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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과거 왕들은 왜 종기때문에 사망했나요?

... 조회수 : 20,869
작성일 : 2022-01-21 22:53:49
항상 궁금했어요.
종기가 나서 죽었다는 왕이 여럿인것 같던데
정조도 종기때문에 죽었잖아요. 독살설도 있지만 결국엔 종기로 인해 앓아 누웠고 그 종기를 치료한다고 반대되는 한약재를 사용해서 죽은거라던데..
지금처럼 종기가 작은 종기가 아니고 거의 욕창수준이었나요??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49.171.xxx.233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 10:55 PM (122.43.xxx.117)

    항생제가 없어서

    페니실린

  • 2. 제가
    '22.1.21 10:55 PM (1.227.xxx.55)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왕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들 많았을 거 같아요.
    위생상태도 좋지 않았고 항생제도 없으니
    염증 잘 생기는 체질들은 그러다가 결국 패혈증으로 죽지 않았을지.
    장희빈도 머리에 부스럼과 종기가 끊이지 않아 결국 숙종이 등을 돌렸다 하던데요.

  • 3. 항생제가
    '22.1.21 10:56 PM (58.236.xxx.61)

    없어서가 아니었을까요?

  • 4. ㅈㅁㅅㅇㄴ
    '22.1.21 10:56 PM (218.39.xxx.62)

    제대로 된 항생제와 소독처치가 없는 2차 감염 때문이라고 압니다.

  • 5. ㅇㅇ
    '22.1.21 10:56 PM (125.180.xxx.185)

    페니실린이 없었고 왕에 몸에 칼을 못대니 작은 종기도 못 짜서 커졌을 듯

  • 6. 아마도
    '22.1.21 10:56 PM (1.225.xxx.75)

    제 생각인데 당뇨합병증이 아닐까 요??

  • 7.
    '22.1.21 10:57 PM (106.102.xxx.166)

    항생제가 없어서 곪고 곪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폐혈증까지 되서

  • 8. 옷자체도
    '22.1.21 10:58 PM (175.121.xxx.110)

    좀 그래보이고,스트레스도 엄청났을거고,외과적 처치도 ..그닥이었거 같음..

  • 9. ....
    '22.1.21 10:58 PM (49.171.xxx.233)

    그런데 종기가 그렇게 크게 나나요?

    제가 아는 종기는 여드름크기...

    젊어서 지금의 제 남편이 사타구니에 정말 엄지손가락 만한 종기가 났더라고요. 그걸로 응급실 갔는데 간호사들이 그냥 쳐다만 보고 의사들도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보고는 할게 없다고...종기 터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큰 종기가 나는게 흔하진 않은것 같은데 과거에는 종기가 엄청 컸나요??....

  • 10. 제가
    '22.1.21 10:59 PM (1.235.xxx.28)

    제가 몸에 상처가 있는데 그 상처가
    안쪽으로 곯은 적이 있어요. 소위 종기가 생겼었어요.
    그때 너무 아파서 이런 고통이면 죽는게 낫겠다고 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속에서 곪는 걸 몰랐죠. 근데 이틀 지나니 너무 열이 올라서 병원가니
    대학병원 가라고. 결국 대학병원가서 수술 비슷한 치료했어요.
    그때 기억하면 예전이면 아 이런 곪은 상처로 죽었겠구나 싶던데요. 열이 너무 오르니 정신도 없고.
    딱 상처하나에 난 손톱 크기의 종기였는데 뭐 더 심하면. .

  • 11. pinos
    '22.1.21 11:02 PM (181.231.xxx.93)

    조선왕조의 유전병이 베체트 병이었다고 해요. 베체트 병이 몸에 종기 나는 병이었고 그게 유전으로 이어진 거죠. 대장금에 중종의 병증이 베체트 병으로 보고 있더군요.

  • 12. ..
    '22.1.21 11:03 PM (39.115.xxx.132)

    종기가 무서운거더라구요
    남편 대학병원에 수술하고 병실에 있을때 같은 병실에
    있던 사람이 등에 종기가 났었는데 보이지도 않고 종기 별거
    아니라고 방치해놨는데 그 염증이 척추뼈까지 들어가서
    걷지도 못하고 욕창 걸린사람처럼 2년 가까이 입원해 있는 사람 봤어요
    종기 생기면 고약붙여서 짜내거나 항생제 먹고 피부과 가서 긁어내잖아요

  • 13. ㅇㅇㅇㅇ
    '22.1.21 11:04 PM (218.39.xxx.62)

    종기를 뿌리까지 제거해야 하는데 그런 외과적 처치 기술이 없이 고름만 짜내고 덮고
    면역력은 약하고, 피부에 닿는 옷감도 악화의 원인이고, 환경도 위생적이지 못하고
    그러니 덧나고 번지고

  • 14. ...
    '22.1.21 11:05 PM (49.171.xxx.233)

    그랬겠네요.
    거기에 왕족들은 항상 고기에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테니 종기가 나기 좋은 상태였을듯요.

  • 15. 영통
    '22.1.21 11:07 PM (106.101.xxx.127)

    세균 개념이 없있기에 손을 안 씻었다지요. 안 씻는 손으로 몸 여기저기 만지니 종기가 나지요.

  • 16. ㅇㅇㅇㅇ
    '22.1.21 11:08 PM (218.39.xxx.62)

    어릴 때 역사책 읽다보면 등창으로 사망했단 왕들이 많아서
    곱추처럼 큰 혹이 달린 걸 상상했었죠.

  • 17. 항생제
    '22.1.21 11:08 PM (39.120.xxx.218)

    없더라도 대체품 약이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근데도 종기로 고생했다는건 단순염증이 아니라 유전병 예상합니다

  • 18. 듣기로
    '22.1.21 11:09 PM (211.245.xxx.178)

    곤룡포도 세탁하면 안됐다고 들은거같아요.
    그러니 얼마나...종기가 날수밖에요...
    비누의 발명이 인간수명을 엄청 늘렸다잖아요.

  • 19. ...
    '22.1.21 11:16 PM (49.171.xxx.233)

    지금 검색해보니 해외 왕들은 종기로 죽은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다들 암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거나 천연두에 걸리거나 그런데 종기로는 못찾겠네요.
    신기하네요. 한국왕들은 종기가 많았다는게.

  • 20.
    '22.1.21 11:18 PM (180.66.xxx.209)

    제가 베쳇입니다

    정말 악독한 병입니다

    며칠전 베쳇으로 쓰러진건지 뇌에 이상이 온건지

    별안간 쓰러졌습니다

    그때가 5시 였는데 눈이 떠지고 핸드폰 보니 11시 20분 이더군요

    죽음을 느꼈습니다

    베쳇은 뇌에 구멍이 나는 무서운 병입니다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 병 입니다

  • 21. 한결나은세상
    '22.1.21 11:33 PM (1.236.xxx.13)

    아홉벌씩이나 옷을 입었으니...
    상처는 노출을 시켜야 빨리 낫지 않을까요?
    항생제도 없었고.

  • 22. ....
    '22.1.21 11:41 PM (49.171.xxx.233)

    신기해요. 그런데 위에 모두 언급해 주신 내용대로라면 다른 나라 왕들도 비슷한 상황이었으니 종기로 죽는 사람들이 많았어야 하는데...

    중국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우선 서양나라 왕들은 종기 문제는 없었던것 같은데요?

  • 23. ㄴㄴㄴ
    '22.1.22 12:01 AM (218.39.xxx.62)

    조선왕조 종기가 유전병이라는 말이 있어요.

  • 24. ...
    '22.1.22 12:02 AM (223.39.xxx.66)

    비누가 없던 시대였으니 씻어도 깨끗하게 못 씻었을테고 항생제도 없으니 치료도 못 했겠죠. 우리 어릴때만 해도 자주 샤워하지 않던 시절이라서인지 종기에 고약 붙인 기억이 있어요.

  • 25. 이명래고약이
    '22.1.22 12:12 AM (1.231.xxx.128)

    히트상품이잖아요 고약붙이면 염증빼주는거.

  • 26.
    '22.1.22 12:28 AM (61.99.xxx.54)

    그냥 왕의몸에 칼을대면 안됬어요
    치료를못했죠
    일단 세조도 종기로.........고생했고
    뭐한다는게 온천가서 몸담구기였어요

  • 27. ..
    '22.1.22 12:28 AM (218.157.xxx.61)

    어릴 때 종기 하나 생겨서 곪으니까 엄청난 고통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고약으로 해결이 되면 다행인데 안되니까 병원 가서 쨋거든요.

  • 28. 나옹
    '22.1.22 12:52 AM (39.117.xxx.119)

    평균수명이 늘어난게 비누의 도입이후라는 말이 있어요. 비누덕분에 위생수준이 크게 개선이 되었고.

    의학기술의 발달. 특히 항생제가 많은 사람을 또 살리게 되죠

  • 29. 퓌시케
    '22.1.22 1:32 AM (222.113.xxx.19)

    유력한 썰은 자주 씻지 못해서라네요.
    그래서 온천 갔다오면 왕들 건강이 좀 좋아졌다고

  • 30. ...
    '22.1.22 2:17 AM (221.151.xxx.109)

    온갖 산해진미 많이 먹고
    운동 안하고
    잘 씻지 못하고
    위생 등등 진짜 원인이 많았겠네요

  • 31. 하님
    '22.1.22 2:47 AM (39.7.xxx.93)

    부디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32. 당뇨
    '22.1.22 3:58 AM (211.176.xxx.163)

    때문이었다고해요

  • 33. ㅇㅇ
    '22.1.22 7:24 AM (122.40.xxx.178)

    염증이 엄청 무서워요 지금도 그쪽으로 입원하는 사람들 많아요.

  • 34. .....
    '22.1.22 9:14 AM (106.102.xxx.236)

    항생제가 없어서요.

  • 35. ..
    '22.1.22 9:34 AM (1.251.xxx.130)

    새벽부터 야식 하루에 8끼 먹었다는데
    영양의 과잉으로 병오죠.
    하루 두끼먹은 왕있었잖아요~
    정조였나 젤 오래살았고

  • 36. ..
    '22.1.22 9:44 AM (49.168.xxx.187)

    해외 왕 들도 종기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염증이라던지, 매독이라던지 등등의 요즘 같으면 약 쓸 수 있는 병으로 병사 하던데요.
    그리고 정조가 술담배 많이했다고 해요.

  • 37. 위생
    '22.1.22 9:58 AM (202.166.xxx.154)

    윗분들 말씀대로 평균수명 늘어난게 위생상태가 좋아지고 상하수도 시설 완비되서 생활위생도 좋아져서라고 합니다.
    페니실린 없었을때 단순 박테리아 감염도 못 잡고 얼마나 많이 죽었나요.

    애 낳다가도 죽고, 돌도 안 되서 죽는 신생아도 많고 염증과 종기로 그 균이 혈액으로 들어가면 패혈증으로도 죽는 거죠

  • 38. ..
    '22.1.22 10:02 AM (180.67.xxx.130)

    왕들의 복장..
    여름이라고 반펄에 반바지아닐꺼고
    차려입어여될거고..
    그러니 위생상태불량

    종기도 염증이니
    왕의 일이란게 스트레스 만땅...
    스트레스많으면 몸에 염증도 잘생기고..
    염증생기면 항생제도 없으니
    쉽게안나을거고
    달고살았을거같긴하네요

  • 39. ㅇㅇㅇ
    '22.1.22 10:02 AM (211.105.xxx.107)

    젤 오래 산 왕은 정조 할배 영조예요

  • 40. ㅋㅋ
    '22.1.22 10:28 AM (211.248.xxx.56)

    정조 할배 영조
    전 이런게 윳기더라고요

  • 41.
    '22.1.22 10:37 AM (222.101.xxx.249)

    운동도 부족하고, 기름진 음식먹고, 과로하잖아요.

    제가 전에 엄청 무리해서 잠못자며 일하면서 힘들어서 맨날 고기먹고 한 적 있거든요. 물론 운동안했고요
    바로 허벅지에 종기가 생기더라고요...

  • 42.
    '22.1.22 10:50 AM (116.37.xxx.142)

    여름에도 몆겹씩 껴입고
    잘 안씻고
    씻어봐야 맹물로 씻는 수준..

    옛날에는 식중독도 다반사였고..

    인간 수명이 평균 40대였다고...
    61세 환갑은 그 고을의 경사였대요

    피부 종기는 세조가 역대급인데
    저주 받았다는 소문이 자자했다죠

  • 43. 답글로그인
    '22.1.22 10:53 AM (106.101.xxx.118)

    성병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 44. ㅡㅡ
    '22.1.22 10:57 AM (223.39.xxx.11)

    너무 잘 먹고
    땀 흘릴 일 없고
    당뇨병 때문이었을 듯요
    통풍 제로 의상도 한 몫 했을거고.

    베체트가 유전병인가요?
    전주이씨 울아빠도 베체트였고
    그걸로 돌아가시진 않았어요..

  • 45. ㅇㅇ
    '22.1.22 11:16 AM (175.223.xxx.150)

    항생제가 없어서요.22222
    운동 부족 영양과잉도 있었겠죠
    음식 조절한 왕은 영조요 최장수왕이잖아요

  • 46. ..
    '22.1.22 11:40 AM (49.168.xxx.187)

    조선 왕 염증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였을 것 같아요.
    조선 왕과 세자의 하루 일정표 보시면 놀래실걸요.
    성욕도 마음대로 못해요. 일정이랑 상대 대진표 다 짜여져 나와요.

  • 47. ..
    '22.1.22 11:49 AM (223.38.xxx.79)

    지금은 약이나 수술로 고칠수있지만 과거에는 힘들었으니까요

    미국에서 가장 서민의 현실의 삶을 잘 반영했다는 옛날 단편 소설 보니까 동네나 이웃동네 몇몇은 나이들어 루마티스로 죽었고 ..
    옛날 장발장 영화 첫 장면도 루마티스로 몸 하나도 못 쓰는 노파가 하루종일 2층 창밖만 몸 구부린채 내려 보는 장면이 나와요

    100년전엔 감 열이 나면 의사가 가망 없다고 한 경우도 있고 ..열을 다스릴 수 없어 열이 치명적인 거였음
    중국황제 누구였더라 죽었을 때 여러가지 질병 중 하나로 종기있었던 걸로 알아요.
    전국시대 중국 군사 등에 종기가 나서 남이 입으로 종기를 쭉 빨아 치료해 줬다는 글도 봤어요

  • 48. 수명이
    '22.1.22 12:32 PM (210.117.xxx.5)

    연장되는것이 지금 의학의힘 같아요.

  • 49. 종기
    '22.1.22 1:49 PM (27.117.xxx.38)

    옛날에는 왕뿐 아니라 일반 백성에게도 많이 퍼진 질환이었죠.

    이명래 고약이 종기때문에 엄청 돈 벌 정도였으니....

  • 50. . .
    '22.1.22 2:04 PM (39.117.xxx.130)

    항샌제치료로 입원치료 받은지인 알아요
    종기가 안없어지고 먹는약을 제때 안잡수어 제때 시간맞추어 항생제 투약하시려고 며칠입원하셨어요
    몇년전이지만 본인이 그렇다고 했어요

  • 51.
    '22.1.22 2:46 PM (121.159.xxx.222)

    유전인것같아요
    이씨왕가 그집안이 종기에 취약한 체질 염증많고
    근친 결혼 피한대도
    민씨가 중전을 몇번씩 하고 또 하니
    모계 유전자풀도 명문가 몇집안이니 민초보다 단조로워서
    확 씨갈이가 안됐을거예요
    더없이살고 안씻어도 안나는사람은 안나요
    남편이 방귀도 독하고 아침에일어나면
    전날없던 여드름 툭툭 여드름체질이고
    저는 완전연소인간이야 할정도로 방귀가없어요
    그래서 식단이 문제인가 싶어서
    신혼때 이직준비하며 붕뜬 2년간
    진짜 저 먹는양 먹는종류 붙어있으며
    똑같이 먹이고 바르는것도 똑같이
    운동은 저보다 더 많이
    양도 여자인저랑 비슷하거나 적게먹여도
    똑같아요
    타고난것같아요.

  • 52.
    '22.1.22 3:59 PM (211.237.xxx.11)

    제 남편이 베체트인데, 저 위에 본인이 베체트라고 쓰신 분은 병원에서 진단 받으신 거 맞나요?
    뇌에 구멍이 나다니요? 베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자가면역질환의 한 종류이고
    염증이 신경을 따라 생겨요.
    보통은 구내염으로 많이 고생하고요, 정상인에 비해 염증이 많이 생기는 편이고, 상처가 나면
    보통 염증으로 더 고생합니다.

    구내염이 생기는 정도가 그냥 한 두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콩 크기만한 구내염이 열 몇 개씩 생겨요.
    한방에서는 간에 열이 많은 사람들에게 많다고 하고요.

    자가면역 질환인데 면역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나서 본인의 면역세포를 공격하는 게 문제라고 하더군요.

  • 53. ...
    '22.1.22 4:04 PM (58.148.xxx.122)

    궁녀들이 딴 남자 만난 건 아니니까 성병은 없었겠죠.

  • 54. 00
    '22.1.22 4:30 PM (106.102.xxx.84)

    종기(염증)이 암의 한 형태아닌가요?
    면역력 떨어지면 염증이 생기고 피부에 생기는게
    종기 내장에생기는게 암
    유전병도 암이 아니였을까요?

  • 55.
    '22.1.22 5:24 PM (39.7.xxx.84)

    1.항생제가 없다
    2. 조선시대 종기는 몸 내외부에 생기는 모든 염증및 세포변이성질환을 통칭해 불렀음. 장기 세포조직내 만성염증과 발암성변이염증등 말하자면 현대 암도 종기 일종이라 생각해 체내 염증으로 열나고 붓고 세포궤멸이 확산되면 면역체계 무너져 속수무책 사망

    페니실린이 지구인 생명연장에 혁혁한 공로세움.
    Ps.지금도 아프리카같은데서 항생제 한알이 없어 종기로 사망하는 사람들 있음

  • 56. 이글읽고
    '22.1.22 5:47 PM (122.35.xxx.109)

    찾아봤어요 진짜 페니실린은 위대한 발견이었네요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73XXXKSN6268

  • 57. 세조
    '22.1.22 6:19 PM (211.112.xxx.251)

    세조는 한센병이었을거란 글을 본적 있어요.

  • 58.
    '22.1.22 7:54 PM (59.16.xxx.97)

    세조는 문둥병이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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