가로 전도했다고 ...웃으며 얘기했지만 진짜 웃었겠어요?

  • 31. 우리나라
    '22.1.23 7:31 PM (124.49.xxx.188)

    연예계 뉴스중 서정희 이혼이 젤 놀라운 뉴스였어요.. 몇중의하나..
    살마 이혼할줄 몰랏어용 정말...
    한국의 마사스튜어트...타이틀에.. 애들 잘키우고 이쁘고 완벽한 삶이라 생각햇는데

  • 32. 참나
    '22.1.23 7:34 PM (106.101.xxx.243)

    결벽증 있고 강박증 있는게 범죄는 아니죠.
    그게 가정폭력에 기인한 증상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사람 머리채 잡고 질질 끌어 벽에 내리꽂는 건 범죄입니다.

    걍 아무생각 없었는데 댓글 보다 기가차서
    서세원이 신도들 가족들 풀었나 싶을 정도네요
    서동주가 서세원 닮아 머리가 좋대

  • 33. 아무리
    '22.1.23 7:34 PM (218.101.xxx.154)

    서정희가 싫기로서니 서정희가 성형빨이라니......

  • 34. ..
    '22.1.23 7:37 PM (125.186.xxx.181)

    근데 서정희씨도 억울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예 연예계에 나타날 수 없었던 것도 아니고 광고모델 활동도 하고 책도 내고 아이들도 잘 키우고 신앙생활도 잘 하고 원하던 인테리어도 마음껏 해보고 살았잖아요. 남편과는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믿었던 남편도 아니었고 평생 그렇게 마음의 짐이었다면 이제는 그것마저도 자유로와 진 거잖아요. 축하할 일이예요. 울지 마세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돼요. 아이들도 엄마의 성실성을 닮은 것 같아요.

  • 35. ..
    '22.1.23 7:39 PM (106.101.xxx.207)

    서세원 갑자기 캄보디아에서 어떻게 저렇게 잘됐을까요?
    신기하네요 머리는 좋긴 한가봐요

  • 36. ...
    '22.1.23 7:45 PM (218.155.xxx.202)

    딸 에세이에
    어릴때 밤에 아빠가 엄마를 하도 때려 어느날은 엄마가 정신을 잃자
    죽은줄 알고 욕실에 끌고가 물 뿌린 얘기나와요
    그게 한번 뿐이었겠어요
    그정도 가정 폭력을 당했다면
    서정희는 생존자예요

  • 37. 생존자
    '22.1.23 7:57 PM (14.32.xxx.215)

    맞는데 그렇게 행복한척 나 부럽지 시전에...
    피부과 네일샵 인테리어 인부들 달달 볶고
    에어컨 아낀다고 은행에 죽치고 살고
    옷 협찬해달라고 매일 전화
    피아노 깎아달라고 새벽부터 진치기...
    행복해 죽는 시늉하며 책팔고 전시했으니 기만당한거죠
    알려진거 말고도 엄청날거에요

  • 38. 멍청한
    '22.1.23 8:00 PM (61.83.xxx.150)

    여자가 그 정도면 뭐 잘 지내는 편이죠.
    그런 글 쓰는 사람도 있군요
    세상에 알고 보면 불쌍한 사람 참 많은데

  • 39. ㅇㅇ
    '22.1.23 8:22 PM (182.211.xxx.221)

    이쁠지언정 편안함이 없어서 같이 살긴 힘들어보여요

  • 40. ...
    '22.1.23 8:26 PM (223.62.xxx.229)

    전광훈에게 헌금
    전광흰이 만든 당에 당원으로 등록.
    정상은 아니라고 여겨짐. 이 나이에 클럽가서
    20대 남자들 껄떡댄거 자랑. 외모도 늙은 기생으로 보임.
    상종안하고 싶고 서세원의 돈과 명예 이용한거로.

  • 41. ...
    '22.1.23 8:26 PM (211.48.xxx.252)

    '같이삽시다' 나와서 라면끓이면서 김영란이 면 먼저 넣었다고 면 집게로 면잡아서 패대기쳤던거랑, 바닷가가서 온갖 세팅다해놓고 되게 맛없어보이는 토스트 먹게 하는거보고 정상이 아니구나 했어요.
    아무리 이쁜여자면 뭐하나요. 누구든 질려서 같이 살기 힘들듯요.

  • 42. 모모
    '22.1.23 8:31 PM (110.9.xxx.75)

    녹쓴 양철통 수십만윈에
    팔던여자 아니던가요?

  • 43. 여기
    '22.1.23 8:41 PM (106.101.xxx.243)

    세세하게 누구누구 실명 말하면서 에피소드 자잘하게 대며 서정희 나쁜ㄴ 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그런걸 어떻게 아는지 신기하네요
    서세원쪽 사람들이 댓글 악을 쓰고 다는 것 같아요

    관심 없고 별생각 없는 사람들 더 주목 끌게 만드네

    아무리 서세원 쉴드치려고 해도
    사람 폭행죄 말고도 다양한 범죄이력 있는 자가
    좋게 보이진 않아요.
    추해요 그만해요.

  • 44. 미적미적
    '22.1.23 8:42 PM (61.252.xxx.4)

    강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서세원에게 목사님,목사님 하면서 녹슨 양철통 수십만원레 팔면서 누리던 사람인건 확실하죠
    딸결혼인지 유학비인지 꿔가서 안갚는다고 송사도 있었는데 갚았나 모르겠네요 지금 20살에게 대쉬받았느니 나르시즘으로 사는것같아요

  • 45. 와인 사건
    '22.1.23 8:49 PM (222.96.xxx.192)

    http://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nipa&logNo=60214478215&proxyRef...

    ㄴ 저 사건에 대한 변명으로
    자기가 생리중이어서 그랬다카더라는 얘기가 왜 아직도 떠오를까 참. .

  • 46.
    '22.1.23 9:00 PM (211.243.xxx.238)

    새롭게하소서에 나왔는데
    남편이 계속 못생겼다 다리짧다 그래서
    자기가 그런줄알고 살았다는데
    딴건 모르겠고
    폭력적인 남편밑에서 정상적인 마인드로 사는게
    힘든거에요
    글구 온전하지않은 인간이라서
    누구나 결함은 다 가지고 살고 있구요
    서정희가 누구 사기치고 죽인것도 아니건만
    그게 그사람인데
    뭘 어쩌라구 이러는지들
    주위에 다 완전하고 편한 사람만 살아요들?

  • 47. 위에
    '22.1.23 9:17 PM (58.121.xxx.215)

    14.32.xxx.215
    저렇게 맞은게 처음이었겠어요?? 맞은게 뽀록나니 이혼한거죠

    맞은게 뽀록나니 이혼했다니
    맞은게 무슨 죄나 되는것처럼 쓰셨네
    제정신입니까?
    이렇게 악랄한 댓글 처음봐요
    서정희 폭행한 본인인가?

  • 48. ----
    '22.1.23 11:27 PM (121.133.xxx.174)

    이쁘긴 정말 이뻤죠...김태희나 송혜교보다 이뻤어요.
    그리고 서세원 영화 사업 말아먹었을때 서정희가 CF로 다 서포트하고....
    암튼 정서적으로 불안정한것 같긴한데,,,그것도 살면서 더 강화되었겠죠..나랑 안맞는 배우자와 살면서

  • 49. 수양버들
    '22.1.23 11:53 PM (58.121.xxx.37)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죠.
    예쁜 외모도.
    나태하게 산 적 없는 거 같고
    결혼을 일찍하지 않았다면
    본인의 재능을 맘껏 펼치지 않았을까...

  • 50. ...
    '22.1.24 12:19 AM (175.119.xxx.68)

    89년도엔가 무슨쇼에서 서세원씨랑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그랬는데
    당시 서정희씨 29살로 기억해요
    무슨 아줌마가 저래 이뻐 그랬어요

  • 51. ,,
    '22.1.24 12:46 AM (110.14.xxx.13)

    서정희 보면 능력있는 우물안 개구리 같아요
    대학을 갔으면 시야가 트여 강박을 좀 내려놨을 것도 같고요

  • 52. 가끔
    '22.1.24 1:56 AM (121.165.xxx.112)

    궁금은 합디다.
    강간당해 결혼했다 하더라도
    그리도 맞고 살면 성격차이다 하고 조용히 이혼하지
    (협의가 안되면 그때가서 진흙탕 싸움을 할지언정)
    환갑나이까지 살다가
    엘베에서 질질 끌려나오는 장면까지 보여줘가며 이혼하는지..

  • 53. 동정
    '22.1.24 1:57 AM (72.213.xxx.211)

    돌려까기 하려고 쓴 글이에요. 서씨 모녀가 읽어야 흐뭇한 글.
    서세원 내연녀가 애 낳고 재혼 원했으니 서정희가 이혼 당한 거죠.
    그 딸도 바람피다 남편에게 이혼 당했잖아요. 그 바람 피는 건 집안 내력.

  • 54. 에이
    '22.1.24 2:33 AM (74.75.xxx.126)

    여기서 인물 얘기가 왜 나와요.
    서여사는 인물도 저렇게 예쁜데 참 박복하네 맞고 살아서 불쌍하다고
    그럼 못 생긴 여자는요. 맨날 쳐 맞고 살아도 그럴 수 있지 싶으신가요. 주위에 못생겼단 얘기 듣는 여자 몇명 아는데 다들 마인드가 비슷하더라고요. 남편이 저꼴이라도 데리고 살아 주는 게 어디냐 이렇게 못생겼는데.

    사고방식이 이렇게 못생긴 사람들. 많은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네요.

  • 55.
    '22.1.24 6:03 AM (198.52.xxx.41)

    양아치 서세원이랑 바람나서 재혼한 재혼녀쪽 알바들이 서정희 서동주 글에 유독 달려들며 거품무는게 보여요

  • 56. ..
    '22.1.24 6:35 AM (106.101.xxx.207)

    위에 댓글 보니 동주도 바람펴서 이혼한 건가요??

  • 57. ....
    '22.1.24 7:00 AM (110.13.xxx.200)

    나이 60에 아직도 성격이 그정도면 젊었을적 잘니갈때는 오죽..
    강박증과 결벽증으로 가족들 괴롭힌것도 그렇고..
    딱히 불쌍하다고는...
    사회에서 뭔가 자기능력 펼치면서 살았어야하는 팔자인데
    그게 안되니 가족들이 힘들게 산거 같아요.
    에너지 뻗치는 사람은 발산하고 살아야하는거 같아요.

  • 58. 원글모지?
    '22.1.24 7:11 AM (115.143.xxx.201)

    서정희 측근인가보네 어이가 없네 불쌍하데
    방송나온거 잠깐보더라도 싸가지가 없더만 그건 자업자득

  • 59. ㅁㅁ
    '22.1.24 7:57 AM (61.85.xxx.153)

    불쌍하죠..
    현재 성격 이상한거와 별개로
    너무 불쌍한 삶 산거 같아요
    현재 성격을 과거탓으로 변명할 순 없지만
    불행한 과거탓도 할만도 하다 싶네요

  • 60. 너무
    '22.1.24 8:18 AM (61.254.xxx.115)

    서정희 욕이 많네요 강간당해 결혼해서 기절할정도 맞고살고 시댁에서 가전바꾼다 뭐하고싶다 할때 돈 즉시 빠딱빠닥 안부치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자식인 동주한테도 가정폭력으로 엄마쪽 증언섰다고 배은망덕한년 나쁜년 거리는 못된 악독한 남자에요 아무리 서정희가 결벽증에 별난성격에 나르시스트라한들 남한테 딱히 피해준건 없고 강간범+가정폭력범에 비할바는 아니죠

  • 61. ...
    '22.1.24 8:21 AM (125.178.xxx.184)

    근데 서동주는 변호사로 돈벌이는 하나요?
    하는거 보면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돈벌기 위한 용도로만 변호사 타이틀을 쓰는서 같은

  • 62. ...
    '22.1.24 8:59 AM (39.7.xxx.159)

    피오키오 코 저도 들었어요. 무슨 와인 사건 얘기도 있던데..

  • 63. .'
    '22.1.24 9:19 AM (221.159.xxx.134)

    털털한 저도 강간 당하고 쓰러질때까지 맞고 살면
    결벽증.강박증 생길거 같네요.
    세상에 돈이 다예요?
    전 재벌할애비라도 그리 살기 싫네요.

  • 64. ..
    '22.1.24 10:44 AM (14.138.xxx.214)

    서정희가 누리고 살았다는 분들 제정신이신지? 님들도 돈만 많으면 강간당하고 시집가서 맞으면서 살고싶어요?

  • 65. 저도요
    '22.1.24 10:45 AM (125.190.xxx.212)

    열아홉인가에 그런식으로... 결혼했고
    정상적으로 살지 못했던것 아닌가요?
    그게 분명 작용했을거라고 봐요.
    정신적으로 안정되지 못하니 엉뚱한데 집착하고
    그랬던게 아닐까... 안됐어요.

  • 66. .....
    '22.1.24 11:52 AM (121.165.xxx.30)

    서세원같은놈이랑살면 저렇게 된거 그러려니 하면서도..
    서세원돈으로 누릴거 다누린거 사실이고
    그렇게 집을 다뜯어고치고 자기 스타일대로 살게 해준 서세원도 많이 맞추고 산듯싶은데
    둘다 똑같으니 그리 살았고 ..결국은 곪아 터진거같네요
    서정희불쌍할건 없다생각함...

  • 67. ㅇㅇ
    '22.1.24 12:12 PM (122.36.xxx.136)

    끼리끼리 살다 끼리끼리 헤어진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68. ㅎㅎ
    '22.1.24 12:31 PM (72.213.xxx.211)

    훌륭한 먹사 남편으로 만든 거 보면 대단하지 않던가요? 개독답게 간증까지 하고 다녔죠. ㅎㅎ

  • 69. 끼리끼리래
    '22.1.24 2:41 PM (125.182.xxx.58)

    와 댓글들 진짜 끔찍하네요
    서세원 쪽 식구들 지인들 총출동 하셨나.
    이젠 끼리끼리라고 은근슬쩍 묻는거봐.

    딸이 가정폭력으로 엄마쪽 증언섰다면서요?
    그럼 말 다 한거지
    그리 가정폭력 당하면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자
    되는거아님? 완전 살아있는게 기적인 수준이구만
    결벽증이네 강박증이네 이상한 여자로 몰고....

    결벽 강박이 범죄에요?
    강간 폭력이 범죄지. 죄질도 나쁘고 ..인간 이하임.

    아무 관심없는 제3자도 분노하게 만드네
    역겹다진짜

  • 70.
    '22.1.24 3:42 PM (211.243.xxx.238)

    여기서 시어머니한테 말한마디 기분나쁜거 가지고도
    십년을 우려먹던데
    남편한테 저렇게 맞고살았는데
    남편 덕에 잘먹고 잘살았다니
    내일 아님 맞아도 돈만 있음 그저 다 잘사는건가
    참 말한마디라도 못됐네 사람들

  • 71. 위의두댓
    '22.1.24 3:52 PM (223.39.xxx.44)

    위의 두 댓글에 완전 공감해요.!!!
    어쩜 여자들이 저렇게 못됐을까...

  • 72. 절도죄
    '22.1.24 5:10 PM (72.213.xxx.211)

    결벽증은 범죄가 아닌데, 젊었을때 훔지던 거 걸려서 몇 번 기사에 올라왔잖아요. 상습 절도 습관은 고쳤나 모르겠네요.

  • 73. ㅇㅇ
    '22.1.24 5:35 PM (125.182.xxx.58)

    돈많은 사람이 상습절도라...
    그건 폭력으로 인한 정신적인 문제인게 크죠
    가정폭력당하면 자존감 낮아져서 자신이 돈주고 물건살 가치가 없다고 여겨 절도하게 된다고 ..
    브리트니 스피어스등 헐리우드 스타들 처럼... 정신적 문제 겪고 절도 했었죠
    그사람들이 돈이 없어 그러겠어요?ㅉㅉ

  • 74. 제발
    '22.1.24 5:42 PM (72.213.xxx.211)

    돈 많은 사람이 치료나 제대로 받거나 병원에 다녔으면 싶네요. 유별나게 관종 짓 하는 거 보면 딸도 비슷.

  • 75. ...
    '22.1.24 5:46 PM (211.171.xxx.7)

    안됐지만 성격이상한것도 맞죠.
    너무 안맞는 두사람이 몇십년을 부부라고 함께해서 결국 끝을 본것 같아요.

    이젠 훌훌 털어버리고 좀 멀쩡(?)하게 살아도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너무 흘러서 그게 본인성격으로 고착화되어버려서

    그냥 성격이상한 60대 할머니가 되어갈거 같네요.

  • 76. ㅇㅁ
    '22.1.24 6:11 PM (106.101.xxx.170)

    자식들도 등 돌린, 사람 패는 게 일상인
    전과자 양아치 할아버지보단 결벽증 있는 할머니가 더 정상적인데요?

  • 77.
    '22.1.24 7:03 PM (211.212.xxx.141)

    어린 나이에 강간당해서 결혼하고 평생 가스라이팅당하고 폭력당하고 살았는데 자기 깜냥이라니요? 친정도 버팀목될만한 곳 아니던데요.
    서정희 결벽증있고 성격 좀 특이한 걸 그런 피해를 당하고 살아도 된단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 진짜 못됐네요.ㅉㅉ
    남자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고 여자는 못잡아먹어 안달난 흉자들 추해요.

  • 78. 참나
    '22.1.24 11:14 PM (61.254.xxx.115)

    서세원덕에.잘먹고 잘살았다고? 그미모에 서세원 아니었음 cf나 드라마 더찍어서 본인 스스로 더 잘나가고 더좋은남자랑 살수도 있었죠 강간당하고 순결 잃었으니 다른남자한테 갈수없다 해서 참고 살은거잖아요 원 서세원덕을 뭘 얼마나 봤다고 서세원 덕봤음 이혼했어도 25년넘게 살았는데 재산분할 받아서 좋은집에 살아야하는거아님?왜 경기도살고 청담원룸에 살겠음? 재산분할도 제대로 안해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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